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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슈퍼카 잡는 슈퍼 세단! 포르쉐 파나메라 만소리 튜닝 이미지 샷.[Porsche Panamera by Swiss tuner Mansory]

포르쉐 파나메라는 상위 모델인 트윈터보 차량만으로 이미 필요 충분한 500마력, 74kg-m의 토크의 동력 성능을 지니고 있지만,
튜닝 브랜드에서는 그 순하디 순한 세단틱한.....그러니까 포르쉐 답지 못한(?) 외형에 불만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하나같이 공개되는 튜닝 이미지 마다, 엄청난 오버휀더와 리어디퓨저 거대한 휠을 접목 시키는 것을 봤을때 말이죠.

그런 튜닝시장을 명품 튜너 만소리[Mansory]가 만히 놔둘 이유가 없지요, 시장을 선점해서 자신들의 입지를 올려야 하니.ㅎㅎ


만소리에서 공개한 이미지 컷은 이미 보셨겠지만, 그게 튜닝이 이미 완료된 차량이라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
공개한 이미지 컷의 컨셉트를 가지고 튜닝을 하겠다는 것이지, 이미 그렇게 해서 실 차량이 존재 한다는 것은 아니란 이야기.



노멀의 느낌을 살리기 보다는, 새로운 이미지 구축을 통해 만소리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현하여, 포르쉐 다운 모습으로 완성.
본넷의 아가미 형상의 덕트가 눈에 띄며, 전면부 범퍼의 디자인을 보면, 고속에서의 안정감을 꾀하기 위한 역학적 요소가 보인다

 

21인치의 거대한 알로이 휠과 초-광폭 타이어를 장착하여 멋스럽게!!   리어의 모습은 파나메라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힘을 실어주는 !!
 

노란컬러의 포르쉐 전용 브레이크 PCCB가 멋지게 휠 사이로 보이는!  위에서 내려봤을때는 파나메라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 하는 모습..

아직 상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의 만소리 튜닝은 실-내외의 극적인 변화와 카본파이버 소재의 다량 사용으로 인한 경량화를
꾀하는 것을 볼때 성능적으로도 제법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출력이 많이 늘어날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음...

포르쉐 파나메라는 출시 이전 테스트 당시에 국내에서 실차 테스트를 한 것으로 유명하며, 어지간한 스포츠카는 물론,
어설픈 슈퍼카와도 대적이 가능한 그야말로 슈퍼 세단중 하나이지요, 이 거대한 슈퍼 세단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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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7억 원짜리 슈퍼카 코닉세그 CCX를 박살낸 미국 뉴욕의 딜러.

 


세상엔 성능 좋고, 희귀하고, 값 비싼 자동차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코닉세그 CCX는 차량은 최고속 418km/h

부가티 베이론의 라이벌 이며, 가격 역시 70만 달러에 육박하는 엄청난 액수를 자랑합니다.

당연히 일반인은 기껏해야 구경 하는 것 정도로 만족해야 하는 슈퍼카.

 

헌데 손님이 맡겨놓은 이 엄청난 가격의 슈퍼카를 몰고 나갔다가 초 대형 사고를 친 뉴욕의 딜러가 화제다!

더군다나 이 딜러는 사고를 내면서 2009년 포르쉐 911 GT2와도 충돌을 하였다고 하니, 진정한 로또를!!!

 

코닉세스 CCX는 스웨덴의 슈퍼카로 매년 25대 밖에 생산되지 않고,
그중 10대 정도만이 미국에 수입된다고
하는, 그야말로 귀하신 몸이다.

그런 차를 자신의 욕심을 억누르지 못해 끌고 나갔다가, 포르쉐 신형을 들이 받고 벽에 충돌하여 사고를 내다니.

차량 보상은 당연하며, 딜러로서의 직업마저 잃어야 할 형편.

위의 사진은 코닉세그 CCX의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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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 대한민국 최초 슈퍼카 스피라 미국 CNN방송 인터뷰!

