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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5일 목요일

포르테 쿱 미국 자동차 경주에 출전한다!



2010년 1월 데뷔 하게 될 기아 의 포르테 쿱 경기용 버전 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그랜드 암 챌린지[GRAND-AM KONI Challenge Series.]에 출전 하게 되며, 키네틱 그룹과 함께 합니다.
마쯔다 MX-5, 혼다 시빅 SI, 미니 쿠퍼 등 동급의 차량들과 기량을 겨루게 되는데 정말 기대가 되는 군요.

우리모두 기아의 선전을 빌어줍시다~^^;;

 아래의 손가락 모양을 눌러 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습니다[view on]..추천부탁드려요^^;

[글 쓰는데 힘이 됩니다!]

↓↓↓↓↓↓

도요타 몰락의 시작인가? F1에서 철수 결정!


일본 최대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렉서스)가 2002년 부터 출전했던 F1레이스에서 철수 하기로 오늘자로 공식 발표 하였습니다.

도요타는 올해 세계적인 경기 위축에 엄청난 타격을 받으며 흔들리다가 얼마전 미국에서 약 400만대에 달하는 자동차의 부분리콜 사태로
가뜩이나 어려운 재정형편이 부각되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었지요.

그 결과 작년의 혼다 처럼 F1에서 철수 한다고 합니다 (혼다의 경우 F1철수 이후에 정상화 되어가지만, 도요타는 이제 시작임).
그러고보니 이제 F1에 일본팀은 없군요!

F1레이스는 보통 출전하는 팀들이 자금이 부족해서, 손해가 나더라도 메이커의 인지도, 네임벨류 때문에 유지 하는데.
그마저도 포기할 정도라면 분명 큰 문제가 있다고 보는게 해외의 분위기
[이제 국내에 막 진출하는데, 과연 A/S망 확충 가능할까요?]

또,도요타는 타 회사와 팀을 공동 운영하거나 엔진만 공급하는 등의 방법이 가능하다면 부분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기도 합니다.
독자적으로 한해 수천억원의 투입은 현 시점에서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유가 되고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도요타의 F1팀을 현대 자동차가 인수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10년 우리나라에서 F1을 개최 하는데 제대로된 인프라도, 기술력도 없는 우리에게는

가장 짧은 시간에 최고의 팀을 구축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 이기때문이지요!!

올해 F1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린 Brown GP.도 작년에 철수한 혼다 팀을 인수하고 첫 출전부터
최고의 시합을 보여줬는데.. 우리라고 못 할것도 없고.

대가 앞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도요타를 뛰어 넘어야 하는데,
현 시점에서 도요타의 F1팀을 인수한다면 그 상징성도 무시 할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도요타가 현대에게 매각하거나..현대와 손을 잡고 나갈일은 없겠지만...개인적 바램!!!



현대가 일본 최대 자동차 메이커가 어려워 포기한 F1팀을 인수한다? 엄청난 이슈가 되겠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꼭 현대가 인수하였으면 합니다.
동감하시거나 좋은 정보가 되었다면 손가락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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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일본 D1 드리프트의 진수 후진 드리프트!! - 자동차 레이스의 피겨스케이팅!


자동차 레이스 중에 스피드의 대결이 아닌, 예술(?)성과 우아함을 다루는 독특한 경기,.. 바로 드리프트 입니다.
국내에도 DDGT 레이스에 드리프트가 포함되어 있기에, 저변인구 확대에 기여를 하였지요.


일본의 경우 드리프트의 강국 답게 당연히 드리프트 대회가 많으며 그중 최고는 단연"D1"입니다.

위의 영상은 후진 드리프트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드리프트..
인캠을 보면 실수 한 것도 아닌데, 애초에 아주 뒤로 돌려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의도적으로 리어를 오버스티어 스핀에 가깝게 흘리고,
아주 부드럽게 잡아서 그대로 드리프트 ....각도 역시 보통의 드리프트와는 완전히 차별화 되는 "그야 말로 스페셜 드리프트!"

비슷한 드리프트를 랠리에서 사용하긴 하지만, 그것과 틀린것이 랠리에서 하는 리버스 드리프트는 제동이후 곧장 차를 180도에 가깝게
스핀 시킨 상태에서 슬라이드를 하는데, 이 드리프트는 다소 황당..    물 흐르듯 부드러우면서도, 황당 스러운 드리프트-_-;;;

드라이버는 M.Kawabata.... 카와바타 이며. 차량은 600마력 튜닝된 S13실비아[240파츠 사용], 토요타이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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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레이스카의 공도 나들이! 인도 뭄바이.


