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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세마쇼 아트 페인팅 제네시스 자태!! - SEMA2009 미리보기!


다음주로 다가온 미국 최고의 자동차 모터쇼 중 하나인 SEMA Show 2009에 현대 제네시스 튜닝 카 출품!

오늘 자로 올라온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최대한 빨리 올리려고 노력 했습니다 ^^]



상기 차량은 북미 시장을 겨냥하고 출시된 4,600cc V8 Tau 고성능 엔진을 탑재하고 있는 최 상위 그레이드.

스트리트 컨셉트의 이번 차량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현대 제네시스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디자이너 코티 메이슨(Courtney Mason)의 아트 페인팅을 시작으로, 멋진 외관을 위한 립 타입의 에어댐과

트렁크 하단 립 스포일러 추가, 22인치의 2피스 휠, 카본 파이버 소재의 루프, 브램보 브레이크 시스템,

마그나 플로우 배기 시스템, 그리고 서스펜션 교체를 통한 로워링 정도의 튜닝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 미국지사는 SEMA Show 2009를 위해 RMR(Rhys Millen Racing)를 통해

4,600cc 제네시스 쿠페 MR버전도 튜닝하여 출품 하기로 하였고.

일본 튜닝메이커인 Greedy에서도
제네시스 쿠페 튜닝 모델을 공개 하기로 하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인데,
스포츠 성향의 제네시스 쿠페를 제외 하고도,
제네시스를 스포츠 세단으로 인식 시키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충분히 좋은 차량이니, 잘 되길 바라며...포스팅을 작성하였답니다 ^^;


포스팅 즐겁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추천[View On]을 클릭해주세요.

더욱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으며 제겐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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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아이리스에 PPL 된다는 기아의 VG[K7] 실사.


드라마 아이리스에 PPL로 출연하게 된다고 해서 주목받고 있는 기아의 회심의 야심작 VG, 
그 디자인과 예상되는 성능 때문에도,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기대작....ㅋ



시원 시원한 디자인과, 기존의 국산 차량들과 차별화 되는 컨셉트로 프로젝트 발표시부터 컨셉트카, 그리고 양산 차량 공개까지
관심이 집중되는 차량, 일단 양산 단계가 확정된 디자인도 꽤나 멋지고 245/45/18의 타이어가 적용되어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되는 차.

미디어 공개 사진 같은데, 인터넷에 출처 없이 떠돌아 다니길래, 퍼왔습니다^^;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기아 자동차의 새로운 신작 VG의 간단한 포토샵 튜닝(로워링, 무광그릴, 엠블럼 제거) 버젼^^; Amanti[오피러스 후속?]

잠도 안오고 해서 간단하게 포샵으로 장난 좀 쳐봤습니다[미천한 실력이어서..어려운 것은 할 줄도 모릅니다 TT, 양해바람..ㅎ]

공개된 사진 그대로 차고를 낮췄고(앞-뒤를 같이 낮췄는데 뒤에가 너무 낮군요.ㅎ), 상-하 라지에이터 그릴에 대해 무광 작업 ^^; 
본넷 전면부의 엠블럼을 제거 하였습니다[기아 마크가 싫다기 보다는, 제가 엠블럼 없는 대머리를 좋아해서 말입니다 ^^;],

전면부 피터 슈라이어 라인[그릴]의 크롬 부분이 좀 눈에 밟히긴 하지만, 그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은 드는군요 ^^;
전반적으로 약간의 로워링 작업만 해주면, 휠도 그대로 사용해도 자세는 꽤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국산 차량도 이제 본격적으로 멋진 디자인의 시대가 열려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습니다.

한가지 의문이 있는데, 해외에서는 차량 이름을 아만티 라고 알고 있더군요[
아만티라면 오피러스를 말 하는데, VG는 그럼 ??]
이 점에 대해서는 좀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에 기아 자동차에서는현대의 그랜저급 자동차가 없어서

VG출시로 그 급의 차량이 새로 생기는 것인줄 알고 있었는데, 혹....오피러스의 후속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물론 외국 사이트 들이 정보를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지만, 호기심은 호기심 이니까요 ^^;[출처 autoblog.com]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기아 자동차의 스포츠 감각의 멋진 세단 VG의 서스펜션 튠 모습 미리보기-[포토샵으로 휠+다운 스프링 적용]

일단 매번 허접한 포샵 실력으로 이렇게 올리기도 민망 하지만, 대충 그 모습을 짐작 해 보시라고 올려 봅니다(노력이 가상하니 이해를..ㅋ)
VG의 상위 그레이드 휠은 기본이 18인치(245/45/18)이니 불 필요한 휠의 인치업을 제한하고 그대로 18인치의 BBS휠을 적용 하였습니다.
원래 목표는 ASA휠을 적용 하려 하였는데, 애석하게도 이미지를 구하지 못 하여, 작업 실패 TT;;

차량이 실제 출고 되었을 무렵 검정색 차량의 고 해상도 사진이 있으면 다시 여러가지 종류의 휠로 포샵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한건 역시 다른 차량과 마찬가지로 차고를 조금 낮추고, 휠을 교체 했더니 자세가 참 멋들어 진다는...^^;
VG의 디자인이 기존 국산차 중에서 최 상위로 꼽힐듯 한데, 약간 바꿔주니 훨씬 더 날렵한 포스가 듬뿍 묻어나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위의 사진은 18인치 노멀 휠 + 노멀 차고 그대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잡혀 있지만 약간 붕~ 떠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휠의 사이즈를 그대로 놔두고, BBS휠로 교체, 차고만 내린 상태 훨씬더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휠이 19인치였다면 더 멋질듯.
19인치에서 20인치 정도의 휠을 적용하면 자세는 정말 잘 나올 것 같으나, 요즈음 K의 생각은 차량은 목적에 맞게 셋팅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18인치 그대로 적용 시켰습니다.

