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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오늘까지 별 다른 포스팅이 없는 이유를 설명하다.(D300S)


K는 지금 인물 사진의 거장 카쉬로 빙의 하여 사진 놀이 중.

최소한 오늘까지는 카메라 기능 익히는데 전념 할...............
좌측은 K의 카메라 셋트 모습 임.

이제 여친 사마에게 걸리면 뒤.................질랜드로 관광감.

니콘 카메라도 써봤는데.
D90과 D300S는 사용법도, 무게도 완전 넘사벽 이라는....
현재 메뉴얼 3번째 읽는 중 -_-;;;;

엄청나게 무거운데 몇kg인지는 모르겠고..좌측 상태에서...
핸드스트랩만 끼워서 30분 들고 다녔더니 손목에 무리가-_-;

아무튼 길면 내일까지는 포스팅 없습니다~~~
[이래 놓고 쓸지는 모름]


문제는.......이 좋은 카메라를 사 놓으니...
올 시즌은 끝.................................ㅎㄷㄷㄷㄷㄷㄷ

어디 자동차 행사라도 있어야 구경이나 -_-;;
부산에서 게임쇼 하는데 거기가서 오덕후대열에 합류나?ㅋㅋ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블로그에 모바일로 접속하시는 분들을 위한 공지.


안녕하세요. 독설家(K)입니다.

최근 제 블로그의 글들이 JPG파일로 업 로드 되고 있는 관계로 모바일로 접속하는 분들께 불편함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 역시 스마트 폰을 이용하는 입장이기에 무엇이 불편한지 알고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 폰 요금 체계의 비 합리적인 구조로 인해 이미지 파일을 안 보이게 하고 텍스트만 이용 하는 경우가 많을 것 인데.
그런 분들의 경우 글을 읽는 것이 힘들 것 입니다.

일단, 최근 JPG파일로 글을 업데이트 하는 이유는 티스토리 및 저널로그에 동시 업로드 할때 블로그의 가로 픽셀 차이로 인해
글의 행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실시 하였던 것 인데(제 입장에서는 편집하기에 상당히 편합니다.)
별 생각없이 시행한 조치이다보니 문제점을 미리 예측하지 못 하였고, 이에 대한 공지가 없어서 불편함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최근에는 http://mobilek.tistory.com에 일단 글을 써 놓고 화면을 캡쳐 하여 옮기고 있는 것 인데, 앞으로의 자동차 관련한
컨텐츠는 http://mobilek.tistory.com에는 텍스트+이미지파일(기존 방식)으로 업로드 될 것 이며,
현 Forwinding블로그에는 "독설"을 제외하곤 근래에 바뀐 JPG업로드 방식으로 변경-진행 될 것입니다.

따라서 조만간 블로그 스킨의 수정을 통해 블로그 상단 좌측에 모바일로 접속 하는 분들을 위한 링크를 설정해 둘 것 입니다.

앞으로는 모바일의 경우 그쪽으로 접속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어차피 보통은 컴퓨터로 접속 하실 것 이기에 괜찮을 것.]

P.S 현재 몇 가지 테스트를 하고 있기에 그런 것이니, 조만간 결과가 나오면 원래대로 수정 하던지 하겠습니다.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독설家 감기 걸림 -_-;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열은 안 나는데, 기운이 없고, 콧물이 이과수 폭포임!

위로의 댓글을 달아 준 다면 당신은 멋쟁이 !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최근 Preview 글이 늘어나는 이유에 대해서.


최근 블로그의 가장 큰 변화는 첫번째로 대중성을 위한 포스팅[차량 소개, 관련 기술]이 될 것이고.
두번째로는 아마 Preview식의 글이 될 것입니다.


기존의 포스팅 방식과 달리 이렇게 진행 하는 것은, 솔직히 방문자를 위한 것이 아닌 "순수하게 제 편의를 위해서"입니다.
요컨데 글 작성해야지~ 마음 먹고 자꾸 잊고 그냥 지나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 프리뷰 해두면,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글을 고쳐 쓰며...좋은 글로 완성 할 수 있을 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완성도가 높아진 글은 저 에겐 좋은 포스팅 거리가 되므로 기분 좋은 일이 되고, 정보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앞으로 어떠한 글이 올라오겠구나? 라고 예상 할 수도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죠.

대략 이번 설명은 이쯤?ㅎ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티스토리에 요즘 정이 떨어지는 중이라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서 글을 6개를 올려봤을뿐인데...


요즘 티스토리에 정 떨어지는 중 입니다. 너무느려서...[특히 제 블로그 요즘들어 너무 느려져서 가끔 짜증 날 정도..로딩하는데 1분?]
그래도 항상 찾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그대로 유지는 하고 있지만, 티스토리 자체가 좀 불안정한 느낌이 강합니다.

가끔은 글 하나 쓰려고 할때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로딩되는데만 3~4분씩 걸리기도 하고요, 컴퓨터나 인터넷 환경은 최상 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곳으로 이사 가기도 뭐 하고...일단 테스트 개념으로 새로운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동아.com에 저널로그 라는 블로그를 만든지 3일되었습니다.[지금은 기존 글들로 몇가지 블로그 테스트 중 입니다.]
헌데 여기서 꽤나 재미 있는 현상 발견.

