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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영구차도 이젠 패셔너블 시대?!


그야 말로 "헐~"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Galpin Auto Sports 의 영구 차 튜닝 입니다 -_-;

이번 할로윈 축제를 위해서 특별히(?) 개조된 이 차량은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 편히 모실 수 있게 평면 TV와 냉장시설도 설치 되어있고...
마지막 가는길...엄청난 카메라 세례를 받을 수 있겠군요 -_-;;;;; ㅎㄷㄷㄷ



차량 전면부 부터 후면 까지 이어지는 그림은 해골 입니다 -_-;;; 아주 누가 봐도 100% 영구 차 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네요.

 


라이트가 빨갛게 아주 제대로 공포 분위기 조성...밤에보면 ㅎㄷㄷㄷ    실내는 얼핏 보면 제법 세련(?)되게 꾸며 놓은듯...하지만 썩은 차..ㅋ


단순히 할로윈 축제때만 사용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영구 차 로도 사용 할 것이라고 하니,. 꽤나 대단! 해 보인다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
우리 나라에서 영구차 저 따위(?)로 만들었다가는 바로 욕 바가지로 먹고 퇴출 될 것이 확실한데...ㅋ 역시 미쿡이라 가능한가?

재미있는 사진이라서 포스팅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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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2010 포드 머스탱 미니어쳐...

 

어제 포드 매장에서 있었던 행사를 마치고 받은 선물 입니다. 자그마한 모형이지만, 사진빨은 참 잘 받는군요^^;
지인에게 바로 빼앗기긴 했지만, 그 전에 사진을 남겨봤습니다.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인시그니아를 기억 하십니까? GM대우 토스카의 후속 작으로 점쳐지던 모델.[더이상 GM대우의 미래,비젼은 없는가?]

오펠의 인시그니아[Opel Insignia]를 기억 하십니까? GM대우 토스카의 후속 작으로 예상되던 모델.

 

독일의 자동차 브랜드 오펠의 인시그니아는, GM그룹의 산하에 있다가…GM의 재정 위기로 구조 조정을 하면서

캐나다 마그나 라는 회사로 매각이 확정되어 지분 55%를 마그나-스베르방크 컨소시엄에서 가지게 되며.

GM은 35%의 지분만을 갖게 되어 대 주주이긴 하나, 경영권은 곧 사라질 상태.

때문에, 향후 신차 개발과정에서 기존 GM대우의 중형세단인 토스카를 이 인시그니아로 대체 하기로 했는데.

GM에서도 이제 캐나다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 다가 오기 때문에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었음.

뷰익이라는 브랜드로 인시그니아를 생산 한다고 하는데.. 애석하게도 이렇게 되면 토스카 후속=인시그니아 는 황!

안타까운 상황 이지만, GM대우는 현 시점에서 보면 올 초 쌍용 자동차의 수순을 밟을 것 이라 보이는 상황.

결국 GM대우는 상하이GM의 발전의 기지가 되었고,….암튼 이런 재미 없는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해 보도록 하죠.

어차피 제겐 GM대우라는 회사는 이미 국내는 그저 생산 기지로만 써먹는 미국회사의 한국 지점 이상의 의미가 없으므로.

 

 
 
 

2.4L GDI 엔진으로 180마력의 버전과, 2L 터보엔진으로 220이 주력이 될 것이며.....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독일차의 감성을....
3.5L V6 엔진의 스포츠 모델도 존재 한다고 하며 6단 수동변속기,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19인치 휠등.....호오..
유럽시장에서는 사브에서 가져온 2.8L V6 325마력짜리 버젼도...ㅎㄷㄷ 최곤데 이거 -_-;;;;

암튼, 기대되던 차량이었지만[스펙 다운 후 국내 출시를 하더라도 말이다.], 이제 물건너 갔네요.
요즘 대우차 라세티 프리미어에 꽁깍지가 씌여 GM대우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은 회사! 좋은 차!"라고 생각들 하는데.
GM이 생각하는 GM대우는 그저 하청 공장 정도 라는 걸 명심 하길..

*수정분*
2011년 출시를 목표로 생산 라인 구축 중 이라고 하는데, 그 역시도 생산의 전초 기지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게...씁쓸합니다.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크라이슬러와 피아트의 합작 전기자동차 Dodge Circuit EV

크라이슬러와 피아트가 합작으로 전기 차를 개발 하고 있습니다, 헌데 그 외형이 상당히 낯이 익은 모양..
알고봤더니 로터스의 유로파의 샤시를 채용한 차량, 단순히 플랫폼을 공유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후 모습만 일부 바뀐 -_-;;;

 

전면부 디자인은 범퍼외에는 유로파를 그대로 옮겨 놓은 -_-;;; 안습..  후면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닷지 스러운 느낌이 ....ㅎㅎㅎ
 

옆모습은 컬러 때문인지, 이상스레 코닉세그가 생각나는건 나뿐일까?  뒷모습,. 유로파의 경우 초 경량은 아니기에, 육중함이 느껴진다.
 

