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후륜구동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후륜구동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TYPE AC 제네시스 쿠페 최고의 서스펜션 빌스테인 코일오버(Coil over-일체형)


자동차 튜닝에서 정말 어려운 부분은 엔진이 아닙니다, 브레이크도 아닙니다, 바로 서스펜션 튜닝과 바디 튜닝입니다.
그중 바디 튜닝의 경우 차를 거의 새로 만들다시피 해야 하는 대 규모 작업이 되어 버릴수도있습니다.

때문에 적정선에서 타협을 하게 되고, 가격대-좋은 성능의 제품을 선택하여 장착을 하고 셋팅을 하는 과정을 튜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튜닝의 완성도 라는 것은, 개개인의 성격과 외모가 다르듯 제각각 입니다.
동종의 챠량에 똑같은 서스펜션을 같은 셋팅으로 장착을 하여도, 운전자의 차이로 성능, 감성등의 차이를 보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 누가 타도 평균이상... 아니 상위 등급의 셋팅과 제품이라는 것은 존재 합니다,
이는 제품 개발과정에 참여한 엔지니어들의 실질적인 주행 감각에 대한 이해와 기술력의 합동에 기초하여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 되겠지요,

간단하게 말을 하자면, 기술력이 있는 메이커에서 실제 차량을 잘 이해하고, 주행까지도 잘 하는 엔지니어가 만든는 것이 최고다!! 라는 것.

그중에 오늘 소개 할 제품은 빌스테인의 Type AC(기존 BTC개량형)입니다.
독일 빌스테인의 고급 댐퍼에 국산 동명쇼바[DMS]를 적용하여 국내 조립 생산된 제품으로, ADD에서 테스트및 셋팅한 제품!!


다른 설명을 논 외로 하고라도, ADD라는 곳에 대해서만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ADD라는곳은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자동차 튜닝 샵 입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열정은 누구 못지 않게 커다란 곳..

더욱이 KHS라는 메케닉과 같이 여러번 달리고, 대화를 하고 지내오면서 " 이 사람 만큼은 믿을만 하구나!"라고 생각한 ..
같이 와인딩을 하고, 차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고,
"중미산 카트"라 불리울 정도로 운전에 대한 감각도 좋은 사람입니다.


제 블로그를 들려주시고, 저를 아시는 분 이라면, 제가 튜닝을 좋아하지만, 그 튜닝이후 "셋팅"하는데 목숨 건다는 것도
알고 계실것이니, 제가 특정 메케닉을 지칭하여 "믿을만 하다!"라고 하는것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알고 계실거라 생각 합니다.

그렇게 제가 신뢰하는 몇 안되는 메이커 중에 한 사람이 위의 쇼바 개발에 참여를 하였고, " 좋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 역시도 그 미케닉의 말을 100% 신뢰하며, 아직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제품이지만 추천 합니다.

스프링 레이트 F 5.5kg/mm, R 6.2kg/mm 가격 220만원(장착비 별도).. 장착은 경기도 하남 ADD가능.

제네시스 쿠페 오너중에 달리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이런 소개글을 하면서 아무런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제품에 대한 소개일 뿐..

p.s 나중에 놀러가면 커피 한잔은 얻어먹을것 같습니다..^^;
KHS라는 메케닉은 시합 경력도 있고, 감각도 좋은 와인더 입니다, 100마력 밖에 안되는 구 아반떼를 가지고 3~400마력 전-후륜 차들을
농락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몇 안되는 그런 사람.... 더욱이 워낙 까칠한 성격탓에 좋은 것, 싫은 것 확실히 구분하는 인간...ㅎㅎㅎㅎㅎ
암튼, 강력 추천 아이템 입니다.

특종 : 대한민국 최초 슈퍼카 스피라 미국 CNN방송 인터뷰!

 

 

스피라.. 출시되긴 출시 될 것 같다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터뷰 내용이 자고 일어나니,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 소개 되어 있네요.

 
아직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소개가 안되어 있길래, K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가장먼저 소개 합니다.ㅋ

스피라 개발자인 김한철[현재 어울림 모터스 상무]의 인터뷰와,
디자이너의 인터뷰.. 그리고 생산과정이 잠깐소개.


