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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일본 D1 드리프트의 진수 후진 드리프트!! - 자동차 레이스의 피겨스케이팅!


자동차 레이스 중에 스피드의 대결이 아닌, 예술(?)성과 우아함을 다루는 독특한 경기,.. 바로 드리프트 입니다.
국내에도 DDGT 레이스에 드리프트가 포함되어 있기에, 저변인구 확대에 기여를 하였지요.


일본의 경우 드리프트의 강국 답게 당연히 드리프트 대회가 많으며 그중 최고는 단연"D1"입니다.

위의 영상은 후진 드리프트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드리프트..
인캠을 보면 실수 한 것도 아닌데, 애초에 아주 뒤로 돌려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의도적으로 리어를 오버스티어 스핀에 가깝게 흘리고,
아주 부드럽게 잡아서 그대로 드리프트 ....각도 역시 보통의 드리프트와는 완전히 차별화 되는 "그야 말로 스페셜 드리프트!"

비슷한 드리프트를 랠리에서 사용하긴 하지만, 그것과 틀린것이 랠리에서 하는 리버스 드리프트는 제동이후 곧장 차를 180도에 가깝게
스핀 시킨 상태에서 슬라이드를 하는데, 이 드리프트는 다소 황당..    물 흐르듯 부드러우면서도, 황당 스러운 드리프트-_-;;;

드라이버는 M.Kawabata.... 카와바타 이며. 차량은 600마력 튜닝된 S13실비아[240파츠 사용], 토요타이어 팀.

재미있게 보셨다면 아래의 손가락 모양[View On]을 눌러서 추천 부탁 드립니다, 포스팅에 힘이 된답니다 ^^;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인피니티 출시 20주년 기념 G37 커스텀 아트 페인팅 모델 공개..Heidi Taillefer작품.

 
 

일본 닛산의 고급 브랜드인 인피니티 출시 20주년 기념으로 바디 페인팅된 G37....예술을 이해 못하는 케이의 눈에는 그저 차 버려논듯...
Heidi Taillefer 라는 아티스트가 작업하였고,... 캐나다 토론토에 전시..
작업시간도 상당히 걸렸을 것 으로 보입니다,. 작업하는 동영상을 보니 정말 꼼꼼하게 작업 하던데....

아래는 작업 영상 입니다,.

아티스트의 노력이 느껴지는 영상이네요,. 작업도 거의 한달정도 걸렸다는데....ㅎㄷㄷ
이런 영상은 제 블로그와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래도 꽤나 노력하는 "차"작업 이길래 올려 봅니다                     출처 www. autoblog.com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미국 롱 아일랜드 일본 닛산의 자존심 GT-R 35의 휠 타이어 도난 사건 발생!

 

닛산 GT-R 35 의 휠이 24일 도난 되었다고 합니다 -_-         비싼 브레이크가 땅바닥에 ..앞 브레이크만 해도 천만원 할듯.
 

아주 처량한 모습으로 붕~ 떠 있는 GTR...                     그래도 양심(?)이 있는 도둑인지...쟉키 하나는 놔 두고 갔네요.

닛산 GTR의 20인치 휠과 타이어 가격은 대략 700만원 가까이 하는 것 같습니다[판매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가지 재미 있는건 도둑이 왜 휠만 훔쳐갔을까 ? 바로 이것인데,. 저정도로 절도를 할 환경이었다면 브레이크를 떼어가는게 더욱더
이익일거라 생각이 드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알기로 앞-뒤 브레이크 비용만해도 1500만원 가까이 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서..ㅎ
국내 기준으로 로터와 패드 교체비용만으로 700만원 가량 한다고 차주가 쓴 글을 본적이 있기에...-_-;;

한가지 재미 있는건 바로 좌측의 사진 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GTR의 무게는 1.7톤을 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벽돌로 받혀놨음에도 도어가 뒤틀어지거나 하지 않은게 신기함.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국산차는 한쪽만 저렇게 들어놔도
문이 비스듬히 열립니다 TT;;;
하긴 보통 수입차들도 그렇지요,. 그리곤 문을 열었다가 닫으면
제대로 닫히지도 않는 불상사 발생함..
일단 사진상으로 보기엔 확실히 GT-R의 바디강성 소문은 사실인듯.

아무튼 차주의 마음은 꽤나 아플것 같습니다.
도둑 꼭 잡으시길.... 불가능 하겠지만 ㅎㄷㄷ

2009년 1월 28일 수요일

NISSAN GTR Spec V 상세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출처는 사진에^^; www.gtr-world.net
닛산 스카이라인 GTR에서 GT500경기 참전용 R35GTR까지 사진과 자료가 있네요^^;


스펙V의 카본 엠블럼과, GTR의 상징인 붉은 R마크의 엠블럼.

지난번에도 사진을 소개했다 시피 외관은 일반GTR과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차고가 10mm낮아졌다고 하는데 실상 보기에는 큰 차이는 느끼기 힘든것 같습니다^^

카본제 그릴이 돋보이네요.

역시 카본으로 제작된 하단부 에어로 파츠..

리어에 큼지막한 윙 역시 드라이카본 소재의 제품이 달려 있네요.
무게중심보다 높이 위치한 중량을 줄이는데는 카본 만한게 없지요^^;

개인적으로 맘에드는게 여타의 슈퍼카들 처럼 실내가 가죽으로 되어있네요.^^
이상스레 전 가죽으로 마감된 실내에 알수 없을 정도로 끌리네요^^;

레카로의 카본 버킷시트(리클라이닝 기능)로 경량화를 꾀했다고 하네요.

역시 카본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는..........^^

리어 시트가 제거된 부분은 다소 휑한 모습..적재공간으로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있을법한 내장 마감..

솔직히 엔진에는 무슨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관심도 없고요^^;)

머플러 팁의 형상이 상당히 이색적인데, 무언가 효과를 기대하는 듯한 모습이라할까요 ?

티타늄제 머플러 시스템..초 경량을 이룩할수있죠^^

배기의 진동때문인지, 티난의 부식을 염려한건지 보강이 상당히 많이 되어 있습니다.

카본세라믹제 브레이크 시스템(전륜 6pot)

카본세라믹제 브레이크 시스템(후륜 4pot)
국산차는 대부분 후륜 디스크로터는 솔리드 타입인데, 역시 제대로 달리는 차량은 벤틸레이트..

서스펜션은 빌스테인 제품이고, 감쇄력은 고정 타입(서킷 사양),
서스펜션 제작시 표면의 단차를 최대한 억제하여 부드럽고, 내구성을 향상 시켰다고 합니다.

브릿지스톤 RE070A타이어...상당한 하이그립 타이어이죠...
물론, 세미슬릭급 타이어에 비하면 떨어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