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의 블루핸즈 서비스를 찾았는데, 그곳에서 본 "소울"
휠이 내 취향은 아니었기에, 예쁘다는 생각은 전혀 아니지만,
낮은 차고와 커다란 휠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컷.
전-후 225-45-18의 타이어가 적용 되었고,
작은 차 이지만, 큼지막한 휠의 적용으로 꽤나 신선한 모습.
소울의 광고 카피인 "무조건 멋져야해!"...라는 멘트가
생각이 나더군요.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더 많은 차종중 하나인데,
앞으로도 이러한 독특하고 개성 있는 차량이 많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