전기차라면 한 컷 정도는 찍어준다는 충전 장면, 충전캡은 왜 바닥에?  실내, 볼것 없이로터스의 그것을 그대로 옮겨왔다 -_-;; 지못미...
 

역시 닷지 엠블럼을 제외 하곤, 로터스 차에요! 하는 실내의 모습.       오렌지 컬러와 검은색 가죽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실내.
 

전기차라면 꼭 한번쯤은 찍어주는 센스가 필요한 풍력 발전기와 함께, 환경을 생각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할듯 ㅎㅎㅎ

현재 로터스에서는 미국의 테슬라 로드스터와 크라이슬러[피아트]에 섀시를 공급 하고 있는데, 전기 차 라는 관점에서 볼때는.
역시 테슬라 로드 스터가 더욱 더 좋다고 생각 합니다, 좀더 작고, 효율적인 섀시를 가지고 있으니,. 하지만, 현행의 배터리로 볼때
아무래도 좀더 커다란 크기가 안정적 이므로, 실질적인 성능에서 볼때는 좀더 커다란 유로파의 섀시를 사용 하는 쪽이 더 유리하겠지요.

아직 공개된 차량은 아니며, 향후 전기차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 할 차량으로, 자세한 스펙역시도 공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을 통해서,
전기차....그것도 전기로 구동되는 스포츠카의 시대가 빠르게 도래 할 것이라는것에 대한기대를 가지게 되는 군요..
어서 빨리 전기 스포츠카가 출시-대중화 되어 전기차로 즐기는 와인딩을 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진정한 머슬카 2010년형 포드 머스탱 FR500CJ 테스트 사진 및 영상 - 2010 Ford Mustang FR500CJ

2010년형 포드 머스탱 FR500CJ모델, 조만간 진행되는 SEMA쇼에 전시될 모델로 한창 테스트 중인 사진과 영상이 있길래 퍼왔습니다.
[출처 : autoblog.com]  
 

드래그의 천국 미국 답게 ...아니 차량 특성에 맞게(?) 테스트 자체를 드래그 경기장에서 하는 군요, 엄청난 번 아웃과 함께 스타트 !!!
 

스타트와 동시에 아메리칸 불곰 마냥 성을 내며 일어 섭니다 -_-;; 아놔...괴물..그리곤 번개 같이 튀어 나가는 아메리칸 머슬 차져!!!
 

앞,뒤 두 차가 틀려 보이는데, 같이 테스트 하더군요,,이쪽은 지식이 없음,.ㅋ 그냥봐도 상당히 육중하게 생긴 엔진과 그 위에 슈퍼차지드!!
 

차져본체에 코브라 젯 이라고 씌여있군요, 그 앞에 조그만 필터는 아이들 필터, 테스트용 차량인지라, 아주 허접한 실내 구조 -_-;;
 

드래그 머신으로 셋업 중 이던데, 양산차량 테스트 인지, 쇼카 테스트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긴 원래 그런 차라고 하니 양산 차인듯..

스타트와 동시에 앞 바퀴가 들릴정도로 엄청난 토크를 낸다는 것 자체가 당황 스럽고[드래그용 슬릭타이어 덕분이긴 하지만],
저런 무지 막지한 괴물이 양산 차 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_-;;


머슬카에 큰 관심은 없지만, 저런 차 라면.... 땡기긴 하네요[물론 원츄와 니드의 차이로...전 가지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ㅋ]ㅎㅎㅎㅎ

아래의 영상은 위 코브라의 스타트 영상으로 박진감 넘치는 스타트 장면을 보실 수 있답니다, 그냥 말도 안나오는 "괴물"이란 생각만...

국내 자동차도 요즘 배기량 증가 추세로 가고 있는데, 이런 차가 정식 수입되어 돌아 다니면, 꽤나 재미난 양상을 보일 듯 합니다.ㅋ
드래그가 엄청나게 활성화- 경쟁화 되겠군요..ㅎㅎ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미국 테슬라社의 로드스터......앞으로 다가올 전기차의 보급...그리고 그 전기차의 와인딩 성능을 꿈꾸며.

이번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된 여러 차량중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차량은 미국 실리콘 벨리의 테슬라 회사의 "로드스터"
영국[말레이시아] 로터스에서 차대[섀시]를 공급받아 우리 나라 LG의 배터리를 이용하여 1회 충전으로 약 350km를 주행할수 있는 차.

   대략적인 제원은 248마력, 14000rpm사용가능, 최대 속도는 201km/h정도 ....전용 충전기를 이용하여 3.5시간가량에 완전 충전.
전기차가 가져다주는 이점은..이산화 탄소 배출 0%,저소음, 고른 출력등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이점은..바로 저중심 설계와 빠른 리스폰스를 바탕으로 한 하이퍼포먼스 주행!!!

