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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자동차의 명찰을 훼손하는 몰상식한 사람들.

 

좌측의 사진은 일정이상 속도가 되었을 경우 바람의 힘으로 번호판이 접히게 되어있는 특수 장치.
[사실 특수(?)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조차 유치 찬란한 저속한 장치 일 뿐이나...어쨌던 특수한 상황이니-_-]

이 외에도 번호판 자체가 회전을 하여 뒤집어 지는 제품, 일종의 차단막으로 가려 주는 제품 및
강렬한 조명을 통해 단속 카메라의 촬영시 노출 오버를 시켜 버리는 제품, 레이저 교란 제품등등..
상당히 많은 종류의 번호판 훼손[정당한 목적 이외의 사용]을 위한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 중.


이와 같은 제품들이 노리는 목적은 단 하나이다! 자신을 숨기는 것! 
그것이 과속, 주차위반, 범죄 등에서 자신을 숨기는 것 이거나,
주차시 자신의 정체를 알리고 싶지 않아서 사용하거나 그 근본은 모두 다 같다고 할 수 있다. 


자동차 번호판은 국내의 경우 앞 범퍼 중앙
, 뒷
범퍼or트렁크 중앙에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 이다.
전면부의 경우는 교통정보 수집장치와,과속카메라,방범용 CCTV등의 정보 습득을 위해 항상 정상적으로 부착되어 있어야 하며,
후방 번호판의 경우는 차량 뒤쪽에서 주-야간에 걸쳐 확실히 확인 할수 있도록, 불법 부착물에 가려지지 않아야 하고..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의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고, 범죄나 사고 발생시 운전자의 신원을 최대한 빠르게 확인할수 있는 단서가 되기도 한다.
반대로 이를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번호판을 훼손및,  식별 불가케 하여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많음은 이미 각종 언론매체를
통하여 충분히 알고 계실것 입니다
.

이들은 단순히 단속을 피하기 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 자체를 타인에게 알리지 않으려는 "익명성"에 기인하는 문제인 것인데.
한 실험을 통해 익명성에 숨은 인간이 얼마나 무서운지에 대한 예를 한번 들어 봅니다[ 번호판이 식별 안될때와 비슷한 경우가 되겠군요!]

심리학적으로 익명성의 부정적인 측면이 입증된 사례는 많다. 미국 스탠퍼드대 필립 짐바르도 교수의 실험이 대표적이다.
짐바르도 교수는 실험자를 2개 그룹으로 나눠 한 쪽이 다른 쪽에게 전기충격을 가하도록 시켰다.

처음에는 양 그룹이 서로 인사를 하고 이름도 알려주도록 했다. 실명집단의 실험이다.
두 번째는 전기충격을 주는 사람이 얼굴을 두건으로 가리고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받는 익명 집단 실험이었다.

실험 결과는 놀라왔다. 익명집단이 실명집단보다 상대방에게 2배 이상의 전기충격을 준 것으로 나타난 것.
익명성이 보장될 때 인간의 폭력성이 강하게 드러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1960년대 예일대학 스탠리 밀그램 교수의 실험도 이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줬다.


◁예전의 타던 자동차의 후면부모습[상당히
밝은 번호판등 장착-한눈에 확 들어옴]
[사진에 번호판 등은 백색LED입니다, 잠시 장착했었음,..이것 불법 입니다!!]
요즈음 도로를 다니다 보니, 영업용 차량일수록,렌트카 일수록...
그리고 운전이 개판일수록[개가 타서 운전하는듯] 번호판등이 안들어온다 -_-;
비단 이 수많은 차량들 모두가 고장으로 인해 번호판등이 안들어 오는건 아닐것이다.

그나마 5년 이상의 노후(?)된 차량이라면, 혹시나 고장이라도 났을까? 생각하겠지만..
TG,NF,아반떼등....가장 흔하게 제일 많이 팔린 요 근래의 차들이 그렇다.

실제로 소위 달리기를 좋아하는 자동차 동호회 사람들은 번호판을 훼손하기도.
차량 전면 번호판을 카메라에 안찍히게 하기 위해 꺽어버리거나,
반사스프레이,테입-테두리를 사용한다거나,잼머라는 이동식 카메라 교란장비까지..
정말 이런,저런 불법 행위를 자행한다 -_-; 그러다 단속 걸리면 찌질대고..ㅎ

아무튼 근래에 번호판 훼손이나 고의로 번호판등을 제거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눈에 많이 보인다.
그 뿐만 아니라,  카메라에 찍히지 않게 하려고 번호판을 가리는 장비를 설치 하거나, 스프레이,  스티커등 도 이용한다-_-

경찰과 관련 정부 기관에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단속을 하여 이러한 일들이 근절 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이번에 대대적으로 단속 되어 참으로 반갑게 생각한다.