저널로그 메인에 제 글이 두개나 있고, 금주의 파워 블로거 ㅎㄷㄷㄷ 진짜 신기 -_-;;[글 자체는 티스토리에 올린 글을 다시 올린 것 입니다]

목숨을 위협하는 자동차 휠 튜닝과, 국산차 30년 타기 불가능? 글 두개가 제 글 이죠 -_-;;;
덕분에 오늘(17시20분)현재 12580명 방문 .........티스토리에선 도저히 불가능한 방문자 숫자가, 3일만에 가능하다니 -_-;(티스토리 기록3만)
그것도 글 꼴랑 6개 가지고 -_-;;;;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기분이 좋아서 블로그를 하는 것인데, 티스토리에 비해서 기능은 적지만, 일단 안정적이고.
방문자도 많고(방문자 많다고 여기 처럼 광고를 거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하지만, 전반적인 스킨도 얼추 마음에 듭니다. 며칠 지켜보다가 티스토리 계속 느리면 아주 이사를 가거나...
지금의 블로그를 폐쇄하고 데이터를 옮겨서 사이트로 갈 생각도 있습니다[아예 회원제로 해서 서로 정보교류및 제대로된 사이트 생각도..]

고민이 되네요...티스토리 진짜 요즘 같으면 짜증나서 글 못올릴 정도랍니다 TT;
제 블로그만 그런건지, 아무것도 건드린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ㅎㄷㄷㄷㄷ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삼성 지펠 냉장고 폭발사건 그 이후.!

지난번 내장고 관련 포스팅 다시보기[클릭]
위의 사진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폭발한 삼성의 지펠 냉장고.(여러분의 냉장고가 폭발한다면??)

지난번에 국- 내외에서 벌어진 삼성 지펠 냉장고의 폭발내용을 다룬 적 있습니다. 어떠한 외부의 요인도 없이 자체의 기능 결함으로 폭발.
그때까지만 해도 꿈적도 않던 삼성은 그 이후 여기 저기 블로거들과 인터넷 매체들의 압박으로 시작된 보도에 결국 리콜을 실시하기로.,

무려 21만여대나 되는 엄청난 대수의 냉장고를 리콜하며 역시 A/S도 삼성! 이라는 늬앙스를 풍기며 이를 기회로 이용.. -_-;;;;

이 젠장 맞을게 우리집 냉장고도 리콜감 입니다.  여름에 날 더우면 냉장고 안에 머리 들이밀고 있을때도 있었는데 -_-;;

갑자기 울화가 치밀기 시작함........어차피 모든 가전 공삼품들이 불량률이 있는 것이기에 어지간한 불량은 이해하는데.
냉장고가 고장 나는 것도 아니고, 폭발하는건 도저히 너무함-_-;;

이걸 자동차에 비유하면 달리던 자동차의 엔진이 폭발하는 것 정도에 비유 될려나??? 그야 말로 자폭 기능 ㅎㄷㄷㄷㄷ



뉴스와 신문을 보다 보니 참 어처구니가 없는대목이 있었는데, 관계자와의 인터뷰에서..
"창립 기념일 뒤로 리콜 발표를 미룰 수도 있었지만 소비자 안전 문제 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뜻에서 리콜 실시를 결정했다"
결국 리콜을 해야 하는 중대한 결함이란 것을 인정 하면서도, 그 중요도는 자신들의 맘대로 미루던, 당기던 해도 된다는 것??

마치 섬심써서 먼저해주겠다?! 라는 뉘앙스가... 더욱이 이번 리콜 관련한 공지를 봐도, 이번에 리콜을 왜 하는지에 대한 언급은
쏙~ 빠져있다..
좌측의 그림이 이번 삼성에서 리콜을 한다고 하는 공지 사항이다.


"자발적"리콜이 라고만 하고.
신속한 서비스로 고객의 안전을 위한다??
결국, 리콜의 원인은...


소비자를 생각해서??
폭발때문에 위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관련한 내용만 쏙!! 빼고 공지하는걸보면
역시 글로벌 브랜드 답게 이빨이 세다는 것을 느껴지는 순간.

글로벌 브랜드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데..아직도 이렇게 얄팍한 수로
고객을 우롱하다니...ㅎㄷㄷ

사실 이번 사건도 원래는 묻히려고 했다가 각종 사이트및 블로거들이
들고 일어나니까 일이 다시 커진건데,
앞으로도 소비자들 스스로가 이러한 메이커에 대항하는 힘을 길러야 할 것.

알고도 가만히 있는건..
"나는 당해도 괜찮아!" 하는것과 전혀 다를 것 없으니 말이다.


냉장고가 폭발을 하다니... 참....황당한 사건.....


리콜을 하는 것은 잘된것 이나,

이유도 밝히지 않고, "신속한 서비스로 고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입에 발린 말 따위.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

냉장고가 폭발한다?! 이건 다른 가전-기계제품들과는 달리 소비자 관리를 잘 하거나, 잘 사용해도 막을 수 없는 것이기에.
포스팅 해본다..

무엇보다 우리집 냉장고 -_-;;;;;;

앞으로 냉장고 광고에 좋은 카피문구..
"저희 냉장고는 폭발 기능이 없습니다ㅎㄷㄷㄷㄷ"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다음 메인 화면에 글 떴습니다~ ^^;; 오늘도 블로그 방문자 대박 예감!!!


요즘들어 블로그 방문자도 안정화 되었고, 평균 숫자도 제법 많은 편입니다, 파워 블로그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너무도 감사 합니다.

덕분에 글 쓰는 재미도 있고, 보람될때도 있답니다..물론 스트레스는 더 많음...ㅋㅋㅋ

암튼 오늘은 과연 몇명이나 방문 하게 될 까요 ?