 

대략적인 인터뷰 내용은 :
자동차 강국의 대부분은 슈퍼카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슈퍼카가 없었기에
만들고 싶었고,
자신의 꿈이며, 10년의 노력과 열정이 담겨있고 자신에겐 아기같은 존재라는 내용.

스펙은 현대의 엔진을 튜닝하여 500마력급 출력을 보인다고 하는 내용 정도..
 

일단 주목할 만한 건, CNN이라는 미국의 거대 미디어회사에 보도가 된 것은 꽤나 괄목할 만한 성과임이 분명합니다.

 

얼마 전 유럽인증을 통과 했다고 했을 때 까지만 해도 비교적 부정적인 의견이었는데, CNN에 보도가 되었음에

엄청난 신뢰도가 상승하는 건 저 만의 생각일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제 생각은 다시 스피라를 믿어보기로..돌아서기로 했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스피라에 대해 성능 부분과 가격부분에서는 부정적이긴 하지만, 차차 나아지길 바라면서 말입니다.

 
p.s 스피라는 함께 달려보면서 잠깐이나마 특성을 파악해 보기도 했지만, 분명 운전이 쉬운 차는 아닙니다..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일 없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시간이 지나고 발전이 된다면, 백야드 빌더의 꿈이 이루어지겠지요..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스바루의 최초 후륜 구동 스포츠 쿠페 예상 랜더링.[이니셜 D로 유명한 도요타 AE-86의 후속 FT-86과 배 다른 형제]

스바루의 최초 후륜 구동 스포츠 쿠페 FT-86 예상 랜더링.[이니셜 D로 유명한 도요타 AE-86의 후속 FT-86과 배 다른 형제]

 


얼마 전 공개된 도요타의 FT-86에 대해서는 타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하고,

바로 스바루의 새로운 후륜구동 스포츠 쿠페에 대해서 설명을 해 보려 합니다.

일단 스바루의 경우는 제 관심 차량이 유일하게 임프레자 WRX STI뿐 이었기에, 사실 잘 모릅니다.

그저 관련매체에서 스바루 최초 FR 쿠페 라고 해서, 그 정도만 인식 하고 있을 뿐.

 

일단 이번에 스바루에서 2011년 공개[모터쇼 출품 및 양산을 목표로]할 차량은 도요타의 FT-86과 같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비교적 소형의 모델 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경량도 아닌 것 같은 이분위기는 뭐지 -_-;

도요타와 스바루가 기술 합작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 하려는 제대로 된 발악을 한다고 생각이 되는 중ㅎㅎ

 

한가지 재미 있는 것은 도요타에서 출시할 FT-86의 경우 스바루의 수평대향 2리터 150마력의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하지만, 스바루의 FT-86 2.5L 배기량의 수평대향 엔진을 터보 시스템과 장착하여 250마력을 뿜어 냅니다.

잘하면 제대로 괴물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 기대되는 녀석이라고 할 까요?

 

아직 컨셉트 단계여서 자세한 스펙 같은 것은 공개 되어 있지 않고, 달랑 랜더링 사진 하나 공개 되어 있는데.

도요타의 FT-86보다는 훨~ 멋집니다.

 

기본적으로 장착된 오버휀더가 차량의 포스를 말 해준다고 할 까요? 디자인 자체도 양산하기에 충분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생각 되고요, 물론 양산 단계에서 좀더 순진한 모습으로 바뀔 수도 있지만,

관련한 소식에 의하면 저 컨셉트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하니 ㅎㅎㅎ

 

2011년이면, 제가 후륜 차량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만한, 시기인데.. 저 디자인 대로 나오고, 가격도 저렴하다면.

도전해 볼 만하겠군요. 도요타의 FT-86의 경우 3만불 정도의 가격을 예상 하고 있던데.

스바루의 경우 브랜드 벨류 때문에 비교적 가격이 높을 것 이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시장만 잘 개방되면.

그리 무리한 조건의 차량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차 그레이드 자체가 높지 않기 때문에 하는 기대이며, 관련한 보도들에 의하면 현실성도 있어 보이네요.^^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2010 렉서스 LF-A V10 슈퍼차져 모델의 전체 스파이샷[위장막 오픈 버젼].. 렉서스의 차세대 슈퍼카.

 

라이트와 휀더쪽에는 아직 테이핑 처리가 되어있으나..멋지군요       20인치의 휠과 앞-뒤 카본 세라믹 디스크로터....슈퍼카의 대세??
 

