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출처는 보배드림 입니다.[워터마크]
조만간 출시될 SM5의 후속인데,. 디자인은
이국적이라 그런지,. 눈에 안익어서 어색하지만,
실제로 보면 꽤나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음에 드는건 기존의 SM5시리즈 처럼
일본에서 굴러먹던 구형차를 수입해서 최신형
중-대형 차로 파는 기형적인 판매구도를 청산할
좋은 기회가 된다고 생각도 되구요.
일단 프랑스에서도 신형으로 체인지되어 나온
라구나 라는 차량이기에..
지금 SM5와 SM7처럼 비정상적인 차량으로
나올일은 없을 것 으로 보입니다.
[현행 5와 7은 엔진만 틀린 같은 차라고 봐야죠.]
구형차가 신형으로 나오는 일은 없어야죠.
일단 사진상으로 봐서는 2008년식인지,
2009년식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위의 사진과 비교해보면 같은 차량으로 보입니다.
물론 실제 출시는 연식을 감안해 최신형으로
나올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만,. 알수 없지요.
적어도 이 모델로 출시가 되면 ..
기존의 좋지 않은 일본 구형차! 의 이미지를
씻어낼수 있을거라 생각되므로 박수를 보냅니다.
엔진의 경우가 관건인데,.
르노 에서 출시할때는 6가지[디젤3,가솔린 3]
가솔린 2.0NA 140,2.0turbo 저압 170-고압 205마력.
디젤의 경우는 2000cc로 130~175마력 3개 트림.
과연 어떤 모델이 나올까요 ??...YF와의 박빙이 기대됨.
그때쯤이면 YF 2.4GDI가 나올테니 말이죠...ㅎㅎㅎ
2010년 이후 자동차 시장은 갈수록 엄청난 배틀이 예상 됩니다,.. 물론 그 와중에 소비자는 행복한 비명을 지를테고, 업계에서는 박터지겠죠.
이러한 경쟁을 통해서 더 고성능+안전한 차량이 저렴한 가격에 공급이 된다면,. 그 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 입니다. ^^;;
얼른 나와서 YF의 코를 눌러주길 기대해 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