아래의 그림에 붉은색으로 표시한게 오늘 메인에 뜬 제 글 입니다 ^^;


축하해주세욤~

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일요일 방문자 1만명의 근원은? 다음뷰[daum view]메인에 뜨다....ㅋ

보통 케이의 블로그 일 평균 5천명 내외의 방문자가 일반적 입니다, 가끔 포스팅 안하고 놀고 있을때는 2천명 정도로 떨어짐T.T
그중 주말(토,일)은 잘 해봤자 3~4천명인데 오늘은 11시 30분 기준으로 1만1000명을 넘었습니다.[오호라~]

그래서 왜? 그런거지? 하고 있다가... 다음 메인 화면에 뭐 구경할거 있나~ 싶어서 보고있었더니, 다음 메인 구석탱이에 내 글이 있음...
지금 티스토리 말고, 예전 다음 블로그일때도 몇번 올라가봤고, 티스토리로 이사와서는 별로 없었는데, 주말에 걸리다니...오호호홋!!!

그것도 쓸데없는 잡글이 아니라, 연비 관련해서 신경써서 작성한 글이 올라가서 기분이 참 좋다 ^^;
내일이면, 글 하나 더 올릴건데[연비 #3] 그것도 올라가서 월요일 부터 대박 쳤음 좋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ㅎ ㅎ ㅎ ㅎ

보통 내글이 메인에 올라가는건, 완전 랜덤인데... 대중성 있는 글을 정성들여 썻을 때 올라가는 것 같다.
앞으로도 좀 성심성의껏 을을 쓰면 자주 올라가려나?ㅋ

오른쪽 하단 구석에 빨간 네모로 표시한게 내 글이다.... 위치가 좀 아쉽기는 하지만 -_-;;; 그래도 만족한다..ㅋ

블로그에 글 쓰기 놀이를 하면서[내게 블로그는 놀이다!] 가장 보람을 느낄때가, 내 글이 도움이 되었다는 댓글과...이런 메인 장식이다...ㅋ
앞으로도 자주 올라갔음 좋겠당~ 내 블로그 하루 최대 방문자가 3만 인데, 30만명이 넘는 그날까지!!! 아자 아자!!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역시 미모는 한국 여인들이 최고!!! 이번 동경모터쇼 레이싱걸을 보며 새삼스레 느끼다...

한국 남자들은 몸매좋고 키 큰 서양쪽 특히 우즈벡키스탄, 러시아 쪽 계열의 여자들을 좋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반대로 서양에선 우리나라 여자들을 예쁘다고 하죠....ㅎㅎㅎ 역시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모양 입니다...하하핫.!!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나 여자 모두 잘 생기고, 예쁜 이성을 찾는 것은 전혀 부끄러울것도, 새삼스러울것도 없습니다.
그저 당연한것이죠...하하하하핫!!!


특히 이번 2009 도쿄 모터쇼의 레이싱 걸들을 보면, 역시 미모는 한국이 최고구나!!! 라는 것을 확실히! 아주 퍼펙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국내의 레이싱 모델들과는 도무지 비교가 안되네요[물론 국내 레이싱걸중 튜닝(?)된 인조인간도 많지만, 그건 일본도 다를 것 없습니다.ㅎ]

K 블로그 최초 여자 사진만 존재하는 포스팅!!!! 기대하고 보세요 ㅎㅎ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몇몇 분은 정말 죄송한 이야기지만, 주먹을 부르는 분들도 계시네요 ㅎㄷㄷㄷ

한국 남성분들, 우리는 축복 받은 땅에서 살고 있는 것 입니다 -_-;;; 희망을 잃지 마시길!! 추천 꽉!! 부탁드려욧!!ㅋ

글로벌 브랜드 삼성의 지펠 냉장고는 자폭기능이 있다? 없다?


K의 자동차 블로그에 갑자기 왠 냉장고 이야기가?. 라고 …”너…드디어 미친거냐?”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요즘 2개의 블로그로 나눠 운영하는데 큰 애로사항이 있어서, 파격적이거나 이슈 거리는 여기에 쓰기로 했음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핫!!! 아무래도 같은 글 이라면, 더욱 더 많은 사람과 공유 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되서..


이번엔 진짜 쌩뚱 맞은 냉장고 이야기 입니다. 위에 말했듯 냉장고 폭발 사건 -_-;;;
냉장고 없는 집은 대한민국에 없다고 봐도 되겠지요.... 이건 생활에 꼭 필요한 그야 말로 필수 가전제품이니까요.


특히나, 내년에 장가를 가려고 생각 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도 가전제품에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K는 알고 보면 가정적인 남자 입니다, 요즘 열심히 요리 내공도 쌓아가고 있고요! 하하핫! [믿어주십쇼 ㄷㄷㄷ]


그렇다 보니 냉장고, 티비, 세탁기 등에도 관심을 두고 있어서.. 가끔 시간이 나면 인터넷을 뒤지며
아이쇼핑을 한답니다. 시세를 파악하고 향후 구매할 목록에 대해서 미리 점 찍어 두는 것이지요.


그러다가 발견한 초강력 울트라 메가톤급 충격의 급당황 + 해외토픽감 뉴스를 발견하고 좌절 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펠 냉장고 폭발 사건 -_-;;

요즘 노트북, 핸드폰, 전기 밥솥 등의 폭발사건은 심심치 않게 들려왔지만, 냉장고 폭발 사건이라니?? 냉장고가 폭탄인가?

냉장고 폭발 기사 보기[클릭]  냉장고 폭발 YTN 동영상 기사 보기[클릭]


폭발이라고 해서 집이 날아간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문짝이 떨어져 날아가고 유리창이 깨질 정도의 폭발이었다고 합니다.
그때 근처에 사람이 있었다면?.. 적게는 부상을 입었을것이고, 사람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화재라도 발생하는 날에는??