David Coulthard demonstrates for Red Bull Racing in Mumbai, India


내년 가을 드디어 한국에서도 F1 경기가 있다는 것은 아시죠?. 덕분에 작년 10월 서울에서는 삼성 코엑스 앞 강남대로에서 City Shock라는
F1머신의 공도 나들이 행사가 있었고, 그때 태어나 처음으로 본 F1의 머신과 그 엔진-배기 사운드는 잊혀지지 않네요,

이러한 행사는 데몬스트레이션이라 해서 자주 있습니다, 보통 F1의 저변 확대를 통한 홍보 수단으로사용되는 이벤트.

이번에 인도 뭄바이에서 도 F1 데몬스트레이션이 있었고 참여한팀은 레드불 팀! ...
레드 불 팀은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쿠페[RMR-리스밀란 레이싱팀]가 출전하고 있는 포뮬러 드리프트도 후원하고 있죠.^^

인도 뭄바이 지역의 화끈한 F1 시티쇼크.......................데몬스트레이션에 함께 빠져 보세요~!!!

5만명의 관중들 앞에서 시범을 보였다고 합니다 ^^;




마치 당장이라도 모니터 밖으로 뛰쳐 나올 것 같지 않나요?




사진 좌측이 이번 데몬스트레이션의 드라이버인 데이빗 쿨 사드 입니다.[2008부로 은퇴]



간략한 인터뷰, 아직 시범 전 인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슈트를 입지 않고 있네요.



체커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마지막으로 드리프트 시범을 보이고 끝낸 분위기 입니다^^



F1은 그립주행의 고 성능 머신이지만, 이런 행사에서는 스핀턴과 드리프트도 보여 주곤 합니다.



모두다 멋진 F1머신의 사진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뻣어 촬영하고 있군요...ㅋ


 


은퇴한 드라이버 이지만, 현재도 레드불팀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동하며 건재한 모습! 

 


F1레이싱 머신... 자동차라고 부를 수도 없는 이 괴물이 2010년 우리 나라 전남 영암에서 달릴걸 생각하면....오싹~


F1은 세계 3대 스포츠로 모터 스포츠에선 단연 최고의 규모와 팬을 자랑 합니다, 차는 잘 몰라도 F1하면 아아~ 그거!! 정도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고 봐도 되는 그러한 스포츠 이니까요.

내년 10월 국내에서 열리게될 레이스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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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동차 레이스!



역시 프로의 세계는 엄청나군요. 라구나 세카 서킷의 GT2레이스-르망레이스 인디카와 컵카가 뒤섞여 달리는 영상. 전쟁터....

"헐" 이라는 말 이외엔 할 말도 없는 프로들의 살벌한 레이스.
포르쉐와 뒤 따르는 콜벳의 엄청난 파이트가 돋보입니다, 후반부 엄청난 장면이 있으니 끝까지 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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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슬로우 모션의 세계 – 레이싱을 만나다.

슬로우 모션의 세계 레이싱을 만나다.

 

세상엔 우리가 미처 인식 하지 못할 찰나의 시간에 벌어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 중 레이싱의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을까요? 오토블로그에 관련한 영상이 올라왔기에 퍼왔습니다.


F1
타이어가 슬립하는 장면부터, 코너링시 타이어의 변형 모양까지다양한 것을 경험 할 수 있군요.

0.001초를 다투는 레이싱의 세계를 느린 화면으로 경험해 보세요.



                                                                        짧지만 참 볼만한 영상이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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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5일 월요일

2009혼다 NSX 무겐 RR 컨셉트 카- HONDA NSX MUGEN RR CONCEPT

2010년 양산 예정이던 FR의 NSX후속작이 드랍된 이후, 올초 도쿄 모터살롱에서 공개된 NSX 무겐 튜닝 버젼... 웹 서핑하다 보고 퍼옴 -_-;
개인적으로 뒷모습[테일램프]빼곤 마음에 드는 차 ㅎㅎ 특히 후방 글라스에 설치된 덕트가 고 성능임을 암시 하는 것이 마음에 든답니다.ㅎ
 
 

컨셉트 카 라서 자세한 제원은 없지만, 그 자체로 레이싱카 모양 그대로...350~380마력이라고 하는데, 마력 그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겠죠.ㅎ
2010년형이 취소된 마당에 이거라도 좀 멋지게 마무리 되어서 돌아 다니면, 혼다가 그나마 자리를 유지 할텐데..
요즘의 혼다는 너무 대중화 되려는 느낌이 강해서....하긴, 장사가 안되니 어찌보면 당연하겠지만....ㅎㄷㄷㄷ 그저 아쉬운 기술력의 회사..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새로운 모습으로 변경된 2010년형 로터스 엑시제 S240..[2010 Lotus Exige S240]

