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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슈퍼카 잡는 슈퍼 세단! 포르쉐 파나메라 만소리 튜닝 이미지 샷.[Porsche Panamera by Swiss tuner Mansory]

포르쉐 파나메라는 상위 모델인 트윈터보 차량만으로 이미 필요 충분한 500마력, 74kg-m의 토크의 동력 성능을 지니고 있지만,
튜닝 브랜드에서는 그 순하디 순한 세단틱한.....그러니까 포르쉐 답지 못한(?) 외형에 불만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하나같이 공개되는 튜닝 이미지 마다, 엄청난 오버휀더와 리어디퓨저 거대한 휠을 접목 시키는 것을 봤을때 말이죠.

그런 튜닝시장을 명품 튜너 만소리[Mansory]가 만히 놔둘 이유가 없지요, 시장을 선점해서 자신들의 입지를 올려야 하니.ㅎㅎ


만소리에서 공개한 이미지 컷은 이미 보셨겠지만, 그게 튜닝이 이미 완료된 차량이라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
공개한 이미지 컷의 컨셉트를 가지고 튜닝을 하겠다는 것이지, 이미 그렇게 해서 실 차량이 존재 한다는 것은 아니란 이야기.



노멀의 느낌을 살리기 보다는, 새로운 이미지 구축을 통해 만소리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현하여, 포르쉐 다운 모습으로 완성.
본넷의 아가미 형상의 덕트가 눈에 띄며, 전면부 범퍼의 디자인을 보면, 고속에서의 안정감을 꾀하기 위한 역학적 요소가 보인다

 

21인치의 거대한 알로이 휠과 초-광폭 타이어를 장착하여 멋스럽게!!   리어의 모습은 파나메라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힘을 실어주는 !!
 

노란컬러의 포르쉐 전용 브레이크 PCCB가 멋지게 휠 사이로 보이는!  위에서 내려봤을때는 파나메라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 하는 모습..

아직 상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의 만소리 튜닝은 실-내외의 극적인 변화와 카본파이버 소재의 다량 사용으로 인한 경량화를
꾀하는 것을 볼때 성능적으로도 제법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출력이 많이 늘어날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음...

포르쉐 파나메라는 출시 이전 테스트 당시에 국내에서 실차 테스트를 한 것으로 유명하며, 어지간한 스포츠카는 물론,
어설픈 슈퍼카와도 대적이 가능한 그야말로 슈퍼 세단중 하나이지요, 이 거대한 슈퍼 세단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기대 되네요.

볼만 하셨다면 아래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꾹! 눌러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글 작성에 힘이 된답니다 ^^;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Emil Baddal 라는 디자이너의 차세대 포르쉐 슈퍼카 디자인

Emil Baddal 라는 디자이너가 포르쉐의 슈퍼카 디자인을 했는데, 솔직히 포르쉐 만의 아이덴티티가 전혀 없는..
정체 성 없는 디자인 같다는 느낌뿐.... 나만의 생각일까?
 
 
 
 
 

예술은 내겐 너무나 먼 당신인가 보다..."예술은 어렵다"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유럽의 명차! 독일 스포츠 카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포르쉐! 알고보니 구두 회사??

유럽의 명차! 독일 스포츠 카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포르쉐! 알고보니 구두 회사??

독일을 대표 하는 자동차 메이커는 벤츠,BMW,포르쉐,폭스바겐,아우디등....그 중에서 스포츠 카 하면...역시 포르쉐 이죠.
포르쉐,.. 그야말로 멋진 스포츠카, 내구성 좋고, 성능 좋고.....스타일 좋고!!

헌데 그런 그 회사에서..이번에 구두를 출시 -_-;;;;;
구두 뒷굽이 힐엔토및 각종 페달을 컨트롤 하기 유리하게 셋팅 되어 있네요, 스타일도 6가지 이상이 존재 하고, 문제는 가격일듯...

정장과 함께, 드라이빙 퍼포먼스도 포기 할 수 없을때 선택 할 만한 슈즈,. 고급스러우면서도 얇고 단단한 밑창으로 제조 되었음.