만약 그것때문에 수십년간 일구어온 삶의 터전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거나,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다친다면?!!!


헌데 이런 폭발 사건은 비단 한국에서만 일어난 일이 아니며,삼성 냉장고를 수입한 외국에서도 보고된바 있는 현상 -_-;

좌측의 사진은 2008년 해외에서 발생된 폭발 사건..

특별히 화재의 흔적은 없지만, 사진을 보면.
문짝이 떨어져 나가고, 측면부가 파손되어 역시 떨어짐..

그 위력이 폭탄 만큼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강한것은 짐작 할만하다, 냉장고가 얼마나 무겁고
단단한데..

저렇게 부서질 거라 쉽게 생각할 수 있는가?

만약 그자리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이가 있었다면?
그래서 다쳤다면??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삼성은 국내 최고의 가전제품 회사이며, 세계에서도 영향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손 꼽히는 브랜드이다. 
헌데 폭발이라.... 그것도 가족들의 휴식을 취하고, 식사도 즐기는 집안의 물건이 폭발을 한다?... 그야 말로..ㅎㄷㄷㄷ

사실 케이가 이렇게 냉장고 가지고 뜬금 없이 열폭 하는 이유는 딴데 있다.....

삼성을 까기 위한 것도 아니요, 심심해서 그런 것도 아니다.
바로 케이네 집 냉장고가 좌측 사진과 같은 "삼성 지펠" 제품이기 때문 -_;;;;

아놔...어느날 야식 좋아하는 케이가 냉장고 열었다가, 폭발이라도 하면 ㅎㄷㄷㄷㄷㄷ
내년 혼수때 삼성 냉장고는 깔끔하게 "아웃 오브 안중!"으로 하고 구입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괜히 재수 없어게 내가 산 물건이 터지기라도 하는 날에는 -_-;;;;

자동차 처럼 수만개의 부품으로 구성이 되는 것도 아니고, 수십년을 써도 멀쩡한 냉장고도 많은데, 고급 브랜드로 차별화
전략하에 비싸게 파는 제품이 폭발하는 건 꽤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하여 포스팅 합니다.

물론 소수의 제품 불량일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냉장고라는 것 자체가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님에도 이러한 일의 발생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여 포스팅 해 봅니다.

공감하신다면 아래의 손가락 버튼[View On]을 꾸욱 눌러 추천 부탁드립니다, 더욱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답니다^^;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오랜만에 돌아온 K의 질문 ....아래의 그림을 보고 무슨 차종의 어느 부분의 모습인지 맞춰보세요.

아래의 그림을 보고 무슨 차종의 어느 부분의 모습인지 맞춰보세요.
정말 어렵고, 예술성, 작품성이 높은 트렌디한 예술 그림이라고 원 작가가 우기고 있습니다....ㅎㄷㄷㄷㄷ

더보기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께 선물은 ........


























없습니다 -_-;; ㅈㅅㅈㅅ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이니셜D 4기 프로젝트 D 원정 배틀 에서 AE86 vs EVO 6를 보며 나는 어떠했는지를 생각해 보다.

이니셜D 4기 프로젝트 D 원정 배틀 에서 AE86 vs EVO 6를 보며 나는 어떠했는지를 생각해 보다.

 


 

영상을 보면 란에보는 참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신의 한계 = 차량의 한계 = 코스의 한계 라는 어마 어마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패인은 타쿠미 실력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에 있지만, 마지막 코너에서 논 브레이킹으로 착각 하는건..

이미 자신의 상식 이상의 상황에서 논리적인 판단 자체를 못 하게 되는 상황까지 간거다ㅎㅎ

실제 대 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상식(한계)이상을 달리는 사람을 보면 비슷하게 패닉에 빠지게 된다.

 

K는 어땠냐 하면?.....나야 말로 엄청나게 놀라고 완전 폐인이 된 적도 있다..ㅋㅋ

 

처음 와인딩을 시작 하던 때를 생각해본다. 내 처음의 와인딩 입문 시절의 일기를 보면, 난 브레이킹 포인트가

상당히 뒤로 밀린 다분히 전투적인 운전을 하였던 것이 맞다.[나의 싸부의 말 이기도 했다. BP가 너무 늦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입문 당시의 내 주행은 느리지 않았고, 비교적 빠른 편에 속했다. 자랑이 아니다..

 

그렇게 운전을 다시 배워가며 실력이라는 것을 쌓아가고 있을 무렵에 이런 저런 잡다한 것들을 욕심 내서

한번에 다 배우려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 시기쯤 오토에서 스틱으로 미션 스왑(swap)도 하고, 서스펜션도 튜닝했고, 타이어도 접지력이 높지는 않지만..

205/55/16에서 215/45/17로 인치 업을 하였고, 처음으로 네거티브 캠버도 셋팅 했었다. 브레이크도 2pot으로..

 

그 결과는 엉망라인, 진입-탈출속도, 변속기술 등 모든 면에서 문제가 생겼고 그 결과는 참담했다.

3 50초 후반 대에 끊어내던 중미산 랩 타임은 4분 대로 느려졌고, 급한 마음이 생길수록 느려졌다.

어떻게 순정 때보다 느릴 수 있냐고 반문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많은 이들이 알고있다.

 

그때 같은 WTW회원 중 한 분을 동승하게 했는데(과거에도 동승한 적이 있는 분), 그분의 발언은 충격 적 이었다.

