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BK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BK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TYPE AC 제네시스 쿠페 최고의 서스펜션 빌스테인 코일오버(Coil over-일체형)


자동차 튜닝에서 정말 어려운 부분은 엔진이 아닙니다, 브레이크도 아닙니다, 바로 서스펜션 튜닝과 바디 튜닝입니다.
그중 바디 튜닝의 경우 차를 거의 새로 만들다시피 해야 하는 대 규모 작업이 되어 버릴수도있습니다.

때문에 적정선에서 타협을 하게 되고, 가격대-좋은 성능의 제품을 선택하여 장착을 하고 셋팅을 하는 과정을 튜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튜닝의 완성도 라는 것은, 개개인의 성격과 외모가 다르듯 제각각 입니다.
동종의 챠량에 똑같은 서스펜션을 같은 셋팅으로 장착을 하여도, 운전자의 차이로 성능, 감성등의 차이를 보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 누가 타도 평균이상... 아니 상위 등급의 셋팅과 제품이라는 것은 존재 합니다,
이는 제품 개발과정에 참여한 엔지니어들의 실질적인 주행 감각에 대한 이해와 기술력의 합동에 기초하여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 되겠지요,

간단하게 말을 하자면, 기술력이 있는 메이커에서 실제 차량을 잘 이해하고, 주행까지도 잘 하는 엔지니어가 만든는 것이 최고다!! 라는 것.

그중에 오늘 소개 할 제품은 빌스테인의 Type AC(기존 BTC개량형)입니다.
독일 빌스테인의 고급 댐퍼에 국산 동명쇼바[DMS]를 적용하여 국내 조립 생산된 제품으로, ADD에서 테스트및 셋팅한 제품!!


다른 설명을 논 외로 하고라도, ADD라는 곳에 대해서만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ADD라는곳은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자동차 튜닝 샵 입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열정은 누구 못지 않게 커다란 곳..

더욱이 KHS라는 메케닉과 같이 여러번 달리고, 대화를 하고 지내오면서 " 이 사람 만큼은 믿을만 하구나!"라고 생각한 ..
같이 와인딩을 하고, 차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고,
"중미산 카트"라 불리울 정도로 운전에 대한 감각도 좋은 사람입니다.


제 블로그를 들려주시고, 저를 아시는 분 이라면, 제가 튜닝을 좋아하지만, 그 튜닝이후 "셋팅"하는데 목숨 건다는 것도
알고 계실것이니, 제가 특정 메케닉을 지칭하여 "믿을만 하다!"라고 하는것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알고 계실거라 생각 합니다.

그렇게 제가 신뢰하는 몇 안되는 메이커 중에 한 사람이 위의 쇼바 개발에 참여를 하였고, " 좋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 역시도 그 미케닉의 말을 100% 신뢰하며, 아직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제품이지만 추천 합니다.

스프링 레이트 F 5.5kg/mm, R 6.2kg/mm 가격 220만원(장착비 별도).. 장착은 경기도 하남 ADD가능.

제네시스 쿠페 오너중에 달리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이런 소개글을 하면서 아무런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제품에 대한 소개일 뿐..

p.s 나중에 놀러가면 커피 한잔은 얻어먹을것 같습니다..^^;
KHS라는 메케닉은 시합 경력도 있고, 감각도 좋은 와인더 입니다, 100마력 밖에 안되는 구 아반떼를 가지고 3~400마력 전-후륜 차들을
농락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몇 안되는 그런 사람.... 더욱이 워낙 까칠한 성격탓에 좋은 것, 싫은 것 확실히 구분하는 인간...ㅎㅎㅎㅎㅎ
암튼, 강력 추천 아이템 입니다.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와인더가 바라본 드래그, 드래거가 바라본 와인딩, 그리고 고속배틀..[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왜 사람들은 타인의 취향을 이해하지 못할까요? 아니,. 이해하려 들지 않는 것 일까요?

오늘의 이야기는 자신이 즐기는 취미와 대비되는 취미를 즐기는 마니아를 무조건 폭주족으로 몰아 붙이는,

철 없는 부류에 대한 이야기.

 

자동차 마니아들이 자신들만의 특별한 세계라며 즐기는 와인딩, 드래그, 초고속주행.. 모두 다 불법 행동 입니다.

재고할 가치 조차 없는, 불법적인 행동이 정확하며, 이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변명도 다 개소리 입니다.”

 

그 중 와인딩과, 고속주행의 경우는 혼자 달릴 경우 과속정도의 불법을 행 하는 것이 되며,

드래그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2인 이상의 사람들이 야간에 모여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집회 신고 법 위반, 과속, 도로 무단 점유 등 단속의 소지가 많습니다.[위험성도 다 거기서 거기 입니다.]

어차피 그 놈이 그 놈이고, 다 불법이며 서로를 탓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그 안에서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느냐 안 주느냐로 폭주족or양아치로 구분 되어지는 것 이죠.

보통 폭주족을 생각하면 8.15 폭주족 처럼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말 그대로 폭주 하는 부류를 생각 할 수 있지만,

제가 말하는 폭주족은 그것과 조금 다른 개념의 폭주족을 이야기 합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말 그대로 폭주상태의 주행을 하는 일반인 상식을 넘어서는 위험한 주행을 말하며,

양아치와 구별하는 유일한 전제 조건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가?” 바로 이것의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사실 이렇게 말한들 그것은 자기 방어 본능에 충실한 키보드 워리어의 변명일 뿐 이겠지요 ㅎ

헌데, 좀더 확장된 의미에서의 도로 주행상의 불법행위는 알고 보면, 알게 모르게,. 일반적인 운전자 들도

전혀, 아니 절대! 자유롭지 못합니다. 어차피 조금이라도 과속을 하게 된다면, 과속을 한 것이며.

전에도 한번 말한 적이 있지만, 불법 주차 차량 때문에 좁디 좁은 편도 1차선의 도로를 지나칠 때,

어쩔 수 없이 중앙선 넘어 한쪽 바퀴를 걸치고 가더라도 정확하게 중앙선 침범이 되겠지요.

때문에, 의도한 경우이던 아니던, 위반은 위반이며, 그에 대한 변명도 역시 다 개소리 입니다

 

FM대로 하려면 차를 세우고 도로를 막고 있는 차량이 빠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럴 사람 있나요?

그런 식으로 하면 시내 이면 도로 주택가를 지날 때 몇 날 며칠이 걸려도 힘들 것 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불법 주차된 차량 때문에 그러는 건데! 하며 넘어가곤 하지요어쨌던 불법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두고 그것을 난 위반을 했어!”라고 생각 하십니까?

경찰에게 걸리면 알짤 없이 단속될 사유가 충분하지만, “융통성으로 넘어가는 부분이지요.