만약 저라면 19인치 휠을 적용 시켰을 것 이겠지만, 그 경우는 승차감을 포기 하더라도, 스포츠 성향과 ..제가 좋아하는 "뽀대"를 위해서일뿐.

전반적으로 차의 디자인이 참 멋지고, 컨셉트카와 거의 동일하게 나왔다고 생각 합니다.
루프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파노라마or글라스 루프로 옵션이 나올 거라 생각이 되는데, 파노라마 썬 루프 보다는 컨셉트 카 처럼.
글라스 루프로 달고 나왔으면 합니다. 그 편이 루프 부분 강성도 더 좋을 것 같고[부품 갯수가 줄어드니], 개방감도 더 좋을 거라 생각함.

올해내 출시를 할런지는 알 수 없지만, 가장 기대되는 자동차라 생각 됩니다.
YF소나타 출시이후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차량으로, 기존의 TG보다는 월등한 성능을 보일것이라 생각이 되기도 하구요...ㅎㅎㅎㅎ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Matiz Creative]에 적용된 사제 초대형 글라스 루프

인터넷을 누비다가 발견한 마티즈 신형 크리에이티브의 글라스 루프...처음에 파노라마 썬루프 라고되어 있길래, 어라? 저게 어떻게 열리지? 
의문을 가지고 있다가...ㅋ 자세히 보니 오픈 되지 않느 그냥 글라스 루프...ㅎㅎ

글라스 루프 라는 것이오픈 에어로 개념보다는....개방감을 위한 것 이니 그 목적은 충분히 괜찮을 것 이라 보입니다.ㅎㅎ

가격은 140여만원 이라는데, 어떻게 보면 싼거고, 어떻게 보면 꽤 비싼..
루프 부분에 보강이 들어간 특수한 작업이 병행되었다면 당연히 싼 것이고, 그냥 달랑 글라스 루프만 달아놨다면 거져줘도 못 할 작업이죠.
자동차회사들이 왜 쉽게 글라스 루프나, 파노라마 루프를 장착 못하냐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있는데, 루프 부분이 사고시 충격 흡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며, 평소 주행시 차대 강성에 큰 영향역시 가지고 있기 때문 입니다.
 

블루 컬러에 잘 어울리는 검정 글라스 루프.... 자세 하나는 확실함!!    글라스 루프 처럼 보이려고 필름 허접하게 씌우는 것보다 백배는 ㅎㅎ
 

실내의 롤 스크린을 오픈 한 상태,. 그야말로 최고의 개방감!!ㅎㅎㅎ    롤 스크린은 직물 재질로, 특별히 오염이 되거나 하지 않는다면 OK.

글라스 루프를 국내 차량에 장착한 것을 처음 보기에 꽤나 신선 합니다. 섀시의 보강이 당연히 있을 것이라 보이는데[아니면 울트라 낭패임]
기존에 글라스 루프 처럼 보이려고 검정 필름 뒤집어 씌우고 다니던 차들 보다는 100만배는 더 나은듯 싶습니다. ㅋ

단점은 후석의 실내등이 사라진 것 이고, 보강을 했다고 하더라도, A-B-C필러 자체의 변경이 있지 않는한 차대 강성은 약화 되었을거라
생각되므로, 신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견고하고 튼튼한 강성"은 마이너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긴, 안전성 이야기 하면...바이크는 못 타야 하는 게 되므로,어찌보면 좀 아이러니컬 하기도....일단 멋지긴 엄청 멋지군요 ^^;

보통 검정 필름 씌우는 것이 카본or글라스 루프 차량들 따라 하려고 하는 것에서 유행이 시작된 것이니 말 입니다 ^^;
VG컨셉트 카에서, 글라스 루프가 장착 되었었는데... 양산 차량에 옵션으로 들어갈런지 심히 궁금 하네요, VG의 경우는 전체 글라스 ㅎㅎ

기아의 차세대 야심작 VG[K-7]의 이미지 컷 공개... 김태희, 이병헌 주연의 드라이마 아이리스에 PPL되는 차량.

컨셉트 카의 파격적인 느낌과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저 정도면 꽤나 괜찮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국-내외 동급 차량중 디자인 부분에서는 우위를 보일 것 으로 생각이되며, 245/45/18타이어를 장착 하게 되므로.
기본적으로 성능 셋팅 자체도 스포츠 성향(오너 드리븐)의 차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 모습의 경우 역시 피터슈라이어 라인이라고 하는 패밀리룩이 적용되었는데 사진으로 보기엔, 로체,시드,등과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차량의 볼륨감 덕분에 실제 봤을때의 느낌은 상당히 묵직한 디자인 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진 촬영 각도 때문에 붕~ 떠 보이는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사진은 앵글에 따라서 전혀 다른 느낌을 선사 하니 까요 ^^;]

일단 전면부의 디자인은 "귀엽다" 라는 것이 제 의견 이고요, 탑재되는 엔진에 대해서는 말이 참 많은데.
아직 정확한 정보가 없으니....논 하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에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최신형 플랫폼에 최신 파워 트레인을 장착 할 것은 분명하며, 이를 통해 쾌적한 드라이빙과 친환경(연비)도 갖출것이라 판단 됩니다.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K-7이라는 작명으로 출시된다는 기아의 세단 VG의 스파이샷 하나. 면 발광 LED테일램프 사진.

사진의 출처 보배드림 : 레오키즈님.
허락을 받고 퍼왔습니다.