그렇게 번호판을 가리거나 잘 보이지 않게 하는 차량들일수록 불법 난폭운전을 하거나, 불법개조가 된 차량일 확률이 높고,
심지어는 도난된 차량이거나 범죄자가 범죄의 목적 등으로 이용 할 확률도 높다.


그런 차량이 도로를 달린다면, 보행자와 준법 운전을 하는 운전자 모두가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가중됨은 자명한 사실일 것이다.
당연하게도 그네들은 그렇게 번호판을 숨기는 방법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익명성을 이용해 좀더 거친 행위를 하게 된다.
실제로 도로위로 나가서 밤에 운전할때 한번 유심히 봐 보시길....번호판등이 없는 차량들의 운전을..


한예로 바이크[600cc이상의 고성능 바이크-레플리카]들을 보면 번호판이 제대로잘 보이는 바이크와,
없는[숨겨놓은]바이크의 주행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차이가 납니다.

번호판을 안장 아래 흙받이 쪽으로 숨겨 놓은 양아치[이런경우는 차&오토바이 상관없이 양아치]들은 칼질, 과속, 갓길주행등
아주 자유롭지요...어차피 그 현장만 벗어나면 누구도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알수 없으니 말입니다 ㅎㅎ


하지만 정식번호판을 제대로된 위치[뒷좌석 끝]에 달고 있는 바이크들은 정말 멋진 주행을 하지요,

사실 그자리에 번호판이 있다면 "스타일"은 제법 떨어집니다 -_-;; 하지만...그건 자동차도 마찬가지죠..
국내 번호판은 예쁘다고 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번호판은 디자인이나..편의성만을 위한게 아닙니다..."도로위의 명찰 "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책임의식을 고취"시키는데에도 도움이 되는건 사실 입니다.
상대방이 번호판을 볼수있다는것을 의식하게 되면, 한번 더 생각하고, 최소한으로라도..조심하게 되니까 말이죠


끝으로 번호판 훼손및 식별불가하게 하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자동차 마니아 모두의 자발적인 전장류 점검을 통해 도로위 모든 자동차의 번호판등이 제대로
작동되고,
번호판 훼손과 촬영 방지를 위한 특수 처리하는 불법행위가 없어져야 할 것을 강조하며..
본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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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5일 목요일

포르테 쿱 미국 자동차 경주에 출전한다!



2010년 1월 데뷔 하게 될 기아 의 포르테 쿱 경기용 버전 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그랜드 암 챌린지[GRAND-AM KONI Challenge Series.]에 출전 하게 되며, 키네틱 그룹과 함께 합니다.
마쯔다 MX-5, 혼다 시빅 SI, 미니 쿠퍼 등 동급의 차량들과 기량을 겨루게 되는데 정말 기대가 되는 군요.

우리모두 기아의 선전을 빌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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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몰락의 시작인가? F1에서 철수 결정!


일본 최대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렉서스)가 2002년 부터 출전했던 F1레이스에서 철수 하기로 오늘자로 공식 발표 하였습니다.

도요타는 올해 세계적인 경기 위축에 엄청난 타격을 받으며 흔들리다가 얼마전 미국에서 약 400만대에 달하는 자동차의 부분리콜 사태로
가뜩이나 어려운 재정형편이 부각되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었지요.

그 결과 작년의 혼다 처럼 F1에서 철수 한다고 합니다 (혼다의 경우 F1철수 이후에 정상화 되어가지만, 도요타는 이제 시작임).
그러고보니 이제 F1에 일본팀은 없군요!

F1레이스는 보통 출전하는 팀들이 자금이 부족해서, 손해가 나더라도 메이커의 인지도, 네임벨류 때문에 유지 하는데.
그마저도 포기할 정도라면 분명 큰 문제가 있다고 보는게 해외의 분위기
[이제 국내에 막 진출하는데, 과연 A/S망 확충 가능할까요?]

또,도요타는 타 회사와 팀을 공동 운영하거나 엔진만 공급하는 등의 방법이 가능하다면 부분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기도 합니다.
독자적으로 한해 수천억원의 투입은 현 시점에서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유가 되고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도요타의 F1팀을 현대 자동차가 인수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10년 우리나라에서 F1을 개최 하는데 제대로된 인프라도, 기술력도 없는 우리에게는

가장 짧은 시간에 최고의 팀을 구축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 이기때문이지요!!

올해 F1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린 Brown GP.도 작년에 철수한 혼다 팀을 인수하고 첫 출전부터
최고의 시합을 보여줬는데.. 우리라고 못 할것도 없고.

대가 앞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도요타를 뛰어 넘어야 하는데,
현 시점에서 도요타의 F1팀을 인수한다면 그 상징성도 무시 할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도요타가 현대에게 매각하거나..현대와 손을 잡고 나갈일은 없겠지만...개인적 바램!!!