 

사실 100% 중앙선을 넘지 않고, 과속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가 무릎 꿇고 사죄를 해야겠지만.

장담컨데 대한민국의 운전자가 그것이 가능할 것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기엔, 우리나라 도로 환경과 운전자의 수준이 열악하기 때문이며, 이는 외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아무튼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같은 불법이라도 내가 내 편의를 위해 위반 하는 것은 불법이고,

타인이 즐기기 위해 위반을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바라 보는 시각 자체의 문제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물론, 내 즐거움을 위해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여 불안감을 조성하는 양아치의 경우는 차별화 되며.

어디까지나, 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을 지키는 부류에 대한 관점에 대한 것!.

 

웃기게도, 자동차 마니아 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러한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얼마 전 모 동호회를 보니 와인딩 하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그것을 두고 그 길은 위험한 길이니 하지마라!

라고 말 한 회원이 있는데, 그 위험의 척도는 과연 누구의 어느 정도의 기준 일 까요?

평소 그 동호회는 고속도로에서 최고속을 찍고, 고속 배틀을 하며 드래그를 주로 하는 모임 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하는 드래그나, 고속 배틀이 아닌 와인딩을 하는 영상을 보곤, 위험하니 하지 말아라?

 

본문 초입에도 말 했듯, 그 놈이 그 놈이며, 다 같은 불법 입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를 나무라는 격.

 

제가 와인딩을 좋아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덜 위험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덜 주기 때문입니다.

인적이 드문 곳을 찾아가서, 절대적인 속도가 낮은 와인딩은 그 최고속도가 드래그나, 고속배틀 보다 느립니다.

때문에 실제 사고가 나더라도 부상률은 극도로 낮고, 타 차량이 있을 때 오버하지만 않는다면 피해를 주지도 않기 때문.

 

헌데 이러한 와인딩에도 타인에게 위협을 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극 저속 차량을 추월 할 때인데..

가끔 보면 산길에서 시속 10~20km/h로 전화를 하건, DMB를 시청하건, 대화를 하건, 경치를 즐기는 등의 이유로.

후행 차량을 신경 쓰지 않고, 유람하는 차량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연(?)히 추월하게 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차량들의 경우 도로의 상황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는

위험한 상태로 주행들을 하고 있기에, 후행 차량이 자신을 추월할 경우 놀라곤 합니다 -_-;;

1차적인 문제는 추월하는 차량이 앞지르기 위반을 하는 것이 이유겠지만,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도로에서 안전운전의무 불이행 하는 서행 차량에게도 문제가 있겠지요.

 

이 때문에 뒷 차량들은 보통 앞 차량이 너무 느리면, 시야가 확보되는 시점에서 추월을 감행하게 되는데.

이 목적이 말 그대로 앞 차량이 너무 느려서 내 주행에 방해 되니 추월하는 일반 운전자의 경우와,

신나게 달리다 거북이처럼 주행하는 차량덕분에 리듬이 끊겨서 그대로 추월 하는 와인더와 무슨 차이가 있죠?

 

헌데, 와인딩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이것을 두고 뭐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평소 운전할 때 전방의 서행 차량을 추월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추월 하는 속도는 느립니다.

그리고 그들은 와인딩을 하는 것이 아닌, 그냥 추월 입니다.

 

톡 까 놓고 말해서, 둘 다 불법인데, 하나는 폭주족 소리를 들어야 하며, 하나는 융통성이니 괜찮다고 합니다.

-_-;;

 

솔직히 조금아니 많이 웃깁니다.

 

글 도입부에서도 말 했지만, 드래그의 경우는 불법적인 요소가 더 많습니다.

거기에 덧붙여 불법개조 차량의 경우도 많고 말이지요[촉매 탈거가 기본인 바닥임], 하물며

작년에 목격한 영종도 드래그는 뉴스에 보도한 것처럼 신호를 조작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도로를 무단 점유 하는 것은 분명 맞았습니다. 때문에 지나가는 차량들이 불편을 겪는걸 봤고, 저도 당했습니다.

그래 놓고, 그것은 즐길 곳이 없어서…”라고 하고,

 

인적 없는 산길에서 달리는 와인더들을 폭주족+양아치로 매도 하다니..

거듭 강조 하지만, 둘다 불법이지만, 최소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편이 더 선량하죠

 

이런 글을 왜 쓰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푸념-넋두리 일 수도 있고, 시간 때우기 용 글 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차빨로 몰아 붙이는 드래그따위를 즐기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욕하는거 보면.

기분이 나빠서 일 것 같네요. 제가 드래그를 싫어하고 개무시하지만, 최소한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어떠하다 라고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그건 나의 일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거듭 강조 하는 대로, 제가 좋아하는 와인딩도 엄밀히 말해서 불법이므로[과속이 있으니],

허물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욕 하는 것도 옳은 것은 아니기에.. 물론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은 해야겠지만.

여튼, 그리 좋은 기분에 남기는 글은 아닙니다..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미국에서 제네시스 쿠페 2.0 터보튠 [BK] 튜닝카 화재사고 발생...해외토픽이군요..ㅎㄷㄷ[화재에 취약한 튜닝카]


미국에서 제네시스 쿠페 화재 사고가 있었군요..

Beyond Redline이라는 업체의 데모카라고 합니다,.꽤나 튠 되어있음.
사진상으로 보면,.차량은 거의 100% 폐차가 되겠군요.
튜닝카가 화재에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주는 사례가 될듯...

 

화재전 엔진룸 사진,..터빈이 교체 되어있군요...터빈명 모름 -_-;;   잘보면 라지에이터쪽 서포트 프레임 중앙이 휘었습니다,추돌흔적.
 

단순히 엔진룸을 넘어,..실내까지 화재가 이어졌으니..생명은 끝!!    강력한 화재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소방 장면...아까운차.
[잘보면,앞-뒤 휠이 틀립니다....앞은 그대로 순정 19인치 휠,...뒤쪽은 17인치 정도로 보이는 휠,셋팅중이거나,...연습주행중인듯 함.]

장소는 일반 공도가 아닌...서킷[공터등 특정한 장소]으로 보이며...차량 셋팅중이거나,... 드리프트,짐카나 같은 주행을 하다가
살짝 추돌하면서 오일라인의 누유로 화재가 일어난것 같습니다.

종종 터보 차량들 경우...오일쿨러,인터쿨러,라지에이터 등이 서로 공간없이 밀착되어 있는경우.
전방 추돌시 적은 충격에도,...오일이 새면서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었기에,...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차량 엔진내부 화재의 대부분은,...오일의 누유로 인해서 벌어집니다.