누가 로터스 앞에서 퓨어 스포츠카를 논하는가?. 진정한 레이싱 DNA... 최고의 핸들링 머신, 최고의 경량 와인딩 머신!
그야 말로 로터스 엘리제[elise]와 엑시제[exige]는 와인딩 드라이버들에게는 최고의 차량이며. 최고의 스타일링 카 이다.

로터스의 튜닝 철학은 간단하다 "무게를 덜어 성능을 얻는다[경량화를 통한 성능 극대화]"
이 간단한 논리로 로터스는 지상 최고의 핸들링 머신이라는 칭호를 얻었고, 출력대비 말도 안되는 가속력을 자랑한다.
 

2010년형 엑시제, 기본적으로 루프의 덕트가 더욱더 대형화 되며 전진하였고, 프런트의 변화가 파격적이다,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모습.
 

좀더 거칠고 단단해 보이는 옆모습, 큰 변화는 없지만, 리어윙을 통해 느낌이 바뀜,리어윙은 좀더 커다란 다운 포스를 얻기 위해 거대화.

에어로 다이나믹 성능을 개선하여 다운포스를 늘려 접지력을 확보하고 냉각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변화가 이번 변경의 주된 이유이며,
사용된 도요타의 1.8L 2ZZ-GE 엔진은 슈퍼차져 튜닝을 통해 240마력을 내고 이러한 출력으로 0-100km/h 가속력은 4.1초를 기록!!!
세계 최고 서스펜션 메이커인 올린즈의 조절식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로터스 최대 장기인 섀시로 그야 말로 궁극의 스포츠카 엑시제S!!

제 드림카 인데,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이네요....실용성은 철저하게 무시 된 차량이기에TT;;

우물 안 개구리들 - [부제:허접한 실력을 감추려는 주댕이 드라이버!]

차를 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봤지만, 그 중에 주댕이로
차를 타는 사람들을 보면 참 으로 즐거웠습니다.


그들은 항상 저를 "고수"로 대우 해줬으니 말입니다.

세상 어느 누가 자신을 대접해 주는 사람들을 싫어할까요?

 

그들이 저를 대우 해주는 건 항상 같은 이유 때문 입니다.

제가 실제로 운전을 잘해서?, 부자라서둘다 절대 아닙니다.

 

그저 그들 자신들보다 “빨라서”입니다.

당연히 저보다 느린 그들은 자신들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그 허접한 저에게 고수라는 타이틀을 안겨줬지요.

물론 저는 절대 아니라고 항상 강조 했습니다 ㅋㅋ

그이유는 간단한데 저는 운전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딴 비위 상할법한 자랑질을 왜 하냐고 하시겠지요? 맞습니다 자랑이기도 합니다 ㅋ

하지만 목적이 있는 글 입니다.

 

차는 장식품이 아닙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전시용 차량이 있기도 하니, 아주 아니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소수 특수한 경우이니 논 외로 하고 싶습니다. [돈이 넘쳐흘러 뽀대용, 여자꼬시기용, 과시용, 소유욕만족용 다 제외.]

 

제가 어울리는 부류의 사람들은 차를 좋아하고, 특히 그 중에서도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런 사람들 특징은 차의 스펙[차종, 튜닝 스펙]을 불문하고 순수하게 드라이버의 기술로 평가를 하는 집단이지요.

 

하지만 어디를 가도 그렇지 않은 부류가 있습니다. 바로 위에서 말했던 주댕이 드라이버들!

 

이들의 특징은 좋은 차, 멋진 차, 좋은 스펙의 튜닝, 그 누가 봐도 부러워할 법한 차량을 몰고 다닙니다.

달려보면 실제로 제법 빠르기 까지 합니다.

 

사실 이들의 빠르기는 절대 실력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차빨[튜닝빨]때문 입니다.

헌데 이들은 타인을 평가할때 자신보다 빠르면 차가 좋아서이고, 자신보다 느리면 기술이 없어서 라고 합니다.

 

참 재미있는 가치관이죠, 그냥 자기 좋을 대로 생각을 합니다. 제 경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수소리를 들었던 건.

제가 높은 출력[250마력,32토크]로 돌아다니던 건 제 자동차 생활 중 단 4개월밖에 안되기 때문이죠.