 

 

스피라.. 출시되긴 출시 될 것 같다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터뷰 내용이 자고 일어나니,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 소개 되어 있네요.

 
아직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소개가 안되어 있길래, K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가장먼저 소개 합니다.ㅋ

스피라 개발자인 김한철[현재 어울림 모터스 상무]의 인터뷰와,
디자이너의 인터뷰.. 그리고 생산과정이 잠깐소개.


 

대략적인 인터뷰 내용은 :
자동차 강국의 대부분은 슈퍼카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슈퍼카가 없었기에
만들고 싶었고,
자신의 꿈이며, 10년의 노력과 열정이 담겨있고 자신에겐 아기같은 존재라는 내용.

스펙은 현대의 엔진을 튜닝하여 500마력급 출력을 보인다고 하는 내용 정도..
 

일단 주목할 만한 건, CNN이라는 미국의 거대 미디어회사에 보도가 된 것은 꽤나 괄목할 만한 성과임이 분명합니다.

 

얼마 전 유럽인증을 통과 했다고 했을 때 까지만 해도 비교적 부정적인 의견이었는데, CNN에 보도가 되었음에

엄청난 신뢰도가 상승하는 건 저 만의 생각일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제 생각은 다시 스피라를 믿어보기로..돌아서기로 했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스피라에 대해 성능 부분과 가격부분에서는 부정적이긴 하지만, 차차 나아지길 바라면서 말입니다.

 
p.s 스피라는 함께 달려보면서 잠깐이나마 특성을 파악해 보기도 했지만, 분명 운전이 쉬운 차는 아닙니다..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일 없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시간이 지나고 발전이 된다면, 백야드 빌더의 꿈이 이루어지겠지요..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Emil Baddal 라는 디자이너의 차세대 포르쉐 슈퍼카 디자인

Emil Baddal 라는 디자이너가 포르쉐의 슈퍼카 디자인을 했는데, 솔직히 포르쉐 만의 아이덴티티가 전혀 없는..
정체 성 없는 디자인 같다는 느낌뿐.... 나만의 생각일까?
 
 
 
 
 

예술은 내겐 너무나 먼 당신인가 보다..."예술은 어렵다"

2009년 10월 2일 금요일

페라리에서 공개한 페라리 이탈리아 458의 오피셜 무비.["458 Italia" Official movie]

     
페라리에서 공개한 458 Italia 의 오피셜 무비 입니다. 초반 스타트 부터 458들간의 배틀 영상 까지 참으로 감각적으로 담아냈군요.
우측의 영상은 마이클 슈마허[458 testdriver]이 차량의 성능에 대해서 논 하는 부분 입니다, 430에 비해서 획기적인 성능 업!을 했다는 소리.

감각적인 영상인 만큼, 눈요기 하는데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올려 봅니다 ^^;

이탈리안 명마 페라리의 세대교체? 458이탈리아의 등장으로 인한 페라리의 위상.

페라리 이탈리아[italia] 458모델의 얼마 전 성공 적인 데뷔 이후, 멋진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개발 당시부터 마이클 슈마허가 테스트 드라이버로 참여 하면서 이슈화 되었고,

파격적인 디자인 덕분에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확실히 획기적인 디자인은 항상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는 듯.

 

조만간 458 스파이더 모델도 투입된다고 하니, 확실히 앞으로 페라리의 위상을 알릴 얼굴마담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습니다.

경쟁 모델들에 비해서도 확실히 좀더 고급스러운 외형을 보이고, 상위 등급과도 경쟁이 가능한 모델.

덕분에 599피오라노의 경우 2015년까지는 변경 없이 나올 듯 합니다. ㅎㅎ 출처:autoblog.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한류스타 배용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애마로 유명한 7억 7천만원 짜리 럭셔리카 마이바흐 62S [mybach 62s]

mabach 62S  

벤츠- 마이바흐 62S 세계 최 정상급의 럭셔리 세단

사실 세단이라고는 하지만 거의 슈퍼카에 맞먹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
그야 말로 괴물 차 라고 할 수 있습니다.