헤드가스켓에서 과도하게 흘러나온다던가,...오일쿨러에서 흘러나온 오일에 의해서 불이 나는 경우.[특히 사제 오일쿨러가 심함.]
안스러운 장면이네요...거의 폐차가 확실할텐데,.. 사진상으로 봐서는 차 자체도 공을 제법 들였고,..나온지도 얼마 안된차인데....


   화재 진압 하는 순간의 동영상 입니다,.차량 불량으로 매도할 분위기 같은데...상황봐선[댓글] 튜닝후 주행하다 생긴 트러블


http://genesisforums.org/beyond-redline-performance/11913-beyond-redline-does-again-466-whp.html
위에 링크에 나와있던 스펙의 차량이 이번에 화재난 차량으로 추정 됩니다,. 보니까 미국내에서 제네시스 쿠페및...
세타엔진에 대한 튜닝과...오버홀등의 작업을 하고 있던곳이군요....
물론,. 이번 화재는 제가 보기엔,...셋업 불량보단,..사고이후 오일누유로 인한 화재로 보이구요^^;


위의 영상은 상기 업체에서....터보튠 이후 다이노 돌리는 모습...2.0차량인데,둘다 같은 차량 같습니다^^;;

역시 인터넷은 검색하면 다 나오는것 같습니다.ㅋ

2009년 8월 5일 수요일

호평을 받고 있는 제네시스 쿠페 3.8[람다] 차량의 독일 ZF제 오토미션은 과연 최강인가 ??[부제:시대는 이미 2세대 미션으로..]

요즘 제네시스 쿠페의 ZF제 6AT미션이 화제다.
변속 시간도 빠르고 약 0.5초[보통의 스틱차량의 변속시간은 0.7~1초내외다],출력손실도 적으며...무게도 가볍다.
덕분에 오토미션이 새롭게 재 조명되며 주목 받게된 계기가 되었다.

일단 간략한 설명을 해보자..
45000A 오토 트랜스 액슬 및 토크 컨버터 어셈블리  
20080818 - 20090507 
4500049600 001 3.8L-LAMBDA> DOHC-MPI> 6AT 2WD  6281000

무려 6,281,000 won..

아시다 시피 제네시스 쿠페의 3.8람다 엔진 버젼의 미션은
독일의 세계적인 트랜스 미션 전문 회사 ZF의 제품 입니다.
허용토크는 국내승용 최고인 40.8kg-m 왠만한 터보튠도 감당..
모델명 6HP26 Lepelletier system의 특허기술이 적용된..
기존세대 오토미션과는 차별화된 경량,고 효율 모델..
구형의  5HP24모델에 비해 13% 경량, 단순화....ㅎㄷㄷ

일단 종래의 국내 미션에 비해서 변속 시간이 빠른게 최 장점..
사실 어중간하게 변속해서는 되려 이 ZF의 AT미션의 변속보다
보통 차량의 MT변속이 느립니다
.[실제 젠쿱 동에서 테스트 결과]
더군다나 무게도 가벼워서..공차중량에서의 불리함도 거의 없고..

기본적으로 토크컨버터를 사용하는 방식이므로 DCT로 대변되는 듀얼클러치(폭스바겐의 DSG가 제일유명-미국 보그워너 원천기술)에
비해서는 분명히 부족함이 있는것 역시 사실이다.[변속 타이밍,연비등]

그러함에도 현시점에서는 거의 국내 최고 성능의 트랜스 미션임은 분명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는 그간 국내 오토트랜스 미션의 성능이 그만큼,조악했다는것에 대한 반증이 되기도 하지요 ㅎㅎ

또한...이 토크 컨버터 타입의 미션과 큰 성능 차이가 없는[되려 경우에 따라 더 느린 변속이 되는..] 현대의 6MT미션과 맞물려.
정말 황송할 정도의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_-;;; 사실 그리 대단한.....미션은 아님에도...[기존에 비해 상대적인 느낌이 강하다는 판단]
실제 오토 광신론자인 케이[저는 오토를 좋아합니다^^;;...어설픈 스틱은 오토를 이길수 없다! 라는 마인드 라서..]의 08년도
젠쿱 3.8AT차량 시승시 토크 밴드를 살린 변속시의 그 변속 느낌은 정말 완벽했었습니다.
그 당시 2.0 5MT터보튠 차량을 탈 무렵인데도, 젠쿱 3.8AT의 변속감이 더 좋았다고 기억하고 있으니 까요...ㅎㅎㅎ
생각해보면 어떻게 오토가!!![DCT기반도 아닌 순수 오토가!!]이런 생각을 가질 정도였음..
그만큼 애석하리만큼 국내 트랜스 미션 기술은 아직 부족한게[사실 시장성 문제로 - 고성능 제품을 내놓지 않은거지만.-기술력 문제 아님!]사실이죠^^;

하지만..이 현시점 최고라는 이 전제가 의외로 잔인한 결과를 불러일으킬듯..
아시다시피 제네시스 쿠페의 ZF미션은 1세대 미션으로 이미 구형 입니다.

또한, 같은 미션이라도 양산차 제조단계에서 주문스펙에 맞추어 미션의 스펙이 결정되는데.
원래 동종의 ZF 6HP의 미션은 최대 허용토크가 61.2km-m입니다만...젠쿱은 40.8kg-m이지요 -_-;;[이유는 알수 없지만.]

현재 ZF의 6HP미션은 모델명 28[6HP-28]의 2세대 미션!![DSG등의 DCT방식의 라이벌!!]
이미 양산차 시장에 공개되어 장착되고 있으며.
허용토크 61.2kg-m의 1세대에 비해 71.4kg-m으로 향상되었고,
무엇보다 충격적인 반응속도의 개선이 있습니다[약 두배 이상이라고 함].
모든 기어 영역에서 록업 클러치의 빠른 개입의 가능으로 BMW의 경우 새로운 미션 적용으로
가솔린의 경우 약 3%, 디젤의 경우 약 6%의 연비 향상[1000or1100rpm에서 록업 클러치 작동]
무엇보다 엄청나게 빠른 변속 속도인 0.2sec를 자랑하며,새로운 기능인 스킵[skip]기능을 제공
만약 6단에서 3단으로 다운 쉬프트를 한다면, 6-5-4-3의 차순 다운 시프트가 아닌
다이랙트로 6->3으로 들어가며 이 경우 변속 타임은 0.1초로 DSG를 능가한다.

이미 2007년 께에 공개된 이 2세대 ZF미션이 탑재되지 않은건 정말 아쉬운 일이라 생각한다.
물론,단가가 상승하는건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현대 최초의 후륜 스포츠 쿠페를 표방하는 만큼..이제 거의 10년가까이된 미션보다는.
듀얼클러치 방식의 미션이 아닐바엔,
최신예 2세대 미션으로 정말 멋진 퍼포먼스를 보이는 차량을
만들었었으면...하는 아쉬움을 전해본다.

