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을 가지고 있다가...ㅋ 자세히 보니 오픈 되지 않느 그냥 글라스 루프...ㅎㅎ
글라스 루프 라는 것이오픈 에어로 개념보다는....개방감을 위한 것 이니 그 목적은 충분히 괜찮을 것 이라 보입니다.ㅎㅎ
가격은 140여만원 이라는데, 어떻게 보면 싼거고, 어떻게 보면 꽤 비싼..
루프 부분에 보강이 들어간 특수한 작업이 병행되었다면 당연히 싼 것이고, 그냥 달랑 글라스 루프만 달아놨다면 거져줘도 못 할 작업이죠.
자동차회사들이 왜 쉽게 글라스 루프나, 파노라마 루프를 장착 못하냐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있는데, 루프 부분이 사고시 충격 흡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며, 평소 주행시 차대 강성에 큰 영향역시 가지고 있기 때문 입니다.
블루 컬러에 잘 어울리는 검정 글라스 루프.... 자세 하나는 확실함!! 글라스 루프 처럼 보이려고 필름 허접하게 씌우는 것보다 백배는 ㅎㅎ
실내의 롤 스크린을 오픈 한 상태,. 그야말로 최고의 개방감!!ㅎㅎㅎ 롤 스크린은 직물 재질로, 특별히 오염이 되거나 하지 않는다면 OK.
글라스 루프를 국내 차량에 장착한 것을 처음 보기에 꽤나 신선 합니다. 섀시의 보강이 당연히 있을 것이라 보이는데[아니면 울트라 낭패임]
기존에 글라스 루프 처럼 보이려고 검정 필름 뒤집어 씌우고 다니던 차들 보다는 100만배는 더 나은듯 싶습니다. ㅋ
단점은 후석의 실내등이 사라진 것 이고, 보강을 했다고 하더라도, A-B-C필러 자체의 변경이 있지 않는한 차대 강성은 약화 되었을거라
생각되므로, 신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견고하고 튼튼한 강성"은 마이너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긴, 안전성 이야기 하면...바이크는 못 타야 하는 게 되므로,어찌보면 좀 아이러니컬 하기도....일단 멋지긴 엄청 멋지군요 ^^;
보통 검정 필름 씌우는 것이 카본or글라스 루프 차량들 따라 하려고 하는 것에서 유행이 시작된 것이니 말 입니다 ^^;
VG컨셉트 카에서, 글라스 루프가 장착 되었었는데... 양산 차량에 옵션으로 들어갈런지 심히 궁금 하네요, VG의 경우는 전체 글라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