현대가 일본 최대 자동차 메이커가 어려워 포기한 F1팀을 인수한다? 엄청난 이슈가 되겠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꼭 현대가 인수하였으면 합니다.
동감하시거나 좋은 정보가 되었다면 손가락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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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자동차와 바이크의 코너링 이야기.


바이크의 코너링 라인.

흔히 자동차 마니아들 중에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크게 공감도 되고 재미 있는 말이 하나 있다.
"
바이크를 타던 사람은 차에 빠르게 적응하는데, 그 반대로 차에서 바이크로 전향하는 경우에는 꼭 그렇지도 않다."
물론 이 것은 달리기(그 중에서도 코너링)를 기준으로 하는 말 이다.

과연 이러한 현상은 왜 일어 날까?
위의 그림은 바이크의 코너링 진행 라인(점선은 중앙선). 확실하게 out-in-out를 하고 있는데, 단순히 그림을 봐서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조금 자세히 들여다 보면 최대한 빠른 속도로 진입-탈출을 하며 코너링 스피드 자체는 최대한 덜 죽이고, 조금은 코스를 돌아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코너 공략 이전에 확실히 바깥으로 빠졌다가 코스에서 가장 큰 직선 1~5번까지를 만들어 최대한 공략 하게 된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전체 코스에서 코너링 스피드를 일부 포기하고라도 직선 가속을 완벽하게 하는 것이 실제로도 더 빠르다
.
코너링 한다고 코너에서 오버스피드로 달려 봤자 언더스티어 밖에 나지 않고, 떨어진 접지력으로 인해 탈출 가속시에 손해를 보게 되고
.

그로 인해 직선 가속 부분의 최고 스피드가 떨어지게 되는데, 이 것의 비중이 코너링 시에 극한 스피드에서 얻어지는 효과 보다 크다는 것
.
때문에 단순히 즐거움을 넘어 안전하고, 빠른 주행을 하기 위해서는 이 라인에 대한 칼날 같은 개념이 필요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

헌데.. 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라인은 자동차에 비해서 바이크 라이더 들이 좀더 확실하게 체득 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K는 바이크에 대해서 완전 초보이지만, 그 개념은 알고있다.(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바이크의 경우 두 바퀴 이기에 코너에서 횡력(G)에 대응하는 힘은 자동차에 비할 것이 못된다. 이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

때문에 코너링 스피드 자체는 자동차가 더 빠르게 되며, 당연히 한계도 더 높다.

이는 바꾸어 말 하면 실수를 하더라도 자동차는 높은 한계 때문에 가려지지만, 바이크는 그렇지 않다는 것.

요컨데 자동차의 경우도 순정 차량에 비해, 튜닝되어 높은 수준의 핸들링-운동성을 보이는 차량은 성능은 높지만, 실수를 감싸주지 않는다.
바이크도 이 경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이유는 다르지만)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바이크 라이더 들은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서 자동차의 코너링과는 조금 다른 기법의 코너링을 사용하는데 그것이 바로 린인
(소위 말하는 무릅긁기)
이라 말하는 바이크의 하중이동 코너링 테크닉 이다이를 통해서 이미 라이더들은 코너링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단순히 머리뿐만 아니라, 몸 자체가 느끼고 이미 그렇게 반응 하고 있다. 이게 자동차 드라이버와 바이크 라이더와의 결정적
차이이다... 하중이동을 느끼는 것은 둘다 똑같지만, 그 하중을 능동적으로 운용 하는 것은 바이크가 더 직접적 일 것이다.

조금 더 쉽게 이야기 하자면, 바이크는 이미 자동차의 한계 코너링에서나 얻어질 수 있는 코너링시의 하중이동을 통한 체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 이다. 더군다나 오픈 된 공간에서 달리던 것이 습관화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차로 변경시에
두려움도 상당부분 사라지게 된다(닫혀 있는 안전한 공간-물로 이 때문에 답답함을 느낄 것).

두려움이 사라지고, 극단적인 하중이동을 통한 기술의 사용이 줄어들게 되면......남는 것은 "여유"이다.

이 여유는 운전 실력 향상에 최고의 요소로 작용하며, 이미 체득하고 있는 하중이동의 기술은 본격적인 핸들링, 코너링 특성에
기여 하게 될 것은 말 할 것도 없다.

아슬아슬 하게 미끄러질 듯 말듯한 코너링을 하던 그 기술을 자동차에 응용 할 수 있다는 것(물론 양자간의 기본적 차이 있음).
새벽녘 잠깐 끄적거리고 있었는데.

이 때문에 자동차를 타면서 바이크도 병행해서 타는 것도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좋은 기록을 뽑아 낼 것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좀더 생각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드라이버로서의 감각을 키우는 것 만으로도 충분할 테니 말이다.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주차가 어렵다고요? 자동 주차시스템. - 스탠포드 대학과 산학 협력 기술 개발.