앞으로 젠쿱은..힘들겠지만,
그 이후 모델에는 2세대 ZF미션이나, 혹은 DCT타입의 고성능 미션이 탑재되어 부족한 출력을 만회하는..
고감성 하이퍼포먼스 드라이빙이 가능한 트랜스 미션이 등장했으면 합니다^^;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제네시스 쿠페 레이스용 하체 풀 필로우볼 파츠[부제:셈세하고 정교한 그 예리한 칼날과 같은 핸들링과 주행 성능을 위하여]

[사진의 출처는 http://www.superdrift.com이며 신윤재님의 허락을 득하고 퍼왔습니다.]

스포츠 주행이나 서킷의 레이스를 하는 차량의 하체는 일반 차량과 상당 부분 상이 합니다.
다만, 출전 경기의 튜닝 규정 내에서 변경의 한도가 각각 다르게 되겠지요.

일단 흔히들 기본적으로 많이 하는 하체의 튜닝은 서스펜션,브레이크튠,스테빌라이져,휠-타이어 교체,우레탄orMC의 부쉬가 되겠고.
좀더 본격적인 튜닝으로는 로워암이나 어퍼암, 각종 링크들까지 본격 레이스 스펙에 맞게 제작을 하게 됩니다.
[이런 특별한 하체 부품의 제작은 넓고 마이너스의 옵셋의 휠,타이어 사용시 스크럽 반경등이 안맞는것도 큰 이유가 되겠지요.]
그중 부쉬의 이야기를 들자면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양산차를 기준으로 고무로 제작된 하체의 부쉬류의 유격을 원인으로 발생하는
다소 둔하고 부정확한 컨트롤에 대한 해결책을 이유로 하는데.

이점에 대한 간단한 이해를 하고 아래의 사진을 보시는것이 좋을거라 생각 합니다.
주행중인 차량은 흔히 생각 하는대로 상-하의 바운싱의 움직임 외에도 러칭이라하여 진행방향의 좌우의 수평적인 움직임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 이외에 롤링과,요잉등 여러가지 3차원 물리적인 움직임을 보이는데.
일반적으로 전-후,상-하의 움직임은 서스펜션에서 반응하여 유효한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그럼 좌-우의 운동에 대한 힘에 대해서 대응 하는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

바로 답이 나오는 분들도 있으실것이고, 순간 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지요^^;
횡방향 측력에 대해서는 하체의 각종 부쉬와,타이어의 사이드월이 대응을 하여 반응 합니다.
이때문에 타이어의 횡방향 접지력의 유지를 위해서 단단한 사이드월을 가진 타이어를 찾게 되는것이며.

좀더 확실한 하체의 반응을 느끼고, 핸들링시에 정교한 움직임을 위해 유격을 줄이기 위해 하체의 부쉬를
경도가 높아 순간 변형률이 적은 우레탄이나 엠씨류의 부쉬를 사용 합니다.
하지만 경도가 높은 그러한 부쉬라도 자체 탄성을 넘어 "항복강도"를 지나면.
일종의 소성변형[원래의 성질로 돌아가지 않음]을 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파손되어 소실 되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본격 스포츠 드라이빙과 레이스에서는 튼튼하고 확실하여 신뢰성을 가진 부품의 필요성이 대두 되는데.
그것이 바로 이 필로우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일종의 볼 베어링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의 부쉬처럼 변형이 되며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중심축을 기준으로 회전을 하게 되지요.

장점은 날카롭고 섬세한 핸들링과, 핸들 조향이후 실제 차량의 진행방향 변경까지의 시간을 최대한 줄일수 있는[쉽게 말해 핸들링 리스폰스증가?]것과
하체에서 전해져오는 노면과 주행라인에 대한감각을 마치 직접 손으로 만지는것처럼 정교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다소 오버이기는 하지만..ㅋ
또한, 공도 차량의 기준으로 하드한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차고를 낮추어 부쉬가 일그러진 상태에서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때는
이 단단한 부쉬가 승차감을 향상 시키는 놀라운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경험하기전에는 모른다고 할까요 ?^^;;]
이러한 필로볼 사용으로 인해 얻어지는 가장큰 효과는 쉽게 말해서"서스펜션 튠 이후에도 후달거리던 하체를 짱짱하게 만들어준다!"이죠^^

물론 단점도 분명 존재하며..정교한 반응의 댓가로 실수했을때 그만큼 확실하게 다가옵니다^^;
이는 사실 단점보다는 장점이라고 볼수있겠지요, 즉각적인 반응은 스포츠 드라이빙에서는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사용시 인근의 용접 부위의 소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하드코어한 주행을 하는 차량에서의 트러블과,
유지보수는 당연한것이라 생각 하기에 ....^^;; [개인적으로 필로볼 만큼 좋은 파츠도 없다고 생각 합니다.]
참, 장착 방법이나 상황에 따라서 잡소리가 증가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클릭하면 가로 해상도 640pixel로 보실수 있으며,링크외 원문의 배포는 불허 합니다^^


후륜의 작업을 위해 후륜쪽 서브 프레임을 내려 놓은채로 장착이 끝난 상태[우]와 리프트에 들린체 하부를 들어내고 있는 사진[좌]

좌측의 사진은 후륜의 멀티 링크에 장착된 필로우볼 이며, 전반적인 조립 품질이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우측의 사진은 제품 모듬(?)샷ㅋ

아쉽게도 전륜쪽 부품의 사진이 빠졌지만,앞쪽, 뒤쪽, 크로스 멤버 및 리어 너클 까지 모두 풀 필로볼 적용이라고 합니다.
현재 KGTC BK3800 원메이크 레이스 차량에 장착이 되며 3장이하의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과거 투스카니가 전륜 로워암에 한쌍을 장착하는 비용이 30만원 이상 이었던것에 비하면 되려 싸다고 생각이 되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라면 타이어 교체 이후 서스펜션 튜닝 이전에 선행할만한 작업이라고 생각 합니다.
외적으로 표시도 나지 않고, 실질적인 핸들링 감성의 증가는 또렷하게 다가오니 말이죠^^;

2009년 3월 26일 목요일

제네시스 쿠페 3.8AT 슈퍼 차져 boost 0.35bar 튜닝 카 [향후 0.8bar 업그레이드 예정이라고 함]

사진과 다이노 그래프는 www.bkmania.com 의 011[아리끼]김창현님께 허락을 받고 퍼왔습니다.[불펌은 안되겠지요^^;]