2.7
톤에 육박하는 엄청난 무게로도 5초 초반대의 0-100km/h의 가속 성능으로
어지간한 스포츠카는 상대도 안되지요
.

구매자의 기호에 따른 인테리어 셋팅,
250km/h
이상에서도 안정감을 넘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차량.

 

배용준이 한류스타 욘사마로 한참 뜨던 시절에 태왕 사신기로
연예대상을 받을 당시
검은색 정장-검은색 목발로 센세이션을 일으킬 때
멋지게 등장하여 당시 플래쉬 세례를 받기도 하였죠
.

개인 차량은 아니고 소속사인 BOF에서 2005년 의전용으로 구입하였고,
배용준이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약 50대가 판매되었다고 하니,
가격에 비해서는 제법 많은 물량이 풀려 있는데
, 이런걸 보면 자동차 보험에서

대물 가격을 한 10억 정조는 해놔야 마음 놓고 운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차랑 사고 났다가는 10%과실만 잡혀도 인생 파탄 나는 수가 -_-;

 

롤스로이스 펜텀과 함께 세계 1-2위를 다투는 슈퍼 세단 이지만, 애석하게도 펜텀의 포스가 더 뛰어난 듯 합니다 ^^;;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2010 렉서스 LF-A V10 슈퍼차져 모델의 전체 스파이샷[위장막 오픈 버젼].. 렉서스의 차세대 슈퍼카.

 

라이트와 휀더쪽에는 아직 테이핑 처리가 되어있으나..멋지군요       20인치의 휠과 앞-뒤 카본 세라믹 디스크로터....슈퍼카의 대세??
 

극단적인 무게 배분을 위한 디자인..FR이면서도 최고일거란 예상     후면의 머플러는 저대로 확정된듯 하고,..외형은 약간 바뀔듯.

2009 도쿄 모터쇼에서 첫 공개될 일본 도요타-렉서스의 슈퍼카 LF-A의 모습이 스파이 카메라에 잡혔군요!!!
예상한대로 모양은 다분히 공격적이며 전투적인....그야말로 슈퍼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정도라고 생각 합니다.

5.0L의 고회전 V10엔진 최소 500마력 이상, 제로백 가속은 4초 언더.... 최고속은 320km/h [엔진은 4.8or5.5L 설도 있음.]
프런트 미드쉽 방식으로 엔진을 배치하며 패들쉬프트가 달린 오토메틱 기어박스를 채용한다고 합니다.[T/C?,DCT?]

F1의 기술력을 이용하여 만들기로 했던 차이니.. 정말 기대 됩니다.
일단 고 회전형 엔진이라는 것이 특징인데... 엔진의 배기량에 대해서는 4.8-5.0-5.5 등... 각 관련 기관의 정보가 틀리기에 알수 없습니다.
확실한것은... 나오면 닛산의 GT-R은 가볍게 제껴줄 스펙정도라는 것.... GT-R의 뉘르 기록을 충분히 재껴줄것으로 보이기에 기대됩니다.ㅎ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일본스포츠카와 유럽스포츠카[슈퍼카] 그 성능과 감성에 대한 이야기.[일본차=대량생산 염가품 ,유럽차=럭셔리??]

아래의 영상은 탑기어 에서 테스트한 Z4와 370Z의 트랙 테스트 영상 입니다.
탑기어 에서는 이러한 테스트를 통하여 새로운 차량에 대한 간략한 테스트를 하곤하죠.
물론, 모든차에 필요한 테스트는 아니겠지만...스포츠카를 표방한다면 랩 타임이 빨라야 하는 것은 당연하기에.
이러한 테스트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편 입니다.
육상선수가 기록이 좋지 않은데 잘 생겼다고 인기 있기는 힘들겠지요?^^;;


Top gear: BMW new Z4 vs NiSSAN 370Z POWER LAP!
위의 영상은 신형 Z4와 370Z의 파워랩 배틀[타임어택 형식으로 차량의 랩 타임을 평가하는 코너!]

