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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자동차의 명찰을 훼손하는 몰상식한 사람들.

 

좌측의 사진은 일정이상 속도가 되었을 경우 바람의 힘으로 번호판이 접히게 되어있는 특수 장치.
[사실 특수(?)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조차 유치 찬란한 저속한 장치 일 뿐이나...어쨌던 특수한 상황이니-_-]

이 외에도 번호판 자체가 회전을 하여 뒤집어 지는 제품, 일종의 차단막으로 가려 주는 제품 및
강렬한 조명을 통해 단속 카메라의 촬영시 노출 오버를 시켜 버리는 제품, 레이저 교란 제품등등..
상당히 많은 종류의 번호판 훼손[정당한 목적 이외의 사용]을 위한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 중.


이와 같은 제품들이 노리는 목적은 단 하나이다! 자신을 숨기는 것! 
그것이 과속, 주차위반, 범죄 등에서 자신을 숨기는 것 이거나,
주차시 자신의 정체를 알리고 싶지 않아서 사용하거나 그 근본은 모두 다 같다고 할 수 있다. 


자동차 번호판은 국내의 경우 앞 범퍼 중앙
, 뒷
범퍼or트렁크 중앙에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 이다.
전면부의 경우는 교통정보 수집장치와,과속카메라,방범용 CCTV등의 정보 습득을 위해 항상 정상적으로 부착되어 있어야 하며,
후방 번호판의 경우는 차량 뒤쪽에서 주-야간에 걸쳐 확실히 확인 할수 있도록, 불법 부착물에 가려지지 않아야 하고..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의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고, 범죄나 사고 발생시 운전자의 신원을 최대한 빠르게 확인할수 있는 단서가 되기도 한다.
반대로 이를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번호판을 훼손및,  식별 불가케 하여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많음은 이미 각종 언론매체를
통하여 충분히 알고 계실것 입니다
.

이들은 단순히 단속을 피하기 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 자체를 타인에게 알리지 않으려는 "익명성"에 기인하는 문제인 것인데.
한 실험을 통해 익명성에 숨은 인간이 얼마나 무서운지에 대한 예를 한번 들어 봅니다[ 번호판이 식별 안될때와 비슷한 경우가 되겠군요!]

심리학적으로 익명성의 부정적인 측면이 입증된 사례는 많다. 미국 스탠퍼드대 필립 짐바르도 교수의 실험이 대표적이다.
짐바르도 교수는 실험자를 2개 그룹으로 나눠 한 쪽이 다른 쪽에게 전기충격을 가하도록 시켰다.

처음에는 양 그룹이 서로 인사를 하고 이름도 알려주도록 했다. 실명집단의 실험이다.
두 번째는 전기충격을 주는 사람이 얼굴을 두건으로 가리고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받는 익명 집단 실험이었다.

실험 결과는 놀라왔다. 익명집단이 실명집단보다 상대방에게 2배 이상의 전기충격을 준 것으로 나타난 것.
익명성이 보장될 때 인간의 폭력성이 강하게 드러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1960년대 예일대학 스탠리 밀그램 교수의 실험도 이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줬다.


◁예전의 타던 자동차의 후면부모습[상당히
밝은 번호판등 장착-한눈에 확 들어옴]
[사진에 번호판 등은 백색LED입니다, 잠시 장착했었음,..이것 불법 입니다!!]
요즈음 도로를 다니다 보니, 영업용 차량일수록,렌트카 일수록...
그리고 운전이 개판일수록[개가 타서 운전하는듯] 번호판등이 안들어온다 -_-;
비단 이 수많은 차량들 모두가 고장으로 인해 번호판등이 안들어 오는건 아닐것이다.

그나마 5년 이상의 노후(?)된 차량이라면, 혹시나 고장이라도 났을까? 생각하겠지만..
TG,NF,아반떼등....가장 흔하게 제일 많이 팔린 요 근래의 차들이 그렇다.

실제로 소위 달리기를 좋아하는 자동차 동호회 사람들은 번호판을 훼손하기도.
차량 전면 번호판을 카메라에 안찍히게 하기 위해 꺽어버리거나,
반사스프레이,테입-테두리를 사용한다거나,잼머라는 이동식 카메라 교란장비까지..
정말 이런,저런 불법 행위를 자행한다 -_-; 그러다 단속 걸리면 찌질대고..ㅎ

아무튼 근래에 번호판 훼손이나 고의로 번호판등을 제거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눈에 많이 보인다.
그 뿐만 아니라,  카메라에 찍히지 않게 하려고 번호판을 가리는 장비를 설치 하거나, 스프레이,  스티커등 도 이용한다-_-

경찰과 관련 정부 기관에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단속을 하여 이러한 일들이 근절 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이번에 대대적으로 단속 되어 참으로 반갑게 생각한다.


그렇게 번호판을 가리거나 잘 보이지 않게 하는 차량들일수록 불법 난폭운전을 하거나, 불법개조가 된 차량일 확률이 높고,
심지어는 도난된 차량이거나 범죄자가 범죄의 목적 등으로 이용 할 확률도 높다.


그런 차량이 도로를 달린다면, 보행자와 준법 운전을 하는 운전자 모두가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가중됨은 자명한 사실일 것이다.
당연하게도 그네들은 그렇게 번호판을 숨기는 방법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익명성을 이용해 좀더 거친 행위를 하게 된다.
실제로 도로위로 나가서 밤에 운전할때 한번 유심히 봐 보시길....번호판등이 없는 차량들의 운전을..


한예로 바이크[600cc이상의 고성능 바이크-레플리카]들을 보면 번호판이 제대로잘 보이는 바이크와,
없는[숨겨놓은]바이크의 주행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차이가 납니다.

번호판을 안장 아래 흙받이 쪽으로 숨겨 놓은 양아치[이런경우는 차&오토바이 상관없이 양아치]들은 칼질, 과속, 갓길주행등
아주 자유롭지요...어차피 그 현장만 벗어나면 누구도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알수 없으니 말입니다 ㅎㅎ


하지만 정식번호판을 제대로된 위치[뒷좌석 끝]에 달고 있는 바이크들은 정말 멋진 주행을 하지요,

사실 그자리에 번호판이 있다면 "스타일"은 제법 떨어집니다 -_-;; 하지만...그건 자동차도 마찬가지죠..
국내 번호판은 예쁘다고 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번호판은 디자인이나..편의성만을 위한게 아닙니다..."도로위의 명찰 "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책임의식을 고취"시키는데에도 도움이 되는건 사실 입니다.
상대방이 번호판을 볼수있다는것을 의식하게 되면, 한번 더 생각하고, 최소한으로라도..조심하게 되니까 말이죠


끝으로 번호판 훼손및 식별불가하게 하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자동차 마니아 모두의 자발적인 전장류 점검을 통해 도로위 모든 자동차의 번호판등이 제대로
작동되고,
번호판 훼손과 촬영 방지를 위한 특수 처리하는 불법행위가 없어져야 할 것을 강조하며..
본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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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일 화요일

교통사고에 대한 책임은 누구의 몫일까?!


요근래 자동차의 안정성과, 안전에 관련한 마인드에 관한 내용들이 자주 언급된다. 
국가의 안전대책과,기업의 옵션선택의 장난,소비자인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  

솔직히 누구하나 잘하는 쪽은 없다고 생각한다. 

 



-일반운전자- 


일반 운전자들은 안전벨트 하나도 불편하다고 잘 하지 않으며, 에어백이 무슨 천하무적 아이템 인줄 알고 있다.
하물며 근래에는 안전벨트 경고음을 제거해주는 악세서리까지 발매되어 잘 팔리고있는 실정이다. 

에어백은 안전벨트 이후 직접적인 충격을 줄여주는 장치인데, 너무도 과신하고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경우를 종종볼수있다. 

 

또한, 사제 핸들로 바꾸면서 종래에 장착된 에어백마저 제거하는 용감 무쌍한 경우도 볼수있다. 
이경우 4점식이상의 벨트를 상시 착용하면 그나마 상쇄의 가능성이 있지만, 역시 불편함을 이유로 항상착용하는 사람은 드물다.

 

안전운전을 하기 보다는 즉흥적인 운전을 주로 하며, 도로위에 다른 차량들은 모두 경쟁자로 생각 하기도한다.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며, 타인에게 뒤집어 씌우는게 보통! 안전에 대한 메이커와 정부의 정책만을 말 하지만,

자신 스스로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망각 하는 것이 보통.

 

또한 안전 장치 풀 옵션의 저 배기량 차보다는 같은 값이면 안전 옵션이 깡통인 상위급을 차를 사는 것도 문제이다.

 

제법 불편한 이야기 인데, 대부분의 운전자들을 보면 사실이다.