운전을 처음 하는 초보운전자들은 주차는 휴식이 아닌, 전쟁의 서막일 뿐이라 엄청 두려워하는 경우가 있죠. -_-;

사실 운전 경력이 많아도 주차를 한번에 깔끔하게 하지 못 하는 사람도 있고,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공간지각 능력도 떨어지게 되고, 처음 운전하는 자동차나 혹은 커다란 자동차는 오래 몰아도

그 차체 크기를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해서 주차를 하다 긁거나 살짝 충돌 하기도 하고요.[셀프 테러라고 하죠?]

 

이런 분들을 위해 자동주차 시스템은 꾸준히 개발 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 할 것은 바로 어제 포스팅 되었던, 자동 주행 가능한 아우디 TT를 제작한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폭스바겐 파사트 입니다.[이 역시 폭스바겐 그룹의 지원으로 당연히 폭스바겐 차 사용ㅋ]

스탠포드대학 아우디 TT 자동주행 자동차 포스팅 다시보기[클릭] 

 

레이저 센서를 이용해 아주 작은 장애물도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주차를 한다고 하네요.

물론, 기존에도 자동주차 시스템이 있었지만, 느려 터지고 폭도 넓어야 했는데, 실용화에 가깝게 개선한 것.

주차가 두려운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 입니다.[상용화 되었다가 주차 사고시 메이커에서 A/S 해줄듯ㅋㅋㅋ]


 

자동주차 기술은 이미 상용화 되어, 장착된 차량들이 있답니다, 하지만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의외로 그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때문에 관련한 분야의 연구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신기술 개발은 경쟁의 원동력이 될테니 말이죠.

국내에서도 어제 포스팅 내용에 언급 하였듯, 이런 기술들을 개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더욱더 빨리 개발-상용화 하여
세계시장을 선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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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블로그에서 보고싶으신 내용에 대해서 포스팅을 신청 받습니다.[자동차 관련]


공지를 하였듯, 블로그에서 보고싶은 글에 대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가급적 구체적으로 보고싶거나, 궁금한 내용에 대해서 댓을을 남겨주시면, 반영하여 포스팅에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요컨데.... 운전이 뭐에요? <---요딴 글 바로 삭제합니다. 구체적으로 포스팅이 될 만한 내용에 대해서 댓글로 작성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가급적이면 포스팅 신청시 실명(제대로된 필명가능)으로 신청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모든 내용을 다 알지는 못 하지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색과, 자료수집을 통한 포스팅이 될 것 입니다.


최근 K가 차를 운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하는(내가 알게모에욧!!) 포스팅이 약하다고 불만을 토로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기에, 새로운 개념의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게시판이 아니며, 최소한의 검색도 안해보고 그냥 "뭐가 궁금해욧!"이런 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토론에 대한 내용을 다루게 될 것이며,
제 수준 이상의 글은 불가능 하기에 간혹 포스팅 되지 못 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본 D1 드리프트의 진수 후진 드리프트!! - 자동차 레이스의 피겨스케이팅!


자동차 레이스 중에 스피드의 대결이 아닌, 예술(?)성과 우아함을 다루는 독특한 경기,.. 바로 드리프트 입니다.
국내에도 DDGT 레이스에 드리프트가 포함되어 있기에, 저변인구 확대에 기여를 하였지요.


일본의 경우 드리프트의 강국 답게 당연히 드리프트 대회가 많으며 그중 최고는 단연"D1"입니다.

위의 영상은 후진 드리프트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드리프트..
인캠을 보면 실수 한 것도 아닌데, 애초에 아주 뒤로 돌려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의도적으로 리어를 오버스티어 스핀에 가깝게 흘리고,
아주 부드럽게 잡아서 그대로 드리프트 ....각도 역시 보통의 드리프트와는 완전히 차별화 되는 "그야 말로 스페셜 드리프트!"

비슷한 드리프트를 랠리에서 사용하긴 하지만, 그것과 틀린것이 랠리에서 하는 리버스 드리프트는 제동이후 곧장 차를 180도에 가깝게
스핀 시킨 상태에서 슬라이드를 하는데, 이 드리프트는 다소 황당..    물 흐르듯 부드러우면서도, 황당 스러운 드리프트-_-;;;

드라이버는 M.Kawabata.... 카와바타 이며. 차량은 600마력 튜닝된 S13실비아[240파츠 사용], 토요타이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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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레이스카의 공도 나들이! 인도 뭄바이.


David Coulthard demonstrates for Red Bull Racing in Mumbai, India


내년 가을 드디어 한국에서도 F1 경기가 있다는 것은 아시죠?. 덕분에 작년 10월 서울에서는 삼성 코엑스 앞 강남대로에서 City Shock라는
F1머신의 공도 나들이 행사가 있었고, 그때 태어나 처음으로 본 F1의 머신과 그 엔진-배기 사운드는 잊혀지지 않네요,

이러한 행사는 데몬스트레이션이라 해서 자주 있습니다, 보통 F1의 저변 확대를 통한 홍보 수단으로사용되는 이벤트.

