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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황제의 귀환! 로터스 F1 레이스 팀 2010년 레이스를 위한 풍동실험 모델 공개.[2010 F1최고의 관심사!]

황제의 귀환! 로터스 F1 레이스 팀 2010년 레이스를 위한 풍동실험 모델 공개.


공력특성을 최대한 강화 하기 위한 프론트 카나드 날개의 형상....캬~~~ 역시 로터스 라는 말 밖에는 할게 없네요...ㅎㅎㅎㅎㅎ
 

살포시 잊혀지고 있던 소식이지만, 내년 시즌에 F1의 황제라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는 팀로터스가 복귀 합니다.

F1에서 은퇴한지 벌써 15년도 넘었지만 아직도 F1시즌 종합 순위 4위에 랭크 되어 있다는 것이 그것을 말해주죠.


로터스는 섀시에 있어 지상 최강의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실제로 관심이 있는 분들은 다 알 것 입니다.

회사가 말레이시아로 넘어가는 바람에, 로터스의 색이 흐려질까 걱정도 했지만.. 다행이 아직 영국에 공장 및

연구소도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이고 로터스의 진한 색체를 인수한 회사에서 인정해 주는 분위기라 다행..

 

암튼 그런 로터스가 Cosworth에서 엔진을 제공 받고, 자신들은 섀시를 만들고, 새로운 드라이버를 영입하여

내년 시즌부터 F1에 참가 한다고 했는데..

 

아직 드라이버를 구하지는 못 했다고 합니다. 보통 이런 민감한 사안 같은 경우 구해 놓고도,

못 구했다고 발뺌하는 경우가 있어서, 알 수는 없지요.

일단 로터스측 에서는, 자신은 다양한 특성을 지닌 드라이버가 필요로 하다! 라고 말을 한 것으로 보아.

여러 가지 새로운 시험을 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 로터스 F1팀은 실험적인 신기술을 접목시켜 엄청난 성능을 보였던 것으로 유명 했는데.

과거의 영광을 다시금 재연 하려 하는 것으로 생각되어 꽤나 주목이 됩니다.

 

그 유명한 진공 클리너, 슬라이딩 사이드 스커트등이 바로 로터스의 작품이죠.

진공 클리너란 말 그대로 진공 청소기 같은 원리로 하부 유속을 제어하여 차량을 밑 바닥에 붙이는 시스템.

슬라이딩 사이드 스커트는 가변적인 높낮이 조절이 되는 사이드 스커트를 이용하여 최대한 바닥에 밀착

여하튼 로터스는 그 이외에도 경량을 무기로 차량을 만들었고, 같은 무게라도 더욱 더 높은 성능을 보이게

셋팅하는 노하우 역시 많은 회사이기에
올 초반 브라운 GP.가 출전과 동시에 폴--윈을 한 것 ..
그 이상의 결과를 보여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크라이슬러와 피아트의 합작 전기자동차 Dodge Circuit EV

크라이슬러와 피아트가 합작으로 전기 차를 개발 하고 있습니다, 헌데 그 외형이 상당히 낯이 익은 모양..
알고봤더니 로터스의 유로파의 샤시를 채용한 차량, 단순히 플랫폼을 공유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후 모습만 일부 바뀐 -_-;;;

 

전면부 디자인은 범퍼외에는 유로파를 그대로 옮겨 놓은 -_-;;; 안습..  후면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닷지 스러운 느낌이 ....ㅎㅎㅎ
 

옆모습은 컬러 때문인지, 이상스레 코닉세그가 생각나는건 나뿐일까?  뒷모습,. 유로파의 경우 초 경량은 아니기에, 육중함이 느껴진다.
 

전기차라면 한 컷 정도는 찍어준다는 충전 장면, 충전캡은 왜 바닥에?  실내, 볼것 없이로터스의 그것을 그대로 옮겨왔다 -_-;; 지못미...
 

역시 닷지 엠블럼을 제외 하곤, 로터스 차에요! 하는 실내의 모습.       오렌지 컬러와 검은색 가죽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실내.
 

전기차라면 꼭 한번쯤은 찍어주는 센스가 필요한 풍력 발전기와 함께, 환경을 생각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할듯 ㅎㅎㅎ

현재 로터스에서는 미국의 테슬라 로드스터와 크라이슬러[피아트]에 섀시를 공급 하고 있는데, 전기 차 라는 관점에서 볼때는.
역시 테슬라 로드 스터가 더욱 더 좋다고 생각 합니다, 좀더 작고, 효율적인 섀시를 가지고 있으니,. 하지만, 현행의 배터리로 볼때
아무래도 좀더 커다란 크기가 안정적 이므로, 실질적인 성능에서 볼때는 좀더 커다란 유로파의 섀시를 사용 하는 쪽이 더 유리하겠지요.

아직 공개된 차량은 아니며, 향후 전기차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 할 차량으로, 자세한 스펙역시도 공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을 통해서,
전기차....그것도 전기로 구동되는 스포츠카의 시대가 빠르게 도래 할 것이라는것에 대한기대를 가지게 되는 군요..
어서 빨리 전기 스포츠카가 출시-대중화 되어 전기차로 즐기는 와인딩을 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새로운 모습으로 변경된 2010년형 로터스 엑시제 S240..[2010 Lotus Exige S240]

누가 로터스 앞에서 퓨어 스포츠카를 논하는가?. 진정한 레이싱 DNA... 최고의 핸들링 머신, 최고의 경량 와인딩 머신!
그야 말로 로터스 엘리제[elise]와 엑시제[exige]는 와인딩 드라이버들에게는 최고의 차량이며. 최고의 스타일링 카 이다.

