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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자동차도 피부관리? 카이만의 모래찜질!

토네이도의 영향으로 모래속에 묻혀버린 카이만.

아끼던 자동차가 자연재해로 인해 침수된다면 그야 말로 가슴 아픈 대 참사 일 것입니다. 헌데, 그냥 침수도 아니고 모래에 묻혀버리면??
아주 아주 난감한 상황이지요, 침수만 되도 차 곳곳에 모래가 침투하여 엔진, 미션을 포함한 차체 모든 부분에 대해서 완전 분해 및 수리를
필요로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폐차 하기도 하는데, 아예 모래에 묻혀 버리면... 정말 답 안 나오는 상황.

이런 사진 볼때마다 자연의 엄청난 힘에 인간은 보잘 것 없다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하긴 그래도 그 자연을 파괴하는건 인간이네요.
사실 인간은 자연의 재해 앞에서는 할 말이 없는 존재.........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슈퍼카 잡는 슈퍼 세단! 포르쉐 파나메라 만소리 튜닝 이미지 샷.[Porsche Panamera by Swiss tuner Mansory]

포르쉐 파나메라는 상위 모델인 트윈터보 차량만으로 이미 필요 충분한 500마력, 74kg-m의 토크의 동력 성능을 지니고 있지만,
튜닝 브랜드에서는 그 순하디 순한 세단틱한.....그러니까 포르쉐 답지 못한(?) 외형에 불만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하나같이 공개되는 튜닝 이미지 마다, 엄청난 오버휀더와 리어디퓨저 거대한 휠을 접목 시키는 것을 봤을때 말이죠.

그런 튜닝시장을 명품 튜너 만소리[Mansory]가 만히 놔둘 이유가 없지요, 시장을 선점해서 자신들의 입지를 올려야 하니.ㅎㅎ


만소리에서 공개한 이미지 컷은 이미 보셨겠지만, 그게 튜닝이 이미 완료된 차량이라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
공개한 이미지 컷의 컨셉트를 가지고 튜닝을 하겠다는 것이지, 이미 그렇게 해서 실 차량이 존재 한다는 것은 아니란 이야기.



노멀의 느낌을 살리기 보다는, 새로운 이미지 구축을 통해 만소리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현하여, 포르쉐 다운 모습으로 완성.
본넷의 아가미 형상의 덕트가 눈에 띄며, 전면부 범퍼의 디자인을 보면, 고속에서의 안정감을 꾀하기 위한 역학적 요소가 보인다

 

21인치의 거대한 알로이 휠과 초-광폭 타이어를 장착하여 멋스럽게!!   리어의 모습은 파나메라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힘을 실어주는 !!
 

노란컬러의 포르쉐 전용 브레이크 PCCB가 멋지게 휠 사이로 보이는!  위에서 내려봤을때는 파나메라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 하는 모습..

아직 상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의 만소리 튜닝은 실-내외의 극적인 변화와 카본파이버 소재의 다량 사용으로 인한 경량화를
꾀하는 것을 볼때 성능적으로도 제법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출력이 많이 늘어날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음...

포르쉐 파나메라는 출시 이전 테스트 당시에 국내에서 실차 테스트를 한 것으로 유명하며, 어지간한 스포츠카는 물론,
어설픈 슈퍼카와도 대적이 가능한 그야말로 슈퍼 세단중 하나이지요, 이 거대한 슈퍼 세단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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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7억 원짜리 슈퍼카 코닉세그 CCX를 박살낸 미국 뉴욕의 딜러.

 


세상엔 성능 좋고, 희귀하고, 값 비싼 자동차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코닉세그 CCX는 차량은 최고속 418km/h

부가티 베이론의 라이벌 이며, 가격 역시 70만 달러에 육박하는 엄청난 액수를 자랑합니다.

당연히 일반인은 기껏해야 구경 하는 것 정도로 만족해야 하는 슈퍼카.

 

헌데 손님이 맡겨놓은 이 엄청난 가격의 슈퍼카를 몰고 나갔다가 초 대형 사고를 친 뉴욕의 딜러가 화제다!

더군다나 이 딜러는 사고를 내면서 2009년 포르쉐 911 GT2와도 충돌을 하였다고 하니, 진정한 로또를!!!

 

코닉세스 CCX는 스웨덴의 슈퍼카로 매년 25대 밖에 생산되지 않고,
그중 10대 정도만이 미국에 수입된다고
하는, 그야말로 귀하신 몸이다.

그런 차를 자신의 욕심을 억누르지 못해 끌고 나갔다가, 포르쉐 신형을 들이 받고 벽에 충돌하여 사고를 내다니.

차량 보상은 당연하며, 딜러로서의 직업마저 잃어야 할 형편.