-자동차 생산업체- 

 

자동차에 별 관심 없는 사람들도 다 알고있을것이다. 
국내 차량은 대부분 조수석에 에어백이 없으며, 두개이상의 에어백을 추가하려면 불필요한 옵션과 같이 구매해야 한다는것을..

 
실상 업체의 입장에서 본다면 최대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기에 어쩌면 당연한 태도이지만,
실수요자인 운전자들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기업윤리 측면에서도 안전에 관련된 옵션(에어백,ABS,TCS,VDC등..)은 
일반적인 옵션과 별도로 선택하게 해주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기업은 고객의 안전에는 별 관심이 없어보인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자본주의 시장의 수요-공급의 법칙과, 이를 방관하는 정부의 정책이 가장 클 것이다. 

-정부- 


미온적인 태도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국민의 안전불감증과 기업의 윤리,도덕성의 결여를 법적인 태두리안에서 강력하게 규제할수있음에도 방치하고있다. 
요컨데 안전운전과 대치되는 운전자에대한 강력한 법적인 처벌이나, 관련 기업의 불성실함과,비윤리적인 경영을
국가차원에서 강력하게 정책적으로 밀고나갈수있음에도

업체의 반발과 일반 시민들의 불편함을 핑계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강행법규를 제정하여, 안전에 위해가 되는 행동, 메이커의 불합리한 옵션 선택 구조에 압박을 가하여, 가격이 다소 향상되더라도

안전 옵션에 대한 필수 장착과 북미 시장과 동등한 안전에 대한 조건을 붙인다면 좋을 것인데 말이다.

 

 

대략 이정도가 운전자, 기업, 정부의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독설家가 생각하기에는 정작 제일 중요한 안전과제의 실천이라는 중요한 항목에서.. 
운전자의 잘못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한다. 
 
여유자금은 별로 없으면서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 최대한 큰 차량을 구입하기위해 
안전옵션의 부재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구입한다. 
실제로 안전관련 옵션이 별개로 선택된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운전자들의 행태를 고려할때
안전관련 옵션추가가 확연히 증가될거라는 보장은 할수없다고 생각한다. 
 
재미있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지만, 소위 말하는 매니아들을 기준으로 봐도 별반 다르지 않다.  
차를 좋아하고,운전을좋아하고,튜닝을 좋아한다고 말하지만,정작 안전에는 큰 관심 없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초고속을 달리려 하는 사람들은 엔진출력과 그 엔진을 버텨낼수있는 구동계는 신경쓰지만,
정작  얼라이먼트나,타이어의 상태(심지어는 속도영역대도 모른다)는 별로 신경쓰지 않으며 
안전벨트를 확실히 매는법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또한 버켓시트에 4점식이상의 벨트를 장착하고 불편함을이유로 평소엔 아예 안하는 사람들도 많다. 
버켓시트 장착때 순정의 버클을 장착하여 순정 안전벨트를 사용할수있음에도 그렇게 되어있는 차량은 막상 많지 않다. 
 
그리곤 불편함을 이유로 아예안전벨트를 안하는 경우도 제법많다,한예로 안전벨트 미착용에 관한 딱지를 예를 들어보자. 
타 동호회보다 달리는 사람들이 많고, 주로 그런관련정보가 공유되는 쿠페 동호회에도 가끔 그런글이 올라온다. 

 

"안전벨트 안하고있다가 딱지를 끊었다..." 

 

잠깐 옆에 나가려고 하다가 안전벨트를 깜박했는데 딱지가 끊겨서 억울하고 짜증나고 돈이 아깝다는경우다. 

돈 몇만원이 아까운 사람이 자기 목숨은 아깝지 않은것인가?? 
자기 목숨이 안전벨트 범칙금 3만원보다 싸다고 생각하면 안전벨트 하지 않아도 된다 -_-;

사람의 목숨과, 자동차 사고에는 각본이 없다.. 
누구는 사고날줄 미리 알고 안전벨트착용을 하고 ...아!.오늘은 사고 날것 같으니..안전운전을 하는가? 
 
이야기가 나온김에 한가지더 예를 들어보자.  음주운전에 관한 이야기다. 
 
자기는 소주 한병을 먹어도 괜찮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혀도 안꼬이고,기억력도 정확하다고,운전도 아무문제 없다고 주장을 하지만...
정작타인이 봤을때는 말그대로 술기운에 감각이 무뎌진 상태에서의 느낌일 뿐이다

그러면서 괜찮다고 말하며 음주운전을 한다. 


그러다 걸리거나 사고를 내면... 억울하다고....말도 안되는 호소를 한다. 
평소엔 안걸렸는데 그날은 걸려서 억울할지는 몰라도,
그런 운전자가 운전하는 차량은 이미 차가 아닌 살인 흉기일뿐이라는걸 명심해야 한다.  
 
헌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그런단속에 적발되는걸 억울해하고,,..
심지어는 음주상황에서 자신의 운전실력을 뽐내는 사람마져 있다
..[무용담 처럼 늘어놓는..]  
  
다소 부정적이며 극단적인 예를 들었지만...이게 우리나의 현실이다. 
OECD가입국가중 최상위 교통사고 사망률의 나라... 자신의 습관과 행동은 반성하지 않고,
기업에게...나라에게 책임을 돌리는 나라.  

 

독설家도 스포츠 주행을 핑계로 공도에서 위험한 와인딩이란걸 하지만,..
최소한의 안전은 신경을 쓴다고 말을 한다...하지만 그 역시도 변명일 뿐이다. 

 

하지만 그 모든게 불편하고 자기는 자기 편한대로 하고싶다면.. 
최소한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면 된다고생각한다

 
안전벨트를 미착용하는건 딱지를 끊을 각오를 해야 하는것이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갑자기 벌어진 사고에서
안전벨트 착용만으로 살수있는경우에도 말도안되게 허망한 죽음을 맞이할수있는걸 알아야 한는것이다. 
음주운전,과속,난폭운전 모두 다 똑같으며,
제 아무리 훌룡한 레이싱 선수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유롭지 못함을 알고, 겸손해야 할것이다.  
 
아무리 규제를 하고, 달리지 못하게 해도 정작 달리는건 운전자이다. 
최고속도에 리밋(최고속도제한)이 걸려있어도 맵핑과 각종방법으로 그 한계속도를 풀어버리는게 현실이다
.
[제조사에서 정해 놓은 차량의 최대 속도 성능한계] 

과속단속카메라가 있다면 갓길을 밟던,촬영 안되는 코팅을 하는 현 상황이며..
술퍼마시고 괜찮다며...자기는 바로 앞이 집이라며 경찰이있을까 걱정하며 운전하는게...........  바로 지금의 우리네 현실이다... 
 
그런 그들을 위험하고 무모한 행동들을 100% 지켜줄수있는 제도적,기계적 안전장치는 없다.!
어차피 법을 무시하고, 자신을 과신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허용된 안전의 틀을 빠져나갈 꽁수를 찾을테고...
결국 그들의 바램은 이루어질테니 말이다..  

 

 

이글을 읽는 당신이 공감하던 말던 그런건 상관없다.  
하지만 하고싶은 말이 있다.

당신이 죽던,살던 그건 당신의 선택일뿐 남을 탓하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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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생명을 담보로 하는 자동차 휠 튜닝?!.

국내 유명(?) 휠 제조 업체인 M사의 유리 휠
[유독 파손률이 상당히 높은 휠 이다.]


 

자동차 휠을 고를 때 어떠한 조건을 기준으로 고르고 계십니까? 혹시 외형적인 자세만을 위해 생명을 경시 하고 있지 않은지요?

자동차 튜닝에 대해서 전혀 관심없는 분이 들으신다면, 설마?! 자세만 생각하고 휠을 고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라고 생각 하겠지만.
거의 절대 다수의 국내 튜닝 인구(소비자)들은 안전성 따위는 저 멀리 집어 치우고 일단 자세!! 부터 찾습니다. [거짓말 같죠??]

실제로 저 역시 그러한 경험이 있고, "난 그런 적 없다!"라고 말 할수 있는 사람은 여태 보아온 매니아(?) 중에서 정말 10%도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 동호회에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카피 휠을 공동 구매 하는 것만 봐도 말은 다 했다고 볼 수 있겠지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국내 자동차 튜닝 문화도 "조금은"성숙 되어 가며 중국산 짝퉁 카피 휠은 상당히 줄었고, 매력적인
가격대 디자인도 좋은
(일본휠 베껴만듬-메이커의 마인드는 중국수준) 국산
휠이 요즘에 와서 보편화 되는 추세입니다.

헌데 그 국산 "정품(?)"휠 이라는게 알고보면 중국산 짝퉁과 전혀 다를 바 없는 품질이라면 어떨까요??