촛점이 정확하게 맞은 사진은 아니지만,
적어도 면 발광 LED라 불리우는
VG의 테일램프의 느낌은 충분히
표현이 된듯하여 퍼왔습니다.
눈이 부신 것도, 어두운 것도 아닌
그야 말로 적당한 밝기를 지닌 램프.

사실, 제가 이 사진을 퍼온것은
단순히 LED때문이 아니라.

낮아 보이는 차고 때문 입니다.

잘 보면 사이드 스커트의 높이도 낮고,
타이어와 휀더간의 갭이 적습니다.

위장막 이기에,더 두드러져 보일수도
있겠지만, 분명한건 낮습니다.

기존의 국산 차들 처럼 붕~ 떠있지 않죠.
이점이 신기해서 퍼왔습니다.ㅎㅎ

이제 국산 차도 외산 고급 세단들 처럼 휀더의 갭이 줄고 멋진 자세를 보이려 하는 걸까요?, 아니면 에어 서스를 장착하고
가장 낮은 상태로 테스트 주행중 찍힌 것일까요?,
어떠한 것이 되던, 차량의 자세가 좋아 지는 것은 환영할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한계단씩, 올라가다 보면, 세계 유수의 자동차 회사들 보다 더 올라 갈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삼성이 소니를 눌렀듯, 국산차가 벤츠,BMW을 누르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물론 아직은 먼 미래의 일 이겠지만....]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다운 스프링 장착한 기아 자동차 - 소울

오늘 여자친구 차량의 엔진 오일을 교체 하고자 .
시내의 블루핸즈 서비스를 찾았는데, 그곳에서 본 "소울"

휠이 내 취향은 아니었기에, 예쁘다는 생각은 전혀 아니지만,
낮은 차고와 커다란 휠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컷.

전-후 225-45-18의 타이어가 적용 되었고,
작은 차 이지만, 큼지막한 휠의 적용으로 꽤나 신선한 모습.

소울의 광고 카피인 "무조건 멋져야해!"...라는 멘트가
생각이 나더군요.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더 많은 차종중 하나인데,
앞으로도 이러한 독특하고 개성 있는 차량이 많아지길..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프로젝트명 L43 르노삼성 SM5 후속 라구나[laguna]의 원래 모습과 디자인에 대한 생각.

 

머지않아 SM5후속인 라구나가 한국에 출시 된다고 합니다.[SM5,SM7 2010년 형이 나온걸 봐서는 올해를 넘길 확률도 높을 것으로 보임.]

르노로서는 기존에 닛산구형 티아나를 들여다가 신차로 둔갑시켜서 판매 하는 관행을 철폐하고 SM3이후 제대로 된 신차를
내 놓은 것이 되는데, 현제 페이스 리프트를 어떤식으로 할지 사진의 모델이 신형 라구나 이지만, 변경되서 나올테니까요. ㅎㅎ

본넷의 경우 일부분이 변경될 것이고, 프런트 범퍼는 분명 바뀔것이 확실하고, 전-후 램프류는 그대로 유지 될것같네요.
이번에도 또 한국 시장을 물로 보고 저 차 하나가지고 sm5, sm7으로 나올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의견은 분분하지만, 거의 다 루머라서.]
사실 현재 SM5와 SM7의 관계는 SM7을 디튠해서 SM5를 만든거지, SM5를 늘려서 SM7을 만든건 아니라고 합니다..어쨌던 같은차..ㅋㅋ

QM5출시 이후 르노는 국내에 닛산 차량이 아닌, 르노 자체 차량을 출시 하고 있는데, 좀 기대 됩니다...ㅎㅎ
과거 QM5를 운전해봤을때 그 느낌이 워낙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르노 차 자체에는 기대를 많이 합니다,CVT가 정말 좋더군요.
[닛산의 신형 CVT에 대해서 변속감이 독특하다고 안좋다고 말 하기도 하지만, 과거처럼 벨트 방식 따위가 아닙니다...차원이 틀린방식임]

모양은 개인 취향 차이겠지만, 제 눈에는 그럭 저럭 괜찮아 보이네요, 예쁘거나 멋지다는 소리는 아니구요..ㅋ
기존 티아나 느낌에서 너무 파격적으로 변하지도 않는게..무난한 느낌 입니다.


VG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기대되는 차량 중 하나 입니다,
일단 나오기만 하면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등에업고[로열티 주고 사용..ㅋㅋ]..잘 팔릴 차량이니까요...ㅎㄷㄷ

기아 자동차의 새로운 신작 VG 245타이어를 보고 의문이 생기다. 과연 이차는 어떠한 급이며,FF인가?

올 연말 출시를 목표로 기아 자동차의 VG가 열심히 온로드 테스트 중 입니다, 덕분에 요즘 여기 저기서 목격담도 많고, 사진도 많이 찍혔죠.
컨셉트 카에서 글라스 루프와 면 발광LED등 나름 독특하며 참신한 신 기술이 투입 된 이 차량은 2009년 최고의 기대작 입니다.

차량 포지션도 상당히 애매한 상황인데, 기존의 오피러스가 구형 현대차의 플랫폼을 개량해서 사용한 것에 비해,
VG는 최신형 YF와 같은 플랫폼이라고 하니, 상황에 따라서는 옵션을 제외한 실질적인 성능에서 하극상이 일어 날 수도 ㅎㅎ

하지만 VG는 오피러스 아래급으로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그냥 구형 차인 오피러스 단종 시켜 버리고 그 자리에 올리는게...
암튼, VG는 디자인도 그렇고 플랫폼의 변경등으로 인해 엄청 기대를 받는 차량이긴 해서, 저 역시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전에 제가 말 했듯, 제가 만약 승용차를 산다면, 전 VG로 갈것이 거의 확실하기 때문 입니다. [순수하게 디자인 때문이며, 성능도 좋을듯^^]
헌데, 이번에 보배드림에 올라온 사진을 보다가 어라?? 이거....이거 뭐야!!? 라는 말이 튀어나온 두 장의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아래를 보시죠.

