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C 의 심장은 16기통 8000cc 800~1000마력을 내뿜을 것으로 보였다.베이롱의 엔진을 전륜에 탑재하였으며
후방의 4개의 머플러팁과 큰 라운드 타입의 LED라이트가 특색있었다.
수제작 카본파이버 재질의 다크블루색 파트, 스포일러와 도어에는 알루미늄 파트를 사용하고 있었다.
예측 데이터는 최고속 350km/h 정도이며 0~100km/h 3.5초 정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슈퍼세단 16c Galibier 모델은 2012년 데뷔하며 금액은 $1,500,000 정도로 예상된다.
부가티에서 새로운 슈퍼 세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이름은 걸리버??ㅋ Galibier
부가티의 기함급 모델인 베이론과 같은 엔진[16기통 8000cc]를 탑재하여 800~1000마력의 출력을 보이며,
최고속은 무려 350km/h로 예상...... 보기에도 큰 세단의 덩치로 0-100km/h가속능력은 3.5초대..
지난번 공개되었던 상 블루[sang bleu]의 공개 사진.처럼 블루 카본과,알루미늄을 외관에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한껏 뽐내는군요.
저 외관의 은빛 부분은 순수 알루미늄의 광택이라고 합니다 -_-;; 실내는 고급스러운 가죽과 우드로 되어 있음.[가우초 가죽인듯.]
비슷한 급의 세단이 있을까 싶군요..가격은 150만 달러. ㅎㄷㄷㄷ 수제작 블루컬러 카본 파이버의 멋스러움은....한숨만 나올뿐!!
한가지 재미 있는건...기존의 베이론의 4터보 시스템이 아니라...[two stage supercharging system]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4륜이며.. 실내의 시계는 "Parmigiani"라는 브랜드라고 합니다... 비싼 브랜드일듯...ㅋ
아무튼 요즘 최고성능의 세단하면 떠오르는게...팬텀,마이바흐,파나메라...그리고 람보에서 만드는...이름 기억 안남-_-;;;정도인데.
이 녀석이 나오면 다 잠재울수 있을듯 합니다. 저 덩치에 350km/h는 너무 하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세계 최고속의 세단을 목표로 하는...부가티의 새로운 슈퍼세단의 컨셉트카[Bugatti 16C Galibier Concept]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부가티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중의 한정판 상 블루[sang bleu]의 공개 사진.
부가티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페블비치 자동차 축제에 공개된..
한정판 부가티 베이론 중에도 한정판인 "그랜드 스포츠".........
그 중에도 유일한 1한대의 상 블루가 공개 되었습니다.
외형의 은빛 부분은 알루미늄,파란 부분은 블루카본...
그야 말로 초-고가 럭셔리 슈퍼카이죠 -_-;;
공개된 사진을 인터넷 에서 퍼왔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인 1280*850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정말 화려한 실-내외-성능을 보여주는 그야말로 슈퍼카..
물론,전 아무리 봐도 적응안되는 돈데크만 얼굴이 싫습니다 -_-;;
▷돈데크만 인증 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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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초 호화 럭셔리 슈퍼카 부가티 베이론의 - 새로운 한정판 모델 Veyron Grand Sport Sang Bleu.
Veyron Grand Sport Sang Bleu.
[그랜드 스포츠 모델 총 25대중 스페셜]
"Sang Blue"라는 이름에 걸 맞게 블루 컬러 카본 파이버와
고광택 알미늄을 이용해 외부를 한껏 치장하였습니다.
고광택 알미늄을 이용해 외부를 한껏 치장하였습니다.
실내 역시 한정판 답게 특별한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가우초[Gaucho] 라는 가죽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Gaucho: 남아메리카 팜파스 원주민들이 생산하는 가죽]
헌데 럭셔리 슈퍼카의 한정판임에도.
아무런 성능의 개선[개량]이 이루어지지 않은점은
다소 아쉬운듯 합니다.
애초에 407km/h의 데뷔당시 최고속이 이슈였던 차량이기에..
한정판 이라면 더욱더 고 성능으로 탈 바꿈하였으면 하는..아쉬움.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16기통 4터보차져의 1001마력은 엄청나죠.
[사진 출처: 부가티 웹 사이트 발췌]
은빛의 바디와 파란색 컬러의 카본의 은은한 느낌은 단연 최고의 질감을 보인다고 생각이 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 1280*720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참 예쁜 자동차 이긴 하지만, 너무 육중한 몸매 때문에 제 마음에는 들지 않는 슈퍼카...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 1280*720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16기통 4터빈 방식의 그야말로 괴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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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0일 금요일
완전 엽기! 세계 최고속 슈퍼카 부가티 베이론 오픈카의 우천시 대책은 우산이다!?[우산쓰는 최초의 자동차??]
양산차중 400km/h의 벽을 넘은 최초의 영국제 슈퍼카! 부가티 베이론..
근래에는 오픈탑 차량까지 나오며 정말 멋진 포스를 뿜어내지요.
헌데 전 그 오픈탑이 최소한 전동식일줄 알았습니다만........그 기다를 여지 없이 무너트리며...우산으로 대처하네요 -_-;
이건뭐 국내에 들어오면 "싸구려 자동차"................ -_-;;;
[잘보면 우산 네귀퉁이에 고정을 위한 고리가 있습니다]
예전 G2X의 경우 수동식 소프트 탑이라는 이유로 엄청나게 욕을 먹었는데..
이건 뭐....우산이라니..더군다나 100키로대 초중반정도까지 밖에 버티지 못한다고 합니다 -_-;;;
더군다나 G2X ..국내가격 약 4000만원, 베이론은 프리미엄 붙어서 40억[뉴스에나온가격]..
100배의 가격인데....우산이라........
우산!!!
아무리 독특해도 이건 좀 아닌듯[획기적인 발상이라는 데에는 찬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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