좌측 사진은 가드레일에 부딛혀 림이 뜯겨져 나간 국산 20만원짜리 휠.
보다시피 스포크에 긁힌 자국도 없을 정도로 적은 부위에 충격을 받은 휠인데,
처참하게 림 자체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보통 주조 휠 이라고 해도.
스포크가 변형이 이루어질 정도의 큰 충격(혹은 같이 부딛히거나)이 없다면

림 부분이 휘거나, 충격 받은 부분만 깨지는 것이 보통(좋은 휠은 휘어짐)인데
좌측의 사진은 보시다 시피 휠의 림 자체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요컨데 저런 상황이라면 고속 주행중 도로의 이물질(돌맹이 같은 것)을
밟았을때 휠은 좌측의 사진 처럼 깨질 것 이며,
그 즉시 자동차는 조향력,제동력을 상실하여 사고로 이어지는건 당연.


가드레일에 림이 살짝 부딛히기만 해도 한뼘 이상 길이의 림이 떨어져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다소 하드한 주행을 한다면
특별한 충돌 없이도 휠에 크랙(crack)이 생기는 정도라면?! 거기에 가격은 중국산 휠에 두배의 가격을 받는다면?! 완전 사기죠!

이런 휠이 지금 실제로 돌아 다니고 있어서 요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요즘 신생 자동차 동호회들의 경우에
이딴 메이커의 제품을 디자인만 보고 "국산이니까 믿을만 하겠지!"라며 공동 구매를 하고 있다는 것...
이것은 결과적으로 잠재적인 피해는 더 커진 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람 몇명 죽어나가야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서 돌릴건지.... 이게 지금 우리나라 튜닝현실 입니다 -_-
소비자가 위험하건 말건, 자기네 기술력 자랑하며 팔아먹고, 문제되면 쉬쉬하며 당사자와 조용히 합의(?) 보려하고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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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자동차는 품질보다 관리가 더 중요하다! - 국산차 30년타기 불가능은 아니다!


선 추천 후 감상의 미덕을 보여주세요^^[포스팅 작성의 힘이됨!]

 요즘 사람들은 국산차는 내구성도, 품질도 떨어진다며, 엄청난 불만을 토로 하고 있습니다.
1500만원짜리 아반떼와 5000만원짜리 bmw 3시리즈의 품질이 같을 수 없을 것이고.. 비싼만큼 관리 역시 다를 것은 자명한 사실.

실제 국내에 들어와있는 수입차중 겉만 멀쩡하지, 속은 다 썩은(엔진이던, 미션이던..핵심 부품들) 외제 고급차 정말 많습니다.

그러면 그 차들이 과연 외국에서도 그럴까요?
아니 멀리 외국까지 나갈 필요 없이, 같은 차라도 차주의 관리 상태에 따라서 20여년이 넘어도 새차 같은 차들도 있습니다,

헌데 이건 국산 차도 마찬 가지 입니다. 과거에 불량이 높은 건 사실이었지만, 관리에 따라서 30년 가까이된 포니자동차도 멀쩡하게
잘 굴러 다니는 차도 있습니다.[엄청난 관리의 효과이죠.]

군 시절 당시 20년도 넘은 포니 승용차를 잘 끌고 다니던 간부분이 계셨는데, 차에대해 지식도 해박했지만, 애정어린 관심으로
단 한군데 녹슬지 않고 멋지게 잘 굴러가는걸 보고...감동 받은 적 있습니다.(지금까지도 잘 굴러 다닌다고 하는군요..30년!!)

분명히 말 하건데, 자동차 품질이 자동차 수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나, 결정적인 것은 바로 "관리 상태"입니다.
[이 말은 같은 부품이면 관리상태에서 따라서 전혀 다른 수명과, 사용시 성능을 발휘 한다는 것이지, 관리로 모든게 커버 된다는 것은 아님.]
자동차 관리의 첫 걸음은 바로 사용 설명서의 필독이다.


자동차 구입이후 차량 메뉴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

케이의 경우 여태 신차를 두번 사봤고, 그 두번다 처음 부터 끝까지 메뉴얼을 읽었습니다.

 

사실 이런건 습관이라고 생각 합니다.

새로운 기계[장비]에 대해서는 기존에 나름의 지식이 있더라도 ..

말 그대로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변화된것에 대한 정보가 있을수 있으므로,

전체를 다 읽는 건 아니더라도, 일부분이라도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읽어볼 필요는 있습니다.

[제 생각이 너무 고리타분 한걸까요? 일단...전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자동차 동호회를 보면 ...이런 저런 재미난 질문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타이어 위치교환은 언제하죠?

엔진오일은 언제 갈아야하죠?

미션오일은 ? 브레이크 오일은?

타이어 공기압은 얼마나 넣어야 할까요 ? 등등...

 

하지만 정말 특별한 차량의 고장이나,튜닝에 대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이미 차량구입시 동봉되어있는 사용설명서에 전부다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한번쯤 읽어보면 최소한 어?...맞아 그런 내용을 본것같아.! 라며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겠지요.

 

헌데 설명서를 읽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이는 비단 자동차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닙니다.[매니아 라면 읽어보겠죠].

차에대해서 잘 알고싶고, 자동차를 제대로 잘 관리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최소한의 기본마저 망각한체.

자동차에 대해서 그 윗단계에 대한 의문을 품어도 결국은 기초적인것에서 막히게 마련 입니다..ㅎㅎ

 

보통 흔히 잊고있거나 전혀 모르고있는 것중에 하나가.

자동차의 일상 점검은 하루에 한번을 원칙으로 한다고 메뉴얼에 나와있습니다.


그 점검이란게 사실 별건 아닙니다.

차 주위를 한바퀴 돌아 보면서 타이어가 바람이 빠져 주저앉지는 않았는지.

어디가 부서지거나 긁힌곳은 없는지..
오일및 각종 케미컬류가 흐른곳은 없는지 정도 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요.


특히나 노후된 차량이라면 엔진룸을 확인해주는 정도
?

 

하지만 흔히들 잊고 지냅니다... 아니 애써 무시하려는 걸까요 ?.

 

가끔 타이어가 펑크난 채로 주행하는 차량들을 보면[완전히 주저 앉지는 않았더라도],

대부분 출발전에 이미 펑크가 나있더라도 모르고 그대로 주행하는 경우 입니다.

 

아시겠지만 펑크난 타이어로 주행을 하게되면 휠의 림 부분이 타이어의 사이드월을 압박하여 내부의 코드절상과,

타이어 사이드월의 붕괴로 교체 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됩니다.

이때 5000원의 펑크 수리비용이면 해결될것을 최소 수만~ 수십만의 타이어 교체 비용을 낭비하게 되죠..

 

한번이라도 확인을 했다면, 그런일은 없을텐데 말입니다.

 

, 자동차의 사용설명서를 보다보면 평소 알지 못했던 것을 많이 알게 됩니다.

가령 한겨울 자동차의 와이퍼의 빙결을 방지하는 방법이나, 얼어붙은 와이퍼를 작동하게 되면 어떻게 된다던지.

뒷좌석 좌,우 벽면에 설치된 벨트 고정 클립의 활용이라거나 ? 등등 꽤나 많지요.

 

물론,읽다보면 기초적인 자동차 상식에 대해서도 꽤나 많이 언급되어있으니 기본 지식을 습득할수도있습니다.

 

사용설명서...꽤나 두꺼워서 읽기에 다소 부담이 된다고 생각될수있지만, 막상 펴보면 글자도 크고 대부분 그림이라서

읽는데 별로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길어야 한시간정도 남짓....

 

하지만 그걸 한번 읽어봄으로인해 안정적인 차량의 운전과 관리에 도움이 된다면...

꼭 한번 제대로 읽어보고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국산차...30년 타기 꿈은 아닙니다, 관리만 잘 해주고, 정비 점검을 통해 컨디션만 유지해 준다면....가능하지요!!

실제 국산 차량 중 저급 차종 아토스를 11년 운행한 "군도나"님의 경우도....그 기간동안 마지막에 한번 워터펌프가 나갔다고 ...
더군다나 그 차는 업무용으로 막! 굴리던 차량 이었음에도 말입니다. 이경우가이야기 하는 것은 "관리가 핵심 이라는 것 이겠죠."
제 글을 곡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국산자동차+관리가... 수입차+관리한 차보다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나쁘다는 것도 아니지만, 관리만 잘 하면 수입차 부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당연히 사용자 메뉴얼의 정독은 필수이며, 그 내용을 논 한 것 입니다.
국산차와 수입차의 차이에 대해서는
"카더라"따위 말고 진짜 필드의 내용들을 토대로 조만간 보실 수 있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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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샵은 DIY샵이 아닐텐데?!

선 추천 후 감상의 미덕을 보여주세요^^[포스팅 작성의 힘이됨!]




예전 포스트 수정 버전.
터보 스펙일 때의 사진.
GT-2530R 부스트0.6바
250마력 32토크.