위의 사진은 코닉세그 CCX의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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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Emil Baddal 라는 디자이너의 차세대 포르쉐 슈퍼카 디자인

Emil Baddal 라는 디자이너가 포르쉐의 슈퍼카 디자인을 했는데, 솔직히 포르쉐 만의 아이덴티티가 전혀 없는..
정체 성 없는 디자인 같다는 느낌뿐.... 나만의 생각일까?
 
 
 
 
 

예술은 내겐 너무나 먼 당신인가 보다..."예술은 어렵다"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고객 사은 무이자 할부 행사 -_-...0% financing on new Murciélago LP640 models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고객 사은 무이자 할부 행사 -_-

 

2010년을 맞아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에서는 고객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고객 사은 대 행사를 실시!

바로 무이자 할부 이벤트~ 무이자! 무이자!~~

 

신용 등급에 따라 60개월 무이자 이벤트를 실시하며, 최장 12년 할부(5.9~10%이자율)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음.

2010 LP640의 경우 350,000달러부터~ 400,000달러까지의 가격층이 존재 하는데.

최장할부인 12년 할부를 하면 월 3500달러의 저렴한(?) 금액으로 나만의 슈퍼카를 탈 수 있다고 -_-;;;;

 

람보르기니의 슈퍼카 거지 생산 프로젝트!!


 
 
 
 
 

개인적인 사견을 좀 적어 보자면, 전 슈퍼카를 참 싫어 합니다...ㅋ 그냥 보기에만 좋은 음식 같다고 할 까요?.
비싸기만 하지 스포츠카 본연의 성능은 슈퍼카가 아니니까요, ㅎㅎㅎㅎ 물론 단순히 성능만으로 슈퍼카가 되는 것은 아니라 하지만.
전 그점이 싫어서 말입니다.
여튼,....60개월 무이자 행사라니 -_-;; 세계 경기가 어지간히 안 좋기는 안 좋은 모양 입니다. ㅎㅎㅎ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2011년형 벤츠 E 클래스 컨버터블 디자인 유출 사진.

2011년 출시 예정인 E클래스 컨버터블의 유출 사진이 보배 드림에 있길래 퍼왔습니다.[신뢰도는 모르겠지만, 사실일 것이라 보입니다 CG]
4-6-8기통의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엔진 출력도 200마력에서 382마력까지 다양하다고 합니다.
좌측은 탑을 닫은 상태, 우측은 탑을 오픈 한 상태의 그림 입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그냥 "오픈카 구나!" 이 정도 이상의 감탄사는 없군요 ㅎㅎㅎ

독일 만 하트 레이싱의 BMW M3 E91 5000cc V10 SMG모델-편리함과 고 성능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독일 만 하트 레이싱의 BMW M3 E91 5000cc V10 SMG모델-편리함과 고 성능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앞 모습은 그저 그런 3시리즈의 모습 같은 느낌? 왠지 포스없음. 커다란 휠이 무언가 내면의 포스를 느끼게 하지만 그게 전부임.
 

스티어링 상단에 기어단수 표시장치와 좌-우의 쉬프트 램프류..  스테인레스제 배기 시스템, 소리는 꽤나 우렁차 보이는 형상.
 

스탑테크제 6pot 프런트 브레이크 시스템, 380mm의 디스크.     V10 5000cc의 심장을 가진 녀석, 그야 말로 자리가 없다는-_-;
 

알칸타라 소재의 버켓시트와, 후열 시트,.. 착좌감이 참 좋고, 미끄럽지도 않은 좋은 느낌의 소재이다, 과거 경험담.
 

외국 사이트를 보다 보니, BMW 3시리즈 웨건이 있길래, 호오~ 이런 것도 있군! 하고 구경을 하고 있었지요.

헌데, V10 5000cc M5엔진이???

 

BMW튜너 Manhart Racing M3 E91튜닝카가 바로 그것.[양산차를 튜닝해 주거나, 튜닝된 차를 파는 것]

 

0-100km/h 가속을 4.3초만에 끊어 버리고, 최대 속도는 200mph(322km/h), 기존 M5의 제원을 모르기에

뭐가 어떤 것 인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한가지는 생긴 것답지 않게(?) 어마 어마 하게 잘 나간다는 것!

 

이 차량의 모토는 스포츠 주행의 감성과, 가족을 위하며, 남성을 위한차!”라고 합니다.[번역은 대충 한 것 -_-;;]

 

기존의 신형 M3의 경우 V8 4200cc의 엔진으로 이미 필요 충분한 파워를 자랑 하는데,

그것으로 부족한 건지.E60 M5엔진을 탑재,

서스펜션은 빌스타인의 pss10, 브레이크는 스탑테크의 6피스톤 브레이크F380 4피스톤 브레이크 R355mm

장착된 휠은 20인치로 9.5, 10.5의 림폭을 가지며 전륜 타이어 255/30ZR20, 후륜 타이어 295/25ZR20을 장착.