좀더 세련된 느낌의 슈즈,.. 제 취향은 아니지만, 아마 가장 많이 팔릴 법한 제품임....실제 호응도 제일 높더군요 ㅎㅎ

개인적으로 맨 아래 좌측 제품은 마음에 듭니다,ㅎ 카본재질이 들어가 있어서.... 가장 스포티 해 보임..ㅎㅎ

짜잔~~ 알고보니 포르쉐는 만물상?... 자전거도 만들어 팔지요 -_-;;;

저 구드를 신으면 달리고 싶은 욕망이 들끓는걸까요? ㅋㅋㅋ 아니면, 알아서 힐엔토및 멋진 ABC 페달 테크닉으로 타임 향상? ㅎㄷㄷㄷㄷ
재미있고, 신선한 기사라 올려 봅니다.ㅋ

유럽의 명차! 독일 스포츠 카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포르쉐! 알고보니 화장품 회사??

유럽의 명차! 독일 스포츠 카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포르쉐! 알고보니 화장품 회사??
독일을 대표 하는 자동차 메이커는 벤츠,BMW,포르쉐,폭스바겐,아우디등....그 중에서 스포츠 카 하면...역시 포르쉐 이죠.
포르쉐,.. 그야말로 멋진 스포츠카, 내구성 좋고, 성능 좋고.....스타일 좋고!!
헌데 그런 그 회사에서..이번에 로션을 출시 -_-;;;;;
짜잔~~ 알고보니 포르쉐는 만물상?... 자전거도 만들어 팔지요 -_-;;;

저 로션을 바르면 달리고 싶은 욕망이 들끓는걸까요? ㅋㅋㅋ 아니면, 피부 표면의 마찰 계수를 감소시켜 랩타임 향상? ㅎㄷㄷㄷㄷ
재미있고, 신선한 기사라 올려 봅니다.ㅋ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루마 디자인 포르쉐 파나메라 CLR700GT - Lumma Design takes on the Porsche Panamera with the CLR 700GT

얼마전 포르쉐에서 공개한 4도어 세단 파나메라를 기억 하실 것 입니다. 2008년 국내에서 로드 테스트를 해서 화제가 된 바로 그 차량...ㅎㅎ
포르쉐 파나메라는 포르쉐 디자인을 재 해석하여, 세단의형태로 만들었기에, 많은 포르쉐 팬 분들이 실망 하기도 하였지요.

뭐랄까?,. 포르쉐의 독 개구리 같은 그런 강한 포스가 사라졌다고나 할까요?.
포르쉐 팬은 아니지만, 포르쉐를 가장 이상적인 스포츠카로 생각하는 케이 에게도 4도어 세단은 요즘 대세이긴 하나, 충격 이었습니다.

이번에 포르쉐 파나메라를 튜닝 하기 위한 스케치 버젼[CG]이 공개 되었습니다, 루마에서 디자인 한 차량이던데, 선팅 브랜드 루마인지는??
여튼 차량은 역시 포르쉐!!! 라는 느낌이 들만큼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디자인으로 재 탄생 하였습니다.


와이드 바디킷과 카본 후드&스포일러 22인치 거대한휠 공격적인 전-후 에어댐의 효과는 같은 차 라고는 생각 할 수도 없는 포스를 !!

파나메라의 기본적인 컨셉을 잘 살려서 포르쉐의 아이덴티티를 잘 구현 했다고 생각 합니다.
보는 순간 역시 포르쉐!!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노멀 타입이 아닌 튜닝 카 디자인 이지만, 포르쉐의 멋!을 느끼게 하는..
잘 하면 곧 공개가 될 분위기 이던데, 멋진 모습의 파나메라를 기대해 봅니다.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새벽에 졸음?음주? 운전하던 소렌토...아파트 담벼락 들이 받은 초대형 사고. 포르쉐 카이엔, 벤츠S500등 파손.

졸음 운전의 위험성과 그 자업 자득의 결과를 보여주는 영상이네요.

운전자도 많이 다쳤다고 하는데, 건강도 건강이지만, 자차 비용을 얼마나 들어놨을지 걱정 됩니다.
보통 4000만원에서 많아야 1억일텐데, 사고의 충격으로 카이엔은 3m이상 튕겨 날아갔고,벤츠 S500도 파편이 튀며
꽤 큰 손상을 받았을텐데,. 과연 보험 대물 가격으로 될런지... 왜 졸음운전을 해서 저런 사고를 당하는지...에효..

다들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며, 보험 대물은 최소 4~5억은 들어 놓으시길,.. 인생 모르는 거니까요.
괜히 망하는 수가 있으니..