제네시스 쿠페 3.8은 NA이지요, 대 배기량으로 인해 엔진 마력 303마력이라고 광고를 하지만, 실제 휠 마력은 250마력 후반대..
기존 국내 양산차 대비 상당한 출력이지만, 본격 FR스포츠카를 표방하는 만큼 부족한 감은 없지 않아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출시 초기부터 튠(자연흡기,터보챠져,슈퍼챠져)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BK3.8초기 출시 이미 R-stars의 감독 차량에는 이미 로트렉스의 원심식 슈퍼 차져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대 배기량인만큼 자체 출력을 나누어 풀리를 돌려 과급을 해도,전 영역에서 충분한 성능을 보일거란 판단 이었겠지요.
실제로 이번에 셋팅되어 공개된 슈퍼차져 모델은 0.35바의 부스트 임에도 휠측정 기준으로 마력 386.78,토크 47.81(단위 생략함)의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보다 좀더 빨리 스펙이 공개된 같은 3.8 터보 차량에 비해 마력과 토크는 적지만
NA차량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는 슈퍼 차져의 성능은 단순히 마력과,토크 수치로만 해석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실제 주행감성에서의 차이가 상당 하지요-또한 같은 과급이긴 하지만, 둘의 특성은 완전히 다르며 어느것이 우위에 선다고 할순 없습니다.]

카본 후드와 푸른 바디 컬러...그리고 검은색의 휠에서 뿜어지는 분위기는ㅣ엔진룸 사진 용접부위를 최대한 줄여 밴딩한 라인이 이상적입니다.
확실히 예쁜 차 라기 보다는, 달리기 컨셉에 맞췄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ㅣ사실 용접라인이 최대한 적은게 좋겠지요.사진에 차져는 안보이네요^^

[좌측의 다이노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편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아직 셋팅이 완료된것이 아닌[0.8바 셋팅이 목표라고 하심-현재 0.35bar]상태지만

출력곡선은 상당히 매끄럽습니다
후반부에서 토크 하락이 보이는데, 향후 하이캠이
추가되어 토크밴드가 후반부로 이동-유지된다면 플랫에 가까운 출력 특성을
보일거라 예상됩니다. [0.8bar로 셋팅 완료시에 450마력 이상의 출력을 예상한다고..]
일단 무엇보다 지금 상태에서도 실용 영역 부터 하이레브 구간까지 토크가 두텁고
출력 곡선이 부드럽기 때문에 컨트롤 성능이 좋은 출력을 보여주는게 강점!
최고 장점은 리니어한 출력 상승으로 인해 미션 데미지가 적고,컨트롤이 좋다는것^^

피스톤도 주문제작 하셨다고 합니다, 한가지 재미 있는건 이 차량이 오토(auto transmission)라는 것인데.
기존 국내 차량의 경우 오토미션은 변속 속도-출력 손실에서 상당히 리스크가 큰것이 사실이었으나 BK의 경우 3.8모델에 한해서
ZF미션을 채택하여 동력 손실을 최소화 시켰고, 기존 국내 차량과 차별화 되는 변속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ZF는 미션으로 유명한 독일 회사 입니다. 대략 ZF,보그워너,아이신등이 미션으로 유명한 회사 입니다.]

그로 인해 현 시점 기준으로 보통 흡-배기 맵핑을 하여도 오토차량과 스틱 차량의 휠 마력및 성능 차이는 미미 하거나,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내구성 역시 미션전문 회사의 기술력이 있으니 충분히 보장이 될거라 생각 되고요.^^[400~500마력에 토크 100이 넘어가는 화물차들은 거의ZF임]
셋팅이 완전히 완료되는 시점에서는 정말 엄청난 성능을 보여 줄거라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 터보 튠 보다 NA나 슈퍼챠져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리니어한 컨트롤 성능 때문 입니다.
신경질 적이지 않고, 미션에 데미지도 적지요[터보챠져의 경우는 급격한 부스팅시 동력계의 무리가 상당히 가게 됩니다-유지보수 문제]

확실히 비슷한 마력대라면 슈퍼 차져가 컨트롤이 쉽고,와인딩 로드[제 관심사]에서는 더욱더 적합합니다.
물론 드래그,고속배틀,서킷이라면 약간 이야기가 바뀌어 좋고 나쁨을 논하기가 쉽지 않지요^^; [코스별로 적용이 다르게 되니 말입니다.^^;]

멋진 차량이라고 생각 합니다, 언제가 제가 BK를 구매할때 출력 튜닝을 한다면 슈퍼 차져가 될거라 생각 합니다.
[같은 출력이라면 확실히 슈퍼 차져 차량의 경우 차량의 부담이 적고,운전자의 피로가 적은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2009년 3월 24일 화요일

국내 최초 제네시스 쿠페 3.8터보 튠 차량 다이노&사진&부스팅동영상[부제:지난번 글에 이어...터보튠]

일단 사진과 동영상은 www.bkmania.com이승문님의 차량이기에 허락을 받고 퍼왔음을 밝힙니다.
[셋팅에 대한 노력이 대단 하신 분!!]
일전에 올린글중에[블로그 우측 검색란에 "제네시스 쿠페"로 검색하면 내용이 있습니다.]제네시스 쿠페 3.8터보 관련한 글이 있었는데.
현 시점에서 그 차량의 셋업이 거의 완려되었다는 소리가 있기에 웹서핑을 하다보니
관련 자료가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퍼와서 정리를 해봅니다.
[국산 최초 FR쿠페인 제네시스 쿠페의 튜닝은 새로운 엔진과 전혀 다른 엔진 배치로 인해 기존 튜닝에 비해 상당히 어렵지요.]


제네시스 쿠페 380GT

외관상으로는
휠과 타이어가
교체된것 외에는
노멀 차량과 크게
다르지 않네요^^;

볼크 TE-37경량휠과
브릿지스톤의
최 상위 UHP타이어인
RE-01R의 매칭이
훌룡해 보입니다.

서스펜션 튜닝은
사진상 알수가 없네요.