그외 자세한 스펙은 공개 되어 있지 않은데.

 

고성능 자동차를 좋아하면서도 가족의 편안함을 위해 웨건 차량을 몰아야 하는 사람에겐, 안성맞춤의 차.

생긴 것만 보고 달려 들었다가는 어설픈 스포츠카 따위는 상대도 되지 않겠군요 ㅎㅎ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2011년 대뷔예정인 트윈터보 M5의 뉘르 브르그링 테스트 영상. BMW M power! 2011 M5 prototype in Nordschleife

2011년 BMW은 새로운 M5를 선 보입니다.
기존의 자연흡기 방식의 NA 튠 차량이 아닌, 트윈 터보 방식의 차량으로, V8엔진을 사용 하는 차세대 괴물 세단.
현재 열심히 테스트 중 인데, 배기 사운드가 확실히 터보의 그것이네요. 아쉽게도 카메라를 의식하는지.. 혹은 셋팅 중이라 그런 것인지.
생각외로 하드한 주행을 하지 않는게 아쉽습니다.

오너 드리븐 주의의 BMW의 새로운 M5..어떻게 진화할지, 참 기대 되는 모델 입니다. ^^;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루마 디자인 포르쉐 파나메라 CLR700GT - Lumma Design takes on the Porsche Panamera with the CLR 700GT

얼마전 포르쉐에서 공개한 4도어 세단 파나메라를 기억 하실 것 입니다. 2008년 국내에서 로드 테스트를 해서 화제가 된 바로 그 차량...ㅎㅎ
포르쉐 파나메라는 포르쉐 디자인을 재 해석하여, 세단의형태로 만들었기에, 많은 포르쉐 팬 분들이 실망 하기도 하였지요.

뭐랄까?,. 포르쉐의 독 개구리 같은 그런 강한 포스가 사라졌다고나 할까요?.
포르쉐 팬은 아니지만, 포르쉐를 가장 이상적인 스포츠카로 생각하는 케이 에게도 4도어 세단은 요즘 대세이긴 하나, 충격 이었습니다.

이번에 포르쉐 파나메라를 튜닝 하기 위한 스케치 버젼[CG]이 공개 되었습니다, 루마에서 디자인 한 차량이던데, 선팅 브랜드 루마인지는??
여튼 차량은 역시 포르쉐!!! 라는 느낌이 들만큼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디자인으로 재 탄생 하였습니다.


와이드 바디킷과 카본 후드&스포일러 22인치 거대한휠 공격적인 전-후 에어댐의 효과는 같은 차 라고는 생각 할 수도 없는 포스를 !!

파나메라의 기본적인 컨셉을 잘 살려서 포르쉐의 아이덴티티를 잘 구현 했다고 생각 합니다.
보는 순간 역시 포르쉐!!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노멀 타입이 아닌 튜닝 카 디자인 이지만, 포르쉐의 멋!을 느끼게 하는..
잘 하면 곧 공개가 될 분위기 이던데, 멋진 모습의 파나메라를 기대해 봅니다.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새로운 모습으로 변경된 2010년형 로터스 엑시제 S240..[2010 Lotus Exige S240]

누가 로터스 앞에서 퓨어 스포츠카를 논하는가?. 진정한 레이싱 DNA... 최고의 핸들링 머신, 최고의 경량 와인딩 머신!
그야 말로 로터스 엘리제[elise]와 엑시제[exige]는 와인딩 드라이버들에게는 최고의 차량이며. 최고의 스타일링 카 이다.

로터스의 튜닝 철학은 간단하다 "무게를 덜어 성능을 얻는다[경량화를 통한 성능 극대화]"
이 간단한 논리로 로터스는 지상 최고의 핸들링 머신이라는 칭호를 얻었고, 출력대비 말도 안되는 가속력을 자랑한다.
 

2010년형 엑시제, 기본적으로 루프의 덕트가 더욱더 대형화 되며 전진하였고, 프런트의 변화가 파격적이다,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모습.
 

좀더 거칠고 단단해 보이는 옆모습, 큰 변화는 없지만, 리어윙을 통해 느낌이 바뀜,리어윙은 좀더 커다란 다운 포스를 얻기 위해 거대화.

에어로 다이나믹 성능을 개선하여 다운포스를 늘려 접지력을 확보하고 냉각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변화가 이번 변경의 주된 이유이며,
사용된 도요타의 1.8L 2ZZ-GE 엔진은 슈퍼차져 튜닝을 통해 240마력을 내고 이러한 출력으로 0-100km/h 가속력은 4.1초를 기록!!!
세계 최고 서스펜션 메이커인 올린즈의 조절식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로터스 최대 장기인 섀시로 그야 말로 궁극의 스포츠카 엑시제S!!

제 드림카 인데,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이네요....실용성은 철저하게 무시 된 차량이기에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