졸음운전인지, 음주운전인지는 말이 달라서 알 수 없으나, 하나 확실한건 대박이라는 거ㅡ.,ㅡ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아래의 차량은 무슨 차량을 베이스로 망쳐놓은 차량일까요 ?? 독일차 마니아들은 열람금지[충격 받아도 책임 못집니다.]

 

앞 모습,. 뭔가 발란스라고는 전혀 맞지 않는 엄청 독창적인 디자인!  단차도 제대로 맞지 않고 알수 없는 카오스 적인 디자인 컨셉트!!
 

헉...핸들에 저 마크는 !!! 설....설마 !!                                          브레이크는 포르쉐 모노 블럭 6pot 시스템!! 헉!!
 

완벽한 웨건 스타일의 측후면 샷....휠은 어디서 많이 본?!!!             과도한 오프셋으로 튀어 나온 휠,..이쯤되면 MR이군요..ㅋㅋ

보는 내내.. 저건 무슨 차를 가지고 튜닝한걸까 하다가?,.. 알고보니....포르쉐 997 GT3 + chevrolet ssr 임..
설마....설마 했는데 -_-;;

요고이 911 GT3[997 GT3]입니다...chevrolet ssr과 섞어서 만들었네요...ㅎㄷㄷ
꽤나 많은 부분에 작업이 가해지고, 차주가 엄청 노력했을거라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보는 사람눈도 좀 생각해주지...T_T;;
물론, 고성능에 자신만의 차를 가지고 싶어서 그랬을 거라는 것은 알겠지만, 그럴거면 더 저렴한 차로 작업해서 더 고성능을 만드는게..
암튼,. 자신만의 튜닝이기에 관여할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OTL입니다.

내용 정정 합니다. chevrolet ssr을 베이스로 911GT3의 부품을 섞어서 개조한 차량이라고 합니다 ^^;
외국 사이트의 내용을 퍼오다가 대충 읽어보고 퍼오면서 실수가 있었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래 댓글 달아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독일 프랑크 프루트 모터쇼에 공개한 포르쉐의 티저영상 ..Porsche Highlights at the Frankfurt Motorshow.

독일 프랑크 프루트 모터쇼에 공개한 포르쉐의 티저 영상입니다.[파나메라,GT3RS,911터보,911스포츠 클래식 모델등의 주행영상]

영상 편집도 잘했고..꽤나 멋지군요.[버퍼링이 좀 있습니다.]
포르쉐라는 메이커...꽤나 멋진 브랜드이죠.. 훌륭한 성능에 내구성 좋고,..디자인도 멋진 ...셋팅하기 어려운 RR구동으로 고성능이라니...
감각적인 영상과함께...포르쉐에서 새로이 공개한 모델들의 영상이니.... 보실만 할겁니다.^^;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 포르쉐 카이엔을 개조한 만소리의 찹스터![슈퍼카 잡는 SUV튠-Mansory-Chopster]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만소리의 찹스터 사진과 간단한 소개 포스팅 입니다. 실제 출시는 오는 15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꽤나 광범위한 부분을 카본파이버로 새로 만들었으며[외관은 100%네요.]
차량은 기존 카이엔에 비해서 80mm와이드 바디와 ...섀시 자체를 카본으로 부분 새로 제작하면서 60mm를 낮췄다고 합니다.
만소리에서 새로이 재셋팅한 터보는 710마력을 제공하며, 최고속도는 302km/h[최고속도 대단하지만..가속감은 무시무시하죠.]
전용으로 제작된 배기 시스템은 사운드를 가변적으로 제어 할수 있다고도 합니다 - 머플러 자체도 독특하게 생겼음.ㅎ
 

상당히 공격적인 프런트 뷰... 풀 카본 바디의 포스!!!!                  이 각도의 사진을 보고 0.1초 골프를 떠올렸.......-_-;;;
 

후드에 위치한 3구 덕트가 눈에 확~ 들어 오는군요^^;                   뒷모습은 비교적 수수해 보입니다만,..머플러가 4발 짜리 ㅎㄷㄷ
 

휠은 23인치에 무려 11J 타이어는 315/25/23!,에어서스펜션으로 차고 조절도 가능함,. 곳곳에 LED가 배치되어 마음에 안든다 -_-;;;;
 

이미 상당한 튜닝이 가해진 차량은 4시트 모두 버켓시트이며,.. 실내 곳곳에 가죽과 카본이 사용되어,..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천장은 파노라마 루프를 적용하여 개방감이 뛰어나며,. 실내의 공간 역시 넓다...뒷 좌석이 버켓시트인것이 독특하다.
 