부드럽지만 탄탄한
셋팅이 되어야 엄청난
출력을 소화하겠죠^^;


사진은 엔진룸 작업중 사진..서지탱크가 장착안되었을때의 모습..      I사진은 배기라인의 모습..노멀의 엔드팁을 그대로 사용하였지만.
애석하게도 서지탱크가 있는 사진은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ㅣ사실은 완전한 수제작 배기의 모습을 갖추고 있네요..
람다 3.8엔진을 외국보다 앞서 고출력 셋팅한것에 정말 감탄했습니다ㅣ 그야말로 양의 탈을 쓴 늑대라고 할까요 ? 외유내강의 참된자세 ??^^

[좌측은 다이노 그래프 사진-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부스트 1바로 아직 완성된 셋팅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맵핑은 시간차를 두고 데이터를 축적해가면서 완벽하게 셋팅을 하지요^^;
출력,내구성,연비,출력 특성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하려면 말입니다.
[이렇게 출시 초기에 튜닝하는 샵들의 기술력이란 대단한것이지요.없는것을 만들면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이런 도전정신 가득한 샵들이 튜닝계를 발전 시킨다는 생각임.]
여튼 1바에서 503마력 토크 60kgf-m 이라는 엄청난 성능을 보입니다.
4000RPM에서 풀 부스트
구간이 시작되고 7000rpm까지 50kgf-m을 넘는..
엄청난 토크를 보입니다 . 흔히 하는 말로 이러한 다이노 그래프상의 토크 곡선을
"플랫 토크"라고 하며 이는 이 토크 구간내 어디서든 악셀 전개시 엄청난 견인력으로
차량을 가속 시킬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사실 저에게는 상상도 안되는 영역임]
더군다나 3800cc라는 배기량으로 스풀업 전에도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요.
차주분과 샵 메케닉들의 4개월간의 노력의 결실이니 얼마나 즐거울까요 ??

제네시스 쿠페 3.8터보 부스팅 주행영상 보기[클릭]


주문형 강화 클러치,피스톤,컨로드,수제작 인테이크라인,수제작 배기라인... 작업 하나 하나가 열정과 인내의 산물이죠.
특히 부품 수급도 쉽지 않을 차량이었을텐데 말입니다.[생산 초기 이므로 당연한 현상이지요.]

조만간 모든 셋팅이 완료되면 진정한 대한민국 머신으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2009년 3월 17일 화요일

제네시스 쿠페 2.0 맵핑을 통한 부스트업 그로인한 출력 향상[부제:노멀 터보 차량의 무한한 잠재력을 확인하다]


제네시스 쿠페 동호회(bkmania.com)를 둘러 보다 보니 2.0turbo 차량에 맵핑을 통한 부스트업 차량의 다이노 그래프가 올라왔네요.

차주분 닉네임"니나노" 허락을 받고 다이노 그래프를 퍼왔습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노멀 188마력 30.2토크, 
맵핑  223.6마력 42.6토크..

35 마력에 12.5키로그램의 토크가 올랐네요.
얼마전 동 배기량의 흡-배기풀 튜닝+맵핑 차량의
다이노 그래프도 공개 되었었는데 같은 일반유 임을
감안하면 압도적인 맵핑 성능이라고 생각 됩니다.

사실 모든 튜닝이 그렇듯 어설픈 셋팅보다는
제대로된 셋팅 하나가 효과도 훨씬 크다고 봅니다.
튜닝이 가져다 붙인다고 튜닝은 아니니 까요.
최대 부스트 1.2바 1바 고정 부스트 사용한다고 하시네요.
확실히 멋진 그래프 라고 봅니다.
참 후반의 출력저하는 연료랑과,터빈용량때문에 어쩔수 없죠.^^

차량을 실제로 보지도 못했고 타보지도 못했지만 그래프로 유추해볼때 상당히 쾌적한 드라이빙이 가능해 보입니다.
평소 주행에는 최대 출력을 다 이용하지 않으므로 내구성에도 뚜렷한 문제가 없어 보이며.
양산차 특유의 실용구간의 높은 토크로 고 배기량의 차량을 운행하는 느낌이 강한 터보의 특성을 좀더 살렸다고 볼수 있겠지요.
더군다나 불필요한 소음의 증대가 없으므로[배기구가 노멀 타입이므로] 여러 모로 민폐도 없을것 같고요.
이제 날씨가 더워지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조만간 냉각 계통에 대한[하이부스트=고열발생] 보강이 필연적으로 이루어지게 되겠지만.
일단 상당히 매력적인 특성의 차량이라 생각 됩니다.

생각 보다 맵핑에 의한 효과가 상당 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기존 흡-배기 맵핑 차량의 성능 향상(마력-토크)은 결국 동일 부스트 라면 흡-배기가 주는 출력 향상은 미미 하다고 봐도 되겠죠.
물론, 악셀 반응성이 향상될수도 있는데 BK의 경우 전자 제어스로틀 덕분에 그러한 영향도 크지 않고-_-;
부스트 상승 포인트가 변경되지도 않고....^^

K군의 개인적인 생각이 궁금하시면 클릭

물론, 배기 파이수 증가를 통한 배기의 원활한 흐름을 통해 배기온이 하강하는 장점이 있을 테지만.
실상 일반적인 오너들에겐 상관 없는 영역이기에 상관 없다고 해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물론 사운드 튜닝의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최근 국내의 오너들도 외국 처럼 배기는(특히 엔드머플러) 성능의 향상 보다 듣기 좋은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셋팅 하는 경향이 있는데.
때 마침 맵핑 기술도 향상 되어서 참 즐거운 소식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만, 위에도 열거 했듯 고 회전으로 갈수록 토크가 하락하고.. 토크에 비해 최대 마력이 생각 보다 적은게 아쉽겠지만.
실용 영역인 5000rpm이하에서는 대략 32키로그램 정도의 토크를 보이게 되므로 충분해 보입니다.

예전에 제가 타던 터보 차량의 경우는[GT-2530R,tuscani]
250마력임에도 최대토크 32였음에도 상당한 성능 이었습니다. 

제 경우에도 부스트를 하도 적게 쓰고(0.5bar)
엔진의 경우 압축비 8.8:1에 노캠 사양이라
[그림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의 그래프를 보실수 있습니다.]
BK와 비교 했을때 좀더 후반 가속형이라 볼수 있으나.
실질적인 토크 비교시에는 상대적으로 비교가 안되는군요^^;

그나마 7000rpm이후에서 토크가 1~2가량 높기는 하지만.
절대 토크가 10키로그램 차이가 나는건 정말 엄청난것 같습니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서 BK들의 셋팅이 안정화 될 무렵에는.
드래그-와인딩 어디서든 정말 무시하지 못할 존재가 될것같네요.

