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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크라이슬러와 피아트의 합작 전기자동차 Dodge Circuit EV

크라이슬러와 피아트가 합작으로 전기 차를 개발 하고 있습니다, 헌데 그 외형이 상당히 낯이 익은 모양..
알고봤더니 로터스의 유로파의 샤시를 채용한 차량, 단순히 플랫폼을 공유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후 모습만 일부 바뀐 -_-;;;

 

전면부 디자인은 범퍼외에는 유로파를 그대로 옮겨 놓은 -_-;;; 안습..  후면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닷지 스러운 느낌이 ....ㅎㅎㅎ
 

옆모습은 컬러 때문인지, 이상스레 코닉세그가 생각나는건 나뿐일까?  뒷모습,. 유로파의 경우 초 경량은 아니기에, 육중함이 느껴진다.
 

전기차라면 한 컷 정도는 찍어준다는 충전 장면, 충전캡은 왜 바닥에?  실내, 볼것 없이로터스의 그것을 그대로 옮겨왔다 -_-;; 지못미...
 

역시 닷지 엠블럼을 제외 하곤, 로터스 차에요! 하는 실내의 모습.       오렌지 컬러와 검은색 가죽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실내.
 

전기차라면 꼭 한번쯤은 찍어주는 센스가 필요한 풍력 발전기와 함께, 환경을 생각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할듯 ㅎㅎㅎ

현재 로터스에서는 미국의 테슬라 로드스터와 크라이슬러[피아트]에 섀시를 공급 하고 있는데, 전기 차 라는 관점에서 볼때는.
역시 테슬라 로드 스터가 더욱 더 좋다고 생각 합니다, 좀더 작고, 효율적인 섀시를 가지고 있으니,. 하지만, 현행의 배터리로 볼때
아무래도 좀더 커다란 크기가 안정적 이므로, 실질적인 성능에서 볼때는 좀더 커다란 유로파의 섀시를 사용 하는 쪽이 더 유리하겠지요.

아직 공개된 차량은 아니며, 향후 전기차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 할 차량으로, 자세한 스펙역시도 공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을 통해서,
전기차....그것도 전기로 구동되는 스포츠카의 시대가 빠르게 도래 할 것이라는것에 대한기대를 가지게 되는 군요..
어서 빨리 전기 스포츠카가 출시-대중화 되어 전기차로 즐기는 와인딩을 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하이브리드카[hybrid car]는 과연 환경을 고려한 시대의 흐름인가? 메이커의 농간인가?

하이브리드카[hybrid car]는 과연 환경을 고려한 시대의 흐름인가? 메이커의 농간인가?

 

하이브리드(hybrid)라는 단어에 대해서 친숙 하실 것 입니다.

위키사전을 검색 해 보면: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두 개 이상의 요소가 합친 것을 말한다. 라고 나와있죠.

 

하이브리드에 대표 적 인 것은, 역시 하이브리드 카..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혼용하여,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도,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한 출력도 가지는 차.

하지만 과연 하이브리드 차량이 지금의 내연기관의 문제를 대처하고 환경을 보호 하는 대안이 될까요?

 

전 이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생깁니다.

가끔, 하이브리드 차량의 생산-관리에서 오는 환경 파괴가 더 크다는 글들은 논 외로 하고라도 말입니다.

 

일단 세부적으로 분류해보면, 내연기관(가솔린, 디젤, LPG)과 전기 모터를 사용하게 되는 것 인데.

어떻게 보면 이는 내연기관에서 전기기관으로 넘어가는 중간단계의 과도기적 개념의 동력기관 입니다.

 

연비가 좋다고는 하지만, 메이커에서 광고 하는 것은, 실제 주행 연비라고 하기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부합하는

조건에서의 연비즉 연비 측정 모드에서나 좋은 기록을 보일 뿐, 실제 일상 생활에서의 그러한 연비는 힘들죠.

이는 이미 현재 하이브리드카를 운용 하는 분들의 후기 등을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는 결과..

 

물론, 막히는 시내의 경우는 하이브리드 카의 절대적인[사실은 현행 전기 차] 장점에 부합하는

주행 상황이므로 분명히 타 동력기관을 사용하는 차량에 비해서 연비가 좋습니다.