4800cc V8 터보엔진의 모습...곳곳에 카본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배가 시키는 모습이다...그야 말로 ㅎㄷㄷㄷ

만소리 라는 튜닝 브랜드는 기본의 고급-고성능 차량을 더욱더 럭셔리+초 고성능으로 튜닝하는 회사인데,
이번 카이엔 튜닝에서도 ...꽤나 여러곳에 변경을 가한것을 볼수 있습니다.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하여 ,.. 차고를 45mm 낮출수도 있으며,. 무려 420mm에 달하는 로터를 사용하는 4pot 브레이크를 채용...ㄷㄷ

튜닝안된 노멀 상태로도 어지간한 스포츠카 가지고 노는 카이엔,....경량화+고출력까지 가지게 되었으니..그 성능은 짐작도 안가네요.
예전에 도로에서 달리는것을 딱 한번 봤는데..그야 말로 로켓 처럼 튀어나가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게 남아있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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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30일 일요일

독일의 기술력..포르쉐의 하드코어 3.8리터 N/A 스포츠카! 2010년 GT3 RS - [New Porsche 911 GT3 RS]

얼마전 포르쉐의 2010년형 911의 하드코어 N/A모델인 GT3 RS가 부분 공개 되었지요,
아직 상세한 스펙과 자료는 구할수 없었지만,.
인터넷 구경하다가 보게 되어 두개의 동영상을 퍼왔습니다,
.
[개인적으로 포르쉐를 좋아하지는 않지만,카레라 GT와 911 GT3 RS는 좋아함.]

사실 이 영상을 퍼오게 된건 다름 아닌 배기 사운드가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3.8liter 6기통의 엔진 사운드야 요즘에는 흔하지만,. 티탄 배기 때문인지.
사운드의 느낌이 좋아서 말입니다.
[물론, 그냥 영상속이나,...그냥 보기 좋다는 것이지....저 정도의 사운드를 원하는 그런 취향은 절대 아닙니다 ^^;;]
  

현재 공개된 정보가 그리 많지는 않은데 대략 450마력정도의 출력과,
경량화를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했다는 정도를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외형적으로 기존에 GT3-RS에 비해서 확실히 커다랗게 바뀐 리어윙이 눈에 띄는데,...
공도용 차량으로는 다소 과격한느낌이 강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년 용인 스피드웨이와 중미산에서 GT3 RS를 몇번 본적이 있는데,. 그때의 그 배기음과 트랙션은 정말 잊을수 없었던 감동이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그 느낌이 살아나네요^^;;

볼만한 영상이라면, 아래의 손가락 모양[View On]을 눌러서 추천 부탁 드립니다^^;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Porsche 911 GT2 v Corvette ZR1 - autocar.co.uk 포르쉐 911GT2vs 콜벳 ZR1 가속능력 테스트[스탠딩,롤링]


 출처:www.autocar.co.uk

요즘 동네북 처럼 갈굼 당하고 있는 911GT2[997]과 콜벳의 가속 성능 테스트 영상
확실히 스탠딩 스타트에서의 출발은 911 확실히 뛰어나군요.
그래서 실시한 롤링 스타트..이건 또 ZR1이 빠르고....
결국 둘의 사이는 실질적인 가속 성능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가 있진는 않다는 생각임..

일단 둘다 고성능 스포츠카이고,내구성 좋기로 유명한 차량들 입니다.
제 생각과 느낌으론 GT2가 좀더 고급스럽고 신사적인 느낌,ZR은 터프한 남자의 느낌이라고 할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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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6일 일요일

포르쉐[GT2]와 닛산 GT-R 의 자존심 대결 구도를 정리한 단 한컷의 풍자성 만화...그리고 지켜 보는 K의 생각....주절 주절.[폴쉐vs닛산]