 

휠 디자인, 곧게 뻣은 15개의 스포크가 시원한 느낌을 선사^^.   245/45/18...오 휠이 18인치군...흐음...헉!! 2...245?!!! 뭐야!!

타이어가 무려 245-45-18입니다. -_-;;; 그랜저 TG의 경우 3.3모델이 235/55/17인데.... 245/45/18 타이어라니 국산차가 !!!
[국산 차 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국산 차량의 경우 승차감 중시 셋팅에서, 퍼포먼스 중시 타입으로 바뀌는 것에 놀라는 것 입니다.]
참고로 에쿠스 상위 모델이나 되야 앞 타이어가 245인데, FF인(정확히는 모르겠음 소문이 무성해서) VG가 245타이어 라면..

앞-뒤 모두가 245/45/18이란 소리인데, 이렇게 되면 현실적은 답은 두가지 입니다,
하나: 앞뒤 245/45/18 타이어를 채용한 스포츠 주행 성향의 FF [전-후 245/45/18이면 사실상 스포츠 컨셉확률!!]
둘: 앞-뒤 다른 사이즈의 타이어를 채용한 FR [이경우 플랫폼은 알려진대로 YF용이 아닌 제네시스가 될려나요??]

물론 후자의 경우는 거의 확률이 없을테고[설마 현대가 벌써 그 플랫폼을 기아에 줄 이유가 없으니!],

가장 현실적인건 스포츠 주행 성향의 세단[YF보단 좀더 윗급으로]으로 나올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50이하의 저 편평비는 승차감 보다는,
주행 감성[퍼포먼스]위주의 셋팅에 더 적합 하므로, 더욱더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기존에 국내 차량의 경우 55~60정도를 사용하는데,
너무도 갑작스러운 셋팅이라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왜 오버 하냐고 생각 하실 수도 있지만, 235/55와 245/45의 실제 접지면은 10mm차이가 아니라 10mm+@이며 이로 인해 핸들링이 무겁고,
노면을 많이타며, 노면 충격이 좀더 여과 없이 전달 되므로 승차감이 떨어지는데,. 에쿠스 처럼 가변 댐퍼압 조절식 쇼바를 장착하지않으면,
기존의 승용차보다 승차감이 하드 하기 때문 입니다 ㅎㄷㄷ

일단 제네시스 쿠페도 기본은 앞 225,뒤 245인데,... FF가 앞-뒤가 사이즈가 틀릴일이 없다고 보면 대단하긴 대단한 것이죠.
흠,... 이거 이러다가 혹 루머 처럼 할덱스 시스템의 AWD로 나오는것 아닌가 하는 망상도 해보고 있답니다...
이쯤되면 배기량도 최소 2.4GDI부터 시작할 듯한데, 갈수록 머리속이 복잡해져 가는군요... 나머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기존의 국내 차량들 처럼 "뱃놀이 투어~"승차감은 아닐 거라는 것..요고 하나는 확실하다 생각 합니다.ㅎㅎ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한국 최초의 전기자동차는 1986년 아시안 게임때 기아 베스타!

최초의 국산 전기 자동차 기아 베스타

86 아시안 게임과 88 서울 올림픽 때 마라톤 경기 TV중계용으로 특별히 베스타를 기본 모델로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전기차를 제작했다.
이 기아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114km까지 달릴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72km/h,
등판능력 0.21, 정지상태에서 40km/h까지 가속성능은 8초의 기록을 냈다.

베스타 전기차는 비록 시판용으로 개발된 것은 아니었으나
마라톤 경기 진행시 차량을 뒤따르는 선수들에게 배기가스나 소음이 없는 괘적한 조건을 제공해준 전기차로 남아 있다.


무려 23년전에 전기 자동차를 기아에서 만들었었군요, 1회 충전에 114km나 달릴 수 있었다니,...그때의 기술력을 잘 살려서 지금까지 왔으면,
현대의 독주는 없었을텐데,. 어쩌다가 현대로 합병되어서.... 휴...한숨만 나옴 TT;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가끔은 보고 싶은 차. [프로젝트 아수라]

차가 보고싶다고 하면 이상한가요?
하지만 사실임에 저는 이런 제가 이상하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당당하다고 할까요?
이차를 마지막으로 본게 벌써 1년전인데, 가끔 이 녀석이 떠 오릅니다.

잊을만 하면 회상하게끔 하는 S2000아저씨 덕분이지요, 하지만 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전 이차가 그립습니다.
FF주제에 450마력을 넘겨 버리고 300km/h에 가깝게 달려내던 그런 녀석이니까요, 생전 처음 GPS 270오버를 경험한 것도 바로 이차.
따라 다니면서 사진도 꽤 찍었고, 덕분에 제차가 아님에도 나름 추억이 많은 녀석 입니다.

마지막 떠나보내기 전 롤케이지 장착할때 제가 직접 장착하며 땀을 흘렸던 추억도 있고 말입니다.
그렇게 차주와 함께 이녀석, 그리고 제 깜둥이.... 이렇게 넷이서 보내던 시간들을 추억할때면 다시 시작할 내년이 너무도 기다려 집니다.