정지시 엔진이 자동으로 스톱되는 기능 역시 이러한 연비 기록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고 말입니다.

 

또한, 메이커들에서 광고하는 것과 다르게

현행의 가솔린기관+전기모터의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실질적인 차량의 견인력이 떨어지는데,

이 때문에 불필요한 악셀링이 증가하여 원래 목적인 실질적 연비 개선 효과는 감소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의 하이브리드 차량의 실용성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 상태 이지요.

 

저 역시도 이점에 대해서 별반 다르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하이브리드 카의 진행 과정을 보면,

내연기관->전기기관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모델임을 부정하고,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연기관을 더 오래 사용하여 전기 차 시대로 넘어가는 흐름을 막는 듯한,

느낌을 받고, 그러한 생각들이 들고 있습니다.

 

그러한 말도 안되는(?) 음모성 짙은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장점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보통 하이브리드 차량들의 광고에서 30~40km/L에 육박 하는 고 연비를 자랑하며 광고를 하지만,

그러한 연비를 실제 상황에서 기록하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물론 불가능 한 것은 아니며.. 사기도 아닙니다.

말이 좀 이상하지만, 사실이며 실제로 국내 모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10km/L이하의 연비가 나오기도..

 

일반 차량의 경우에도 공인 연비에 비해서 더 잘 나오는 사람도 있고, 적게 나오는 사람도 있고..

그 정도의 차이는 운전자 특성과, 주행환경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그 편차 역시 상당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길, 같은 도로환경에서 주행을 한다 해도 역시 주행 습관 탓 덕분에 연비가 틀리게 나오는데,

그 편차가 디젤<가솔린<하이브리드 순으로 크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물론, 잘만 운용하면 효과는 좋은게 확실함!]

 

이미 1600cc vgt차량의 경우 안정적으로 15~19km/L의 연비를 기록 할 수 있는 시점에서.

힘 없고, 비싸고, 향후 유지 비용이 비싼 하이브리드 차량의 효용성을 논하기는 상당히 힘들다고 생각이 됩니다.

 

탄소가스 배출이 적다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가솔린을 사용 하는 것을 볼 때.

전체적인 유해가스 배출이 기존의 고 효율화 된 VGT저 배기량 디젤에 비해서 좋다고 할 수 있을까요?

[보통 디젤이 매연이 나오므로, 배기가스가 유해하다고 생각 하지만, 투명해 보이는 가솔린이 더 안 좋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결국 최적의 연비 모드로 주행하기 힘든 현행의 힘 없는 하이브리드 차량 보다는.

차라리 배기량 적고 높은 출력에 연비도 안정적으로 나오는 vgt차량들이 더 낫다고 본다는 것 입니다.

 

물론, 위에 말했듯.. 특정한 조건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이 더 연비가 좋은것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약한 힘으로 스트레스 받으며, 운전 하는 것 보다는 시끄럽지만, 기본적으로 오염 물질이 더 적은

디젤 터보로 당장 이산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연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제 아무리 연비가 좋고, 이산화 탄소등 유해 물질 배출이 적다곤 하나, 분명히 배출 하는 하이브리드 보다는.

다음세대의 진정한 에코[eco] 드라이빙이 가능한, 전기차 시대로 빠르게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분명 요즈음을 보면, 그러한 빠른 진화 보다는, 이왕 하이브리드를 만들어 놓았고, 관련 인프라가 발전되고 있으니,

한번쯤 거쳐 가야 하지 않나?? 라는 분위기로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덕분에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사용되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메이커에서는 전기차의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할 필요가 없게 되겠지요.

 

이는 결국 전기 차 시대로의 흐름을 막는 계기가 될 것 이며, 결과적으로 지구를 살린다는 취지에서 볼 때

말이 앞, 뒤가 맞지 않는 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서 결국 소비자는 메이커와 이를 밀어주는 정부들에게 농간 당하는 것 이라 생각 합니다.

 

실제 환경을 생각 하면, 각종 유해가스 배출량 0%인 전기차or신동력 에너지 차량의 개발에 매진 하는 것이 맞지요.