국내 최초 양산FR스포츠카 제네시스쿠페[BK]가 선전하는걸 보니
자동차 매니아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더 많은 파츠와 맵핑 기술의 발달로 좀더 안정적이고
성능이 보강된 차량들이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년 3월 16일 월요일

2010 Hyundai Genesis Coupe V6 Track Retest.[현대 제네시스 쿠페 3.8 트랙튠 버전 리테스트-에드먼즈 닷컴.]


원문기사[에드먼즈닷컴] 보기

BK (2/10/09)
BK (3/10/09)
Infiniti G37S (2/10/09)
Acceleration
0-30 (sec.):
2.4
2.2
2.4
0-45 (sec.):
4.3
3.9
3.9
0-60 (sec.):
6.4
5.9
5.7
0-75 (sec.):
9.0
8.4
8.2
1/4 mile (sec @ mph):
14.5 @ 97.9
14.1 @ 99.3
13.9 @ 101.4
0-60 (sec.): (w/rollout)
6.1
5.7
5.4
 
Braking
60-0 (ft.):
111
111
110
30-0 (ft.):
28
27
28
 
Handling
Slalom (mph):
68.2
69.0
69.7
Skidpad (g):
.88g
.87g
.85g

[위의 수치중 가운데 빨간색으로 표시된것이 이번에 새로 테스트한 결과를 표시한것임.]

기사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몇주전(2월10일) 에드먼즈 닷컴에서 제네시스 쿠페와 G37쿠페를 테스트 하였고,
그 결과에서 제네시스 쿠페의 몇몇 문제점[마력대비 가속성능]에 관해 현대측에서는 실망을 하였고,
그로인해 새로운 재 조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일단 ECU프로그램, 뒷바퀴 얼라이먼트 재 조정,타이어변경 등이며 ..발진 가속 성능과 제동성능이 향상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간단한 기사 내용]
위의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동력 수치에서 1ft[30.48cm]라는건 생각외로 큰 차이를 말합니다.
정지를 하느냐 추돌을 하느냐는 10cm만 차이가 나도 결정되는 중대한 결과 이기 때문이지요.

여튼 이로 인해 현대는 전혀 상반된 두개의 평가를 받고 있던데[미국].. 하나는 차량을 너무 허술하게 만들었다는것과,
다른 하나는 그래도 문제점이 발견되자 해결하려는 노력이 가상하다 라는...^^;;
좀더 완벽한 셋팅이 되어 멋진 차량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2009년 3월 2일 월요일

미국 에드먼즈닷컴의...제네시스 쿠페 380[트랙튠 버전]테스트 동영상.

제네시스 쿠페 미국 버젼중엔 트랙튠 버전이 존재 합니다.
서스펜션의 댐핑압과 스프링의 계수가 증가하였고, 스테빌의 변경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 약간의 경량화등이 있었다고 하고, LSD등은 국내 모델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저 서스펜션과 스테빌의 변경정도가 다르지요^^;

그 모델의 테스팅 영상 입니다.
현 시점에서 출시된 제네시스 쿠페용 서스펜션중에 제일 높은 성능을 보일듯 합니다.
실제로 국내 모 서스펜션 업체에서는 지난번 서스펜션 개발 단계에서 저것을 기준으로 셋팅했다가
엄청나게 하드한 서스펜션을 출시시켜서 고생한 적도 있지요.[양산 단계 이전 프로토 타입]

국내에서도 코일오버 서스펜션이 출시되었는데 실제 슬라럼은 아래 영상의
차량이 좀더 월등한 성능을 보입니다.[제 주관적인 판단이긴 하지만 회두성에 촛점을 맞출때]
아무래도 메이커에서 트랙튠이란 네이밍을 산정해서 만들어진 제품인 만큼
그 성능이 좋을거란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거대 메이커의 기술력이죠..]

자세한건 영상을 보시고 판단 하시길.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것이 하나 있는데,
제네시스 쿠페 초기 출시부터 지금 까지 기존의 노멀 타입의 LSD로 드리프트가 잘 안된다고 하였으나
실제 얼마전 국내 아마추어 레이싱 팀인 S 의 더블 드리프트 영상이나, 위의 영상을 봐도
결국 실력과 도전정신의 차이라는 결과를 도출해 내도 될법 합니다.
다소 성급한 판단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결과가 그러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2009 시카고 모터쇼 제네시스 쿠페 2.0 R-spec 모델공개.[genesis coupe]

제네시스 쿠페의 미국 버전중 R-spec모델이 공개 되었습니다.
일단 이름은 거창한데 실질적으로 성능적인 변화를 찾아볼수 있는것은.
높은 레이트의 스프링,그에 맞는 강한 댐퍼,앞-뒤 모두 노멀보다 좀더 단단해진 스테빌라이져 바.
전륜 스트럿 타워바 장착정도..

실질적인 출력의 향상이 있거나, 경량화와는 큰 영향 없는 자잘한 품목이 삭제 되었더군요.
블루투스,오토라이트,크루즈컨트롤,트립컴퓨터,크롬인테리어,핸들오디오 컨트롤러등.. 경량화 라고 하기엔^^;;
다소 생색내기 식인듯 합니다. 그로인해 가격이 약간 다운 되었다고 하고요.

외관상의 큰 차이는 프런트 부분의 그릴이 무관 처리 되어잇다는 것(국내는 크롬도금이죠^^;)과.
사이드 뷰 미러의 LED 리플렉터가 없다는것 정도^^;

휠과 브레이크 시스템등은 국내와 동일 합니다.
트랙 버젼이라고 하니 아마도 국내에서 지적되었던 브레이크 패드는 교체 되었을것 같은데요.
이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사실 국내 패드가 그렇게 나온건 소음문제가 크지요-국내 오너들이 민감한 부분임)

2.0T R-spec로고
실질적인 큰 변화는 없지만....R...........이라는 붉은 엠블럼은 차량을 소유하는 이로하여금
무언가 가슴 벅찬 감동을 줄수 있을듯.
자세한 스펙은 아래 옮 겨왔습니다만 별 다른 내용이 없어서^^;
대충 주석은 달아 놓습니다.ㅋ