얼마전 부터인가 포르쉐를 타겟으로 열심히 들이대고 있는 닛산,. 현대 370Z와 GT-R의 새로운 모델을 들고 포르쉐를 압박 하고 있지요.
사실 그 두개의 브랜드는 비교 대상이 안된다고 생각 하긴 합니다. 두 메이커의 지향점이 너무도 상이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합리적(?)인 가격에...누가 타도 빠른 차 GT-R,비싸지만 차량과 함께 메이커의 자부심을 얻을수있는 고성능의 911GT2....
어떤 차도 무조건 이차가 최고야! 좋은 차야! 라고 단정지을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위에 말한대로 두 메이커의 출생과 목표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기계산업의 강국 독일에서 만들어진 고성능+럭셔리+내구성 좋은 메이커 포르쉐, 최첨단 신기술과 출중한 성능을 구현하는 가격대비 고 성능의 메이커 닛산.
요즘 이 두 메이커가 자주  화자되는 이유는 각 회사의 스포츠카의 성능 비교 때문 입니다.[닛산이 상당히 공격적이 마케팅의 자세를 취하고 있지요.]

비교적 후발 주자인 닛산이 유럽의 터줏대감격인 포르쉐를 앞지르기 위해서는, 가장 쉬운 방법이 고성능 스포츠카 임을 강조하여.
포르쉐의 앞 마당이며, 현재 세계 유명 메이커들의 고성능 차량 테스트를 하고 있는....공도와 가장 흡사한 서킷"뉘르브르그링"에서의 승리일 것 입니다.

사실 뉘르브르그링에서의 단편적 성능[내구성을 논 외로 하고 라도 1lap의 경이로운 랩타임]만으로 그 차량의 모든 퓨어 스포츠적인 가치를 인정 할수는 없다고 볼수있지요.
요컨데 올림픽에서 100m를 1등 하거나,마라톤(42.195km)를 1등하거나 둘다 달리기 능력은 최고 라고 볼수 있을것이며. 그 양자간의 수평적인 비교는 힘들것 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레이스의 경우는 다소 다르다고 볼수 있습니다..수백랩을 돌기도 하지만.. 코스 레코드는 단 1lap의 기록을 가지고 논하게 되니까요.
현재 이점이 현 시점에서 닛산vs포르쉐 대결 구도의 맹점이라고 볼수도 있을것 입니다.[튜닝된 차량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각 메이커에서 펙토리 튠 된 차량들의 이야기임.]
닛산 펜들은 1lap을 승리하기 때문에 장 시간 레이스에서도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포르쉐 펜들은 과거의 Skyline gt-r 34처럼 리타이어 할 것이라고 하지요.
물론, 이점은 분명 실질적인 증명이 있기전 까지는 계속 베일에 쌓이겠지만,..
얼마전 스즈키 토시오 외의 다른 드라이버가 뉘르에서 GT-R V-spec주행때 열 문제가 발생했기에,..아주 터무니 없는 이야기는 아니고,설득력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실제로 차량의 성능의 척도라고 보기엔 다소 부족하지만, 내구성의 중요한 척도로 볼수있는 간단한 소모품 교환주기가가 현격하게 차이가 납니다.[아래 참조]
                     각종 소모품의 교환주기                     포르쉐 911 GT2[2008]                    닛산 GT-R 35[2009]
                엔진 오일[engine oil]                          1년-20,000km                         6개월-10,000km
             점화 플러그[spark plug]                          2년-20,000km                         5년-100,000km
                오일 필터[oil filter]                          1년-20,000km                         6개월-10,000km
                에어 필터[air filter]                          2년-40,000km                         50,000마다 교환
                연료 필터[fuel filter]                          6년-80,000km                         5년-10,0000km
                냉각수[coolant]                             무교환                          2년-40,000km 
위의 표는 간략하게 정리해본 GT-R의 동급(?)라이벌인 911gt2와의 핵심 소모품 중 몇가지 비교 표 입니다.
몇몇 부분에 대해서는 GT-R이 앞서고 있지만, GT-R이 앞서고 있는것과, GT2가 앞서고 있는것의 차이가 있습니다.[바로 성능에 기여 하느것과,내구성에 기여 하는 것.]

필터류는 제외 하고라도,..가장 큰 차이가 나는 부분이 바로 엔진오일,점화 플러그,냉각수 입니다.
여기서 점화 플러그는 성능에 기여 하는 부분이고,엔진의 윤활,냉각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엔진오일과 ,냉각수 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차이가 많이 나는 것 입니다.
터보차를 운용해본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유온,수온,배기온 만큼 성가시고...때론 무서운것도 없지요.