34도를 넘는 혹서기에
맵핑을 하였음에도
아무런 게이지 도 없이
단, 한건의 엔진 트러블없이 달려주었던 ....

한여름 십수차례
반복되는 와인딩에서도
극한의 내구성을
보여줬었다.
보통 터보차 들은
가혹주행시 내구성이
약한 차량이 대부분!! 
튜닝카를 눈치보며 맘 졸이며 탈것인가?? 그런건 튜닝이 아니다.
그저 복잡해져 버린 고철 덩어리일뿐, 튜닝은 토탈 밸런스를 추구하며 성능을 향상 시키는 것이다.한번쯤 생각해보자-_-;

작년 10월 BK가 출고된 이후 기술력 있는 샵과 순전히 경험으로 DIY샵 수준에 머무르던 튜닝샵과
실력 있는 튜닝샵이 분류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기존에 흔하게 널린 베타,델타 엔진이 아닌 새로운 세타,람다 엔진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새로 데이터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걸 만들고 기술력을 축적하는게 진정한 실력이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도전정신!!-따라쟁이와 틀리죠]

대충 분류를 해보면.
샵 자체의 노하우와 실력,그리고 사전 정보 습득으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엔진을 남보다 먼저 안전하게 작업할수 있는 샵과,
다른샵에서 데이터 나오길 기다렸다가 데이터가 완성될 무렵에 데이터를 받아서(남의 샵에서 맵핑한 차를 가져다가 데이터를 뽑기도...)
작업을 하는샵...[정말 치사하고 어이 없지만, 국내에 꽤나 있었습니다...요즘에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소수지만 이도 저도 못하고 하드웨어 조립후 다른샵에 맵핑을 의존하는 경우.[그저 부품 가져다가 조립하는 수준의 샵들도 존재함]

물론 맵핑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실력이 없고,새로운 변화를 주도할만한 기술력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시장성을 문제로 맵핑을 하지 않는 샵들도 있습니다.[제가 주로 가던 샵도 그랬습니다..지방샵의 비애죠..실력이 좋아도!!]

사실 기존에도 볼트온킷의 터보같은 경우는 집에서 DIY로 작업하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외국에선 아예 그런 제품들이 나오기도 하지요.좌측사진]

또, 용접 기술과 차량에 대한 지식이 있는 다소 하드코어 매니아라면
자동차 업계와 상관 없는 경우라도 직접 부품을 구해서 작업하기도 했지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테이크 밴딩라인정도를 제외하면
용접할 부분도 없고..좌측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부품수도 많지 않지요^^;

좌측사진에 보면 ECU까지 포함이 되어있는데 이쯤되면 사실상 튜닝이라고 하기보단
그냥 조립(DIY)수준이 되어버리지요.
자동차 자체에 대한 이해보다는 그냥 약간의 손재주 정도라 할만합니다.

이쯤하면 대충 눈치 채셨겠지만, 그저 기존에 작업했던 것과 다른 새로운 제품(여기선 엔진-차)이 출시 되었을때
아무것도 못하는 샵은 후에 타 샵에서 노하우와 맵 데이터등이 공개 되어 새로운 파츠에 대한 튜닝이 가능해 지더라도.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해를 하고 작업하는것과[변화,문제에 대응이 강함], 단순히 작업을 할줄만 아는것의 차이이죠[문제가 생기면 해결불가].
문제는 그런샵들은 공통적으로 이빨이 쎕니다 -_-;
그로인해 손님들은 쉽게 넘어가고, 잦은 트러블과 심한경우 엔진 블로우로 이어지는 타격을 입기도 하죠.

이경우 하드웨어적인 문제일 수도 있는데, 샵에선 사실 새로운 메커니즘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그저 손님탓으로 돌려서 작업비를 굳히고
처음부터 다시작업 하는 수 밖에 없지요.[이렇게 눈탱이 치는 경우가 많고....그로인해 튜닝이라면 절레절레..고개를 흔드는 사람이 생기죠.]
결국은 샵은 전혀 손해를 보지도 않고 새로운 엔진에 적응할수 있고, 손님의 경우 심한 스트레스와 비용손실로 상처만 받기도 합니다.

이런 샵은 솔직히 튜닝샵이란 간판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엔진에 대해 이해도 못하고 그저 이것저것 조합한걸 튜닝이라고 하는샵, 아직 데이터 축적도 안된상태에서 (사람들에게 어필하고자)튜닝으로
차량에 데미지를 주어 쉽게 블로우 하게 하는샵[공통적으로 손님 책임으로 덮어 씌우죠],서스펜션 셋팅의 개념조차 없으면서
장착하고 차고 조절할뿐이면서 서스펜션 전문샵이라 우쭐대는 샵들..

개인적으로 그런 샵들은 하루 빨리 문좀 닫았으면 합니다.
경력이 없는 샵 메케닉은 절대 독립해서 새로운 샵을 차리면 안되는데 그렇지 않은게 현실이지요.
어느정도 기술(엔진,미션내리기,용접등)만 있으면 자신의 신분(자격증-경험도가 되겠지요)자체를 망각한체
국내 실정법의 문제점만 운운하며 불법적인 작업을 하는 샵을 차리고..........................하하하하..
[사실 그정도는 공고에서 차에 관심 많은 녀석들도 하더군요-전 토목과 출신이지만 고딩때 친구넘들을 보면 말입니다.]

오죽하면 개념없이 튜닝샵 이라고 간판올려 놓고 손님차 라지에이터에 지하수를 섞어 넣는 샵이 있겠습니까 ?...
실력 없고 개념 없는 샵은 분명 문 닫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가끔 새로 생긴 샵이라 배워가면서 한다고 하는데. 결국 손님은 자기돈으로 메케닉 교육시키고 마음 고생을 사서 하는겁니다.
보고 있자니 어이가 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P.S 다소 상관 없는 분야이지만 같은 맥락의 일이 일어나는 토목현장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다소 비약적이라도 이해를..]
관련 전공자도 아니고,순전히 현장에서 경력이 많은 경력 10년에 작업반장이 있다면.
거의 모든 작업에서 관련 전공자보다 우월합니다.
흔히 생각하기엔 몸으로 하는것만 잘할것 같지만, 경험이 많으므로 그 자체가 이미 하나의 지식이 되어
무시할수 없는거죠..

헌데 문제가 있습니다.
경험을 통한 지식과, 학습을 통한 지식은 다소 틀립니다.[지식의 깊이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그 범위를 이야기 합니다.]
변수에 대한 예측이 틀리며(경험자는 자신이 본것만 알수있지만), 학습을 통해 여러가지 실현 가능한 변수를 예측 할수 있다면
실질적인 문제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사람은 자기가 아는 만큼 보이게 되고,경험하게 되는거니까요.
엔진의 경우도 같다고 봅니다.
그저 작업만 할줄 알아서 그것에 명장이 될수는 있지만, 새로운 엔진이 출시되어 그것을 튜닝해야 한다고 할때.
새로이 적용된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고 정보를 수집해야지만 가능한것인데

기존의 경험에 비추어 생각을 해버리면 그저 습관적으로 일을 처리하기때문에 때로는 큰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대충 설명했지만 무슨 뜻인지 이해하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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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제대로된 운전을 완성하고 싶다면, 자신을 잊고 솔직해지길..

스포츠 드라이빙에 입문하는 수 많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미 자신이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크나큰 착각에 빠져있다.
실제로 스포츠 드라이빙과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을 과 자동차 이야기를 하게 될 경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경력이 10년인데, 20년 인데 하며 운전 실력을 과시 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가끔 내 취미가 자동차이며, 달리기를 좋아 하는 것을 알고 있는 분들은 그걸 의식하는지, 괜스레 하는 말이 있었다.
나도 못 달리는게 아니라, 달리면 너네들 처럼 못 달릴거 같아? 라고 말한다.


물론 달리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도 같은 말을 한다.

물론 그들의 그런 말 따위 내겐 관심조차 없다.
그저 "응"하고 얕은 소리로 대답 할 뿐... 어차피 그네들의 생각과 실력은 내겐 관심 밖의 일 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자신을 내세우려 하는 사람치고, 실제 실력이 좋은 사람을 본적도 없으며, 좋아봤자 오래 살기는 힘들 거라고 보기 때문.

아마 지금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그럼 넌 얼마나 대단 하길래? 그런 말을해!?"라며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에 대한 나의 대답은 하나다.

"난 그저 좋아할 뿐, 잘 하거나 뛰어나지 않다"라고....


라지고 싶다면, 빨라지는 연습을 하면 된다... 백번 자신의 생각과 느낌, 그리고 실력을 과시할 필요따윈 전혀 없다.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그 생각없는 주행 따위가 빨라지는데 도움이 될까?
그저 목적도 생각도 없이 달려내는 주행이 안전한 운전에 도움이 될까? 한번 반문해보고 솔직한 심정으로 자신을 돌아봐라.

