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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세마쇼 아트 페인팅 제네시스 자태!! - SEMA2009 미리보기!


다음주로 다가온 미국 최고의 자동차 모터쇼 중 하나인 SEMA Show 2009에 현대 제네시스 튜닝 카 출품!

오늘 자로 올라온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최대한 빨리 올리려고 노력 했습니다 ^^]



상기 차량은 북미 시장을 겨냥하고 출시된 4,600cc V8 Tau 고성능 엔진을 탑재하고 있는 최 상위 그레이드.

스트리트 컨셉트의 이번 차량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현대 제네시스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디자이너 코티 메이슨(Courtney Mason)의 아트 페인팅을 시작으로, 멋진 외관을 위한 립 타입의 에어댐과

트렁크 하단 립 스포일러 추가, 22인치의 2피스 휠, 카본 파이버 소재의 루프, 브램보 브레이크 시스템,

마그나 플로우 배기 시스템, 그리고 서스펜션 교체를 통한 로워링 정도의 튜닝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 미국지사는 SEMA Show 2009를 위해 RMR(Rhys Millen Racing)를 통해

4,600cc 제네시스 쿠페 MR버전도 튜닝하여 출품 하기로 하였고.

일본 튜닝메이커인 Greedy에서도
제네시스 쿠페 튜닝 모델을 공개 하기로 하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인데,
스포츠 성향의 제네시스 쿠페를 제외 하고도,
제네시스를 스포츠 세단으로 인식 시키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충분히 좋은 차량이니, 잘 되길 바라며...포스팅을 작성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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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으며 제겐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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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5일 월요일

혼다 자동차 CEO "현대차는 일본차를 위협하는 무서운 브랜드!"라고 발표.

사진은 현대 구형 엑셀밴              
현대 자동차의 잠재력은 실로 놀랍고, 단 기간에 시장을 변화 시키는 새로운 축으로 급 부상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실 것 입니다.
국내에서야 자국민 우롱하는 메이커 현다이~ 라고 놀림 받고 있지만, 세계속의 현대는 비싸지 않으면서도 좋은차! 라고 잘 알려져 있죠.

물론, 국내 언론에서 말 하듯, 엄청 유명하고 브랜드 벨류를 따질 정도의 상황은 아니지만.... 적어도 무시당하는 회사는 아닙니다.
그것이 불과 2~3년 사이에 급변한 것을 볼때, 현대의 브랜드 파워는이제 자동차 시장에서 무시 할 수는 없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죠.

이번에 혼다 자동차 CEO가 현대를 평가 하기 위해 판매량등 각종 데이터를 가지고 발표를 했다고 하는데.
그의 말은 "
현대차는 굉장하며, 그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위협적인 존재이며, 저렴하고도 좋은 차를 만든다!" 라고 했습니다.

현대의 존재를 일본 자동차 메이커에서도 부담을 느낀다는 소리이죠, 이는 비단 혼다 뿐만 아니라, 닛산-도요타도 별반 다르지않고요.
아직은 회사 운영 체계의 문제와, 노-사 구조적인 문제.. 국내-외 시장의 가격차이 문제로 내수 시장에서의 넓은 입지에 비해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진 회사지만, 차후 개선을 통해 세계 최 정상급 자동차 회사가 될거라고 확신이 듭니다.
물론, 지금의 비 합리적인 차량 가격[옵션],AS정책등이 국내에서 개선되어야 진정한 국민 브랜드가 되겠지만....ㅎㅎㅎ

2009년 1월 30일 금요일

2009 Superbowl Gesis CF!!


현대 제네시스가 이번에 북미지역에서 2009년 올해의 차로 선정되면서 다분히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향했네요^^;
발끈하는 CEO들의 반응이 참 재미있네요..
하긴 경쟁자라고 생각하지 않던(사실 애써 무시하던)현대가 올해의 차량으로 뽑혔으니.ㅋ
해외에서 선전하는 국산 차량을 보니 참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