이건 이니셜K의 주행 따위가 아니야!”라고내 가슴을 짓 밟아 버리는 사건(만행?)이 발생ㅎㅎ

 

그래서 다시 지난 날 작성해 놓은 후기와, 느낌을 적어 놓은 노트를 보고 예전의 운전과 지금의 운전을 곰곰히

곱씹어 보았다. 과연 무엇이 바뀐 것 이고, 지금의 문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

그 답은 생각 외로 간단한 것 이었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에는 무려 1년의 시간이 걸렸다.

 

답은 차에 너무 의지 하는 주행을 하게 되었고, 스틱 특성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오토처럼 주행을 하고 있던 것.

또한 부드러움은 온데간데 없고, 거칠디 거친 허접한 주행만을 할 뿐이었다.

원래 언더스티어를 좋아하고 그것을 조작 하는 것을 좋아하는 낮은 한계의 재미난 드라이빙을 좋아했지만.

그러면서도 느리지 않은 것을 모토로 하고 있었는데,. 안 좋은 점들이 다 결합이 되어정말 허접한 드라이빙..

 

그 문제의 시기에 생긴 버릇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ABS의 맹신과 차량 스펙의 맹신 이었다.

내가 브레이킹 제대로 못하면 어때? 어차피 ABS가 있잖아! 탈출속도 놓치면 어때? 어차피 스틱 차량은.

오토보단 가속력이 좋으니까 그냥 밟으면 되잖아! …..이런 엄청난 오산을 하고 있었다….바보 같지 않은가?

 

생각해 보니 딱 저 란에보가 그짝이다. 차량을 맹신하고.. 자기 자신의 한계를 차량의 한계로 단정 하는

그야 말로 초 슈퍼 울트라 바보…..

 

그 이후 언더 스티어를 좋아 하는 버릇 빼고는 다 고쳤고..덕분에 나중엔 40초 초반까지 가능해졌다.

파워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 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건,…영상을 보고 옛 생각이 나서이다그리고 한가지 교훈을 전하고 싶어서이다.

 

자신이 아무리 빨리 달린다고 급하게 욕심 내봤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기본에 충실하고, 여유를 가져라..

욕심을 가지지 말고, 차근차근 한 단계 한단계씩 성장해 나가면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것을 명심하길..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사제 HID 장착은 타인뿐만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생명까지도 위협한다.[자동차 핸들 잠김의 가능성 제기?]

저급한 사제의 싸구려 HID를 달면 문제를 일으키는 차량들이 많습니다.
특히 요즘에 나오는 최신형 차량들의 경우 전자장비의 비중이 상당 하므로, 검증되지 않은 불량 HID를 사용할때.
시동이 꺼지거나, 시동이 꺼지지 않거나 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과거 투스카니 시절 부터 공개적으로 꽤 많이 논의 된 문제 였는데, 투스카니의 경우 계기판이 오작동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보통 먹통이 되어버리거나, 혹은 간헐적으로 작동-불능 상태를 유지 하기도 하였고.
그러한 증상은 다른 차량에서도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장류가 마비-오작동 되는 현상이 보통 입니다.]

그러한 발생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사제 HID들의 불안정한 전압 사용량 때문인 경우도 있고, 고압 방전 하는 HID의 안정기(발라스터)의
문제로 전기 노이즈가 발생 하여 BCM,ECU등에 위해한 요인을 제공 하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이 경우 전원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접지를 해서 해결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안되거나.
혹은 간헐적으로 증상이 나오는(이 경우가 더 위험하지요) 경우도 있습니다.

양산 차량에 달려 나오는 HID의 경우 기본적으로 검증된 제품이 사용되므로 이러한 문제가 없지만,
요즘 난립하는 사제 HID들의 경우는 최소 품질 인증 조차 받지 못한 제품들 마져도 유통 되고 있는 상태이지요.

덕분에 시동이 꺼지는 경우도 있고요, 이 경우 단기적인 문제면 괜찮은데,.
지속적인 증상 발생으로 차량 자체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민감한 컴퓨터(ECU,TCU)등을 탑재한 최신 자동차의 경우는 전파에 대해서 민감 할 수밖에 없고,
전자기기에 의해서 제어되는 차량이, 전자 기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된다면, 물리적인 엔진과 관련 장비의 문제는 당연하겠지요.

헌데 차후 차량에 결함으로 발전 되어 수리를 맞기는 시점에서 메이커에서는 도저히 원인을 알 수 없게 되고,
소비자가 HID를 제거 하고 A/S를 들어가게되면.. 정말 답 안나오는 수가 생깁니다.
A/S를 해서 잘 고쳐놔도, 문제의 근본인 저급 HID를 또 사용한다면 연속적인 문제가 발생 할 수있고.
만약 그러한 현상으로 인해 주행중 시동이 꺼지거나, 더 큰 문제가 생겨서 사고가 발생 할 경우,
소비자는 차량 잘못으로 몰아 붙일 것이고, 메이커에서는 해당 없음으로 일관 할 것은 자명 하지요.


HID...타인의 시야도 방해 할 뿐 아니라, 자신의 목숨도 위협할 수 있는 존재 라는 것을 인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제 블로그의 댓글이 관리자 승인후 출력 되는 이유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공지]

제 블로그는 댓글을 바로 달 수 없습니다. 댓글 자체는 작성이 되지만, 관리자의 승인이 있기 전 까지는 타인들이 볼 수 없지요.
그 이유는 가끔 글 내용과 전혀 동 떨어진 쓸데 없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과,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혹은 난독증) 욕설과,
비방만을 일삼는 바보들 때문에 게시판이 더러워 지는 것을 방지 하고자 하는 조치 입니다.