당신은 언제나 답을 알고있다, "언제나 말 뿐이라는 걸"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MBC뉴스에 보도된 세차장 포텐샤 급발진은 새빨간 거짓이다!!

안녕하세요! 독설家입니다.
바로 어제 MBC 뉴스에 기아자동차의 구형 포텐샤[마쯔다-루체]자동차의 세차장 급발진 추정 보도가 있었습니다.
[뉴스: http://tvnews.media.daum.net/cp/imbc/MBCnewsdesk/view.html?cateid=100000&cpid=98&newsid=20091022231013753&p=imbc]


예전에도 몇번의 포스팅이 있었지만, 전 기본적으로 급 발진은 불가능 하다 라는 쪽의 생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동차의 구조와 조작 가능성을 볼때, 기계적 결함보다는 인재에 더 큰 비중을 두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고 아주 불가능 하다고도 말 할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불량"이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자! 다시 이번의 급 발진 상황으로 돌아와서. 상기 차량은 기아자동차가 일본 마쯔다 자동차의 "루체"라는 차종을 국내에 들여온 차량입니다.
사실상 일본 차 라고 봐도 될것이며, 당시의 시대적 상황[기술력, 시장성]을 고려할때 기아 자동차로서는 당연한 상황 이었을 것 입니다.
때문에 이번 급발진 문제가 대두되면서 의외로 현대-기아 자동차의 언급이 없는 것 입니다.[보통때 같으면 아주 난리가 났겠지만 말이죠.ㅎ]

위에 말 했듯 저는 근본적으로 급발진 추정 사고는 "인재"라고 생각 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전자식 스로틀이 달려있는 차량에 한해서는 가능성은 있지만 증명은 안되었으니 입장을 보류 하고요.]

특히 이번 사고는 제 판단으로는 확실하게 급발진이 아니라, 인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추정하는 이번 사건의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주관적인 사견이 아니라, 정보-지식-경험담(실제오너)을 조합한 결과 입니다.]
세차를 하던 중 실내의 매트를 세척했을 것이고, 매트를 실내에 원위치 시키는 과정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후진을 하는 도중 매트와 악셀 페달이 걸리면서 악셀에서 발을 놓아도, 차량은 그대로 후진을 하였을 것이며.
순간 패닉 상태에 빠진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다고 생각하였으나 실제는 악셀 페달을 밟았을 것 이라고 추정.


한가지 재미 있는것은 과거 국내에서 실시된 급발진 실험에서[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및 한국소비자보호원]
무려 34.4%의 사람들이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하여 밟았다고 하는 경이로운 결과가 있었던것이 제 추론의 근거.

좌측의 사진처럼 악셀 페달이 플로우 매트와
닿으면서 걸리는 현상이 발생되어 악셀을 밟지 않아도,
차량은 움직이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이는 실제 포텐샤 운전자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고,

얼마전 미국 시장에서 일본 자동차 도요타는
같은 문제로 380만대의 리콜 조치를 단행하였지요
.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것 입니다.

또한 보도를 보면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하는데, 이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영상을 봐도 브레이크등이 들어와있지 않고.
기자도 브레이크등! 제동등! 이라고 하지 않고, 미등이 들어와있다고 하지요,영상을 봐도 브레이크등이 점등 되는걸 모르겠음..

만에하나 브레이크를 밟았다면, FR 플랫폼인 포텐샤는 전륜의 제동력이 더 강해서 전륜의 스키드 마크가 따로 남아야 합니다.

또한 핸들이 좌측으로 틀려있는 상태인데,
실제로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제동력을 이길 정도의 말도 안되는 갑작스런 출력이 생겨서 움직였다 하여도!!,
핸들이 틀어져있고, 브레이크를 밟았다면 차량은 오버스티어링 성향을 보여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죠.!


차량의 기본적인 운동 특성에 대해서 아신다면, 제동+풀가속시 FR의 움직임을 이해 하실 것 입니다.[충격으로 앞-뒤로 가는건 가능합니다.]

오토미션의 경우 기어변속시 R-N-D순으로 움직이는 데 R~D로 움직일때는 그대로 움직입니다, 반대로 D~R로 변속시에는.
Inhibitor S/W가 작동하기때문에 기어노브의 버튼을 누르고 움직여야 하는데,
첫번째 충돌의 충격으로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전진-후진 자체의 변경은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핵심은 운전자가 악셀을 밟았느냐, 브레이크를 밟았느냐는 것 이며, 덧붙여 과연 저 분이 면허가 있는 분일지에 대한 의심도..

결론은 간단한데,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운전자[직원]이 패닉에 빠졌고, 풀 악셀을 한것!! 그것이 아니라면 설명되지 않습니다.
다른것을 다 논외로 하더라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튀어나갔다고 해도!, 라인은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 합니다.
사고난 당사자에게는 미안한 말 이지만, 어떠한 이유가 있었던지간에, 분명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

풀악셀을 하지 않았다면, 도무지 저 라인을 그릴 수 없음은, 잠시 생각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말을 믿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만, 아닌 건 분명히 아닌 겁니다.
요즘 언론들 보면 그저 이슈화 시킬 건수만 찾으려 하면서, 말도 안되는 보도 내보내고 하는데...솔직히 어이 상실 입니다.
-_-;;;

포텐샤는 사실상 현대-기아차도 아니고 일본차니 현빠라고 욕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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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슈퍼주니어 강인 지난달 폭력 사건에 이어 이번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까지.. 아이돌 스타의 실체! 퇴출 대상 0순위.

슈퍼주니어 강인 지난달 폭력 사건에 이어 이번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까지..진정한 막장 스타...남은건 퇴출뿐.




우리나라 가요계 철 없는 아이돌에 대한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들어 최고의 막장으로
치 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성 아이돌은 성적인 매력을 찾아서 그것을 무기(?)로 홍보 하려 하는 것 때문에 문제고,

남자 아이돌 들은 진짜 나는 돌이요!” 하는 것인지 표절에, 폭력에, 음주에, 이번엔 뺑소니 사고 까지

 

대한민국의 자화상 같다는 생각이 들기에 참 씁쓸하지만, 도를 넘어가는 꼴통들의 만행(?)을 볼 때 어이없음..

 

암무튼 이번 사고는 10 15일 새벽 3 10분경 만취에 가까운(혈중 알코올농도 0.082%) 상태로 운전을 했고,

정차 해 있던 택시 두 대를 연속으로 들이 받은 사고이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차 병원 사거리->학동역 방향 이었다고 하며.

이 사고로 인해 운전자 2명과, 승객 2명이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큰 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헌데 사고 발생 직후 이 꼴통 아이돌은 차를 버리고 현장에서 도주했으며, 이날 저녁 오후 8 50분에

경찰서에 자진 출두로 범죄 사실을 시인 했다고 합니다.

 

늦은 시간이기에 귀가 시키고 다음날(10 16) 오후 2시에 경찰서에 출두 하기로 했는데,

강인은 출두 하지 않았다! 이는 지난번 폭행사건 때에도, 그러더니, 또 문제를 일으키는 군요.

 

이 사건을 보면서 참 꼴통이다라는 생각과, 오죽 가정교육과 소속사의 메니즈먼트가 엉망이면

도주-출두 불응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밝혀진 일인데, 발뺌 하려 하는 건지, 변호사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전략을 짜는 건지….

물론 후자의 경우라고 생각 한다..

 

이 사건을 보면서도 확실히 느끼는 것은 음주+교통사고의 경우 구속수사가 당연한 것 일건데.

범죄자의 인권 운운하며 너무도 약해진 수사 과정을 보며 씁쓸한 마음을 지울 길이 없다.

 

강인… 폭력+음주운전+뺑소니+출두거부 > 박재범 한국비하 … 이런 놈은 확실히 매장 시켰으면 한다.

이딴놈이 스타라고 유명연예인 이라고 대우 받고, 감수성 예민한 어린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칠 텐데.
스타라고 하는 존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때론 "신"과도 같은 존재 임을 감안할때 "매장"시켜 야 함.

 

사회적으로도 마약 복용한 놈들 보다 더 안 좋다고 생각 한다.

이번 참에 구속되어서 본보기로 삼고, 향후 음주+뺑소니의 처벌이 강화되고.. 기본적으로 구속 수사로 하기를..

만약 이번에도 불구속 수사+집행유예로 풀려난 다면 대한민국 법은 법이 아니다.

 

범죄자가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 이 말은 과연 사실이 되는건가? 무전유죄, 유전무죄!! 대한민국?