사실 250마력이라고 하면 튜닝된 투스카니 중에서는 결코 높은 출력이 아니기도 합니다.

 

암튼 그런 이유로, 자신들보다 스펙이 낮은 것도 확실하고, 빠른 것도 확실하니

그네들이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는 저를 고수대접 해줄 수밖에요.
그렇지 않으면, 타인들의 시각에서 볼때 자신들이 낮춰질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이런 대우 실제로 몇번 받아봤습니다..ㅎㅎ]

 

그런데 이런 집단은 자동차 동호회,주행 모임을 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운전 기술의 틀과 체계도 제대로 잡혀져 있지 않고, 마인드 역시 꽤나 낮은 수준을 자랑하는데, 이런 클럽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의 초짜가 가입하게 되면, 이러한 이들의 영향으로 똑 같은 주댕이 드라이버가 되죠.

 

실제 이런 모임들 덕분에, 말도 안 되는 자동차 상식, 운전기술, 게임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 즈음 인터넷의 발달과, 레이싱의 보편화로 꽤나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올바른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음에도,

어쩐 일 인지, 그릇된 정보를 사실로 받아 들이곤 그것만이 진리인양 말을 합니다.

 

그때마다 좀 씁쓸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지만, 제가 뭘 어떻게 해볼 수 있는 게 아니라서..답답합니다.

인터넷에 널린 그 수많은 정보들 중 좀 건전하고 제대로 된 정보들만 추려서 공유 할 수 있는 모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차를 좋아하고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매너리즘에 빠져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게말입니다.
올바른 자동차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며..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Patron Highcroft team의 르망 레이스 머신 Acura ARX-02a 의 연습주행중 끔찍한 사고영상.



출처 : 유투브                
지난주 연습 주행에서 벌어진 아큐라 arx-02a머신의 사고.
완전히 공중 분해 되었음에도,. 드라이버는 큰 부상 없이 살아있다고... 경기용 머신의 안전성이란 실로 놀라울 정도 라는걸 느끼게 해줌.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오버스티어[over steer]셋팅의 하드코어 튜닝 혼다 시빅[EG] 의 서킷 주행영상 이것이 과연 LSD의 마술??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영상,...LSD의 특성을 설명해주는 영상이라 되어있지만,..
사부(ㅎㄷㄷ)의 특명(?)으로 저 영상이 어떤것 같은지 숙제를 -_-;; ㅎㄷㄷ
사실 저도 처음 보고, 그냥 LSD가 있어서 좋구나~ ..
역시 저런 퍼포먼스 주행을 하려면 LSD가 필요해!!! 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 영상을 자세히 보다보면, 비단 LSD하나의 효과로 저런 주행이 가능한것이 아니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지요.ㅎ
일단 인터넷에[특히 국내]에 많이 돌아다니는 영상이 아래의 영상 입니다.


Alignment problem (Rear toe out) caused oversteer.. And the front P1 splitter made things even worst!               
Specs..: Honda Civic EG K20A powered , 230hp @ the wheels&850kg
HONDATA K-PRO ECU, R-Crew Header, AEM intake, TEIN Super Racing (Circuit Master),
Skunk2 / Function7 / Omni Power control Arms, ASR a-spec 32mm ARB, Kaaz LSD, Quaife quick steering rack, Wilwood 4pot calipers, Toyo R888 225/50/15, Special Project Motorsports P1 front Splitter.



차량은 230마력에 차중 850kg 경량화를 구현하였고, 뒷바퀴 토우를 아웃으로 주고 테스트
사용되는 타이어는 토요의 R888이라고 하는 세미 슬릭 타이어 입니다.[좌측 사진 225-50-15사이즈]
ASR a-spec 32mm ARB 이라는것이 강화 브라켓이 달린 32mm짜리 S-way bar이네요^^;
Omni Power control Arms : 낮아진차고,강한 서스펜션에 대응하는 튜닝용 로워암 입니다.
Quaife quick steering rack : 영국 콰이프[콰이페]사의 스티어링 튜닝 부품.칼 같은 핸들링의 이유.
카즈사의 LSD, P1 front Splitter  전면 하단부 에어로 파츠,..하드한 서스펜션+브레이크 튜닝정도.
 
