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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7일 일요일

대한민국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의 4600CC 미드십 하드코어 튜닝차량의 새로운 사진 [RMR]

 

뒷부분의 서브프레임에 엔진을 장착하기 위해 새로이 제작된 프레임II트렁크를 보면 유리 좌-우 부분에 각 5개의 덕트가 신설되었음.

지난번 올라왔던 제네시스 쿠페 V8 MR튜닝 차량의 새로운 사진 두장이 올라왔습니다.[출처:autoblog.com]
작업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단순히 MR의 튜닝이 아니라, 내구성과 퍼포먼스 성능까지 염두해두고 만들고 있네요.
후면 테일게이트 글라스 좌우측에 각 5개씩 추가된 에어밴트를 통해 4600cc 엔진에서 발생하는 고열을 외부로 방출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글라스 부분도 제거를 하고,. 덕트와 글라스를 적당하게 섞어서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트랜스 액슬의 경우 기본적으로 FR전용이기 때문에 사실상 아주 새로운 차량을 탈바꿈 할 정도로 새로 제작 되었는데.
엔진의 경우도 현재 블럭까지 분해된것을 보아 꽤나 높은 수준의 파워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예상할수 있는것은 최초 제네시스 쿠페 3.8MT로 드리프트에 출전하였던 리스 밀란 레이싱팀[RMR]에서 터보튠을 하였을때도
엔진 자체는 노멀을 그대로 놔둔채로 과급기를 걸어서 튜닝을 하엿떤 전적을 볼때,. 더욱더 진보한 V8TAU를 분해한걸 보면 ...ㅎㅎㅎ

암튼 완성되어 SEMA에 공개될 무렵에는 진정한 슈퍼카(?)급의 성능을 보여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리스 밀란 레이싱팀[RMR]튜닝 현대 제네시스 쿠페 3.8 NA 모델의 에드먼즈 닷컴 소개 글,사진,영상



튜닝 내역은
카본 후드 7kg감량, 카본 트렁크 5.4kg감량 .
카본 차져[K&N필터]로 6마력 향상, 2.5inch[64파이]배기 파이프로 5마력 향상.
KW사의 신장-압축 감쇄력 조절용 코일오버[일체형]서스펜션,
RMR에서 만든 2점 조절식 스테빌 라이져 바 노멀에 비해서 전륜 3.1mm,후륜 1.5mm 굵어짐^^;
19인치 엔케이 RPF-1휠 앞타이어 245/40ZR19,뒷타이어 275/35ZR19 타이어는 토요 "Proxes T1R"
이를 통해 휠 한개당 3.4kg감량으로 현가하 무게 감소.
이를통해 1548kg에서 26kg을 경량화.

스탑택[Stop tech]의 F 6pot+14인치 투피스 로터,R 4pot+13.6인치 2피스 디스크로터
가속력 증대를 위해서 2.0 차량의 종감속[3.9:1]로 교체 ..원래 3.8MT의 종감속 비율은 3.5:1
슬라럼 영상에서 68.9mph로 주행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km/h로 환산하면 110.1km/h정도가 됩니다.
4륜이 깔끔하게 슬립하면서 나바콘 사이를 질주 하는 걸 보니 후드-루프-트렁크에 이어지는 경량화가
무게 중심을 낮추는데 큰 도움을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줄어든 무게는 크지 않겠지만, 무게중심이 낮아진다는건
롤 센터가 낮아짐을 의미하고 이는 차량은 좌-우로 슬립할 가능성을 내포함에도, 발 빠른 핸들링 리스폰스를 제공하지요^^;
[여담이지만 투스카니가 그런걸 따라하려면 풀 바디보강+스테빌라이져+레이싱 스펙 서스펜션정도의 튠이 되어야 합니다.]

횡G는 0.9G까지 대응하는것으로 나오는데 이점은 분명 아쉽다고 생각 합니다.
구 아반떼에 네오바 타이어를 끼우고 일체형 서스펜션과,스테빌,경량화,약간의 바디 보강을 한 차량이 1.1g정도를 기록하는걸 보면.
이점에 대해서는 ... 분명 아쉽다고 생각 합니다.[노말 차량이라면 훌룡하지만 튜닝된 차량이기에 아쉬움이 남는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하드 코어 튜닝이 아닌 차량이란걸 감안할때 분명 멋지고 좋은차 임은 부정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네시스 쿠페의 경우 몇번의 시승에서 국산차중 가장 좋은 느낌을 준 차량이고 말이지요..
앞으로 튜닝되는 제네시스 쿠페의 더욱더 멋진 모습과 성능을 기대해 봅니다.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RMR race team..리스밀란 록키산맥 파이크스 피크[pikes peak] 힐클라임 대회 2WD부분 신기록 달성 1위!!