우측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있음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71516

생각을 해보면 이정도 범죄는 과거 우리나라 연예인들의 행태로 볼때, 군대 갔다나와서 다시 방송 활동 시작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과거 만취 상태에서 사람 쳐죽여 놓고, 갓길옆에 시체를 유기하고 차를 세우고 자빠져 자다가 다시 방송 시작하는 조형기도 있는데...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우리나라 자동차 메이커가 소비자를 개 무시 하는 이유에 대해서..[핸들 잠김 현상,시동꺼짐,가격문제,옵션문제등]

본 글을 읽으시기에 앞서.. 본 글은 저의 100% 순수한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되었고, 육두문자도 포함되어 있으며.
저 역시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평소 느끼는 불만과, 같은 소비자로서 아픈 마음에 작성한 글 입니다.
읽으시면서 불만과, 거부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읽으시면서 불편할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생각이 다른 분들의 댓글을 받겠지만.
인터넷의 폐해인 익명성을 이용하여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댓글은 제 임의대로 처분 할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 블로그는 관리자 승인후 댓글을 승인 하는 방식인데, 불필요한 글 이외에는 다 승인하고 있으니 편하게
작성 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만, 문제의 소지(제게 충고하는 것or의견 교류)가 있는 것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메이커가 소비자를 개 무시 하는 이유에 대해서..

 

우리나라 자동차 메이커가 소비자를 무시하는 것은 감정적 이기만 한 소비자의 대처 때문이다.”

힘차게 타 올라 끓어 버린 냄비는 넘침과 동시에 불 마저 꺼버려 식어 버리게 된다.

이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때로는 진실마저 잊혀지게 된다.

이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을 보면, 참 재미 있다.

소비자 라는 병신들이 눈만 더럽게 높고, 구입할 능력도, 관심도 없으면서, 단점을 찾아내기 바쁘고.

신차가 나오면 이차는 뭐가 부족하고 뭐가 어쩌고 하지만, 막상 자기 소유의 차가 되면 최고이러는 게 현실.

 

내가 왜 소비자를 병신 같다고, 이 거친 표현을 여과 없이 사용했는지 궁금 할거다.

보통의 병신 같은 소비자들은 100만대의 차량 중 단 한대의 문제가 있어도, 그게 내차 이거나.

혹은 내가 자신이 싫어하는 브랜드의 차가 그럴 경우 그 메이커는 역시 소비자를 개 X으로 본다고 떠든다!”

어차피 그런 말도 안 되는 일반화의 논리라면, 병신 같은 소비자 단 한 명으로도, 모든 소비자는 동격이다

도대체 뭐가 다른가? 똑 같은 거다차이점은 내가 남 욕하면 당연 한 거지만, 내가 욕 들으면 기분 나쁜 것 뿐.

 

자동차 메이커는 소비자를 위해 존재 하지 않는다. 당연히 기업의 최대 목표는 수익 창출이다.

윤리적인 도덕관을 가지고 기업을 경영하면 좋겠지만, 쪽 팔리게도, 우리나라에서 그게 가능 할 거라 보이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걍 돈 많이 벌면 그게 최고인 것이 기업이며, 그것을 목표로 로비를 하고

소비자를 등 처 먹는 게 기업이다.

 

그게 열 받고 짜증나고, 더럽고, 치사하면! 안 사면 된다. 자동차의 경우 생활의 필수품도 아니다.

고급 소비재에 속하며, 차선책도 충분히 있다. 국내 메이커가 마음에 안 들면 그 잘난 해외 명품 차 사면된다.

그런데 그 해외 명품 자동차는 고장도 없고, A/S도 잘 해주고, 불량 발생시 인정도 잘 할거라 생각 하는가??

 

옛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라고 했다.

 

자동차의 경우 수천 만원에 달하는 고급 소비재 이다, 집 다음으로 개인의 재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이미 구입한 자동차를 버릴 수는 없다.

 

그렇다면 문제(불량-결함 모두 포함)가 발생 하였을 때, 논리적으로 해결 할 방법을 강구 해야 한다.

사업소 문을 틀어 막고, 차를 부시고, 자기 자동차에 불 질러 봤자, 미친놈 소리 그 이상은 듣기 힘들다.

솔직히 이런 터무니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왔기에, 그런 방법이 “A/S 받기의 진리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도 없는 소리다.

밑지면 영업방해로 구속이며, 본전 찾아도 사회적으로 병신 인증하는 꼴이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메이커에서는 불량을 인정하기 보다는 여론을 조성하여 본질을 흐린다.

당연한 것이다, 합법적인 메이커 제제수단(소비자 보호단체, 자동차 커뮤니티 등)이 있음에도

 

불법 적인 영업 방해를하면 되려 주객이 전도 되고, 이건 메이커에서 차라리 원 하는 바이다.

덕분에 소비자는 A/S를 받아야 하는 손님에서 영업방해 및 명예훼손을 한 범죄자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협상에 있어 메이커의 지위는 상승되며, 소비자는 스트레스만 더 받고, 시간-금전적 손해만 발생 된다.

 

가끔 그렇게 하고 신차로 교환 받은 사람도 있지만, 그건 진짜 극 소수이다.

무식하게 대처 해 봤자, 남는 건 자신의 아픔뿐, 메이커에서는 차라리 그 편이 더 수월하다.

 

합리적인 방법과 수단으로 메이커에 전 방위적인 압박을 가하기 위해,

실제의 문제점을 확인-파악 하고, 신빙성 있는 자료를 작성- 이슈화하여 메이커를 꼼짝 못하게 해야 한다.

예전에 말하던 소위 개 진상을 부려 봤자, 메이커에서는 무서워하기 보단 우습게 볼 뿐이다.

 

, 다시 자동차 메이커 이야기로 돌아와서, 자동차 메이커는 특정 브랜드를 논 외로 하고라도.

자시의 과실은 인정 하지 않는 게 당연하다. 이는 비단 한국에 국한 된 내용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다.

가끔 해외 차량의 리콜 소식이 나오는걸 보며. 거봐! 저 명품 브랜드는 소비자를 위하잖아! 라고 하는데.

그 정도의 문제라면 당연히 리콜 해야 하는 것들이 대 부분이며, 정말 소비자를 위하는 건 극 소수이다.

 

국내 메이커가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이유는 소비자들의 의식 구조와, 수입 자동차 판매 정책 때문이다.”

어차피 한국 사람들은 한쪽에서 아무리 뭐라고 해도, 자신이 관심이 없으면 신경 조차 잘 쓰지 않는다.

헌데 가끔 특정 인자로 인해 들 끓기 시작하면 정말 대책 없이 끓어 버린다이걸 냄비 근성이라 한다.

 

문제가 되었을 때 그것을 화재로 열광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도 없고.

그저 남들이 그렇다던데?, 혹은 뉴스에서 그랬어! 라는 단편적인 정보들을 사실-진실로 받아 드리고.

엄청나게 끓어올랐다가, 시간이 지나면 최초보다 더 관심이 없어진다.

 

좀 불편하고 비위 상할 이야기 일지는 모르나, 그것이 사실이고, 그것이 이 글을 작성하는 나와.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포함한 우리 모두의 실체이다. 아니라고 생각하나? 그럼 더 솔직해 질것을 권한다.

 

언론을 믿고 신뢰하고 날 뛰는 게 뭐가 문제냐고? 언론 기자들의 전문성을 의심해 본적 없는가?

그들의 양심은 티 없는 어린아이처럼 깨끗하고 실제의 사실을 가공 없이 전할 것이라 생각 하는가?

그런 양심적이고, 자신이 보도 하는 분야에 충분한 지식을 가진 기자가 있다면 상을 줘야 할 것이다.

 

요 즈음의 기자들은 그저 이슈화되어 자신을 알리고, 시청-구독률을 끌어 올리기 위한 것을 목표로 할 뿐이다.

내 말 뜻이 궁금하면 여러 가지 신문과 방송을 보라, 같은 주제로 이야기 하더라도 전혀 상반된 의견과

완벽하게 다른 해석으로 진실이 거짓이, 거짓이 진실이 됨을 알 수 있다.

나도 이걸 깨닫기 위해 7종류의 신문을(직접 구독은 아니고 도서관 가서) 보며 기자들의 양심과

입장에 따른 해석의 차이가 받아드리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사실과 전혀 다르게 전해 질 수도 있음을 알았다.

 

헌데, 우리가 중립적이지 못하고, 사전 지식 없이 무조건 언론의 보도만 신뢰 한다면, 그야 말로 바보이다.

어차피 그런 것은 또 다른 매체를 통해서 뒤 바뀔 수도 있음을 잊으면 안된다.

 

이렇게 비 전문 적이고, 사심 가득한 언론에 휩 쓸리는 소비자를 보면 메이커에서는

 

아직은 더 울궈 먹어도 되겠군!”라고 생각 하는 건 당연하다.

 

어차피 다른 보도 자료를 통해서 다시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광고를 하면 다 해결 될 일이니 말이다.