이번에 인도 뭄바이에서 도 F1 데몬스트레이션이 있었고 참여한팀은 레드불 팀! ...
레드 불 팀은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쿠페[RMR-리스밀란 레이싱팀]가 출전하고 있는 포뮬러 드리프트도 후원하고 있죠.^^

인도 뭄바이 지역의 화끈한 F1 시티쇼크.......................데몬스트레이션에 함께 빠져 보세요~!!!

5만명의 관중들 앞에서 시범을 보였다고 합니다 ^^;




마치 당장이라도 모니터 밖으로 뛰쳐 나올 것 같지 않나요?




사진 좌측이 이번 데몬스트레이션의 드라이버인 데이빗 쿨 사드 입니다.[2008부로 은퇴]



간략한 인터뷰, 아직 시범 전 인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슈트를 입지 않고 있네요.



체커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마지막으로 드리프트 시범을 보이고 끝낸 분위기 입니다^^



F1은 그립주행의 고 성능 머신이지만, 이런 행사에서는 스핀턴과 드리프트도 보여 주곤 합니다.



모두다 멋진 F1머신의 사진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뻣어 촬영하고 있군요...ㅋ


 


은퇴한 드라이버 이지만, 현재도 레드불팀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동하며 건재한 모습! 

 


F1레이싱 머신... 자동차라고 부를 수도 없는 이 괴물이 2010년 우리 나라 전남 영암에서 달릴걸 생각하면....오싹~


F1은 세계 3대 스포츠로 모터 스포츠에선 단연 최고의 규모와 팬을 자랑 합니다, 차는 잘 몰라도 F1하면 아아~ 그거!! 정도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고 봐도 되는 그러한 스포츠 이니까요.

내년 10월 국내에서 열리게될 레이스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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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슬로우 모션의 세계 – 레이싱을 만나다.

슬로우 모션의 세계 레이싱을 만나다.

 

세상엔 우리가 미처 인식 하지 못할 찰나의 시간에 벌어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 중 레이싱의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을까요? 오토블로그에 관련한 영상이 올라왔기에 퍼왔습니다.


F1
타이어가 슬립하는 장면부터, 코너링시 타이어의 변형 모양까지다양한 것을 경험 할 수 있군요.

0.001초를 다투는 레이싱의 세계를 느린 화면으로 경험해 보세요.



                                                                        짧지만 참 볼만한 영상이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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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MBC뉴스에 보도된 세차장 포텐샤 급발진은 새빨간 거짓이다!!

안녕하세요! 독설家입니다.
바로 어제 MBC 뉴스에 기아자동차의 구형 포텐샤[마쯔다-루체]자동차의 세차장 급발진 추정 보도가 있었습니다.
[뉴스: http://tvnews.media.daum.net/cp/imbc/MBCnewsdesk/view.html?cateid=100000&cpid=98&newsid=20091022231013753&p=imbc]


예전에도 몇번의 포스팅이 있었지만, 전 기본적으로 급 발진은 불가능 하다 라는 쪽의 생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동차의 구조와 조작 가능성을 볼때, 기계적 결함보다는 인재에 더 큰 비중을 두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고 아주 불가능 하다고도 말 할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불량"이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자! 다시 이번의 급 발진 상황으로 돌아와서. 상기 차량은 기아자동차가 일본 마쯔다 자동차의 "루체"라는 차종을 국내에 들여온 차량입니다.
사실상 일본 차 라고 봐도 될것이며, 당시의 시대적 상황[기술력, 시장성]을 고려할때 기아 자동차로서는 당연한 상황 이었을 것 입니다.
때문에 이번 급발진 문제가 대두되면서 의외로 현대-기아 자동차의 언급이 없는 것 입니다.[보통때 같으면 아주 난리가 났겠지만 말이죠.ㅎ]

위에 말 했듯 저는 근본적으로 급발진 추정 사고는 "인재"라고 생각 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전자식 스로틀이 달려있는 차량에 한해서는 가능성은 있지만 증명은 안되었으니 입장을 보류 하고요.]

특히 이번 사고는 제 판단으로는 확실하게 급발진이 아니라, 인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추정하는 이번 사건의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주관적인 사견이 아니라, 정보-지식-경험담(실제오너)을 조합한 결과 입니다.]
세차를 하던 중 실내의 매트를 세척했을 것이고, 매트를 실내에 원위치 시키는 과정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후진을 하는 도중 매트와 악셀 페달이 걸리면서 악셀에서 발을 놓아도, 차량은 그대로 후진을 하였을 것이며.
순간 패닉 상태에 빠진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다고 생각하였으나 실제는 악셀 페달을 밟았을 것 이라고 추정.