고속도로 배틀러에서 와인더로 전향한 아저씨와 내년 봄 부터 신나게 달려 볼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요즈음 찬바람이 불어 오는게 시간의 빠름을 피부로 느끼게 해줍니다, 1년여의 휴식이 끝나가고.. 이제 머지 않은 기다림.. 그 끝에

K의 뉴머신과 아저씨의 흰둥이가 미친듯 스키드음을 내 지르며 달려갈 그날을 기대 합니다.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헉! YF소나타 벌써 중고차로 엔카.com 에 올라왔군요 2.0 최고급형 -_-;;; 너무 빠른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YF소나타가 벌써 중고로 나왔습니다 -_-; 그야 말로 최 단시간에 나온 중고 매물..
개인 사정이 있겠지만,
이제 막 팔리기 시작한 차량이 중고로 벌써 나온다는 것은 현대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난감할 것 같은데요.ㅋㅋ

만에 하나 급전이 필요해서 판매하는것이 아니라, "그저 차가 마음에 안들어서!"라면 정말 암담 -_-;;

 판매자에 대한 부분과 번호판은 삭제 하였습니다.

정말 빠르군요, 발표된지 이제 보름된 차량이 벌써 중고라 -_-;;;  할말 없음 ㅎㄷㄷ

기아 자동차의 새로운 야심작 VG....과연 어떻게 완성되어 나올까 ?...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디자인의 신작.

 

피터 슈라이어 그릴(?)과 전조등 상단 아이라인의 면발광 LED모듈.  오픈은 되지 않지만, 탁월한 개방감을 가지는 글라스 루프를 채용.
 

실내 디자인은 컨셉카 이기 때문에 양산차와 다를것이므로 패스함.   사이드 뷰는 기존 국산 세단에서 보지 못했던 디자인인데 정말멋짐.
 

수입차와 견주어도 꿀릴것 없는 측면 사진,. 디자인의 기아 화이팅!   개인적으로 테일램프[면발광 LED]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기아의 VG의 랜더링 사진은 꽤나 많이 돌았었기에, 새로운 감은 없지만, 그래도 제가 마음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디자인의 기아! 라는 모토하에 최 근래 디자인의 방향이 확실히 멋지게 정해진듯하여 참 마음에 듭니다.ㅋ
올해 말 출시될 예정으로 이야기가 나오는데, 컨셉트 모습을 최대한 유지 하고 그대로 출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포르테 쿱의 경우 컨셉트카와 90%이상 흡사하게 나왔었기에, 더욱 더 기대가 되는 듯 합니다 ^^;

세단에 큰 관심은 없지만, 한 2~3년후 부터는 세단을 타야할것 같아서 그때 심각하게 고려해볼 차종중 하나가 될듯한 차량...^^;;;
순수하게 디자인이 제 취향입니다,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이명박 대통령도 타게된다는 대한 민국 최대 출력-배기량 에쿠스 리무진 탄생!! 제원-옵션 가격..1억4천600만원!!


이번에 발표된 현대자동차 에쿠스 리무진은 V8 5000cc 배기량으로 국내 최고 배기량 리무진의 자리를 꾀차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존에 체어맨 W가 V8 5000cc 이었지만, 쌍용의 부실 경영과 별로 내세울 것 없는 성능[300마력 45토크]으로 주목받지 못하였죠.
덕분에 이번 현대의 에쿠스는 마치 자신이 최초인냥 자랑하고 있음에도 요즘 힘 없는 쌍용은 구경만 하는 형국임..아쉽지만 힘 없는 회사..

이번 에쿠스는 방탄차량으로 개조되어 대한민국 총수인 이명박 대통령도 탄다고 하니,. 차량 홍보에 극적인 수단이 될듯합니다.
사실 시각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어떤 이 들은 에쿠스리무진=이명박 대통령 차[비호감]으로 될수도 있겠고..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은 대통령도 타는 좋은차 라고 생각 하여 구매력을 불러 일으킬수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참 괜찮다고 생각 하는데,. 사실 제 눈에는 벤츠나 렉서스등보다 디자인 면에서는 훨씬더 우월하다고 생각 합니다.
사진빨에 넘어가서 이런 소리를 할지도 모르나,. 실제로 기존의 신형 에쿠스를 보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검은색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기에....ㅎㅎ
아직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발전하고 있는 과도기라고 생각하기에...ㅎㅎ


이번 에쿠스 리무진은 기존의 에쿠스에 비해서 300mm나 길어진 축거로 인해서 실내 공간도 꽤나 넓어졌다고 볼수 있겠지요.
아래의 제원표를 보면 기존 에쿠스와 어떠한 점에서 바뀌어 리무진이 되었는지,간접적으로 유추해볼수 있습니다.
좌측의 제원표는
4.6 에쿠스(좌) 5.0 에쿠스리무진(우)
기존 에쿠스에 비해서 전장,축거가 300mm 늘어났습니다.
체어맨 W같은 국산 리무진의 경우도 300mm의 전장 증가..
현실적으로 그 이상의 길이 증가는 힘들 다고 보이므로
적당한 증가라고 생각 합니다.

아무래도 이미 5M가 넘어가는 차량을
5.5M에 육박하게 만들었으니
일상 생활의 주행이 쉽지 만은 않을 것이니 말입니다.

한가지 재미난건 출력인데 400cc의 배기량을 증대 시키면서
37마력이라는 생각외로 높지 않은 출력이 증가되었음에도

고급유를 사용하라고 하는 것은,.아쉽습니다.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 않아서.확실하게 언급 할수 없지만, 일반유 겸용인지,아니면 내 노킹성을 위해서 오로지 고급유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수가 없네요..
고급유 전용이라면, 늘어난 출력에 대해서 훌륭하다고
박수를 쳐주기는 힘들듯 합니다.


물론 일반유를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고, 고급유를 사용하였을때
출력이 400마력이라고 하는 것 이라면 크게 문제 될것은 없겠지요.

아직 고급휘발유 주유소가 많지 않은 국내 현실을 고려할때,
고급휘발유 전용 차량의 경우는 제약이 심한것이 사실 입니다.