식어버린 냄비를 비우고 설거지 하고 다른 요리를 하듯 말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다. 자동차 메이커에 문제가 있다면 그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소비자도 충분히

전문가가 될 필요가 있다, 현실적으로 그것이 어렵기 때문에 관련 전문가와 기관의 도움을 받는거다.

그리고 이에 대한 문제를 확실히 하고, 같은 문제를 겪는 사람들끼리 규합을 하여 이슈화 하여야 한다.

 

그저 혼자만의 감정의 문제로 승화(?)해서 난동을 부려봤자, 타인의 눈에는 그저 진상으로 보여

그의 원래의 목적과, 이유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저 진상의 말이 사실이겠어그냥 사면 되지. 하고 문제가 있는 게 사실이라도

신뢰가 없는 난동 부리는 개인보다 메이커를 믿고 구입 하는 일은 자연스레 반복 될 뿐이란 거다.

 

 

소비자가 똑똑해 지고, 규합하고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못 한다면, 메이커는 언제나 소비자를 무시할 뿐이며.

최초의 목적인 수익 창출에 최선을 다 할 뿐이다.

그저 감정적인 대처는 아무런 소득을 얻을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소비자가 똑똑해져야 한다이것이 메이커에게 무시 당하지 않을 유일 한 방법이다.

 

한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자동차 관련하여 소비자 모임도 많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파워를 보이는 커뮤니티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해서, 관련한 주제를 토대로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좀더 현명한 소비자 단체, 이를 통한 소비자 주권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다면, 참여할 의사가 있으신지요?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자동차의 제동력은 사실 브레이크를 튜닝 하는 것 보다, 평소 운전 습관에 기초 한다.

멀티 캘리퍼 적용의 브레이크를 장착한다고 제동 성능이 증가 하는 것은 아니다.

 

자동차의 안전을 모토로 하는 튜닝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브레이크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이다.

혹자는, 튜닝이야 말로 진정한 퍼포먼스 튜닝이며, 안전을 위한 최저 비용, 최고성능의 튜닝이라 한다.

물론 점에 대해서 역시도 부분적으로 동감하며, 파워 보다는 추천 하는 것도 맞다.

 

하지만, 말은 과연 무조건 일까?.. 이번 포스팅은 브레이크 튜닝에 대한 나의 생각을 피력 하려 한다.

 

브레이크는 제동력 향상을 위해 교체 하며, 실제 제동 성능의 극적인 향상에 기여 하는 요소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브레이크 튜닝은 밸런스를 최우선시 해야 한다는 것과,

활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제데로 사용법을 익히고, 사용 환경을 구현 하는 것이 핵심이다.

 

헌데, 의외로 점에 대해서 많이들 간과 하고 있는걸 쉽게 발견할 있는 것이 문제.

 

제동력에서 핵심은 바로 최대 제동력이 발현되는 시점에서의 물리적인 특징과, 사용 방법이다.

그중 물리적인 특징과 브레이크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해서 논해 것인데, 일단 물리적인 특징부터,.

 

비슷한 내용을 이미 다른 포스팅들에서 몇번에 걸쳐 언급한 적이 있지만, 다시금 이야기 보련다.

 

제동시스템의 최대의 제동력을 발휘 하는 시점은, 제동 시스템이 작동하여 캘리퍼가 패드를 밀어내며,

디스크 로터와 최대 마찰하며 그로 인한 결과로 타이어가 락이되어 미끄러지기 직전의 상태를 유지함을 말한다.

타이어가 허용하는 슬립률[slip ratio] 유지 하면서, 타이어의 포화가 일어나기 직전까지의

미끄러질 , 아슬아슬한 상태가 바로 최대의 제동력을 구현 하는 것의 실체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의문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캘리퍼의 능력이다. 보통 양산 차량의 브레이크는 1pot[하나의 피스톤을 가진]캘리퍼 인데,

이것과 2-4-6-8-12 이상을 가진 브레이크 시스템의 차이를 말이다.

 

역시 과거에 다른 포스팅에서 언급한 기억이 있는데, 차이는 단순히 제동력의 -약의 차이를 말하지 않는다.

같은 제동력을 발현하더라도, 좀더 안정적이며 고른 마찰 발생을 통한 연속 제동력의 안정성의 차이를 보임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단순한 1회성 제동에서는 멀티 포트 캘리퍼 시스템이 제동력이 무조건! 좋다고 없다.

다만 기본적으로 보통 세단에 흔히 사용되는 1pot 시스템보다 레이싱용 타입으로 제작되는 멀티포트 브레이크가

패드와 로터의 구성 성분 자체가 틀리고캘리퍼 자체의 활용 목적이 틀리므로 기본적인 성향의 차이가 있다.

고로 결과적으로 실질적인 제동 능력의 차이로 귀결 되는데, 그것은 단순히 캘리퍼 피스톤 개수 문제가 아니라는 !

 

당연하게도 1pot브레이크의 경우도, 충분히 제동력이 강한 제품이 있다,

대표적으로 BMW M3 예를 들어도 하다, 캘리퍼-로터-패드에서 제동력의 핵심은 패드가 주요하며,

로터의 경우는 발산의 효율화로 최적의 성능을 유지할 있다고 해두면 하다.

 

여하튼 대목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멀티 포트 브레이크라고 무조건 제동력이 좋다는 것은 아니다.

대충 정도로 캘리퍼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고, 다시 본론으로 들어간다.

 

일상 생활용 차량에 긴급 상황 발생시 강력한 제동력을 위한다면……………..이라는 내용을 토대로,

포스팅을 이어 나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제동 성능을 최대한 좋게 하고 싶다면, 밸런스를 맞춰라!! 이것!!

 

그렇다면 브레이크의 제동 성능의 밸런스란 무엇이길래 이렇게 거창하게 이야기를 하고, 막연하게

허공에 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 일까?

 

사실 문제에 대해서는 수치적으로 데이터를 제공 하여, 비교를 하면 좋겠지만, 이에 대해서 관련한 장비가

없는 관계로 이에 대해서는 내년 4 이후에 새로운 데이터와 함께 재탕 때를 기약 보며 패스함.

 

제동력의 밸런스는 사실 별게 아닙니다, 그저 브레이크의 마찰력이 증가 되게 변경을 하였다면,

그만큼 타이어의 마찰계수 향상 시켜줘야 하며, 이는 좀더 높은 그립력의 타이어로 교체 해야 한다는 .

브레이크의 마찰력이 강화 되었다면, 브레이크의 마찰력도 적당하게강화 시켜 줘야 한다는 .

 

너무도 당연한 내용들을 간과 하고 있는 튜닝카가 여태 내가 차량중 95%이상이다.

도저히 말이 되는 거라 생각 하십니까?.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며, 그저 브레이크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정도로

차는 안전에 투자했고, 제대로 셋팅을 진정한 튜닝카야! 라고 하는걸 보면 썩소를 날려 줘야 ..

 

도입부에서 말을 했지만, 자동차 제동력의 최대 지점은 타이어가 슬립[-lock] 하기 직전의 최대 슬립율

상태에서 나오며, 시점을 최대한 유지 하는 것이 최대의 제동력을 구현 하는 이라 했습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브레이크를 강화 했을 타이어의 그레이드를 해야 한다고 입니다.

 

자동차 이야기는 아니지만, 비슷한 원리의 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Ex)

등산을 가서 런닝화를 신고 모래 깔린 내리막을 뛰어 내려갈 , 속도를 줄이려면 발을 벌려서 속도를 늦춥니다.

이때 당연하게 발은 부드럽고 유연하게 땅을 찌르듯 내리 꽂으며 최대 마찰을 발생 시키게 되며 속도를 늦추죠.

동작을 거칠게 하면 속도를 줄이긴커녕 미끄러진다는 것을 경험으로 이해하고 있으실 겁니다.

 

당연히 힘을 주어 강하게 땅을 지탱하면 속도가 ! 줄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요,

런닝화의 슬립허용률이 제동하려는 힘보다 낮아서 벌어지는 현상이며, 이를 자동차에 비유 하면

제동할 능력[캘리퍼-로터사이의 마찰] 충분하지만, 타이어의 접지력이 낮아서 제동력을 봉인 하는 것과 같죠.

 

헌데 등산화를 신거나, 스파이크 신발을 신게 되면 동작이 거칠고 내가 있는 최대한의 제동을 해도,

강하게 하면 할수록 좀더 강한 제동을 있습니다.

이를 차에 비유하면 제동할 능력을 충분히 노면에 전달 있는, 접지력을 확보함으로 최적의 제동을

있는 것과 같다고 있습니다.