극단적인 무게 배분을 위한 디자인..FR이면서도 최고일거란 예상     후면의 머플러는 저대로 확정된듯 하고,..외형은 약간 바뀔듯.

2009 도쿄 모터쇼에서 첫 공개될 일본 도요타-렉서스의 슈퍼카 LF-A의 모습이 스파이 카메라에 잡혔군요!!!
예상한대로 모양은 다분히 공격적이며 전투적인....그야말로 슈퍼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정도라고 생각 합니다.

5.0L의 고회전 V10엔진 최소 500마력 이상, 제로백 가속은 4초 언더.... 최고속은 320km/h [엔진은 4.8or5.5L 설도 있음.]
프런트 미드쉽 방식으로 엔진을 배치하며 패들쉬프트가 달린 오토메틱 기어박스를 채용한다고 합니다.[T/C?,DCT?]

F1의 기술력을 이용하여 만들기로 했던 차이니.. 정말 기대 됩니다.
일단 고 회전형 엔진이라는 것이 특징인데... 엔진의 배기량에 대해서는 4.8-5.0-5.5 등... 각 관련 기관의 정보가 틀리기에 알수 없습니다.
확실한것은... 나오면 닛산의 GT-R은 가볍게 제껴줄 스펙정도라는 것.... GT-R의 뉘르 기록을 충분히 재껴줄것으로 보이기에 기대됩니다.ㅎ

2009년 2월 4일 수요일

테슬라 로드스터(전기자동차) tesla roadster.

현 시점에서 세계 최고의 전기 자동차 입니다[양산중].
자세한 내용은 차량 사진에 있으니 보시고..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전기 자동차! 전기 스포츠카! 테슬라 로드스터[2009 Tesla Roadster Sport .]

미국 실리콘 벨리의 테슬라 모터스의 전기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의 2009년 모델이 공개 되었습니다.
로터스의 엘리제(elise)의 플랫폼을 사용하였고 실제 차체 제작은 로터스에서 이루어집니다.
간략한 스펙은 휠베이스 2352mm,전장3946mm,전폭1873mm,전고 1127mm,제동마력은 285마력!
전력은 리튬이온 배터리,타이어는 요코하마 A048(세미슬릭 타이어), 0-100km/h가속성능은 약 4초.


풍동실험을 위해 목업(클레이)차량의 테스트 준비 중^^

풍동실험의 적외선 사진 디자인이 기존의 엘리제나 ,에보라와 닮았지만 아무래도 변경되었으니.^^

로드스터의 엔진격인 고출력 전기 모터 AC전원입니다.

구동계통의 모습..1번은 모터이고, 2번은 기어 박스인데 LSD를 포함한 보그워너社의 E-geardrive입니다.

보다시피 후면부의 은색 박스는 배터리 이고, 엔진 대비 컴팩트한 모터가 보입니다^^;

투시도...하나^^; 엔진 마운트 부분과 리어측 구조가 제대로 보입니다^^;

두번째 투시도. 대략적인 구조가 눈에 띕니다^^;
배터리의 크기가 꽤나 거대한데 1회 완전 충전시 방전까지 402km를 주행할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문제점이 있는데, 차량 출고후 5년 혹은 약 8만km부터는 효율이 70%로 저감되는 문제점이
존재하며 배터리 교체 비용은 2000만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그나마 국산이라 다행일까요??]

와이퍼 아랫부분에 ECU와 쿨링팬이 위치하고,전반적으로 냉각휀이 커다랗게 위치합니다.
신기한건 엔진이 없고 모터를 사용함에도 열발생이 문제라고 합니다(아직 완전히 해결은 안됨).
커다란 쿨링 팬은 수냉식으로 전환된 배터리 냉각  시스템^^[배터리 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냉식].
참고로 배터리는 LG가 만든 18650s 리튬이온 배터리 6,831ea 11등분해 독립 분리한 배터리 팩 사용 !!
향후 좀더 발전된 배터리를 탑재하도록 연구및 관련 업체 컨텍이 진행중이라네요.

충돌 테스트...당연하게도 양산 차량이기에 충톨 테스트를 합니다.
초경량 카본이 곳곳에 사용되고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강성은 좋다고 합니다.
아마 구형인 엘리제에 비해 향상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손된 차량..아마도 테스트용 차량의 충돌 시험후 사진으로 추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