타이어의 경우는 일반 에쿠스와 같이 전륜에 245mm 후륜에 275mm의 초 광폭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리무진의 차 가격이 월등히
높은것을 감안하고, 대한민국 최고 럭셔리 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려면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20인치가 들어기자 않은건 아쉽습니다.
물론, 20인치의 휠-타이어가 국내에 흔하지 않고, 승차감이 좋지 않음은 분명 하지만, [타이어는 컨티넨탈社의 제품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근래에는 예전 처럼 소위 "뱃놀이"승차감 보다는 운전의 감성적인 측면을 부각하고,
차량의 조종안전성 향상을 위해 승차감을 다소 희생하더라도 조종능력을 올리는것이 대세 이므로.
이것에 대해서 고성능 럭셔리 세단의 컨셉트로 완성이 되면 어땠을까 ?,..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하긴, 그렇기엔 국내 시장상황이^^;]

재미 있는것중 하나가 바로 국내 최초로 LED전조등이 탑재되었다는 것..에쿠스 리무진 최고급 옵션에는 LED전조등이 탑재..
좌측의 사진은 신형 에쿠스 리무진에 탑재되는 LED전조등..

보시다 시피 3열로 배치된 LED 전조등이 보입니다.
이 역시 아직 자세한 정보는 공개 되어 있지 않지만,.
아직까지 사용되는 LED모듈의 경우 HID에 비해서 광량이
부족한 문제와 발열이 해결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부족한 광량은 3개의 LED모듈[그 안에서도 합쳐진 것 이겠지만.]과
발열의 경우 커다란 전조등 뒤에 방열판으로 해결할듯 보입니다.

각기 따로 탑재된 3개의 프로젝션 램프 안에 설치 되어 있으니
향후 유지-보수에 대해서도 비교적 안심할수 있을 것 으로 보이며,
LED램프 특징중 하나인 광량 조절기능으로,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광량이 조절될것 같은데...기대가 되는 부분 입니다 ..^^;

아래는 에쿠스 4.6 리무진 모델의 가격 입니다.[옵션은 VS 380 VIP pack 2기본 품목외 이므로 따로 첨부하겠습니다.]

에쿠스 리무진의 기본 옵션[기존 에쿠스의 옵션및 가격 표를 보시려면 본 글을 클릭하세요.

아래는 에쿠스 가격 관련 PDF파일 입니다,. 다운 받아서 확인 하세요...^^;
가격이 상당히 비싸게 출시 되었는데 시장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가 되는군요,. 국산차 최고급 차량의 기함급 모델로서 인정을 받을지..
아니면 국산차 따위(?)를 누가 1억 4천만원이나 주고사!! 하는 빈정을 받을지는 좀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의 수입차를 타던 인구중에 AS문제나, 사회의 이목때문에 국산 대형 세단으로 옮겨 타려는 부들께는 꽤나 희소식일 것 같네요.
물론 각종 정치인들도 이에 해당할것으로 보이구요,. 제 경우에 세단을 좋아하지 않고 저로서는 넘볼수 없는 가격이기에 관심밖이지만,.
디자인 자체와 옵션 구성은 상당히 다채롭고 흥미로와 보입니다,. 

특히 옵션과 구성된 부품..그리고 동력성능으로 봤을때는 이미 충분히 고급차라고 할수 있는 에쿠스인데,. 이미지메이킹을 어떻게 할지..
덮어놓고,...좋다고 하거나, 나쁘다고 하지 말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충분한 평가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르노 삼성 자동차 SM5 후속 프로젝트명 L43의 원 모델 르노 라구나 국내 촬영 사진과 간단한 설명.


사진의 출처는 보배드림 입니다.[워터마크]

조만간 출시될 SM5의 후속인데,. 디자인은
이국적이라 그런지,. 눈에 안익어서 어색하지만,
실제로 보면 꽤나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음에 드는건 기존의 SM5시리즈 처럼
일본에서 굴러먹던 구형차를 수입해서 최신형
중-대형 차로 파는 기형적인 판매구도를 청산할
좋은 기회가 된다고 생각도 되구요.

일단 프랑스에서도 신형으로 체인지되어 나온
라구나 라는 차량이기에..
지금 SM5와 SM7처럼 비정상적인 차량으로
나올일은 없을 것 으로 보입니다.

[현행 5와 7은 엔진만 틀린 같은 차라고 봐야죠.]
구형차가 신형으로 나오는 일은 없어야죠.

일단 사진상으로 봐서는 2008년식인지,
2009년식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좌측의 사진은 2008년형 르노 라구나 인데..
위의 사진과 비교해보면 같은 차량으로 보입니다.

물론 실제 출시는 연식을 감안해 최신형으로
나올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만,. 알수 없지요.

적어도 이 모델로 출시가 되면 ..
기존의 좋지 않은 일본 구형차! 의 이미지를
씻어낼수 있을거라 생각되므로 박수를 보냅니다.

엔진의 경우가 관건인데,.
르노 에서 출시할때는 6가지[디젤3,가솔린 3]
가솔린 2.0NA 140,2.0turbo 저압 170-고압 205마력.
디젤의 경우는 2000cc로 130~175마력 3개 트림.
과연 어떤 모델이 나올까요 ??...YF와의 박빙이 기대됨.
그때쯤이면 YF 2.4GDI가 나올테니 말이죠...ㅎㅎㅎ 

2010년 이후 자동차 시장은 갈수록 엄청난 배틀이 예상 됩니다,.. 물론 그 와중에 소비자는 행복한 비명을 지를테고, 업계에서는 박터지겠죠.
이러한 경쟁을 통해서 더 고성능+안전한 차량이 저렴한 가격에 공급이 된다면,. 그 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 입니다. ^^;;
얼른 나와서 YF의 코를 눌러주길 기대해 봅니다..ㅋ

기아의 준중형 자동차 포르테 5도어 해치백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꽤나 멋진 차가 될듯.