불순한 의도로 나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나온다면 꼭 소유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제로백 테스트 기록도 3.7초 밖에 안됨]

아직은 배터리 무게와 충전시간때문에..제약이 있지만..전지 산업이 활성화 되어..경량 배터리가 나온다면...앞으로의 자동차는
당연히 전기차!!!!! 상상만해도 엄청난 성능!!! [더군다나 기어 변속 따위 할 필요도!!!! <---위...위험한 발언 ?ㅋㅋ]

2009년 9월 8일 화요일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 수출형 시보레 크루즈의 WTCC 경기용 버전[Chevrolet Cruze WTCC]

GM대우...얼마전 뉴 GM으로 거듭난 미국의 글로벌 브랜드의 사실상 한국 지사브랜드 TT.....
솔직히 지엠대우[뉴 GM]은 한국차 라고 보기엔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 자체는 미국회사에 합병인수되었고..
국내의 직원과,생산라인을 통해 차량을 생산하지만... 차량의 개발,디자인등 핵심 기술은 더이상 우리것이 아니라고 봐야 하니까요.

하여튼 GM대우의 몇가지 모델중,..라세티 프리미어 만큼 엄청난 이슈를 불러온 차량도 드문것 같습니다[비운의 G2X도 약간...]
라세티 프리미어의 경우 일단 동급차량중 최고의 바디강성을 토대로 충돌 시험에서 꽤나 높은 점수를 받는등.
항간에 그 윗급 차량들보다도 좋다는 소문까지 돌았기도 하죠.

하지만 꽤나 훌룡한 그 섀시[차대]에 힘없는 가솔린엔진은 ...그야말로 쥐약이었고, 꽤나 말이 많았었습니다.
그이후 디젤 2.0모델이 출시되면서 또다시 엄청난 이슈를 몰고왔지요,..그야말로 동급 최속의 자동차로 부각되면서..
마치 말도 안될 다른 세상의 차인냥 신격화(?)되기 까지했었지요...
[분명 좋은차 이지만 무적은 아닌데도.^^]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 이후 현대-기아의 R엔진이 공개되면서,..다시 평범한 엔진으로 돌아왔지만 ^^;;[더크고 무거운 IX가 더 빠름.]
어쨌든 동급 최고 수준의 차임은 분명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좋은 디자인[테일램프는 비호감]과, 2.0디젤모델의 경우 동급최강의 성능을 구현,정말 좋은차 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이차량은 국내에만 판매되는게 아니라,..세계시장에 팔리는 차량으로..세계시장에서는 GM대우가 아니라,....
시보레[chevrolet]로 팔리고 있습니다, 덧붙여 차량 명은 라세티가 아닌 "크루즈(Cruze)"
 

직렬 4기통 2000cc 압축비 11:1 ,[280마력/8500rpm],압축비 11:1....모텍 ECU.. 전륜구동 방식, 6단 시퀀셜 트랜스 미션.
LSD, 서스펜션 방식은 기존의 양산차와 동일한 앞-맥퍼슨, 뒤-토션빔 이네요. 브레이크는 앞 332mm로터+4p,뒤 280mm로터+2p

핵심은 2000cc 가솔린 엔진...그것도 NA로 280마력이라는 엄청난 출력이라는거... 충격임.ㅋ

 

차량은 시보레 크루즈의 WTCC 시합 차량입니다....와이드 바디 탓인지,..그 비호감이던 테일램프도 비교적 나아 보이긴 하는군요.
  
 시보레는 과거 구형 라세티로도 꽤나 많은 우승과, 좋은 결과를 기록했고...새로운 라세티 프리미어"cruze"로도 좋은 기록중....


국내 공도에 굴러다니는 일반 승용차가,. 해외에선 이런 용도로 쓰이고 있고... 그 결과도 나름 좋다는 것에 ..호기심을 느껴서
이렇게 포스팅 해봅니다... 후륜이나 AWD개조가 아닌 FF그대로임에도,.. FR들 잘 누르고 있으니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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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4일 토요일

영화 트랜스 포머 1에서 나왔던 터프한 인상의 경찰차 살린 머스탱[Saleen mustang.]

 

영화 트랜스 포머 1에서 나왔던 경찰차인데[2에서도 나오는지는 알수 없음-아직 안봐서^^;;]꽤나 마음에 드는 차량입니다.
뭐랄까 V8의 엔진소리도 엔진소리지만, 정말 터프한 외관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는...
매끈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의 로터스 엘리제 시리즈가 드림카 이지만..
이렇듯 터프한 인상의 아메리칸 머슬느낌의 차량도 마음에 듭니다.
특히 전투범퍼와 경찰차 도장이..이렇게 잘어울리는 차량을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