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MBC 뉴스에 기아자동차의 구형 포텐샤[마쯔다-루체]자동차의 세차장 급발진 추정 보도가 있었습니다.
[뉴스: http://tvnews.media.daum.net/cp/imbc/MBCnewsdesk/view.html?cateid=100000&cpid=98&newsid=20091022231013753&p=imbc]
예전에도 몇번의 포스팅이 있었지만, 전 기본적으로 급 발진은 불가능 하다 라는 쪽의 생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동차의 구조와 조작 가능성을 볼때, 기계적 결함보다는 인재에 더 큰 비중을 두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고 아주 불가능 하다고도 말 할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불량"이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자! 다시 이번의 급 발진 상황으로 돌아와서. 상기 차량은 기아자동차가 일본 마쯔다 자동차의 "루체"라는 차종을 국내에 들여온 차량입니다.
사실상 일본 차 라고 봐도 될것이며, 당시의 시대적 상황[기술력, 시장성]을 고려할때 기아 자동차로서는 당연한 상황 이었을 것 입니다.
때문에 이번 급발진 문제가 대두되면서 의외로 현대-기아 자동차의 언급이 없는 것 입니다.[보통때 같으면 아주 난리가 났겠지만 말이죠.ㅎ]
위에 말 했듯 저는 근본적으로 급발진 추정 사고는 "인재"라고 생각 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전자식 스로틀이 달려있는 차량에 한해서는 가능성은 있지만 증명은 안되었으니 입장을 보류 하고요.]
특히 이번 사고는 제 판단으로는 확실하게 급발진이 아니라, 인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자식 스로틀이 달려있는 차량에 한해서는 가능성은 있지만 증명은 안되었으니 입장을 보류 하고요.]
특히 이번 사고는 제 판단으로는 확실하게 급발진이 아니라, 인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추정하는 이번 사건의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주관적인 사견이 아니라, 정보-지식-경험담(실제오너)을 조합한 결과 입니다.]
세차를 하던 중 실내의 매트를 세척했을 것이고, 매트를 실내에 원위치 시키는 과정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후진을 하는 도중 매트와 악셀 페달이 걸리면서 악셀에서 발을 놓아도, 차량은 그대로 후진을 하였을 것이며.
순간 패닉 상태에 빠진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다고 생각하였으나 실제는 악셀 페달을 밟았을 것 이라고 추정.
한가지 재미 있는것은 과거 국내에서 실시된 급발진 실험에서[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및 한국소비자보호원]
무려 34.4%의 사람들이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하여 밟았다고 하는 경이로운 결과가 있었던것이 제 추론의 근거.
좌측의 사진처럼 악셀 페달이 플로우 매트와
닿으면서 걸리는 현상이 발생되어 악셀을 밟지 않아도,
차량은 움직이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이는 실제 포텐샤 운전자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고,
얼마전 미국 시장에서 일본 자동차 도요타는
같은 문제로 380만대의 리콜 조치를 단행하였지요.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것 입니다.
후진을 하는 도중 매트와 악셀 페달이 걸리면서 악셀에서 발을 놓아도, 차량은 그대로 후진을 하였을 것이며.
순간 패닉 상태에 빠진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다고 생각하였으나 실제는 악셀 페달을 밟았을 것 이라고 추정.
한가지 재미 있는것은 과거 국내에서 실시된 급발진 실험에서[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및 한국소비자보호원]
무려 34.4%의 사람들이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하여 밟았다고 하는 경이로운 결과가 있었던것이 제 추론의 근거.
닿으면서 걸리는 현상이 발생되어 악셀을 밟지 않아도,
차량은 움직이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이는 실제 포텐샤 운전자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고,
얼마전 미국 시장에서 일본 자동차 도요타는
같은 문제로 380만대의 리콜 조치를 단행하였지요.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것 입니다.
또한 보도를 보면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하는데, 이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영상을 봐도 브레이크등이 들어와있지 않고.
기자도 브레이크등! 제동등! 이라고 하지 않고, 미등이 들어와있다고 하지요,영상을 봐도 브레이크등이 점등 되는걸 모르겠음..
만에하나 브레이크를 밟았다면, FR 플랫폼인 포텐샤는 전륜의 제동력이 더 강해서 전륜의 스키드 마크가 따로 남아야 합니다.
또한 핸들이 좌측으로 틀려있는 상태인데,
실제로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제동력을 이길 정도의 말도 안되는 갑작스런 출력이 생겨서 움직였다 하여도!!,
핸들이 틀어져있고, 브레이크를 밟았다면 차량은 오버스티어링 성향을 보여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죠.!
차량의 기본적인 운동 특성에 대해서 아신다면, 제동+풀가속시 FR의 움직임을 이해 하실 것 입니다.[충격으로 앞-뒤로 가는건 가능합니다.]
오토미션의 경우 기어변속시 R-N-D순으로 움직이는 데 R~D로 움직일때는 그대로 움직입니다, 반대로 D~R로 변속시에는.
Inhibitor S/W가 작동하기때문에 기어노브의 버튼을 누르고 움직여야 하는데,
첫번째 충돌의 충격으로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전진-후진 자체의 변경은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핵심은 운전자가 악셀을 밟았느냐, 브레이크를 밟았느냐는 것 이며, 덧붙여 과연 저 분이 면허가 있는 분일지에 대한 의심도..
결론은 간단한데,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운전자[직원]이 패닉에 빠졌고, 풀 악셀을 한것!! 그것이 아니라면 설명되지 않습니다.
다른것을 다 논외로 하더라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튀어나갔다고 해도!, 라인은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 합니다.
사고난 당사자에게는 미안한 말 이지만, 어떠한 이유가 있었던지간에, 분명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풀악셀을 하지 않았다면, 도무지 저 라인을 그릴 수 없음은, 잠시 생각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고난 당사자에게는 미안한 말 이지만, 어떠한 이유가 있었던지간에, 분명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풀악셀을 하지 않았다면, 도무지 저 라인을 그릴 수 없음은, 잠시 생각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말을 믿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만, 아닌 건 분명히 아닌 겁니다.
요즘 언론들 보면 그저 이슈화 시킬 건수만 찾으려 하면서, 말도 안되는 보도 내보내고 하는데...솔직히 어이 상실 입니다. -_-;;;
포텐샤는 사실상 현대-기아차도 아니고 일본차니 현빠라고 욕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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