포르테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기아 세라토의 후속 차량입니다.
준중형 차량으로 실용적이며 디자인도 괜찮은 느낌의 신차이지요.

조만간 이 포르테 라인업에 5도어 해치백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치백을 좋아하기에[어느새...같은 차면 해치!! 라는 생각을 하기도..ㅎㅎ]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전작 세라토의 경우가 해치백 모델이 있었으니 당연한 소식..ㅋ
세라토도 전 개인적으로 해치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같은 회사의 뉴 프라이드의 경우도 해치백쪽이 4도어보다 더 괜찮았기에
제 생각에는 더 좋은 디자인으로 나올것 같기도 해서...^^;

현재 생산 준비중이라고 하니.
머지않아... 아.. 그래도 올해는 넘어가려나요 ???
발표되면 머진 모습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아직 관련한 정보가 없는 것 같기에 올려 봅니다.

포르테 쿱[forte koup] ...멋지게 드레스업 튜닝된 차량... 과거 컨셉트 카 차량보다 더 멋진듯..

좌측의 사진은 포르테 쿱의 컨셉트 카 입니다.

당시에 저대로 나오면 대박이라고 했었는데, 거의 그대로 나왔죠..
LED헤드램프나 글라스 루프의 경우는 적용이 안되었지만,
기본적으로 디자인은 그대로 나왔습니다.

특히 저 빵빵한 오버휀더는 그대로 나왔으며, 캐릭터 라인도 그대로..
한가지 아쉬운건 본넷[후드]부분 중앙 돌출부의 라인이
양산형에도 있었다면...지금의 밋밋함이 좀 가실텐데..라는 정도..^^;;

일단 포르테 쿱의 디자인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거기에 가격도 요즘 국산 차량의 평균을 생각해볼때 저렴(?)하고요.
2.0L 스틱모델이 VDC를 갖추고도 1684만원이니 까요..^^;

아래의 사진은 포르테 쿱 클럽[www.koup.kr의 운영자분 차량입니다-허락을 받고 퍼왔습니다]

본넷및 루프 스킨 작업,전조등 LED미등-깜박이 작업,로워링,휠 인치업,번호판 테두리등의 변경이 되었네요[ 외형적 포스 상당하다고 생각.]
깜박이 점등 사진은 또 다른 느낌을 주는 군요,.. 일단 외형 드레스업의 방향을 제시 하는 자료로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저 역시 폴쿱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향후 본격적인 외형의 튜닝을 할때[내년 하반기쯤] 카본본넷으로 비슷한 느낌을 줘볼 생각임.
물론 저는 LED 나 나 크롬계열의 휠을 할것은 아니지만,.. 카본 본넷은 꼭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ㅋ
천정의 루프 부분은 유-무광 필름의 경우는 스크래치에 약하므로 카본 페브릭이나 실제 카본을 이용해 구색을 맞추면 정말 멋질듯 합니다.

출시된지 1년만에 단종 되어버린 비운의 스포츠카 GM대우 G2X에 대한 K의 이야기...

2007년 9월 화성 자동차 성능시험연구소에서 한컷....
이날 G2X를 처음 경험해봤고.. 그 놀라운 성능에 감탄했었던 기억이....
GM 대우가 2007년 가을에 발매한 미국 "새턴-스카이"의 한국 수입형 모델 G2X 에코텍 2리터 터보차져와 5단 오토미션의 조합 스포츠카.
노멀 자체가 빌스타인 스포츠 서스펜션과 기본 타이어가 전-후245-45-18inch의 굿이어 타이어가 적용되어 당시로서는 나름대로 획기적..

최초에 G2X시승회가 기존의 튜닝카 오너들을 기준으로 꽤 있었는데,. 웃기게도 초기에 참가한 사람들은 성능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했죠.
덕분에 실제 성능에 비해 초창기 G2X의 운동성능은 꽤나 좋지 않은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FF 250마력 터보보다 느리다는 헛소문도..
그 이후 드리프트 박스와 실제 드래그,배틀등을 통하여 알려진 G2X성능은 그동안의 루머를 종식시켜 버렸고,
지금은 되려 그 성능이 과대포장되어 동급 슈퍼카 라는 분위기로 번진점은 좀 씁쓸하기도 합니다,. 폄하하는 놈이나 과장하는 놈이나...

당시 G2X를 경험하면서 놀란것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 첫번째는 264마력이라고 알려진 엔진마력에 비해서 가속성능이 너무도 좋다는것..
그리고 생각외로 무게가 나가는 차량임에도[1363kg] 핸들링의 반응성과 슬라럼 테스트 시에 차량의 회두성이 상당히 좋았다는 것..
로드 스터라는 차량의 특성상 극한의 퍼포먼스 보다는 경쾌한 핸들링을 기반으로 스트레스 없는 주행이 목표가 되므로 최고의 차량중 하나.

물론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니어서,. 몇가지 단점이 존재 합니다.

-오토미션 밖에 존재 하지 않는다는 것... 그것도 매뉴얼 기능이나,패들쉬프트 같은 변속 시스템이 없는 소위 말뚝타입의 5AT
-아무리 로드스터라고 하지만 협소하다 못해 처절한 수납공간.. 콘솔박스는 당연히 없고,글러브 박스에는 모자도 안들어감!
-아무리 좋게 봐줘야 싸구려 이상의 말을 들을수 없는 실내 내장재의 재질과 마무리[내장재끼리 긁히는 일도 생깁니다.]
-수동식 소프트 탑,.국내 소비자들의 욕구를 반영할때 전동식이 탑재 되어야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제 취향은 아니지만..]