일본차와 유럽차...어느것이 더 좋을까?라고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
이건 비단 자동차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비슷한 성격을 지닌 모터 스포츠..."바이크"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이야기로 알고있습니다.
바이크의 경우 일본의 바이크가 유럽제 바이크보다 성능이 더 좋음은 이미 논쟁의 가치조차 없는 확고한 사실 입니다.
가격차이도 3~4배나 더 싼 일제 바이크가 유럽의 슈퍼 바이크로 대변 되는 "두가티,아구스타"등의 동급 바이크 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자동차에 이르러서도 이건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국내가격 십억에 호가하거나 이상 하는 파가니존다,코닉세그,포르쉐 카레라 GT까지도..
1억 5천만원 밖에(?)안하는 GT-R에 비해서 "자동차 메이커들의 현 격전지! 뉘르브르크링"에서의 랩 타임이 달리고 있습니다.

뉘르브르그링은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공도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거대한 서킷이며..
근자에 들어와서는 뉘르브르크링 그곳에서의 랩타임=성능 이라는 분위기죠.
이를두고 자동차 매니아들은 상당히 열띤 토론을 합니다.

GT-R의 옹호론자 들은 : 저렴한 가격에 엄청난 성능이다!, 일본차의 대 반격이다,스포츠카는 악세서리가 아니다!,
                                  아무리 비싸고 멋져도 결국 성능으로 승부하는 것이 스포츠카 이다! 등을 외치지요.
반대로 반박하는 자들은: 한바퀴 아무리 잘돌아야 소용없다, 내구성으로 승부해라!,자동차는 단순 성능만이 아니라 "감성"도 중요하다.
                                  초 고성능 스포츠카가 꼭 서킷 랩타임이 빠를 필요는 없다! 등을 내세우고요.
일단 저는 이에 대해서 GT-R옹호론자 들과 생각을 같이 합니다.[GT-R을 응원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성능을 인정하는 것이지요.^^;]

스포츠카의 기준에 대해서 부터 생각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스포츠카의 정의 [네이버 펌] 아래를 클릭하시면 볼수 있습니다.

더보기

이 처럼 스포츠카의 사전적인 의미는 일반 양산차와 분명히 차등화 되며,레이스용 차량과도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가격과-희귀성과는 전혀 상관 없지요.
그런 차량들은 소위 럭셔리 카로 대변 되는 "슈퍼카"에 근접한것 일것입니다[럭셔리 올드카,세단은 논 외로 합니다.]

당연하게도 "성능"이 좋지 않으면 스포츠카의 의미가 퇴색 한다고 생각 합니다.
모양만 스포츠카의 특성을 보인다고해서 절대로 그런 차를 스포츠 카 라고 하지는 않지요,
그렇다고 단순히 차량의 가속성능,제동력등이 뛰어나다고 스포츠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롤스로이스 펜텀,포르쉐 카이엔을 스포츠카라고 하지는 않지요^^;


이런 이유로 스포츠카는 "성능"이 뛰어나야 하며,
근래에는 주행의 감성적인 품질까지도 스포츠카의 정의에 포함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 입니다.
그러면 그 감성이라는 것은 무었일까요 ? 사전적인 의미로는 "이성 또는 오성(悟性)과 함께 인간의 인식능력"이라 합니다^^;
다소 확장하여 생각을 해보면 인간의 감수성을 자극 하는 요소라고 볼수있지요.
요컨데 드라이빙을 하면서 느끼는 차량의 배기음,핸들링,승차감,동력의 직결감등을 이성적 판단이 아닌,..
감각의 총합으로 느끼는 "개인적이며 주관적인 평가"라고 생각 합니다.
그 감성주행 품질이라는 것은 개개인 마다 모두 틀리며, 그것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파단하긴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당연하게도 그 감성 품질에 대해서 모두의 평가가 틀린만큼 ,..
A라는 집단에선 "극찬"을 받았던 제품이 B라는 집단에서는 "최악"이란 평가를 받을수도 있죠^^.