로터스의 튜닝 철학은 간단하다 "무게를 덜어 성능을 얻는다[경량화를 통한 성능 극대화]"
이 간단한 논리로 로터스는 지상 최고의 핸들링 머신이라는 칭호를 얻었고, 출력대비 말도 안되는 가속력을 자랑한다.
 

2010년형 엑시제, 기본적으로 루프의 덕트가 더욱더 대형화 되며 전진하였고, 프런트의 변화가 파격적이다,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모습.
 

좀더 거칠고 단단해 보이는 옆모습, 큰 변화는 없지만, 리어윙을 통해 느낌이 바뀜,리어윙은 좀더 커다란 다운 포스를 얻기 위해 거대화.

에어로 다이나믹 성능을 개선하여 다운포스를 늘려 접지력을 확보하고 냉각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변화가 이번 변경의 주된 이유이며,
사용된 도요타의 1.8L 2ZZ-GE 엔진은 슈퍼차져 튜닝을 통해 240마력을 내고 이러한 출력으로 0-100km/h 가속력은 4.1초를 기록!!!
세계 최고 서스펜션 메이커인 올린즈의 조절식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로터스 최대 장기인 섀시로 그야 말로 궁극의 스포츠카 엑시제S!!

제 드림카 인데,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이네요....실용성은 철저하게 무시 된 차량이기에TT;;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로터스 엘리스(엘리제)와 KTM X-bow의 서킷 영상[드리프팅]


둘다 마음에 드는 모빌...드림카는 엘리제, 가지고 싶은 장난감은 X-bow..ㅋ

탑기어 스틱의 타임어택 동영상 몇개 모음,F1,폴쉐911gt3,엑시제S..


[이건 스틱의 F1 머신의 타임어택 영상]

[스틱의 911 gt3 타임 어택 영상...역시 대단함...]

[스틱의 로터스 엑시제S(슈퍼 차져)의 타임어택....역시나 ㅎㄷㄷㄷ 한 실력을..ㅋ]

2009년 2월 4일 수요일

테슬라 로드스터(전기자동차) tesla roadster.

현 시점에서 세계 최고의 전기 자동차 입니다[양산중].
자세한 내용은 차량 사진에 있으니 보시고..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전기 자동차! 전기 스포츠카! 테슬라 로드스터[2009 Tesla Roadster Sport .]

미국 실리콘 벨리의 테슬라 모터스의 전기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의 2009년 모델이 공개 되었습니다.
로터스의 엘리제(elise)의 플랫폼을 사용하였고 실제 차체 제작은 로터스에서 이루어집니다.
간략한 스펙은 휠베이스 2352mm,전장3946mm,전폭1873mm,전고 1127mm,제동마력은 285마력!
전력은 리튬이온 배터리,타이어는 요코하마 A048(세미슬릭 타이어), 0-100km/h가속성능은 약 4초.


풍동실험을 위해 목업(클레이)차량의 테스트 준비 중^^

풍동실험의 적외선 사진 디자인이 기존의 엘리제나 ,에보라와 닮았지만 아무래도 변경되었으니.^^

로드스터의 엔진격인 고출력 전기 모터 AC전원입니다.

구동계통의 모습..1번은 모터이고, 2번은 기어 박스인데 LSD를 포함한 보그워너社의 E-geardrive입니다.

보다시피 후면부의 은색 박스는 배터리 이고, 엔진 대비 컴팩트한 모터가 보입니다^^;

투시도...하나^^; 엔진 마운트 부분과 리어측 구조가 제대로 보입니다^^;

두번째 투시도. 대략적인 구조가 눈에 띕니다^^;
배터리의 크기가 꽤나 거대한데 1회 완전 충전시 방전까지 402km를 주행할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문제점이 있는데, 차량 출고후 5년 혹은 약 8만km부터는 효율이 70%로 저감되는 문제점이
존재하며 배터리 교체 비용은 2000만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그나마 국산이라 다행일까요??]

와이퍼 아랫부분에 ECU와 쿨링팬이 위치하고,전반적으로 냉각휀이 커다랗게 위치합니다.
신기한건 엔진이 없고 모터를 사용함에도 열발생이 문제라고 합니다(아직 완전히 해결은 안됨).
커다란 쿨링 팬은 수냉식으로 전환된 배터리 냉각  시스템^^[배터리 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냉식].
참고로 배터리는 LG가 만든 18650s 리튬이온 배터리 6,831ea 11등분해 독립 분리한 배터리 팩 사용 !!
향후 좀더 발전된 배터리를 탑재하도록 연구및 관련 업체 컨텍이 진행중이라네요.

충돌 테스트...당연하게도 양산 차량이기에 충톨 테스트를 합니다.
초경량 카본이 곳곳에 사용되고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강성은 좋다고 합니다.
아마 구형인 엘리제에 비해 향상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손된 차량..아마도 테스트용 차량의 충돌 시험후 사진으로 추정됩니다. ^^;;

2009년 1월 26일 월요일

나의 드림카 로터스의 로드스터(exige)


블랙컬러에 노란색 스트라이프......참 맘에 드네요^^;
GT버전 이라서 특히 더 마음에 든다.

노멀 타입 엑시제...리어윙이 앙증 맞다^^;
평탄하게 제작되어진 언더 커버
최 고속 주행용은 아니기에
사이드 스커트와 특별한 하부 유속제어 시설은 없지만,
초 경량을 무기삼는 로드스터 치고는,
상당히 세심한곳까지 배려가 되어있는 모습.

더 신기한게, 저런 모습으로 정비하는건 처음 본다 -_-;;;
하긴,...마티즈보다도 가벼운 차량이니 가능하겠지요.ㅋ

아...........


나의 드림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