하지만 세컨드 카...그 중에서도 로드스터 성향의 드라이빙용 차량이라는 개념의 자동차 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는 사실 큰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실제로 그러한 류의 차량중 국내에 풀려있는 수입차들을 보면 거의다 오토미션[T/C & DCT]이기 때문이죠.
오토미션이라고는 하지만, 실제의 반응이 그렇게 느리지 않으며,. 특별히 하드코어한 주행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별 차이도 없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의 단점은 정말 치명적이었는데..
바로.. 4390만원에 달하는 비싼 초기의 판매가격.. 후에 무려 1000여만원의 D/C를 해서야 재고를 소진 할수 있었던 가격포지션..
당시 환율로 미국내 가격이 3000만원 이하의 모델부터 판매가 되었고 2.4Na, 2.0turbo의 오토/스틱의 변속기가 있었음에도
단순히 2.0 터보 오토만을 수입한 정책은 사실 이해하기 힘들지요.. 저라면 2.0터보 보다는 2.4NA를 선택할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소비자들도 꽤 있기 때문 입니다.

좌측은 현재 새턴 홈페이지의 스카이 모델의 트림 가격 입니다.
2.4L 173마력 NA모델의 경우 28,265달러로
오늘자 환율 기준으로 33,785,154원 입니다.

2007년 출시당시 환율로치면 2900만원 정도.

2.0L 260마력 터보 모델의 경우 32,575달러로
오늘자 환율 기준으로 38,936,897원 입니다.
2007년 출시당시 환율로 치면 3300만원 정도.
당시 미국내 판매가격에 비해서 천만원이나 더 비쌌던..ㅋ
사실 GM대우가 바가지가 좀 세긴하지요 ㅎㅎ

정말 좋은 차량이었지만,. 옵션선택의 문제와, 너무도 비싼 가격때문에 조기 단종을 당한 비운의 차량 G2X..아쉽군요.
그래서 이 성능 좋은 비운의 차가 지금은 어떻게 잘 굴러 다니고 있나??
싶어서 인터넷 검색을 하던중 보배드림의 중고차 시세를 보게 되었고 충격 받음!!

중고차 가격이 평균 3100만원 -_-;;;
세상에 단종+할인판매로 막판에 삼천만원 초반대 팔던 차가 어떻게 단종 1년이 지났는데.... 그 가격이...
그래서 몇군데 알아보니 예전 엘란 처럼 가격 담합이 존재 하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가격담합 하는 것들은 양아치라고 생각 하고 있는데[비단 차 뿐만 아니라,아파트,식료품 가격등 모든 분야의 담합],..ㅎㄷㄷㄷ
좋은 차는 분명하지만,. 프리미엄을 논할 만한 차는 아닌데도,.. 감가상각을 포함하면 실제로는 프리미엄이 얹혀진 것이나 마찬가지의 가격!

좀 어이도 없고 씁쓸하기도 하는군요,. 정말 좋은 차는 맞지만,. 차를 가지고 운용하는건 사람인데,. 그 사람에 따라 차가 싫어지는 것은 처음.
가격을 보고 알아보고난 이후 첫번째로 생각난것이.

아파트 부녀회에서 아파트 가격올리려고 담합하는 정신줄 놓은 아줌마들이 생각나는건 왜 일까요 ??,.. 그런 그들덕분에 올바른 시장 형성에
제약이 되는데,...이제는 자동차에서 까지 이런일이 있을줄은...

기분좋게 시작하는 포스팅 후반에 가격때문에 충격 받고,. 제대로 작성하고 싶은 마음이 쏙! 사라지는건 어쩔수 없군요.
G2X....엘란과 동일하게 외국차를 수입[엘란은 국내생산이긴 하나 국내 차는 아님]하여 후에 차주들이 담합하여 가격 올리는 작당질...-_-;;;;
참 어이 없는 ....

2009년 9월 27일 일요일

대한민국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의 4600CC 미드십 하드코어 튜닝차량의 새로운 사진 [RMR]

 

뒷부분의 서브프레임에 엔진을 장착하기 위해 새로이 제작된 프레임II트렁크를 보면 유리 좌-우 부분에 각 5개의 덕트가 신설되었음.

지난번 올라왔던 제네시스 쿠페 V8 MR튜닝 차량의 새로운 사진 두장이 올라왔습니다.[출처:autoblog.com]
작업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단순히 MR의 튜닝이 아니라, 내구성과 퍼포먼스 성능까지 염두해두고 만들고 있네요.
후면 테일게이트 글라스 좌우측에 각 5개씩 추가된 에어밴트를 통해 4600cc 엔진에서 발생하는 고열을 외부로 방출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글라스 부분도 제거를 하고,. 덕트와 글라스를 적당하게 섞어서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트랜스 액슬의 경우 기본적으로 FR전용이기 때문에 사실상 아주 새로운 차량을 탈바꿈 할 정도로 새로 제작 되었는데.
엔진의 경우도 현재 블럭까지 분해된것을 보아 꽤나 높은 수준의 파워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예상할수 있는것은 최초 제네시스 쿠페 3.8MT로 드리프트에 출전하였던 리스 밀란 레이싱팀[RMR]에서 터보튠을 하였을때도
엔진 자체는 노멀을 그대로 놔둔채로 과급기를 걸어서 튜닝을 하엿떤 전적을 볼때,. 더욱더 진보한 V8TAU를 분해한걸 보면 ...ㅎㅎㅎ

암튼 완성되어 SEMA에 공개될 무렵에는 진정한 슈퍼카(?)급의 성능을 보여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