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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페라리 F1팀의 투톱 메인 드라이버 마싸의 복귀는 카운트 다운, 2010 한국 영암 F1서킷에서 그를 보기를 바라며.


800g에 달하는 스프링에 200km/h대의 속도로 충돌한 마싸의 모습.    서스펜션 스프링으로 추정되며 독일 아이바크의 스프링[끔찍함 -_-;]

7월 시합 중 Brown GP. 차량의 스프링이 튕겨져 나오면서 좌측 눈 상단에 안와골절을 입고 기절하여,

꽤나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펠리페 마싸를 기억 하실 것 입니다.

 

이때, 큰 이슈가 된 것은 페라리 팀의 투톱 체제 드라이버인 귀여운(?) 마싸의 부상보다도,

F1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사나이 마이클 슈마허의 부활& 슈마허의 대리운전 -_-; 으로 이슈가 되었었죠.

끝내 슈마허의 목 부분 근력의 문제로 해피닝으로 끝나버리긴 했지만

 

여튼 그때의 마싸가 2010년 시즌 복귀를 위해 재활 및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사고 당시의 흉터가 그대로 남아 있는 등, 사고의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볼 수 없다 하는데,

내년 시즌 르노에서 페라리로 이적한 알론소에게 뒤쳐지지 않으려면, 미리미리 준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작용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 시즌의 키미와, 마싸 처럼.. 내년 시즌도 투톱 체제로 세컨드 드라이버로 밀리지 않으려면 기량을 유지해야 겠지요.

현재 브라질에서 맹 연습 중이라 하며, 시즌 중 F1머신의 테스트가 금지된 Fia의 규정에 따라

레이싱 카트로 감각을 다듬고 있다고 합니다.

마싸의 멋진 그래픽의 헬멧[카본소재]와 붉은색 페라리팀의 슈트가 카트와 잘 어울리네요, F1과 카트는 서로 유사한 점이 많다고 하니,
이러한 재활 연습을 통해서, 내년 시즌의 완벽한 복귀를 이루길 바라며..

잘 하면 2010년 10월 한국의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마싸의 주행을 볼 수 있겠군요.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확정!] 2010년 10월 17일 국내 최초 F1 레이스가 전남 영암에서 개최 됩니다. [Formula1 17R]


 
2010 10월 15~17일 전남영암의 인터네셔널 서킷 FIA F1레이스 확정!!
좌측의 사진은 완성되었을때의 조감도 입니다.[현재 공정 50%이상 진행중]
헤르만 틸케[Hermann Tilke]의 설계[세계 30개이상의 공인서킷 시공자임]

총연장 5.6km...이는 이테리 몬자 서킷에 이어 세계2번째,아시아 최대규모.
국내 레이싱을 위해 3.045km만 따로 운용가능[일반 경기도 한다는군요^^;]

직선구간 1.15km, 좌 코너 11개 우코너 7개....시계 반대방향의 서킷.
F1머신의 1랩 예상 타임 :1분 32초대[평균속도 212km/h,최대속도320km/h]

내년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남 영암의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모터스포츠중 단연 최고라고 할수 있는 F1레이스 열립니다.
이는 지난 2006년 F1유치이후 관련기관및 단체에서 엄청난 노력을 통해 얻은 결실이기에..더욱더 기쁘네요.

한국시간으로 22일 프랑스 파리에서 FIA산하 세계모터스포츠 평의회의 회의결과가 발표되었고.
한국은 아시아 최종전이 열리는것으로 확정 발표 되었습니다.[싱가폴9-26,일본 10-3에 이어 아시아에서 연속 3경기가 있는데 그중 마지막.]

정말 꿈에도 그리던 F1의 레이스 모습을 직접 볼수있게 되고,. 국내에서 대회가 개최된다고 하니...정말 감동적 입니다.
물론..실제 직접 가서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F1의 입장티켓은 영화 관람처럼 몇천원에 해결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수만~백만단위]

이번 F1레이스 홍보이벤트로 작년 서울 도심로를 통제하며 F1 city shock 행사때 들었던 ..
BMW sauber 의 엔진 사운드가 아직도 귓가에 생생합니다...순식간에 엄청난 속도로 가속,감속하던 그날의 감동이란...

이번 시합 확정을 통하여..국내 모터스포츠도 좀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설레는 마음에 포스팅해봅니다
.

2009년 2월 4일 수요일

2009년 2월 2일 월요일

FIA WRC 2008 Highlights

개인적으로 자동차 모터 스포츠중에서 랠리를 가장 좋아 합니다.
와인딩을 즐겨 하는 이유도 와인딩 이라는것이 랠리의 일종이라서 그러한것인데(tarmac)^^

랠리의 경우는 일단 모르는 코스,혹은 코스에 대해 완벽히 숙지 하지 못한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어떠한 모터 스포츠 보다 위험하며, 난이도역시 최상급 입니다.
물론 아예 처음 가는 길은 아니고, 연습 주행 몇번의 리허설이 있지만.
각SS포인트에 대해 시시각각 변하는 코스 정보는 실제로 달려볼때를 제외하곤 알수가 없죠.
요컨데 서킷같은경우는 도랑등 서킷 시설물의 변화가 없지만,

랠리를 행하는 코스는 바로 앞 차량 몇대만 지나가도 노면의 상태는 완전히 바뀔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랠리를 좋아하죠...어렵고 정신 없어서..ㅋ(F1도 최고의 레벨이지만 종목이 틀리죠^^;)

매년 시즌이 끝나면 이처럼 멋진 영상이 공개되는것도 참 좋습니다^^;

작년(2008) WRC하일라이트 영상...사고도 많고^^;;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FIA GT RACE..영상.


인터넷 뒤지다가 있길래 퍼옵니다.
FIA라는 단체는 별로 정이 안가지만, 개최하는 시합은 구경거리가 많아서 좋네요^^;

2009년 1월 13일 화요일

2009 Ferrari F1 machine [F60]

페라리 팀의 2009년 새로운 머신!!
차종명칭은 F60이라고 합니다.

리어윙이 좁고 높아졌네요, 프론트 윙역시 전체 면적은 줄어 들었고,
그만큼 좀더 세부적으로 하향력을 발생할수 있도록 변화된 모습이네요^^;

아마도 다운 포스 자체를 줄이기 위한(기술력의 평준화를 위해서 그랬을까요 ?) 방침 같은데..
2009 시즌이 기대 되는 순간 입니다^^;;

여담이지만 국내에도 최초로 카본웍스팀에서 에어로 다이나믹 효과를 제대로 설계해서 경기용 차량에
응용하는데 같이 대박 나길 기대합니다^^;;

2008년 11월 21일 금요일

강원도 인제에 국제인증규격의 서킷 예정.


길이 4.2km서킷과,숙박시설,테마파크 3개의 단지로 구성되는 서킷..

공사기간 2년

2011년도에 개장한다니...그때쯤이면 다시
새로운 애마와 함께 저곳을 달려볼만 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