R-Spec equipment includes:
· 2.0-liter low-pressure turbocharged intercooled four-cylinder engine with dua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delivering 210-hp,
2000cc 저압 터보(아마 부스트 이야기 인듯 합니다^^;-압축비 이야기가 아니고)이고...4기통 가변 밸브타이밍...210마력...ㅋ
an estimated 30 mpg EPA highway rating and a top speed of 137 mph
최대속도는 마 137마일...
· 6-speed close-ratio manual transmission
6단 트랜스 미션(이건 국내도 동일함^^)
·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with Traction control, ABS, 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and Brake Assist
ESC장비 탑재,ABS, 브레이크 전자장비(VDC를 말하는듯 합니다^^;)
· 19-inch gunmetal-finish alloy wheels with staggered-width high-performance summer-compound Bridgestone Potenza RE050A tires (225/40YR19 front, 245/40YR19 rear) 높은 퍼퍼몬스를 위해 브릿지스톤 RE050A 여름용 타이어 적용 -_-;
· Brembo® braking system with 13.4-inch ventilated front rotors, 브레이크는 국내와 동일한 브램보 시스템 볼것 없음.ㅋ
42mm four-piston fixed front calipers (red), 13.0-inch ventilated rear rotors, 32mm+28mm four-piston fixed rear calipers (red)
· Track-tuned suspension
(higher-rate coil springs, higher-control shock absorbers, 25mm front stabilizer bar, 22mm rear stabilizer bar, front strut brace)
스프링과,댐퍼 압이 높고, 스테빌라이져가 25mm 22mm 두껍고 ,엔진룸에 스트럿 바 있다는 것.
· Torsen-type limited-slip differential
토르센 타입의 lsd가 있습니다 1way~1.5way 사이라고 하더군요.
· R-Spec badging 로고...ㅋㅋ R...아무래도 GTR 유행이후 사람들의 가슴을 흔들어 놓는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 Quick-ratio hydraulic steering (2.7 turns lock-to-lock) 핸들링 기어비가 짧다는 이야기...2.7바퀴 돌아간다는 ...레이스용이면 2바퀴 안되나ㅠㅠ
·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TPMS라고 해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장치.
· Front, side, side air curtain air bags 에어백 있다는 것임.ㅋ
· Active front head restraints 사고시 해드레스트가 움직이지요^^;(국내에도 있는 옵션임)
· Driver’s lumbar support (운전자의 요추 보호대 ? 를 말하는거 같은데 K의 짧은 영어 실력으론 그냥 시트의 요추 조절장치를 이야기 하는듯함ㅋ)
· Air conditioning 에어컨.....잘났다..ㅋ
· Remote keyless entry system 리모콘 달린게 자랑이냐 .ㅋㅋ
· Leather-wrapped steering wheel and shift knob 가죽핸들과,가죽 기어 노브
· Power windows (one-touch up and down), door locks and mirrors 파워 윈도우 ..
· AM/FM/XM/MP3/CD audio system with six speakers 라이도+CD된다는것임.ㅋ
· iPod/USB/Aux jack connectivity  아이팟하고,USB,AUX 지원된다고 함.
· Projector beam headlamps  국내에선 그냥 프로젝션 라이트(렌즈 달린)라고 불리는거...ㅋ
· Lightweight temporary spare with aluminum wheel (T135/80D18) 경량의 스페어 타이어(일명 리어카 바퀴)
· Note: Automatic transmission not available with R-Spec R스펙은 오토차 해당 안됨 -_-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제네시스 쿠페 RMR 튜닝 버젼[SEMA SHOW]

제네시스 쿠페의 튜닝 버젼입니다. 경량화와 에어로 파츠를 비롯한 GT머신!!

설명 동영상 ..

[바로위 사진은 이번 2009 시카고 모터쇼에 전시된 차량..아래 차량에 다시 도색한듯 합니다.^^;]
카본 파츠가 상당히 많이 사용되어 완성 되었네요^^;;
프런트 휀더,도어,트렁크,본넷,앞범퍼,뒷범퍼,뒷휀다등의 드라이 카본 적용.

상당히 공격적인 프런트 부분.
특히 커다란 공기 흡입구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양쪽 두개씩 적용된 카본재질의 카나드 날개는 프런트 구동륜의 접지능력 향상에 생각보다 큰 기여를 합니다.
간혹 카나드가 너무 얇아서 강도가 약할거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저강도의 웻카본가는 다른겁니다.
드라이 카본에도 종류가 있는데 카본 직물과 탄소분말(카본이 탄소섬유임.ㅋ)
제대로 만들면 강철보다 약 4배정도 단단하다고 하지요.

커다란 리어윙과,뒷범퍼와 일체화된 훼더의 모습.
리어 디퓨저의 형상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서스펜션 링크가 눈에 보이는걸로 봐선
언더커버가 적용되지는 않은듯 합니다.

국내 유행하는 덕트 본넷,
잘 보면 인터 쿨러가 하늘을 향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효율도 좋고,정면에 데미지를 입어도 인터 쿨러가 보호되는 장점,
인터 쿨러 설치시 프레임을 절단하기도 하고는데 이를 막을 수 있고,
라지에이터와의 간섭을 없애서 냉각효율도 늘릴수 있습니다.

서스펜션은 KW인가 보네요^;; 스티커가...ㅋ
리어윙 마운트 부분은 보강이 된걸로 추정됩니다^^;;



리어램프와 범퍼 연결 부위를 보면 퀄리티는 최상을 논할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정말 멋졌을텐데.









HKS 튜닝 버전 제네시스 쿠페.



터빈 교체,스페셜 인테이크(카본)라인,에어로 파츠,서스펜션등 풀 튜닝에 가까운 제네시스 쿠페 튜닝 차량.
전면부 인터 쿨러에 MOBIS 로고가 있는게 이색적이다.
에어로 파츠에 대해서는 멋지다, 이상하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저 정도면 충분히 멋지다고 생각한다.^^;;

2009년 1월 5일 월요일

테스트용 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쿠페 입니다.
사진에 보다시피 테스트용 차량이며.
몇몇 부분이 양산 차와 다릅니다.
조수석 휀더위에(사이드 미러쪽) 보이는 흰색과 파란색(희미하지만)은
엔진룸에서 ECU로 연결된 배선입니다.

뭐가 다른지 궁금하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양산 버젼 젠쿱의 전면 사진.

더보기

양산 모델과 외형적인 차이는
그릴이 크롬 도금 버젼이 아니라는것,보다시피 조수석 사이드 미러의 리피터(LED)가 없다는것.

아래를 클릭하시면 양산 차량에 적용된 휠 사진 링크.

더보기

19인치 테스트용휠 휠 캡이 없는 관계로 약간 휑한 모습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양산 버젼의 19인치 휠보다는 더 나은 모양인것 같습니다.
(휠을 닦기는 꽤나 힘들어 보이는 군요.)

양산 차량과의 차이점은 아래를 클릭하면 양산 차량 사진이 있습니다.

더보기


리어뷰 입니다.
테일램프의 색상이 다르죠.
견인 고리가 추가 되어 있으며 엔드 머플러의 팁이 제거 되어 있습니다.
무슨 테스트 차량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새로운 GDI엔진의 테스트 버젼 이길 바랍니다..

현대에서는 현재 개발 완료된 두가지 신형 2liter엔진이 있습니다.
290마력까지 올라간 직분사 터보엔진과,
7900rpm까지 돌려서 210마력을 만들어 내는 자연흡기 방식.

개인적으론 저 사진의 젠쿱이 그러한 차량중 하나이길 바라지만..
알수는 없지요.

하지만 시기적으로 지금 까지 돌아 다니는 차량인걸 보면.
뭔가 업그레이드 버젼(최소한 ECU데이터라도)이 존재 한다는 느낌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