 

고로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같은 제동력을 가질 노면과 마찰을 극대화 시킬 전달 도구가 필요하게 되며,

레이싱패드+레이싱 디스크로터+멀티캘리퍼로 실질적으로 제동 성능을 극대화 시킨 브레이크로의 업그레이드를

하였을 , 최대한의 제동력[위에 말했듯 그립력을 잃고 슬립되기 직전 상황] 발휘 있도록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간과 하고 있지요.

 

사실 너무도 간단한 것이라, 간과 하고 있는 일수도 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 이런 어리버리한 일을 예를 들자면, 1200kg밖에 나가는 차량에 6pot이상의 캘리퍼를 달고,

레이싱 패드와 로터를 셋팅하고, 타이어는 세단용 타이어를 장착 하는 경우가 바로 대표적 바보이죠.

이게 바보냐 하면, 위에 말했듯 기본적으로 향상된 제동 가능성을 놔두고도 [마찰력 높은 패드,로터],

타이어의 노면과의 접지력의 부족으로 쉽게 락이 되어, 실질적인 제동보다 바퀴가 잠겨 그대로

슬립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 입니다. 경우에 대표적인 현상으로는 ABS,VDC등이 필요 하게 작동됨.

 

이와 비슷한 경우로 역시 타이어의 접지력이 향상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하드한 서스펜션의 장착인데.

경우에도 노면 추종성이 떨어지게 되어[하드한 서스펜션->하이그립 타이어 필요함] 슬립이 발생하므로

각종 전자 장비가 시도 때도 없이 귀찮을 만큼 관여를 하게 됩니다.

당연하게도 타이어는 순정 그대로 이고. 하드한 서스펜션+강화 브레이크로 제동할때는?? 말할 필요도 없죠.

물리적인 내용이지만 산술적인 내용은 철저하게 논외로 하고 글을 봤습니다.

핵심은 역시 제동력을 제대로 구현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브레이크 자체의 성능을 올리는 것도 중요 하지만,

이전에 타이어의 접지력 확보! 선행 되어야 한다는 ! 간단한 내용 입니다.

 

 

다음…. 가장 중요한 브레이크의 사용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 K 말하는 드라이빙 이론에서의 제동 방법은 6가지의 단계로 구성이 됩니다.

장애물 인식(전방 주시, 속도감속의 이유)->감속량과 주행 라인변경 계산 및 결정->악셀오프(공주거리start)->

악셀페달에서 브레이크 페달로 다리의 위치이동->브레이킹 페달 작동(공주거리end)->제동시스템의 작동(감속)

 

1단계 장애물 인식 에서는: 시력과, 공간지각능력등이 필요한 부분이며, 집중력이 없이 산만하다면 문제 발생.

운전자의 평소 운전 습관과 운전의 실질적인 이해도가 중요 대목 입니다.

평소 전방 주시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전면 유리의 선팅, 좋지 않은 시력 , 여러 가지 문제로, 전방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다면 당연히 장애물과 가까워질 확률이 증가 되게 되며, 이로 인해 제동 확률이 증가.

당연하게도 운전의 기본은 자가 들어가는 행동들을 하지 않는 것으로 시작 됩니다.

항상 여유를 가지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만이, 일반운전부터 스포츠 드라이빙까지 넓게 안전하고

빠른 주행을 보장 하기 때문 입니다.

 

2단계 감속량과 주행 라인변경 계산 결정: 사고력과 집행력이 필요한 부분이며,

1단계에서 발견한 장애물에 대한 회피기동, 감속 정지에 대한 빠른 판단을 하여야 하는 부분,

보통 1단계에서 산만한 습관으로 장애물을 뒤늦게 발견 하게 되면, 순간 당황하게 되므로 연계적으로

2단계에서의 반응은 느려지게 되며, 빠르게 판단을 해야 하므로, 실수를 확률이 증가 하게 됩니다.

당연히 다급하고 성급하게 결정된 차량의 진행 라인변경과, 감속량에 대한 충분한 생각을 틈이 없으므로

보다 조작+ “제동이 수반 되므로 위험성은 충분히 배가 되며, 경우 진정 위험한 경우에 돌입하곤 하죠.

 

3단계 악셀오프(공주거리 시작지점): 공주거리라는 것은 악셀을 놓고, 제동 페달로 발을 옮겨 실질적인 제동이

시작되는 시점까지의 차량의 진행 거리를 말하게 되며, 사람에 따라 0.5~1 이상이 걸리기도 하는데.

100km/h 진행 하는 차량은 초당 28m/sec정도로 진행 하므로 시야가 어둡거나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면

사고의 위험성이 증대 됨은 이루 필요도 없습니다. 보통 야간+악천후 시야가 30~40m 이내임을 감안하면, 공주 거리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있을 입니다.

때문에, 빠르게 악셀에서 발을 떼고 다음단계(4단계 페달간 이동) 동장이 신속해야겠지요.

경우 운전할 사용하는 신발에 따라서도 시간이 변경됨을 인지 하셔야 합니다.

보통의 드라이빙 전용 슈즈의 밑창이 얇고, 뒤축이 둥근 것은 이러한 것도 고려한 결과 입니다.

 

4단계 악셀 페달에서 브레이크 페달로 다리의 위치이동: 정말 아닐 것이라 생각 수도 있지만.

의외로 쉽지 않은 동작 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급한 마음에 발을 그대로 왼쪽으로 이동시켰다가.

악셀과 브레이크 사이에 발이 끼이는 경우도 적지 않게 있습니다. 시간상으로는 0.1~0.3 내외의 시간이 소요되며, 와중에도 차량은 전진 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5단계 브레이킹 페달의 실질적인 작동: 이로서 실질적인 제동이 시작될 시점에 돌입하게 되는데,

문제는 여기서도 시간이 걸린 다는 입니다. 관련한 데이터는 없는데, 경험삼 0.1~0.2 내외의 시간이

소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궁금하면 지금 한번 발목을 움직여 보세요.. 생각보다 빠르지 않습니다.

0.1초라면 100km/h 차량은 이미 3m 진행 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레이크 페달 자체의 유격이 있으므로 이점 역시도 간과해서는 안되겠지요.

 

6단계는 이제 본격적인 제동이 시작되는 시점이며 이에 대해서는 다른 언급을 생각이 없습니다.

수많은 경우의 수에 따라서, 제동거리와 시간이 결정 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경우에는, 이미 운전자가 어떻게 해볼 시점을 지나친 것으로 간주 하게 되므로[오로지 브레이킹],

하늘에 맞기고, 최대한 강하게 밟는 유일한 방법이 되겠지요. 여기서부터가 바로 물리적인 특성이

적용되는 시점이고 브레이크 타이어의 성능이 관여 하는 부분 입니다.

 

여기까지 글을 읽으셨다면, 구태여 제동 하는 단계에 대해서 잘라서 설명을 했냐? 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으나,

제가 포스팅을 시작한 이유는 위의 내용을 안읽으셔도 이제부터 마무리되는 몇줄의 글에 함축 되어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장애물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제동에 들어가는 시점[6단계]까지의 시간은 대학 시절 도로공학시간에

배운 바에 의하면 1.5~1.8초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을 통해 봐도 시간을 넘으면 넘었지, 보통 사람들이 이하의 시간을 기록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보통 과속을 하고 있습니다.

국도를 80km/h 주행 하다 보면 130~140km/h 주행 하는 차량들을 심심치 않게 있지요.

그런 경우 120km/h 해도 1.5초의 반응 시간을 잡으면. 50m 제동을 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 한다는 것이죠.

 

이러한 상황에서 거리 이내에서 무언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우 피할 곳이 없으면 그대로 충돌하게 됩니다.

당연히 사고가 발생되겠지요? 때문에 제가 제목을

자동차의 제동력은 사실 브레이크를 튜닝 하는 것 보다, 평소 운전 습관에 기초 한다. 라고 한 것 입니다.

 

브레이크 성능이 제 아무리 좋아도, 주행시 전방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지 않으면 이러한 반응 시간 때문에.

사고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브레이크 튜닝한 사람들이 사고가 잘 안 날 것 같지만, 이러한 기본적인 습관들 때문에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가량, 튜닝을 하던 안 하던, 실질적인 사고 발생률과는 별 상관이 없다는 것 이지요.

 

다만, 퍼포먼스 주행때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게 됩니다, 왜냐면 이 경우는 이미 의도한 대로 제동을 하고

주행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돌발 상황이라면, 제동 시스템의 우위 보다는 얼마나 집중하고.

평소 제동하는 연습을 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제동을 하거나,

회피 기동을 하느냐! 바로 이것이 사고율 감경에 효율적임을 말하고 싶은 것 입니다.

 

불필요하게 글이 길어졌지만, 글을 읽고 제가 원하는 바를 캐치 하신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p.s브레이크 튜닝,. 아무리 안전을 위해 한다고 하지만, 운전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며, 평소에 빠르게 제동할 있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단순히 집중하는 것도 소용이 없다는 .

이것이 포스팅의 핵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