현재 승인 형식으로 바꾼 이후 스팸 댓글(광고성 짙은 외국 성인 사이트 등)이 거의 사라진 실정 입니다.
저로서는 블로그 운영의 편리함과 방문자 분들의 편의(불 필요하게 눈쌀을 찌푸릴 일 없게.)를 위해 실시하는 크린 정책의 일환 입니다.

또한, 가끔 말도 안되는 헛 소리의 비 실명 글이 난무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제제를 가하기 위해서도 같은 맥락 입니다.
그 외의 내용에 대해서는 실제로 제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승인 하고 있고요.

제 마음에 들지 않거나, 제게 따끔하게 충고를 하는 글 역시 당연히 승인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오래 들어 오셨던 분들은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 합니다.


앞으로도 관리자 승인이후 댓글 출력은 계속 이어질 것이며,
이시간 이후 이와 같은 이유로 또다시 불 필요한 언급이 있다면  100% IP차단및 삭제로 대처 할 생각 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 라는 옛 말이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제 개인의 블로그 입니다.

보통의 사이트 처럼 방문자에게 자유로이 글을 작성 할 수 있는 권한을 주던 안주던, 타인이 왈가왈부 할 여지가 못 됩니다.
특정의 방침을 가지고 승인을 하고 있는 것을 제가 설명하는 것 만으로 충분 하다고 생각 합니다.

거듭 강조 하지만, 블로그 내에서 불 필요한 논쟁, 시비, 스팸 댓글을 배제 하고자 실시하는 정책이며, 이는 타 블로그에서도 많습니다.
간단하게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을 작성하게 할 수도 있고, 실제로 그렇게 운영되는 블로그 들도 꽤 있는데.

티스토리 특성상 초대장을 받고 가입 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될 수 없다는 판단하에
최소한의 편의를 위해 관리자 승인후 출력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블로그 운영 방침이니 따라 주시기 바라며, 그 불편을 감수 할 수 없다면, 쿨하게 떠나 주십시요.

사무엘 젝슨만의 차량 세일즈 방식- 너에겐 폰티악이 필요해 이@#!@#$!$ 야!! -Samuel L. Jackson

어떤 영화의 한장면 같은데, 외국 웹사이트 뒤지다가 웃겨서 퍼왔습니다 -_-;
아...사무엘 젝슨의 포스에 무너지는 소비자???ㅋㅋ 저런 포스로 차를 사라고 강압하면 사야죠 -_-;;;;
해석은..... 차마............ 알아서 알아들으셔요..ㅋㅋ

우리나라 자동차 영업사원들은 참 친절 한 것 같아요....차 살때만 -_-;;; (뭐 끝까지 친절한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ㅎㄷㄷ)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와인더가 바라본 드래그, 드래거가 바라본 와인딩, 그리고 고속배틀..[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왜 사람들은 타인의 취향을 이해하지 못할까요? 아니,. 이해하려 들지 않는 것 일까요?

오늘의 이야기는 자신이 즐기는 취미와 대비되는 취미를 즐기는 마니아를 무조건 폭주족으로 몰아 붙이는,

철 없는 부류에 대한 이야기.

 

자동차 마니아들이 자신들만의 특별한 세계라며 즐기는 와인딩, 드래그, 초고속주행.. 모두 다 불법 행동 입니다.

재고할 가치 조차 없는, 불법적인 행동이 정확하며, 이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변명도 다 개소리 입니다.”

 

그 중 와인딩과, 고속주행의 경우는 혼자 달릴 경우 과속정도의 불법을 행 하는 것이 되며,

드래그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2인 이상의 사람들이 야간에 모여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집회 신고 법 위반, 과속, 도로 무단 점유 등 단속의 소지가 많습니다.[위험성도 다 거기서 거기 입니다.]

어차피 그 놈이 그 놈이고, 다 불법이며 서로를 탓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그 안에서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느냐 안 주느냐로 폭주족or양아치로 구분 되어지는 것 이죠.

보통 폭주족을 생각하면 8.15 폭주족 처럼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말 그대로 폭주 하는 부류를 생각 할 수 있지만,

제가 말하는 폭주족은 그것과 조금 다른 개념의 폭주족을 이야기 합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말 그대로 폭주상태의 주행을 하는 일반인 상식을 넘어서는 위험한 주행을 말하며,

양아치와 구별하는 유일한 전제 조건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가?” 바로 이것의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사실 이렇게 말한들 그것은 자기 방어 본능에 충실한 키보드 워리어의 변명일 뿐 이겠지요 ㅎ

헌데, 좀더 확장된 의미에서의 도로 주행상의 불법행위는 알고 보면, 알게 모르게,. 일반적인 운전자 들도

전혀, 아니 절대! 자유롭지 못합니다. 어차피 조금이라도 과속을 하게 된다면, 과속을 한 것이며.

전에도 한번 말한 적이 있지만, 불법 주차 차량 때문에 좁디 좁은 편도 1차선의 도로를 지나칠 때,

어쩔 수 없이 중앙선 넘어 한쪽 바퀴를 걸치고 가더라도 정확하게 중앙선 침범이 되겠지요.

때문에, 의도한 경우이던 아니던, 위반은 위반이며, 그에 대한 변명도 역시 다 개소리 입니다

 

FM대로 하려면 차를 세우고 도로를 막고 있는 차량이 빠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럴 사람 있나요?

그런 식으로 하면 시내 이면 도로 주택가를 지날 때 몇 날 며칠이 걸려도 힘들 것 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불법 주차된 차량 때문에 그러는 건데! 하며 넘어가곤 하지요어쨌던 불법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두고 그것을 난 위반을 했어!”라고 생각 하십니까?