하긴, 그렇게 되면 각종 유류로 인한 세금 감소로 인해 세수가 감소할 테니,… 그 이후 뒷말을 할 필요도 없겠죠??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한국 최초의 전기자동차는 1986년 아시안 게임때 기아 베스타!

최초의 국산 전기 자동차 기아 베스타

86 아시안 게임과 88 서울 올림픽 때 마라톤 경기 TV중계용으로 특별히 베스타를 기본 모델로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전기차를 제작했다.
이 기아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114km까지 달릴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72km/h,
등판능력 0.21, 정지상태에서 40km/h까지 가속성능은 8초의 기록을 냈다.

베스타 전기차는 비록 시판용으로 개발된 것은 아니었으나
마라톤 경기 진행시 차량을 뒤따르는 선수들에게 배기가스나 소음이 없는 괘적한 조건을 제공해준 전기차로 남아 있다.


무려 23년전에 전기 자동차를 기아에서 만들었었군요, 1회 충전에 114km나 달릴 수 있었다니,...그때의 기술력을 잘 살려서 지금까지 왔으면,
현대의 독주는 없었을텐데,. 어쩌다가 현대로 합병되어서.... 휴...한숨만 나옴 TT;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스즈끼[스즈키]의 스위프트 하이브리드 모델 2009 도쿄 모터쇼 컨셉트-Suzuki Swift hybrid plug-in concept

일본 스즈끼의 스위프트 모델은 지금도 국내에 직 수입을 통해서 제법 돌아다니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중고 매물도 나오고요.
가격대가 상태 좋은 오토 모델의 중고로 1천만원 정도로 팔리고 있던데, 사실 우핸들 오토 경차를 그 돈 주고 사는게 이해는 안가지만 -_-;;
생긴 것 자체는 나름 귀여우니, 패스.....ㅎㅎㅎㅎ

암튼 이번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온다고 합니다. 배기량은 기존 모델의 1.3리터 가 아닌, 660cc+전동 모터[리튬이온 배터리]
FF구동으로 아직 제반 사항에 대한 공개는 없고, 도쿄 모터쇼를 계기로 컨셉트 카 전시와 제원이 공개 될 것으로 보입니다.
 

느낌상 미니가 되고 싶은 경차 라는 느낌이 강한 프런트 뷰 -_-;;      저 배기량[터보로 추정]의 엔진과 전기 모터로 연비는 좋을 듯..
 

독특한 타입의 시트, 이것 하나는 완전 마음에 듭니다,초 경량예상.  플러그-인 타입인데, 향후 이러한 충전기가 많이 마련되면 편할듯.

당분간은 이러한 하이브리드 차량이 많이 쏟아져 나올텐데,. 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하이브리드 차량은 "사치"라는 생각.
실제 연비가 엄청나게 뛰어나지도 않고, 출력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며.. 무엇보다 비싼 가격과 비싼 유지 보수 비용.

더군다나 향후 본격적인 전기차가 나올 무렵에는 완전히 새가 되는데 ,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모델일뿐,
현재 기술 발전 속도로 보면 하이브리드 차량이 양산 스펙에 도달할 시기가 되면, 전기차도 준비가 거의 완료되는 단계가 되기때문에.
저라면 좀 더 기다렸다가 전기차로 가겠음 -_-;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미국 테슬라社의 로드스터......앞으로 다가올 전기차의 보급...그리고 그 전기차의 와인딩 성능을 꿈꾸며.

이번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된 여러 차량중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차량은 미국 실리콘 벨리의 테슬라 회사의 "로드스터"
영국[말레이시아] 로터스에서 차대[섀시]를 공급받아 우리 나라 LG의 배터리를 이용하여 1회 충전으로 약 350km를 주행할수 있는 차.

   대략적인 제원은 248마력, 14000rpm사용가능, 최대 속도는 201km/h정도 ....전용 충전기를 이용하여 3.5시간가량에 완전 충전.
전기차가 가져다주는 이점은..이산화 탄소 배출 0%,저소음, 고른 출력등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이점은..바로 저중심 설계와 빠른 리스폰스를 바탕으로 한 하이퍼포먼스 주행!!!