제 아무리 성능이 좋은 튜닝카[스포츠카]라도....열 문제 발생하면 바로 엔진 사망 입니다 -_-;;
물론,무조건 열이 많이 난다고 엔진이 바로 사망하지는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각종 쿨러와 냉각 시스템이 장착 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일단 열이 많이 난다는건 좋지 않은 일임에는 분명하며, 그것을 간접적으로 파악할수 있는것이 바로 엔진오일과,냉각수의 수명 입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열이 많이 발생할수록 냉각-윤활 작용을 하는 두 캐미컬이 빨리 제 성능을 잃어가는것은...누구라도 알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닛산이 플러그 사용주기도 길고,에어필터의 사용주기도 더 길지만,지속적 한계 주행시 내구성에 대해서는 내세울것이 없다고 폴쉐 펜들이 주장할수도 있겠지요.
[물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다른 생각을 가지지 않습니다...열 많이 나는차,.별로 입니다...더욱이 얼마전 V-spec의 열문제는 충격적으로 다가오네요.]

하지만 이런 문제 제기를 논 외로 하더라도 GT-R의 성능은 분명 대단 하긴 합니다.
구세대 이긴 하지만, 포르쉐의 카레라 GT와도 박빙의 승부를 펼칠수 있으니..이점에 대해서는 분명 크게 사야 한다고 생각이되고, 닛산의 노고를 인정 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그런걸로 치면 ZR-1과 ACR viper srt-10이 있으므로 -_-;;;이래 저래 편 들어 주기 힘든 GT-R입니다.[GT-R이 아직 SRT-10은 넘볼수 없죠 ㅎㄷㄷ]

아무튼 그럼에도...닛산과 포르쉐의 자존심 대결은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 될것이라 생각 됩니다.
포르쉐가 분명히 현시점에서 동급(?)의 911로 GT-R의 기록을 꺽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그저 인정못한다, 너네는 거짓말 이다...이런식의 대응은..-_-;]
[
혹자는 포르쉐가 닛산의 GT-R을 전혀 신경 쓰지 않기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러기엔 포르쉐의 여태까지의 반응은 제법 굉장하기 때문에....ㅎㅎㅎㅎㅎ]

그러던 와중...보배드림[www.bobaedream.com]의 한 회원께서 그리신 그림이 눈에 확~! 들어 오더군요^^;; 뭐랄까?...이 상황을 단 한방으로 정리시켜주는 듯한 그림 ...
▲ 출처 보배드림[www.bobaedream.com]의 "네스퀵"님

괜히 시비거는 닛산의 GT-R과,..이를 귀찮다는 핑계(?)로 거절 하면서....뒤로는 공부하고 있는 포르쉐 -_-;;;

이 한컷의 그림이 시사하는 바는, 현 시점에서 굉장하다고 생각이 드는건 비단 저 뿐일까요 ??
끝으로.......이번 이슈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지만, PDK 7단 미션이 적용된 911들이 제발,...닛산을 꺽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전 절대로 포르쉐 팬이 아닙니다^^;
다만,..GT-R의 호전적이기만한..행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러는것이죠...ㅎㅎ 차라리 ZR1이나 ACR SRT-10에게 들이대면 인정해줄것을..
닛산 GT-R매니아들의 의견처럼 비싸기만한 포르쉐보다 가격싼 고성능 GT-R이 좋은걸 강조하고 싶다면..그 사이에 놓인 미국차들 부터..이겨 보는게...ㅎㅎ
동감 하시면 추천한방 부탁드립니다^^;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Porsche 911 997 Turbo Facelift 'Performance' promotional video [신형 포르쉐 997 7단 PDK 탑재모델 홍보영상]

터보셋의 레이아웃부터,자성유체를 사용한 엔진마운트,DCT방식의 PDK미션등에 대한 비교적 상세한 설명 동영상 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기에, 다소 알아듣기 어렵지만, 막상 사용되는 단어는 간단한 단어들이 대부분 이라서 크게 문제되지는않을듯 합니다^^