일단 주행영상을 보면 전륜[FF]의 그것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독특한 주행 특성을 보이는데,.
것은 뒷 바퀴의 얼라이먼트 수정 작업이 가해졌기 때문 입니다.
보통 얼라이먼트를 수정할때 토우-캠버-캐스터를 수정하는데,.
그중 후륜의 토우값은 접지력의 변화에 있어 가장 큰 요인이 된다고 볼수 있지요.
이러한 토우값을 토 아웃[toe-out]으로 변경을 하게 되면,
뒷바퀴의 슬립앵글이 증가 하게 되어 전륜의 트랙션을 통해 후륜의 기민한 움직임을 부여할수 있습니다.

요컨데 영상에서 보면,. 마치 후륜은 없는것인냥 핸들과 악셀에 반응하여 부드럽고,빠른 움직임을 보이게 되는 것이지요, [LSD의 강력한 트랙션 확보!!]
LSD로 이러한 특성을 이끌어 낼수도 있지만,얼라이먼트 값 재 수정 작업의 효과역시 주효하다는 것도 포인트!
또한, 기본적으로 고속의 영역에서 컨트롤이 이루어지고 있기에, 전-후 바퀴 타이어의 접지력역시 상당한 수준이어야 하며..
슬립율[slip ratio]가 제한적으로 발생하고...
슬립앵글 발생시에도...접지력을 충분히 유지하여 스티어링 조향에 즉각 반응할수 있는 셋팅이어야만 가능한 주행..
이를 위해서,.. 상기 차량은 스티어링 부분의 튜닝까지 되어 있는것이죠.
[영상을 잘 보면,..핸들링이 빠르기도 하지만, 그 유격 자체가 극도로 적게 되어있습니다.]

일단 위 영상은 특정한 주행환경에 대한 적응도 테스트 영상으로 보이며.........
[some happy tail examples  동영상 인트로 에서 볼수 있듯 의도적인 오버스티어 주행]
정확히는 오버스티어 주행을 위한 셋팅을통해 테크니컬 코스에서 후륜을 적극적으로 휘날려 주행하는 운전을 하려 했을수도 있음[저속 서킷이라면 유리할 확률 높음.!]
다만, 위의 영상과 같은 코스가 아니라...고속이 주류를 이루는 서킷에서의 주행이라면...
제동,가속의 안정성이 흐트러 지므로, 좋지 않은 기록이 나올것이라 보입니다.

실제로 위 영상이 아닌, 아래의 영상을 보면 같은 드라이버 임에도 완전히 다른 주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도,.첫번째 영상은 최신[그래도 올 2월 ㅋ]이고,
두번째 영상은 작년 11월 영상이므로 그 사이에 운전자의 기술력이 증가해서 좀더 적극적인 테크닉을 구사하는걸로
보이는데,.. 분명한 것은 이 영상의 결과는 단순히 특정 파츠[요컨데 LSD]...
하나로 만들어지는 주행은 아니라는것을 말씀 드리고 싶고,.. 저런 주행법이 아무나 쉽게 할수있는것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적극적인 핸들링을 위한 rack튠,트랙션 컨트롤을 위한 LSD,리어의 슬립앵글 증가를 위한 얼라이먼트 수정,
칼같은 반응을 위한 S-way bar등..여러 요소의 결과물이죠.
일단 드라이버의 컨트롤 실력[대담성]역시도 무시할수 없으며...
일반적인 초보자라면 사실 저러한 셋팅으로 제대로된 주행을 하기는 분명 힘듭니다.

또한, 저 영상이 퍼지면서...
초보자도 쉽게 스핀 컨트롤,언더스티어 컨트롤을 할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LSD라고 나와있는데,..절대로 그렇지 않죠.


보통 LSD를 마법의 도구쯤이라 생각 하는데,.. 실제 사용해본 사람들에 의하면,
분명...적응되고 "제대로"사용할줄 알면 기록을 단축시키지만..
적응되지 않거나,제대로 사용을 못하게 되면 반대로 기록 증가[현상 유지도 아닌..]의
불안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는 것 이지요 ㅎㅎㅎㅎ

멋지고 볼만한 주행 영상임은 분명하지만, 저걸 보고....LSD가 있으면...나도 저런 주행을 할수있나??....라는
초보자 분들이 계시다면....
"꿈깨세요....라고 밖에 말씀드릴수 없음에 참....죄송함을 느낍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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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5일 화요일

광폭 타이어 과연 자동차의 접지력과,코너링성능 향상에 무조건적인 기여를할수 있을까요 ?[부제:한번쯤 생각해볼 문제.]