불순한 의도로 나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나온다면 꼭 소유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제로백 테스트 기록도 3.7초 밖에 안됨]

아직은 배터리 무게와 충전시간때문에..제약이 있지만..전지 산업이 활성화 되어..경량 배터리가 나온다면...앞으로의 자동차는
당연히 전기차!!!!! 상상만해도 엄청난 성능!!! [더군다나 기어 변속 따위 할 필요도!!!! <---위...위험한 발언 ?ㅋㅋ]

2009년 9월 7일 월요일

일본 미쓰비시의 전기차 i-miev 1회충전 160km주행가능, 최고속 130km/h.


미쓰비시의 아이미브[i-miev]라는 전기차 입니다.
가정용 220V전기 사용시 완전 방전상태에서 충전 7시간, 최고속도 130km/h,1회충전으로 최대 160km의 주행거리 가능!
 

△ 친환경이 목표인만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크기,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130km/h면 충분한 속도임.
 

△ 사진에 보이는 바닥에 위치한 파란색은 리튬-이온 배터리임.      △간단한 설명그림... 전기차의 강점은 높은 토크. 18.3kg-m.

요즈음 전기차에 관심이 많은데,.. 그것은 전기차의 특성 때문 입니다.
이산화 탄소및 배기가스등이 없고..............
일단 주행할때,..군더더기 없는 느낌이라는 것이죠,
모터 돌아가는 소리와 타이어 마찰음 외엔 소음도 ..진동도 없고,..
또한,..넉넉한 토크[내연기관과는 다른 동력특성]로 언제나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지요.ㅎㅎ

하루 빨리 우리 일상생활속에 전기차가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

2009년 9월 4일 금요일

BMW Vision EfficientDynamics concept ...BMW 의 디젤+전기 자동차...하이브리드 컨셉카.


요 사이 BMW의 하이브리드 컨셉 자동차가 공개 되었습니다.
이름은 Vision EfficientDynamics...그냥 비전이라 부르죠^^;;;
이 상당히 요상 스럽게 생긴 차량은....절대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지만....정말 기묘한 그 모습에 호기심이 생기는 디자인 입니다...ㅎ

일단 솔직히 이 차량은 그리 시장성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단순한 디자인 문제가 아니고..시대의 흐름 때문에 말입니다.
하이브리드 라는 장르 자체가... 내연기관에서 전기[어떤 방식의 전력 생산은 논외로 하고라도.]자동차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장르이기 때문에...사실 실용화 되기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안정화 될 무렵 전기 자동차가 나올테니.. -_-;]
[참고로 국내 하이브리드 자동차도 몇종류-아반떼,포르테,베르나등.이 있는데...조만간 단종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부가티 베이론 이후 가장 맘에 안드는 프런트 뷰 -_-;;;              △역시 이 얼짱 각도는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마치 곤충이 날개 같아 보이는 도어 개방,.이건 멋지네요.           △개인적으로 이게 앞모습이였으면 합니다만,..이게 뒷모습-_-;;
디젤터보 방식의 1.5L 3기통 엔진[163hp,29.5kg-m]과, 81마력(앞),51마력(뒤)의 모터 탑재.합계:356hp 81.6kg.m  
최고속도 250km/h,0-100km/h가속 4.8sec, 배터리 완전 충전 시간 2.5시간, 배터리만으로 50km주행가능.
KERS (Kinetic Energy Recovery System) :
제동시 발생되는 에너지를 축적하여 동력으로 사용하는 기술 탑재.


△뭔가 포스는 있어보이지만,...왠지 우울해 보이는 프런트 뷰..     △10.8kWh의 용량을 가진 배터리..아마 국내 삼성 SDI의 배터리??

△차량의 설계에 있어...공기 역학적인 성능을 극대화 하여 최저 연비,고성능 실현...이를 통해 공기 마찰계수(cd) 0.22를 기록 함.!