997의 홍보 영상
간단하게 무슨내용이냐 살펴보면,.
3.8liter 트윈터보이며 500마력을 6000rpm에서 발휘..
다이렉트 인젝션[GDI]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네요^^;[엔진내부 연료 직분사]
터빈 배기 하우징의 흐름및,흡기 하우징과의 관계도 설명되어있고요.
일단 PDK미션에 대해서 DCT의 작동 구조에 대해서 정말 상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어떻게 슬리브가 변속되는지,클러치가 어떤 순서로 작동되는지도.[헌데 요즘 DCT는 특별하지 않습니다.흔하죠^^;]
다이나믹 엔진 마운트가 참 독특한것 같습니다.[5분50초부터 나옴]
페라리 599피오라노에 탑재된 자성유체 방식[전자석효과를 내는 자기력을 가진 유체]...ㅎㄷㄷ
또한 요[yaw]에 대응하기위한 하체 시스템까지...그로인해서 빠르고 안전한 코너링등..

2009년 3월 17일 화요일

포르쉐 GT3 와 야마하 R1의 뉘르브르크링 달리기 영상[출처는 알수 없음]


영상은 GT3와 R1의 뉘르 달리기 영상.
압도적인 바이크의 직진 가속 성능과 차량의 안정된 코너링..
일반적인 리터급 바이크의 가속성능은 F1에 필적할 만큼 빠른데 ..
자동차 스펙에 따라서는 그러한 바이크를 이길 가능성이 있기도 하다.
물론,...........코너가 많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속도감은 바이크,코너링은 자동차 라는 공식을 성립시켜도 이르지 않다고 생각 한다.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탑기어 스틱의 타임어택 동영상 몇개 모음,F1,폴쉐911gt3,엑시제S..


[이건 스틱의 F1 머신의 타임어택 영상]

[스틱의 911 gt3 타임 어택 영상...역시 대단함...]

[스틱의 로터스 엑시제S(슈퍼 차져)의 타임어택....역시나 ㅎㄷㄷㄷ 한 실력을..ㅋ]

2009년 2월 15일 일요일

포르쉐[porsche] 911 2010형 테스트 드라이버 사망[2009-2월-13]


올해 51세 경력 25년의 포르쉐 911cabrio 드라이버가
아우토반에서 중앙분리대 추돌 사고로 사망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드라이버는 현장에서 즉사 했다고 하며 초 고속 주행중
원인 모를 현상에 의해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사고당시 포르쉐 신형 파라메라 테스트 드라이버와 같이
주행했으나 다행히도 후행하던 파라메라는 사고를 피했다고..

이 문제를 가지고 중앙분리대의 안전성에 대해 논하기도 하지만.
중앙분리대 라는것은 추돌하는 운전자의 보호 목적 보다는.
반대 차선 차량을 보호하며,추돌하는 차량의 즉각적인 정지를 위해
존재하지요[2차 사고 발생원인 제거,타인에게 피해가 안가도록]

[아래는 기사의 원문 입니다.] 출처는 www.worldcarfans.com 아래 기사중 간단한 내용만 위에 적어 놓고 주석을 달았습니다.
A 51-year-old died in Germany this morning following an accident involving a Porsche 911 cabrio prototype. The victim, a Porsche engineer, was driving the car on the A5 Autobahn when he lost control and slammed into a guard rail.

The one-car accident happened at 2:45am just past the Weiterstadt exit on the motorway. Photos of the scene show the sports car wedged under the barrier, with the rail making contact near where the driver's head and torso would have been.

A spokesman for Porsche said the engineer "was one of the most experienced test drivers." The company representative confirmed that the car was a camouflaged cabrio covered with foil to mask parts of the vehicle's appearance. He also noted that, although it did not rollover, the convertible does not have the same resilience as a coupe.

Police and fire department personnel responded to the scene from nearby Darmstadt. The public prosecutor there has taken charge of the ongoing investigation. The location of the accident was midway between Frankfurt and Heidelberg, in the German province of Hessen.

It is not yet known what caused the accident. Witnesses say the driver, who has worked for the German company for 25 years, was driving a prototype of a new Porsche 991 model at a high rate of speed. That stretch of road does not have a speed limit. He was being followed by a second Porsche testdriver in a camouflaged four-door Porsche Panamera prototype.

That driver successfully evaded the crash, and escaped unharmed. Although the accident did take place at an unusual hour, both drivers were working on a 10pm to 6am shift. An initial damage estimate is said to be several thousands of Eu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