넓은 타이어.....그저 타이어가 넓으면 접지력이 좋을거라고...막연히 생각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소문이 와전되어 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생각의 관점을 조금만 되돌려 고딩시절 과학[물리]로 돌아가보면,..
의외로 쉽게 결론을 내릴수 있는것이 나오지요..그건 바로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 :
에너지 보존은 닫힌 역학계에서 에너지의 형태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총 에너지의 합은 일정하다는 것이다.
열역학 제1법칙이 에너지 보존에 대해 다루고 있다.
모든 에너지는 위치 에너지를 포함하며, 현대 물리학에서는 질량도 에너지의 일종으로 본다
.
이쯤 되면 K가 다루려고 하는 내용이 에너지 보존+열역학에 기초한 내용을 말할거라는건 이미 예상하실겁니다....
[백지장 처럼 얕은 지식으로 끄적거리기...ㅎㄷㄷ...ㅋ]

이런 문제를 외국 사이트를 뒤지다 보니, 언급한 내용이 있습니다.

So do wider tires give better grip?
[넓은 타이어가 접지력이 좋을까?]

If the contact patch remains the same size and the coefficient of friction and frictional force remain the same, then surely there is no difference in performance between narrow and wide tires? Well there is but it has a lot to do with heat transfer. With a narrow tire, the contact patch takes up more of the circumference of the tire so for any given rotation, the sidewall has to compress more to get the contact patch on to the road. Deforming the tire creates heat. With a longer contact patch and more sidewall deformation, the tire spends proportionately less time cooling off than a wider tire which has a shorter contact patch and less sidewall deformation. Why does this matter? Well because the narrower tire has less capacity for cooling off, it needs to be made of a harder rubber compound in order to better resist heating in the first place. The harder compound has less mechanical keying and a lower coefficient of friction. The wider tires are typically made of softer compounds with greater mechanical keying and a higher coefficient of friction. And voila - wider tires = better grip. But not for the reasons we all thought.

위의글을 읽어보고 개발새발 K의 영어실력으로,...사전검색 내공으로[오역+의견 보충이므로 알아서들 이해를ㅋ]
나름 이해한후..중요하게 생각된 부분에 밑줄을^^;;;
Well there is but it has a lot to do with heat transfer :
첫번째로 열 전달 문제의 차이를 보입니다[타이어가 넓다면 열 용량이 증가한다는 소리죠.]

the sidewall has to compress more to get the contact patch on to the road. :
또한 넓고 얊은 타이어에 비해서 좁고 두꺼운 타이어의 사이드월 변형이 심하죠.
Deforming the tire creates heat :
타이어의 변형은 열 발생을 일으킨다는 소리, 간단하게 비유하면,..쇠젓가락 휘었다 펴기를 반복하면 뜨거워지죠??
Well because the narrower tire has less capacity for cooling off :
좁은 타이어는 위에 언급했듯 넓은 타이어에 비해서 열 용량이 적기에,냉각에 불리하다는 소리-_-
The wider tires are typically made of softer compounds with greater mechanical keying and a higher coefficient of friction :
더욱이 넓은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좀더 부드러운 컴파운드[타이어 재질]로 만들어지며,..
이와 함께 마찰계수 역시 증가된 재질로 만들어진다는 소리로
추정!!!
But not for the reasons we all thought. : 결론!! 타이어가 넓어도 우리가 생각하듯 접지력이 높은건 아니다!
다만,.지속적인 접지력 유지에 유리하며,..
타이어 컴파운드가 특정온도를 넘어서면 성능이 저하됨과 관련이 있음,이는 커다란 디스크를 쓰는 브레이크와 같은 원리!!

쓰고 나니...원문보다 추가한 내용이 더 많다는 ...영어 실력이 부족하므로....설명이 빈약하지만,..
직접해석 귀찮은 분들은 그냥 보세요
...[아님저를 공부시키던지.. ㅎㄷㄷ]

괜히 잘난척좀 해보려고 외국 자료를 인용해서 설명을 하지만,..사실 이 문제는 간단한 것입니다.
요컨데 차중이 1톤이라고 가정하면 차량 바퀴는 4개이니 1ton/4wheel 이 될것이니....
각 휠당 250kg이 적용하게 될것 입니다.
또한 타이어를 185-65R-14라고 가정할때 접지면은 177.7cm²라고 합니다.(외국 데이터 펌),.

