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고객 사은 무이자 할부 행사 -_-...0% financing on new Murciélago LP640 models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고객 사은 무이자 할부 행사 -_-

 

2010년을 맞아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에서는 고객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고객 사은 대 행사를 실시!

바로 무이자 할부 이벤트~ 무이자! 무이자!~~

 

신용 등급에 따라 60개월 무이자 이벤트를 실시하며, 최장 12년 할부(5.9~10%이자율)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음.

2010 LP640의 경우 350,000달러부터~ 400,000달러까지의 가격층이 존재 하는데.

최장할부인 12년 할부를 하면 월 3500달러의 저렴한(?) 금액으로 나만의 슈퍼카를 탈 수 있다고 -_-;;;;

 

람보르기니의 슈퍼카 거지 생산 프로젝트!!


 
 
 
 
 

개인적인 사견을 좀 적어 보자면, 전 슈퍼카를 참 싫어 합니다...ㅋ 그냥 보기에만 좋은 음식 같다고 할 까요?.
비싸기만 하지 스포츠카 본연의 성능은 슈퍼카가 아니니까요, ㅎㅎㅎㅎ 물론 단순히 성능만으로 슈퍼카가 되는 것은 아니라 하지만.
전 그점이 싫어서 말입니다.
여튼,....60개월 무이자 행사라니 -_-;; 세계 경기가 어지간히 안 좋기는 안 좋은 모양 입니다. ㅎㅎㅎ

댓글 5개:

  1. 그림의 떡, 보기좋기만 한 떡.. 이쁘기만 한 차..

    게다가.. 밟아도 느린차.. 서킷에서 페라리 랑 포르쉐 터보에 처참히 발리더군요.

    (단언컨데 제차 보다 느리다고 장담합니다. 서킷이든 와인딩이든 드래그든.. 장거리 제외)



    그보다도.. 람보르기니 브랜드도 점점 싸구려가 되가는 군요..

    자신있게 힘주어 말하던 페라리의 경쟁사인데.. 창립자가 알면 무덤에서 튀어나올 상황이군요..



    차라리 이거보다는 조금 더 아래 단계인 애스턴 마틴을 타겠습니다. (제 또다른 드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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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윤성(SOAP) - 2009/10/15 11:43
    오오..저두요!! 저도 에스턴 마틴이 더 좋음..

    차라리 럭셔리 스포츠 지향의 세단 쿱? 느낌이 더 좋음..

    이도 저도 아닌 슈퍼카보다..ㅎㅎㅎ

    사실 임프레자는 반칙이죠..ㅋ

    확실히 아우디-폭스바겐..등등에 합류 되더니

    자기 색이 너무 사라지는 느낌이 강한 차...이제 곧 비운의 브랜드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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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가격이면 코닉세그 CCX(R)을,,,, 미국 경찰차 4.6 V8을 튜닝한거라는게 쫌 걸리긴 하지만,, ㅋ1.2바 트윈원심슈퍼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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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년 할부라..- _-;; 할부 다 갚고나면 일단 중년이 되는군요 - _-ㅋㅋ



    그나저나 가격만 비싸고 성능은 그만큼 안나온다고는 하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는거죠~ 태생부터 다른차와는 다르니까요. ㅎㅎ



    물론 와인딩 탈 때 국산차처럼 막 굴릴 수 없어서...



    사도 돈이 아까워지겠지만...



    갖고있는 것 만으로도 뿌듯해지겠죠? ^^;; (저런 차는 거의 소장용으로 봐도 좋을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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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는 차라리 바이퍼를 사서 튠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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