한가지 재미 있는것은 과거 국내에서 실시된 급발진 실험에서[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및 한국소비자보호원]
무려 34.4%의 사람들이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하여 밟았다고 하는 경이로운 결과가 있었던것이 제 추론의 근거.

좌측의 사진처럼 악셀 페달이 플로우 매트와
닿으면서 걸리는 현상이 발생되어 악셀을 밟지 않아도,
차량은 움직이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이는 실제 포텐샤 운전자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고,

얼마전 미국 시장에서 일본 자동차 도요타는
같은 문제로 380만대의 리콜 조치를 단행하였지요
.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것 입니다.

또한 보도를 보면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하는데, 이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영상을 봐도 브레이크등이 들어와있지 않고.
기자도 브레이크등! 제동등! 이라고 하지 않고, 미등이 들어와있다고 하지요,영상을 봐도 브레이크등이 점등 되는걸 모르겠음..

만에하나 브레이크를 밟았다면, FR 플랫폼인 포텐샤는 전륜의 제동력이 더 강해서 전륜의 스키드 마크가 따로 남아야 합니다.

또한 핸들이 좌측으로 틀려있는 상태인데,
실제로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제동력을 이길 정도의 말도 안되는 갑작스런 출력이 생겨서 움직였다 하여도!!,
핸들이 틀어져있고, 브레이크를 밟았다면 차량은 오버스티어링 성향을 보여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죠.!


차량의 기본적인 운동 특성에 대해서 아신다면, 제동+풀가속시 FR의 움직임을 이해 하실 것 입니다.[충격으로 앞-뒤로 가는건 가능합니다.]

오토미션의 경우 기어변속시 R-N-D순으로 움직이는 데 R~D로 움직일때는 그대로 움직입니다, 반대로 D~R로 변속시에는.
Inhibitor S/W가 작동하기때문에 기어노브의 버튼을 누르고 움직여야 하는데,
첫번째 충돌의 충격으로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전진-후진 자체의 변경은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핵심은 운전자가 악셀을 밟았느냐, 브레이크를 밟았느냐는 것 이며, 덧붙여 과연 저 분이 면허가 있는 분일지에 대한 의심도..

결론은 간단한데,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운전자[직원]이 패닉에 빠졌고, 풀 악셀을 한것!! 그것이 아니라면 설명되지 않습니다.
다른것을 다 논외로 하더라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튀어나갔다고 해도!, 라인은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 합니다.
사고난 당사자에게는 미안한 말 이지만, 어떠한 이유가 있었던지간에, 분명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

풀악셀을 하지 않았다면, 도무지 저 라인을 그릴 수 없음은, 잠시 생각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말을 믿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만, 아닌 건 분명히 아닌 겁니다.
요즘 언론들 보면 그저 이슈화 시킬 건수만 찾으려 하면서, 말도 안되는 보도 내보내고 하는데...솔직히 어이 상실 입니다.
-_-;;;

포텐샤는 사실상 현대-기아차도 아니고 일본차니 현빠라고 욕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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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원짜리 슈퍼카 코닉세그 CCX를 박살낸 미국 뉴욕의 딜러.

 


세상엔 성능 좋고, 희귀하고, 값 비싼 자동차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코닉세그 CCX는 차량은 최고속 418km/h

부가티 베이론의 라이벌 이며, 가격 역시 70만 달러에 육박하는 엄청난 액수를 자랑합니다.

당연히 일반인은 기껏해야 구경 하는 것 정도로 만족해야 하는 슈퍼카.

 

헌데 손님이 맡겨놓은 이 엄청난 가격의 슈퍼카를 몰고 나갔다가 초 대형 사고를 친 뉴욕의 딜러가 화제다!

더군다나 이 딜러는 사고를 내면서 2009년 포르쉐 911 GT2와도 충돌을 하였다고 하니, 진정한 로또를!!!

 

코닉세스 CCX는 스웨덴의 슈퍼카로 매년 25대 밖에 생산되지 않고,
그중 10대 정도만이 미국에 수입된다고
하는, 그야말로 귀하신 몸이다.

그런 차를 자신의 욕심을 억누르지 못해 끌고 나갔다가, 포르쉐 신형을 들이 받고 벽에 충돌하여 사고를 내다니.

차량 보상은 당연하며, 딜러로서의 직업마저 잃어야 할 형편.

위의 사진은 코닉세그 CCX의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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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에 PPL 된다는 기아의 VG[K7] 실사.


드라마 아이리스에 PPL로 출연하게 된다고 해서 주목받고 있는 기아의 회심의 야심작 VG, 
그 디자인과 예상되는 성능 때문에도,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기대작....ㅋ



시원 시원한 디자인과, 기존의 국산 차량들과 차별화 되는 컨셉트로 프로젝트 발표시부터 컨셉트카, 그리고 양산 차량 공개까지
관심이 집중되는 차량, 일단 양산 단계가 확정된 디자인도 꽤나 멋지고 245/45/18의 타이어가 적용되어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되는 차.