헌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타인의 취향"을 쉽게 인정 하지 않으려 하고,
배타적인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논쟁이 가속화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럼 이 장황하게 늘어놓은 "감성과 성능"사이에서 어떤 결론을 도출해 내야할까요 ?

일단 K 생각에는 스포츠카로 귀결되는 그 무엇에는 분명"성능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단순히 비싸고 ,희소성이 있고, 럭셔리한 성능 좋은[최고는 아닌] 스포츠 카는....
아예 "슈퍼카"or"럭셔리 카"로 분류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분명 객관적인 성능에 있어 떨어지는 차에게 위에 말한 럭셔리&슈퍼카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최고의 "스포츠카"타이틀을 주기는 "아깝기" 때문 입니다.

축구선수가 축구 실력은 2군의 실력인데,.잘생기고,연봉이 좀 세다고 "세계최고의 축구 선수가 될수있나요 ?"
다소 터무니 없는 비교라고 할수도 있지만,. 요즘 허접때기+값만 비싼 된장남들의 럭셔리카 주제에..
그런차들이 최고의 "슈퍼카"라는 타이틀을 받는걸 보면 저는 좀 이해가 안갑니다.

물론 그저 값만 비싸고,.어처구니 없는 가속도 하나 내세워서.....'최고의 슈퍼카'라니....
슈퍼카는 슈퍼갈때 타는 차가 아닌데 말이지요,..최소한 차값의 1/10하는 차보단 모든면에서 우월해야 할거 아냐.!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부가티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중의 한정판 상 블루[sang bleu]의 공개 사진.


지난 8월 15일 미국!
부가티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페블비치 자동차 축제에 공개된..
한정판 부가티 베이론 중에도 한정판인 "그랜드 스포츠".........


그 중에도 유일한 1한대의 상 블루가 공개 되었습니다.

외형의 은빛 부분은 알루미늄,파란 부분은 블루카본...

그야 말로 초-고가 럭셔리 슈퍼카이죠 -_-;;
공개된 사진을 인터넷 에서 퍼왔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인 1280*850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정말 화려한 실-내외-성능을 보여주는 그야말로 슈퍼카..
물론,전 아무리 봐도 적응안되는 돈데크만 얼굴이 싫습니다 -_-;;
▷돈데크만 인증 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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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초 호화 럭셔리 슈퍼카 부가티 베이론의 - 새로운 한정판 모델 Veyron Grand Sport Sang Bleu.

부가티에서는 100주년 기념 모델을 이번에 공개 하였습니다.
Veyron Grand Sport Sang Bleu.
[그랜드 스포츠 모델 총 25대중 스페셜]

"Sang Blue"라는 이름에 걸 맞게 블루 컬러 카본 파이버와
고광택 알미늄을 이용해 외부를 한껏 치장
하였습니다.

실내 역시 한정판 답게 특별한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가우초[Gaucho] 라는 가죽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Gaucho:  남아메리카 팜파스 원주민들이 생산하는 가죽]

헌데 럭셔리 슈퍼카의 한정판임에도.
아무런 성능의 개선[개량]이 이루어지지 않은점은
다소 아쉬운듯 합니다.

애초에 407km/h의 데뷔당시 최고속이 이슈였던 차량이기에..
한정판 이라면 더욱더 고 성능으로 탈 바꿈하였으면 하는..아쉬움.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16기통 4터보차져의 1001마력은 엄청나죠.
[사진 출처: 부가티 웹 사이트 발췌]
 
 
 

은빛의 바디와 파란색 컬러의 카본의 은은한 느낌은 단연 최고의 질감을 보인다고 생각이 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 1280*720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참 예쁜 자동차 이긴 하지만, 너무 육중한 몸매 때문에 제 마음에는 들지 않는 슈퍼카...
16기통 4터빈 방식의 그야말로 괴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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