일단 전체적으로 보면 확실히 경량화 된 차량으로 보입니다.
루프와 도어측은 확실히 강화 플라스틱[폴리카보네이트]으로 보이며,. 알루미늄의 사용도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엔진자체가 작고..탑재되는 가솔린의 양도 적네요,.위의 사진중 투시도를 보면 상당히 작은 크기의 연료탱크가 센터 터널에 위치.
한가지 재미 있는게....  바로 배터리의 위치 입니다,.가장 무거운 배터리를 센터 터널에 일렬로 배치하여 무게중심을 낮추고,
차량의 전-후 무게 배분을 효율적으로 꾀하였지요,.이를 통해 상당히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과 고속 안정성을 가질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내연기관 자동차가 사라지고,..전기 자동차의 엄청난 성능이 예상되는 것중 하나가..저중심,경량화 이지요^^;;

일단 말 그대로 컨셉트 카 이기에...실제로 양산이 될런지는 알수가 없지만,..
상당히 독특한 그 모습과..BMW의 새로운 컨셉카 라는이유로 이슈가 되는것 같단 생각에 자료를 찾아서 올려 봅니다.

볼만한 자료라고 생각 하시면 아래의 손가락 모양[View On]을 클릭해주세요, 더욱더 많은 분들이 볼수 있답니다^^;

2009년 2월 4일 수요일

테슬라 로드스터(전기자동차) tesla roadster.

현 시점에서 세계 최고의 전기 자동차 입니다[양산중].
자세한 내용은 차량 사진에 있으니 보시고..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전기 자동차! 전기 스포츠카! 테슬라 로드스터[2009 Tesla Roadster Sport .]

미국 실리콘 벨리의 테슬라 모터스의 전기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의 2009년 모델이 공개 되었습니다.
로터스의 엘리제(elise)의 플랫폼을 사용하였고 실제 차체 제작은 로터스에서 이루어집니다.
간략한 스펙은 휠베이스 2352mm,전장3946mm,전폭1873mm,전고 1127mm,제동마력은 285마력!
전력은 리튬이온 배터리,타이어는 요코하마 A048(세미슬릭 타이어), 0-100km/h가속성능은 약 4초.


풍동실험을 위해 목업(클레이)차량의 테스트 준비 중^^

풍동실험의 적외선 사진 디자인이 기존의 엘리제나 ,에보라와 닮았지만 아무래도 변경되었으니.^^

로드스터의 엔진격인 고출력 전기 모터 AC전원입니다.

구동계통의 모습..1번은 모터이고, 2번은 기어 박스인데 LSD를 포함한 보그워너社의 E-geardrive입니다.

보다시피 후면부의 은색 박스는 배터리 이고, 엔진 대비 컴팩트한 모터가 보입니다^^;

투시도...하나^^; 엔진 마운트 부분과 리어측 구조가 제대로 보입니다^^;

두번째 투시도. 대략적인 구조가 눈에 띕니다^^;
배터리의 크기가 꽤나 거대한데 1회 완전 충전시 방전까지 402km를 주행할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문제점이 있는데, 차량 출고후 5년 혹은 약 8만km부터는 효율이 70%로 저감되는 문제점이
존재하며 배터리 교체 비용은 2000만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그나마 국산이라 다행일까요??]

와이퍼 아랫부분에 ECU와 쿨링팬이 위치하고,전반적으로 냉각휀이 커다랗게 위치합니다.
신기한건 엔진이 없고 모터를 사용함에도 열발생이 문제라고 합니다(아직 완전히 해결은 안됨).
커다란 쿨링 팬은 수냉식으로 전환된 배터리 냉각  시스템^^[배터리 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냉식].
참고로 배터리는 LG가 만든 18650s 리튬이온 배터리 6,831ea 11등분해 독립 분리한 배터리 팩 사용 !!
향후 좀더 발전된 배터리를 탑재하도록 연구및 관련 업체 컨텍이 진행중이라네요.

충돌 테스트...당연하게도 양산 차량이기에 충톨 테스트를 합니다.
초경량 카본이 곳곳에 사용되고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강성은 좋다고 합니다.
아마 구형인 엘리제에 비해 향상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손된 차량..아마도 테스트용 차량의 충돌 시험후 사진으로 추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