이때 트래드 폭[가로축]은 18.5cm이기에 세로축[차량 진행방향]은 9.6cm이 되겠네요.
그렇다면 단위면적당 가해지는 축하중[차량의 무게]는 ..
250/177.7=1.4가 되겠고...여기서 단위는 Kg/cm² 가되어....1.4Kg/cm²가 됩니다.
다 알고 있을법한 이 내용을 왜 끄집어 냈냐고 하면..
접지력=마찰력[마찰계수*면적]*축방향 하중 이기 때문입니다..
자잘한 상수같은건 설명 복잡해지니까 패스하고 설명 합니다.[모른단 소린 죽어도 못함 ㅋㅋㅋ]

다른 어떠한 조건도 바뀌지 않고 타이어의 폭이 넓어져서 접지면적이 늘게 되면,...
당연히 단위면적 cm²당 가해지는 축하중 Kg이 감소함을 이해하실것 입니다
.
왜냐면 면적이 넓어짐 만큼...하중이 분산되는것이고...이것이 바로 "에너지 보존 법칙"으로 설명이 가능한 내용이기 때문 입니다.
여기에 위에 언급했던 열 관련 부분의 내용을 합쳐서 실질적인 코스 주행[타이어 열화]때는 다소 다른 개념도 적용이 되지만...

기본적으로 넓은 타이어≠접지력 상승 이라는 내용을 설명하기엔 부족함이 없을것 이라 생각 합니다,..

접지력에서 제일 중요한요소는 트래드 패턴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타이어 마찰계수를 결정짓는 자체 컴파운드 구성성분이죠.!


제가 이번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무조건적으로 넓은 타이어는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셋팅을 하는 경우가 아닌...
그냥 넓은게 좋다더라!! 라고 생각하는 대다수의 차량 소유자들에게 온전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함 입니다. 
넓어서 보기도 좋고, 안정감도 있어보이지만....
불필요한 광폭타이어는 연비하락,구동계손상,노면 타는 현상 증가,마모도에 따른 수막현상 극대화등
여러가지 좋지 않은 결점들도 내포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인정하고...충분히 고려한 이후 셋팅 하시길 바라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이런 글을 쓰는 제 경우는 넓은 타이어를 선호 합니다, 그 이유는 제 취미가 와인딩 이기 때문이며,.
연비,가속능력을 희생하더라도 접지력 유지가 잘되고...
그로 인해 장기적으로 핸들링 느낌이 유지되는 쪽을 더 좋아하는 개인 취향 때문 입니다..
다만 이경우 노면을 엄청나게 타는 단점이 존재하지요 ^^;;

대충 일을 크게 벌리려다가.........
너무 복잡하게 들어가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이런 포스팅은 하나에 무려 30분이나 걸립니다!!]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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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습니다^^;

2009년 2월 6일 금요일

샤인 레이싱 대장 경기때 멋진 모습...[Club Shine]

샤인레이싱 대장[박정석]형님의 멋진 레이스카...
카본웍스의 멋진 와이드 바디와 카본 루프,카본트렁크,카본도어,덕트본넷등....정말 멋졌던 차량..

오죽하면 후에 내가 터보 셋팅하면서 그 셋팅의 기본 목표는 저 차로 했을까[터빈,기어비등 참고함..]
기억하기로 가장 멋졌던 경기용 투스카니이다... Forever Shine...





멋진 카본제 리어윙(오버스티어 방지및 후륜의 접지력 향상)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휀더 라인은...
인상적이라 생각한다....

2009년 2월 3일 화요일

어울림 모터스 스피라 GT.


드라이버 현아주대 자동차공학부 교수이신 "박정룡"감독님.

산뜻한 옐로 컬러와 게임속에서나 볼법한 디자인의 차량^^; [갠적으로 참 멋지다는 생각]

구형에 비해 많이 고급스러워진 실내와, 핸들...핸들에 노란 버튼은 부스트 컨트롤러(high,low)..

벨트는 내가 좋아하는 윌란스[영국]^^;;; 6점식..

레이스에서는 타이어를 상황에 맞게 갈아끼우는데..저때는..미쉐린 PS2였다... 앞타이어 사진.

다소 투박한 사이드 스탭부분... 어울림 모터스와,프로스의 스티커가..

일반공개 과정중 차량을 깨끗하게 닦는중^^;;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FIA GT RACE..영상.


인터넷 뒤지다가 있길래 퍼옵니다.
FIA라는 단체는 별로 정이 안가지만, 개최하는 시합은 구경거리가 많아서 좋네요^^;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서킷의 레이스 머신을 공도에서 만나다.



서킷용 레이스 카를 공도에 끌고 나왔지요.
방송 촬영을 위해, 아쉽게도 위성방송 채널에 잠깐 지나가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촬영하는 내내 즐거웠고, 간만에 모든 회원들이 모인 날 이기에 뜻 깊었습니다.