미디어 공개 사진 같은데, 인터넷에 출처 없이 떠돌아 다니길래, 퍼왔습니다^^;

특종 : 대한민국 최초 슈퍼카 스피라 미국 CNN방송 인터뷰!

 

 

스피라.. 출시되긴 출시 될 것 같다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터뷰 내용이 자고 일어나니,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 소개 되어 있네요.

 
아직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소개가 안되어 있길래, K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가장먼저 소개 합니다.ㅋ

스피라 개발자인 김한철[현재 어울림 모터스 상무]의 인터뷰와,
디자이너의 인터뷰.. 그리고 생산과정이 잠깐소개.


 

대략적인 인터뷰 내용은 :
자동차 강국의 대부분은 슈퍼카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슈퍼카가 없었기에
만들고 싶었고,
자신의 꿈이며, 10년의 노력과 열정이 담겨있고 자신에겐 아기같은 존재라는 내용.

스펙은 현대의 엔진을 튜닝하여 500마력급 출력을 보인다고 하는 내용 정도..
 

일단 주목할 만한 건, CNN이라는 미국의 거대 미디어회사에 보도가 된 것은 꽤나 괄목할 만한 성과임이 분명합니다.

 

얼마 전 유럽인증을 통과 했다고 했을 때 까지만 해도 비교적 부정적인 의견이었는데, CNN에 보도가 되었음에

엄청난 신뢰도가 상승하는 건 저 만의 생각일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제 생각은 다시 스피라를 믿어보기로..돌아서기로 했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스피라에 대해 성능 부분과 가격부분에서는 부정적이긴 하지만, 차차 나아지길 바라면서 말입니다.

 
p.s 스피라는 함께 달려보면서 잠깐이나마 특성을 파악해 보기도 했지만, 분명 운전이 쉬운 차는 아닙니다..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일 없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시간이 지나고 발전이 된다면, 백야드 빌더의 꿈이 이루어지겠지요..


2010 폭스바겐 골프 GTI 6세대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서 즐기다!

이미 잘 알고있는대로 애플의 최신 핸드폰 아이폰은 하드웨어적 기능보다 소프트웨어의 다양성으로 유명하죠.

핸드폰에서 실현 가능한 거의 모든 류의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이 존재 한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죠.

 

이번에 2010년형 폭스바겐 골프의 GTI 6세대 모델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App store에 출시된 “Real Racing GTI”가 바로 그것, 기능 제한이 있는 무료버전과 6.99달러의 정식 판이 발매.

가격은 터무니 없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꽤나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제 게임을 해 봐야 정확히 판단을 내리겠지만, 애플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신뢰가 간다고 할 까요?

게임의 스크린 샷을 보면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졌다고 보이며, 그래픽도 충분한 수준 입니다.  




제가 보기엔 꽤나 괜찮아 보 입니다, PSP용 게임에 비하면 안 되겠지만, 핸드폰에서 가볍게 즐기는 게임으로는 저 정도라면 최고수준....
한가지 아쉬운건 국내에는 저런게임이 없다는 것 정도 국내 모바일 게임개발자 아저씨 우리도 저런거 만들어주세욤, 귀찮아하지말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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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기아 자동차의 새로운 신작 VG의 간단한 포토샵 튜닝(로워링, 무광그릴, 엠블럼 제거) 버젼^^; Amanti[오피러스 후속?]

잠도 안오고 해서 간단하게 포샵으로 장난 좀 쳐봤습니다[미천한 실력이어서..어려운 것은 할 줄도 모릅니다 TT, 양해바람..ㅎ]

공개된 사진 그대로 차고를 낮췄고(앞-뒤를 같이 낮췄는데 뒤에가 너무 낮군요.ㅎ), 상-하 라지에이터 그릴에 대해 무광 작업 ^^; 
본넷 전면부의 엠블럼을 제거 하였습니다[기아 마크가 싫다기 보다는, 제가 엠블럼 없는 대머리를 좋아해서 말입니다 ^^;],

전면부 피터 슈라이어 라인[그릴]의 크롬 부분이 좀 눈에 밟히긴 하지만, 그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은 드는군요 ^^;
전반적으로 약간의 로워링 작업만 해주면, 휠도 그대로 사용해도 자세는 꽤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국산 차량도 이제 본격적으로 멋진 디자인의 시대가 열려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습니다.

한가지 의문이 있는데, 해외에서는 차량 이름을 아만티 라고 알고 있더군요[
아만티라면 오피러스를 말 하는데, VG는 그럼 ??]
이 점에 대해서는 좀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에 기아 자동차에서는현대의 그랜저급 자동차가 없어서

VG출시로 그 급의 차량이 새로 생기는 것인줄 알고 있었는데, 혹....오피러스의 후속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물론 외국 사이트 들이 정보를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지만, 호기심은 호기심 이니까요 ^^;[출처 autoblog.com]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이니셜D 4기 프로젝트 D 원정 배틀 에서 AE86 vs EVO 6를 보며 나는 어떠했는지를 생각해 보다.