경찰에게 걸리면 알짤 없이 단속될 사유가 충분하지만, “융통성으로 넘어가는 부분이지요.

 

사실 100% 중앙선을 넘지 않고, 과속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가 무릎 꿇고 사죄를 해야겠지만.

장담컨데 대한민국의 운전자가 그것이 가능할 것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기엔, 우리나라 도로 환경과 운전자의 수준이 열악하기 때문이며, 이는 외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아무튼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같은 불법이라도 내가 내 편의를 위해 위반 하는 것은 불법이고,

타인이 즐기기 위해 위반을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바라 보는 시각 자체의 문제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물론, 내 즐거움을 위해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여 불안감을 조성하는 양아치의 경우는 차별화 되며.

어디까지나, 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을 지키는 부류에 대한 관점에 대한 것!.

 

웃기게도, 자동차 마니아 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러한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얼마 전 모 동호회를 보니 와인딩 하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그것을 두고 그 길은 위험한 길이니 하지마라!

라고 말 한 회원이 있는데, 그 위험의 척도는 과연 누구의 어느 정도의 기준 일 까요?

평소 그 동호회는 고속도로에서 최고속을 찍고, 고속 배틀을 하며 드래그를 주로 하는 모임 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하는 드래그나, 고속 배틀이 아닌 와인딩을 하는 영상을 보곤, 위험하니 하지 말아라?

 

본문 초입에도 말 했듯, 그 놈이 그 놈이며, 다 같은 불법 입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를 나무라는 격.

 

제가 와인딩을 좋아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덜 위험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덜 주기 때문입니다.

인적이 드문 곳을 찾아가서, 절대적인 속도가 낮은 와인딩은 그 최고속도가 드래그나, 고속배틀 보다 느립니다.

때문에 실제 사고가 나더라도 부상률은 극도로 낮고, 타 차량이 있을 때 오버하지만 않는다면 피해를 주지도 않기 때문.

 

헌데 이러한 와인딩에도 타인에게 위협을 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극 저속 차량을 추월 할 때인데..

가끔 보면 산길에서 시속 10~20km/h로 전화를 하건, DMB를 시청하건, 대화를 하건, 경치를 즐기는 등의 이유로.

후행 차량을 신경 쓰지 않고, 유람하는 차량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연(?)히 추월하게 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차량들의 경우 도로의 상황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는

위험한 상태로 주행들을 하고 있기에, 후행 차량이 자신을 추월할 경우 놀라곤 합니다 -_-;;

1차적인 문제는 추월하는 차량이 앞지르기 위반을 하는 것이 이유겠지만,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도로에서 안전운전의무 불이행 하는 서행 차량에게도 문제가 있겠지요.

 

이 때문에 뒷 차량들은 보통 앞 차량이 너무 느리면, 시야가 확보되는 시점에서 추월을 감행하게 되는데.

이 목적이 말 그대로 앞 차량이 너무 느려서 내 주행에 방해 되니 추월하는 일반 운전자의 경우와,

신나게 달리다 거북이처럼 주행하는 차량덕분에 리듬이 끊겨서 그대로 추월 하는 와인더와 무슨 차이가 있죠?

 

헌데, 와인딩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이것을 두고 뭐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평소 운전할 때 전방의 서행 차량을 추월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추월 하는 속도는 느립니다.

그리고 그들은 와인딩을 하는 것이 아닌, 그냥 추월 입니다.

 

톡 까 놓고 말해서, 둘 다 불법인데, 하나는 폭주족 소리를 들어야 하며, 하나는 융통성이니 괜찮다고 합니다.

-_-;;

 

솔직히 조금아니 많이 웃깁니다.

 

글 도입부에서도 말 했지만, 드래그의 경우는 불법적인 요소가 더 많습니다.

거기에 덧붙여 불법개조 차량의 경우도 많고 말이지요[촉매 탈거가 기본인 바닥임], 하물며

작년에 목격한 영종도 드래그는 뉴스에 보도한 것처럼 신호를 조작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도로를 무단 점유 하는 것은 분명 맞았습니다. 때문에 지나가는 차량들이 불편을 겪는걸 봤고, 저도 당했습니다.

그래 놓고, 그것은 즐길 곳이 없어서…”라고 하고,

 

인적 없는 산길에서 달리는 와인더들을 폭주족+양아치로 매도 하다니..

거듭 강조 하지만, 둘다 불법이지만, 최소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편이 더 선량하죠

 

이런 글을 왜 쓰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푸념-넋두리 일 수도 있고, 시간 때우기 용 글 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차빨로 몰아 붙이는 드래그따위를 즐기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욕하는거 보면.

기분이 나빠서 일 것 같네요. 제가 드래그를 싫어하고 개무시하지만, 최소한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어떠하다 라고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그건 나의 일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거듭 강조 하는 대로, 제가 좋아하는 와인딩도 엄밀히 말해서 불법이므로[과속이 있으니],

허물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욕 하는 것도 옳은 것은 아니기에.. 물론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은 해야겠지만.

여튼, 그리 좋은 기분에 남기는 글은 아닙니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하이브리드카[hybrid car]는 과연 환경을 고려한 시대의 흐름인가? 메이커의 농간인가?

하이브리드카[hybrid car]는 과연 환경을 고려한 시대의 흐름인가? 메이커의 농간인가?

 

하이브리드(hybrid)라는 단어에 대해서 친숙 하실 것 입니다.

위키사전을 검색 해 보면: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두 개 이상의 요소가 합친 것을 말한다. 라고 나와있죠.