저도 5분가량 인터뷰를 했는데...그냥 지나가더군요.ㅋ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차량의 운동 특성의 이해 : 오버 스티어(over steer)

이번편에서 다루게될 내용은 "오버스티어"입니다. 
오버스티어는 네번째 강좌에서 언급했던 언더스티어와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두가지의 공통점은 주행테크닉이나,차량셋팅의 문제점이라는것과...
타임어택시 로스가 발생된다는 것이죠.
일반 공도의 운전이라면 차가 스핀해 버릴수있다는 문제점이(이건 사고의 원인인가.-_-;;)있고요..
오버 스티어 흔히 하는말로..
코너 공략시 리어가 돌아버리는 스핀의 단계라고 볼수있습니다.
오버스티어(over steer)...
핸들을 타각(조향)한 양보다...더욱더 큰 조향성능을 보이는 상황..
좀더 자세히 파고들어 설명드리자면 코너링중에 차량의 리어부분이 밀려나게 되어
코너의 R값보다 차량의 회전반경이 적어지는 현상입니다.
(긍적으로 이용한다면...헤어핀에서 고의적인 언더스티어로...핸들량을 줄일수도 있습니다)
오버스티어는 왜 발생할까요 ??^^;;
일반적인 주행상황에서 오버스티어가 발생하는건...
코너링시에 하이그립 타이어 사용시 과격하고 불필요하게 많은 핸들량,
CP점 이후 스티어링을 풀어주는 포인트가 늦는다던가.. 
컨트롤의 미스나 두려움으로 코너내에서 강력한 브레이킹시 전륜에 하중이 편중된상태에 발생한다^^;;
뭐...간혹 노면 문제로 뒷바퀴에 락 상황시에도 발생한다.
오버스티어 상태에서 트랙션이 걸린다면 후륜은 스핀을 하거나 드리프트가 가능케 되나..
전륜 차량은 트랙션에 의해 후륜이 틀어진 상태로 앞으로 쏜살같이 튀어나가서 옆 차량이나,
혹은 벽면에 충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꽤나 위험한 상황이지요.
헌데 오버스티어란거 참 재미 있는겁니다^^;

두번째 그림이 오버스티어 입니다..
리어가 전륜의 회전반경보다 바깥쪽에 위치하게 되어있는...
4륜이나 후륜구동차량의 경우는 이를 능동적으로 이용하여 드리프트 하는걸 알고계실텐데..
전륜구동에서도 헤어핀의 경우는 이러한 기술을 능동적으로 구사합니다.
보통 말을 할때..후륜을 날린다,던진다 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는 핸들의 타각(조향각)을 줄이고 악셀을 좀더 빨리 밟기 위해 고의적으로 코너 내에서 CP점 이전에
차량을 진행방향에 수평으로 바라보게 하는겁니다.
그로써....좀더 빨리 악셀을 전개 할수있으니 말입니다.

어떤 기술을 사용하더라도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일단은 오버스티어의 이론만 설명하였습니다.
향후 제대로된 설며은 다음편에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분:오버스티어의 경우는 뒷 바퀴의 슬립 앵글이 앞바퀴의 슬립앵글보다 크게 작용할때 발생한다.
슬립앵글이란 핸들을 조향하여 바퀴가 꺽인각도와 실제 차량의 주행 각도의 차이가 존재하는데....이 사잇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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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9일 일요일

Torque TV : R35 vs GT3[닛산과 포르쉐의 대결]


웹서핑을 하던 도중 이 영상을 발견했다.
출처는 제목에 나와있듯이 토크티비라는 외국의 영상이며.
요 근래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신형 GTR과 포르쉐의 GT3의 대결 영상이다.

일단 성능적으로는 닛산이 앞선다고 생각한다.
물론, 요근래에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래도 포르쉐의 손을 들어주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한간에 논란이 일기전에(포르쉐에서 닛산의 뉘르 기록에 관한 의심이후의 사건)는

개인적으로 GTR하면 불패의 R이라는 광고 문구에 현혹되었던것인지.
그저 막연하게 GTR의 손을 들어주고픈 생각이 있었지만,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여러 웹사이트와 각종커뮤니티,실제의 오너들의 의견(on+off line)등을
파고 다니면서

결과적으로 포르쉐의 손을 들어주게 되어 버렸다.

이유는 알수 없다.

하지만,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뛰어 넘은 무었이란건 분명 존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닛산의 기술력은 정말 한없이 대단하단 생각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