▼아래의 사진은 파이크스 피크[pikes peak] 코스 안내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매년 열리는 파이크스 피크[pikes peak]힐 클라임 대회는
미국의 자동차 레이스에 있어 그 역사가 유구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1916년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니...상당한 역사를 자랑하죠.
더군다나 이 레이스는 온로드,오프로드를 넘나드는 힐클라임 대회이며,
총 156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과거 리스 밀란의 아버지가 "현대 스쿠프"를 타고 엄청난 쾌거를 기록했던 곳이기도 하고요.
리스 밀란은 이번 시합 참가가 17번째 이라고 하며.
당연하게도 제네시스 쿠페로는 처음 참가한 오프로드 대회 입니다.
[사실 아스팔트 도로와 섞여 있습니다...^^;;ㅋ]

일단 리스 밀란은 종전의 개인기록인 12분 31초 61를...
엄청나게 줄여서 ..12분 9초 397
를 기록 하였습니다.
이는 2위와 1분 23초나 차이나는 엄청난 기록이며
[온로드 모터 스포츠 처럼 컴마 세컨드 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와 동시에 신기록 달성이라고 하니[양산 베이스의 2WD] 엄청난 기록 입니다.

더군다나 전체 클래스[풀튠,시합 전용 개발 차량 포함]에서도
8위라는 성적은 엄청난 결과 입니다.
1000마력 오버의 레이스 카들이 출전 하는 부분이니... 말 그대로 ㅎㄷㄷ 이지요.

일단 차량은 아시는 데로 현대의 제네시스 쿠페 입니다.
배기량 3.8liter의 터보튠 차량이며, 기존에 알려진 바와 같이 카본 파이버 소재로 경량화 하여
포뮬러 드리프트에서도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는 머신 입니다.
[초기에 VQ엔진 탑재로 말이 많았지만.]
아직 세부적인 튠 내역[힐 클라임을 위해 셋팅이 바뀌었을거라고 확신함!]은 공개 되지 않았지만.

일단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이 서스펜션의 셋팅 입니다.
일반 양산 튜닝에서는 그저 서스펜션 교체로 끝낼 문제 이지만, 진정한 레이스 튠을 위한 서스펜션은.
차고 변경시 변하게 되는 여러가지 잠재적인 요소까지 감안하여 셋팅이 되기때문에 상당히 고 난도 튠 이죠^^;
최소한 댐퍼 자체가 변경되었을 것이며, 드리프트를 위해 경량화 되었던 하체[링크,로워암등]를 다시 만들었을것으로 보입니다.

제눈에 확연히 보이는 것은 사실 하나인데.. 바로 브레이크 시스템 입니다.
전-후륜에 젠쿱 순정용 브레이크 시스템을 장착 하고 있는데[패드는 당연히 튜닝용 이겠지만.]..
포뮬러 드리프트 참전시에는 경량을 위해 앞,뒤 솔리드[한장짜리 디스크] 타입의 디스크를 채용하였지만
역시 본격 와인딩 로드에서는 벤틸레이티드[두장짜리+가운데 바람 구녕있는 일반 로터] 디스크를 채용하였습니다.
더욱이 강력한 사이드 브레이크[핸드 브레이크]의 사용을 위해 보시는 첫번째 사진에서 처럼 후륜에 전용 캘리퍼가 추가 되었습니다^^;

보통 슈퍼카들에게서 많이 볼수 있고, WRC튜닝에서도 종종 볼수 있는 시스템..

애석하게도 그 외의 정보가 없네요.
아래의 사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퍼왔습니다.[출처가 불분명함.]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제네시스 쿠페 RMR 튜닝 버젼[SEMA SHOW]

제네시스 쿠페의 튜닝 버젼입니다. 경량화와 에어로 파츠를 비롯한 GT머신!!

설명 동영상 ..

[바로위 사진은 이번 2009 시카고 모터쇼에 전시된 차량..아래 차량에 다시 도색한듯 합니다.^^;]
카본 파츠가 상당히 많이 사용되어 완성 되었네요^^;;
프런트 휀더,도어,트렁크,본넷,앞범퍼,뒷범퍼,뒷휀다등의 드라이 카본 적용.

상당히 공격적인 프런트 부분.
특히 커다란 공기 흡입구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양쪽 두개씩 적용된 카본재질의 카나드 날개는 프런트 구동륜의 접지능력 향상에 생각보다 큰 기여를 합니다.
간혹 카나드가 너무 얇아서 강도가 약할거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저강도의 웻카본가는 다른겁니다.
드라이 카본에도 종류가 있는데 카본 직물과 탄소분말(카본이 탄소섬유임.ㅋ)
제대로 만들면 강철보다 약 4배정도 단단하다고 하지요.

커다란 리어윙과,뒷범퍼와 일체화된 훼더의 모습.
리어 디퓨저의 형상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서스펜션 링크가 눈에 보이는걸로 봐선
언더커버가 적용되지는 않은듯 합니다.

국내 유행하는 덕트 본넷,
잘 보면 인터 쿨러가 하늘을 향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효율도 좋고,정면에 데미지를 입어도 인터 쿨러가 보호되는 장점,
인터 쿨러 설치시 프레임을 절단하기도 하고는데 이를 막을 수 있고,
라지에이터와의 간섭을 없애서 냉각효율도 늘릴수 있습니다.

서스펜션은 KW인가 보네요^;; 스티커가...ㅋ
리어윙 마운트 부분은 보강이 된걸로 추정됩니다^^;;



리어램프와 범퍼 연결 부위를 보면 퀄리티는 최상을 논할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정말 멋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