 

하이브리드에 대표 적 인 것은, 역시 하이브리드 카..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혼용하여,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도,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한 출력도 가지는 차.

하지만 과연 하이브리드 차량이 지금의 내연기관의 문제를 대처하고 환경을 보호 하는 대안이 될까요?

 

전 이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생깁니다.

가끔, 하이브리드 차량의 생산-관리에서 오는 환경 파괴가 더 크다는 글들은 논 외로 하고라도 말입니다.

 

일단 세부적으로 분류해보면, 내연기관(가솔린, 디젤, LPG)과 전기 모터를 사용하게 되는 것 인데.

어떻게 보면 이는 내연기관에서 전기기관으로 넘어가는 중간단계의 과도기적 개념의 동력기관 입니다.

 

연비가 좋다고는 하지만, 메이커에서 광고 하는 것은, 실제 주행 연비라고 하기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부합하는

조건에서의 연비즉 연비 측정 모드에서나 좋은 기록을 보일 뿐, 실제 일상 생활에서의 그러한 연비는 힘들죠.

이는 이미 현재 하이브리드카를 운용 하는 분들의 후기 등을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는 결과..

 

물론, 막히는 시내의 경우는 하이브리드 카의 절대적인[사실은 현행 전기 차] 장점에 부합하는

주행 상황이므로 분명히 타 동력기관을 사용하는 차량에 비해서 연비가 좋습니다.

정지시 엔진이 자동으로 스톱되는 기능 역시 이러한 연비 기록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고 말입니다.

 

또한, 메이커들에서 광고하는 것과 다르게

현행의 가솔린기관+전기모터의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실질적인 차량의 견인력이 떨어지는데,

이 때문에 불필요한 악셀링이 증가하여 원래 목적인 실질적 연비 개선 효과는 감소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의 하이브리드 차량의 실용성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 상태 이지요.

 

저 역시도 이점에 대해서 별반 다르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하이브리드 카의 진행 과정을 보면,

내연기관->전기기관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모델임을 부정하고,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연기관을 더 오래 사용하여 전기 차 시대로 넘어가는 흐름을 막는 듯한,

느낌을 받고, 그러한 생각들이 들고 있습니다.

 

그러한 말도 안되는(?) 음모성 짙은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장점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보통 하이브리드 차량들의 광고에서 30~40km/L에 육박 하는 고 연비를 자랑하며 광고를 하지만,

그러한 연비를 실제 상황에서 기록하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물론 불가능 한 것은 아니며.. 사기도 아닙니다.

말이 좀 이상하지만, 사실이며 실제로 국내 모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10km/L이하의 연비가 나오기도..

 

일반 차량의 경우에도 공인 연비에 비해서 더 잘 나오는 사람도 있고, 적게 나오는 사람도 있고..

그 정도의 차이는 운전자 특성과, 주행환경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그 편차 역시 상당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길, 같은 도로환경에서 주행을 한다 해도 역시 주행 습관 탓 덕분에 연비가 틀리게 나오는데,

그 편차가 디젤<가솔린<하이브리드 순으로 크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물론, 잘만 운용하면 효과는 좋은게 확실함!]

 

이미 1600cc vgt차량의 경우 안정적으로 15~19km/L의 연비를 기록 할 수 있는 시점에서.

힘 없고, 비싸고, 향후 유지 비용이 비싼 하이브리드 차량의 효용성을 논하기는 상당히 힘들다고 생각이 됩니다.

 

탄소가스 배출이 적다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가솔린을 사용 하는 것을 볼 때.

전체적인 유해가스 배출이 기존의 고 효율화 된 VGT저 배기량 디젤에 비해서 좋다고 할 수 있을까요?

[보통 디젤이 매연이 나오므로, 배기가스가 유해하다고 생각 하지만, 투명해 보이는 가솔린이 더 안 좋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결국 최적의 연비 모드로 주행하기 힘든 현행의 힘 없는 하이브리드 차량 보다는.

차라리 배기량 적고 높은 출력에 연비도 안정적으로 나오는 vgt차량들이 더 낫다고 본다는 것 입니다.

 

물론, 위에 말했듯.. 특정한 조건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이 더 연비가 좋은것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약한 힘으로 스트레스 받으며, 운전 하는 것 보다는 시끄럽지만, 기본적으로 오염 물질이 더 적은

디젤 터보로 당장 이산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연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제 아무리 연비가 좋고, 이산화 탄소등 유해 물질 배출이 적다곤 하나, 분명히 배출 하는 하이브리드 보다는.

다음세대의 진정한 에코[eco] 드라이빙이 가능한, 전기차 시대로 빠르게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분명 요즈음을 보면, 그러한 빠른 진화 보다는, 이왕 하이브리드를 만들어 놓았고, 관련 인프라가 발전되고 있으니,

한번쯤 거쳐 가야 하지 않나?? 라는 분위기로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덕분에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사용되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메이커에서는 전기차의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할 필요가 없게 되겠지요.

 

이는 결국 전기 차 시대로의 흐름을 막는 계기가 될 것 이며, 결과적으로 지구를 살린다는 취지에서 볼 때

말이 앞, 뒤가 맞지 않는 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서 결국 소비자는 메이커와 이를 밀어주는 정부들에게 농간 당하는 것 이라 생각 합니다.

 

실제 환경을 생각 하면, 각종 유해가스 배출량 0%인 전기차or신동력 에너지 차량의 개발에 매진 하는 것이 맞지요.

하긴, 그렇게 되면 각종 유류로 인한 세금 감소로 인해 세수가 감소할 테니,… 그 이후 뒷말을 할 필요도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