이니셜D 4기 프로젝트 D 원정 배틀 에서 AE86 vs EVO 6를 보며 나는 어떠했는지를 생각해 보다.

 


 

영상을 보면 란에보는 참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신의 한계 = 차량의 한계 = 코스의 한계 라는 어마 어마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패인은 타쿠미 실력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에 있지만, 마지막 코너에서 논 브레이킹으로 착각 하는건..

이미 자신의 상식 이상의 상황에서 논리적인 판단 자체를 못 하게 되는 상황까지 간거다ㅎㅎ

실제 대 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상식(한계)이상을 달리는 사람을 보면 비슷하게 패닉에 빠지게 된다.

 

K는 어땠냐 하면?.....나야 말로 엄청나게 놀라고 완전 폐인이 된 적도 있다..ㅋㅋ

 

처음 와인딩을 시작 하던 때를 생각해본다. 내 처음의 와인딩 입문 시절의 일기를 보면, 난 브레이킹 포인트가

상당히 뒤로 밀린 다분히 전투적인 운전을 하였던 것이 맞다.[나의 싸부의 말 이기도 했다. BP가 너무 늦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입문 당시의 내 주행은 느리지 않았고, 비교적 빠른 편에 속했다. 자랑이 아니다..

 

그렇게 운전을 다시 배워가며 실력이라는 것을 쌓아가고 있을 무렵에 이런 저런 잡다한 것들을 욕심 내서

한번에 다 배우려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 시기쯤 오토에서 스틱으로 미션 스왑(swap)도 하고, 서스펜션도 튜닝했고, 타이어도 접지력이 높지는 않지만..

205/55/16에서 215/45/17로 인치 업을 하였고, 처음으로 네거티브 캠버도 셋팅 했었다. 브레이크도 2pot으로..

 

그 결과는 엉망라인, 진입-탈출속도, 변속기술 등 모든 면에서 문제가 생겼고 그 결과는 참담했다.

3 50초 후반 대에 끊어내던 중미산 랩 타임은 4분 대로 느려졌고, 급한 마음이 생길수록 느려졌다.

어떻게 순정 때보다 느릴 수 있냐고 반문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많은 이들이 알고있다.

 

그때 같은 WTW회원 중 한 분을 동승하게 했는데(과거에도 동승한 적이 있는 분), 그분의 발언은 충격 적 이었다.

이건 이니셜K의 주행 따위가 아니야!”라고내 가슴을 짓 밟아 버리는 사건(만행?)이 발생ㅎㅎ

 

그래서 다시 지난 날 작성해 놓은 후기와, 느낌을 적어 놓은 노트를 보고 예전의 운전과 지금의 운전을 곰곰히

곱씹어 보았다. 과연 무엇이 바뀐 것 이고, 지금의 문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

그 답은 생각 외로 간단한 것 이었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에는 무려 1년의 시간이 걸렸다.

 

답은 차에 너무 의지 하는 주행을 하게 되었고, 스틱 특성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오토처럼 주행을 하고 있던 것.

또한 부드러움은 온데간데 없고, 거칠디 거친 허접한 주행만을 할 뿐이었다.

원래 언더스티어를 좋아하고 그것을 조작 하는 것을 좋아하는 낮은 한계의 재미난 드라이빙을 좋아했지만.

그러면서도 느리지 않은 것을 모토로 하고 있었는데,. 안 좋은 점들이 다 결합이 되어정말 허접한 드라이빙..

 

그 문제의 시기에 생긴 버릇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ABS의 맹신과 차량 스펙의 맹신 이었다.

내가 브레이킹 제대로 못하면 어때? 어차피 ABS가 있잖아! 탈출속도 놓치면 어때? 어차피 스틱 차량은.

오토보단 가속력이 좋으니까 그냥 밟으면 되잖아! …..이런 엄청난 오산을 하고 있었다….바보 같지 않은가?

 

생각해 보니 딱 저 란에보가 그짝이다. 차량을 맹신하고.. 자기 자신의 한계를 차량의 한계로 단정 하는

그야 말로 초 슈퍼 울트라 바보…..

 

그 이후 언더 스티어를 좋아 하는 버릇 빼고는 다 고쳤고..덕분에 나중엔 40초 초반까지 가능해졌다.

파워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 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건,…영상을 보고 옛 생각이 나서이다그리고 한가지 교훈을 전하고 싶어서이다.

 

자신이 아무리 빨리 달린다고 급하게 욕심 내봤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기본에 충실하고, 여유를 가져라..

욕심을 가지지 말고, 차근차근 한 단계 한단계씩 성장해 나가면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것을 명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