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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4일 수요일

2009년 2월 3일 화요일

토미 마키넨 WRC 구간타임영상(온보드)


키보드(혹은 페이퍼)워리어인 나...
운전은 못하고 주댕이 말빨만 쎄졌다...ㅋ
아무래도 차를 안타니 더욱더 증상이 심해지는듯..
그래서 이제 좀더 완숙한 스킬 배양을 위해서 각종 영상을 찾아서 보고있음..ㅋ
토미 마키넨 같은 정상급 드라이버의 영상을 보면서 느끼는건...정말 대단하다는것..ㅋ

2009년 2월 2일 월요일

FIA WRC 2008 Highlights

개인적으로 자동차 모터 스포츠중에서 랠리를 가장 좋아 합니다.
와인딩을 즐겨 하는 이유도 와인딩 이라는것이 랠리의 일종이라서 그러한것인데(tarmac)^^

랠리의 경우는 일단 모르는 코스,혹은 코스에 대해 완벽히 숙지 하지 못한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어떠한 모터 스포츠 보다 위험하며, 난이도역시 최상급 입니다.
물론 아예 처음 가는 길은 아니고, 연습 주행 몇번의 리허설이 있지만.
각SS포인트에 대해 시시각각 변하는 코스 정보는 실제로 달려볼때를 제외하곤 알수가 없죠.
요컨데 서킷같은경우는 도랑등 서킷 시설물의 변화가 없지만,

랠리를 행하는 코스는 바로 앞 차량 몇대만 지나가도 노면의 상태는 완전히 바뀔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랠리를 좋아하죠...어렵고 정신 없어서..ㅋ(F1도 최고의 레벨이지만 종목이 틀리죠^^;)

매년 시즌이 끝나면 이처럼 멋진 영상이 공개되는것도 참 좋습니다^^;

작년(2008) WRC하일라이트 영상...사고도 많고^^;;

2009년 1월 31일 토요일

2005 SUBARU WRC team Test Movie.

다소 시간이 지난 영상이지만, 새로운 머신을 시즌 초기 시합에 투입하기 전에
특정 장소를 왕복하며 테스트를 하는군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4륜의 주행모습을 적나라 하게 보여줍니다^^;
FF,FR등에서 흉내내기 모션과는 다르죠.(주행 성향 말입니다-수준차이가 아니라^^;)
피니시 지점에서 차를 U턴하는건 왠지 더 멋져보임..
막판에 언더나서 도로 이탈하네요 -_-;

개인적인 저의 취향은 WRC...
그중에서도 임프레자의 팬이기때문에...
요 며칠은 WRC스페셜로 진행합니다^^;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2008 Race Of Champions Teaser Video

매년마다 모터스포츠의 시즌 오프가 될무렵 그해의 챔피언을 가리는 행사가 있습니다..^^;;
1987년 처음 자선행사로 시작된 왕중왕전 이죠^^;
F1, WRC,NASCAR, Le Mans 24...등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둔 사람들이 출전하여 서로의 
기량을 즐겁게 가리는 이벤트성 행사 입니다.

장소는 영국의 웸블리 메인스타디움 이며(축구로 유명한 경기장이라고 합니다^^;)
빅 이벤트를 위해 임시로 경기장을 서킷으로 개조하여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하하핫...괴물들...


대략적인 경기장의 모습 입니다.
보기에도 고속구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이런게 자선행사라고 하더군요^^;;;

물론, 자선행사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경기에 임하는 드라이버들의
각오와 자존심은 장난이 아니겠죠.

여기서 이기면,
전세계 말그대로
통합 챔피언....
격투기로 치면 UFC쯤 되려나.ㅋㅋ
여튼 대단한 빅매치이죠^^;





오른쪽 레드불팀의 세바스티앙 로브가
3관왕이다^^;(
Sebastien Loeb)

단 1승도 힘들텐데 3관왕..
ㄷㄷㄷㄷ
괴물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개인적으로 WRC를 좋아하기에.
랠리 최고 !! 라고 하면..

아마도 F1이나 여타 다른
스포츠를 좋아하는분들께
테러당할지도..ㅋㅋ

영상이 몇개 더 있던데.
고화질 버전만 올리려고 욕심중이라..
찾아봐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언더 스티어 & 오버 스티어 체험 영상 드라이버 콜린맥레이..[WRC편]

[유럽쪽 사이트 뒤지다가 발견함^^;;  - 출처는 알수 없음 하도 여기 저기 뿌려져서-]
드라이버는 WRC - Colin McRae

자막 넣을 실력은 안되니까 패스 하고..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영상에서 ..

언더 스티어 발생 방법은.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핸들을 틀어 버리죠 ?
타이어가 제대로 접지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란 이야기 입니다.
덕분에 차량이 조향과는 무관하게 그대로 운동을 하게 되는 겁니다.

오버 스티어 발생 방법은.
코너 진입전 핸들을 지나치게 빨리 그리고 오래 조작 합니다.
덕분에 앞쪽 바퀴에 하중이 집중되고 뒤쪽의 하중은 빠지면서 상대적으로 리어의 접지력을 쉽게
잃어버리게 되어 리어가 흐르게 되지요^^;
흔히들 코너 돌때 브레이크 밟지 말라는(스핀한다고) 이야기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 하시면 됩니다.
차량의 하중은 이미 유동적인 상황에서 내측앞바퀴에서 외측 뒷바퀴로 부드럽게 흘러야 하는데.
앞 바퀴 쪽으로 하중이 집중되기에 스핀 하는거죠^^;

참고 하시면 나름 좋은 영상으로 보이기에 올려 봅니다.

스포츠 드라이빙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 언더 스티어 보다 오버 스티어를 무서워 합니다.
헌데 진짜 무서운건 언더 스티어 이죠.
오버 스티어는 발생 초기 카운터스티어에 이은 제로카운터로 잡을 확률이 있지만.
언더 스티어는 속도를 줄여 그립을 올리거나,핸드 브레이크(사이드)를 이용하여 후륜의 선회 반경을
키워도 컨트롤 하기도 힘듭니다.
무엇보다도 차선을 이탈하는건 언더 스티어가 단연 으뜸이죠 -_-;;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언더스티어를 좋아하고 언더 스티어 주행을 하는것은
컨트롤 영역내에서 경쾌한 스키드음과,약간의 언더스티어는 일반적인 그립주행보다 빠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타이어의 소모는 대박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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