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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2010 폭스바겐 골프 GTI 6세대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서 즐기다!

이미 잘 알고있는대로 애플의 최신 핸드폰 아이폰은 하드웨어적 기능보다 소프트웨어의 다양성으로 유명하죠.

핸드폰에서 실현 가능한 거의 모든 류의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이 존재 한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죠.

 

이번에 2010년형 폭스바겐 골프의 GTI 6세대 모델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App store에 출시된 “Real Racing GTI”가 바로 그것, 기능 제한이 있는 무료버전과 6.99달러의 정식 판이 발매.

가격은 터무니 없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꽤나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제 게임을 해 봐야 정확히 판단을 내리겠지만, 애플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신뢰가 간다고 할 까요?

게임의 스크린 샷을 보면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졌다고 보이며, 그래픽도 충분한 수준 입니다.  




제가 보기엔 꽤나 괜찮아 보 입니다, PSP용 게임에 비하면 안 되겠지만, 핸드폰에서 가볍게 즐기는 게임으로는 저 정도라면 최고수준....
한가지 아쉬운건 국내에는 저런게임이 없다는 것 정도 국내 모바일 게임개발자 아저씨 우리도 저런거 만들어주세욤, 귀찮아하지말궁..ㅋ
볼만 하셨다면 아래의 손가락 버튼[View On]을 클릭해서 추천 부탁드려요, 포스팅 작성에 힘이 된답니다^^;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애플의 아이폰 으로 자동차를 운전한다? - iDriver app controls cars through the iPhone

어제는 아이폰과 모듈러를 이용한 스마트스타트(스마트키, 경보기, 도어 잠금-해제등)에 대해서 소개를 했었습니다.
오늘 소개 할 것은 I driver 라는 어플리 케이션을 이용한 차량 조정 관련 한 것 입니다...ㅎㅎ


예전에도 자동차를 RC카로 개조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사실 이 자체만으로 그렇게 특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하지만,
요 근래 아이폰의 "전지전능(?)"한 각종 유틸리티 프로그램이 소개 되고 있는 추세 이기에,... 시대의 흐름에 편승해서 올려 봅니다..ㅎㅎㅎ

일단 당연하게도 아이폰과 차량을 연결 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경보기 차원의 모듈 정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차량을 물리적으로 제어 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품들이 장치 됩니다.

GPS, Wi-Fi, 비디오 카메라, 레이저 3D센서(G센서 개념인듯), 핸들 조향 장치서보, 악셀 서보, 브레이크 서보 등이 기본적으로 필요하죠.

일단 아이폰의 경우 내부에 G센서가 탑재 되어 있으므로, 그것을 이용하여 좌-우로 기울이면 핸들링이 되는 방식으로 조작이 됩니다.
위의 그림에 보시다 시피, 악셀과 브레이크는 액정을 터치 하는 버튼 방식으로 되어 있고요.
예전 007에서 나왔던 방법과는 비교도 안되게 구 세대적 방식(하긴 그건 영화이니..ㅎㅎ)이지만, 재미난 시도라고 생각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세요(접속자 수가 많아서 버퍼링이 길 테니, 일단 버퍼링을 완료 시킨 후 보는걸 추천 합니다.)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애플의 스마트 아이폰 하나면 자동차 리모콘도 해결 된다? - 소프트 웨어+바이퍼 모듈의 위력![리모콘도 이제 핸드폰으로!]

사람에따라 다르지만, 제 경우는 차키와,
리모컨까지 주렁 주렁 메달고 다니는 것을
꽤나 싫어 합니다.


덕분에 리모콘 놔두고 달랑 키 하나만
가지고 다니던 시절도 있었지요.
오프라인에서 절 만나 보신 분들은
이미 충분히 알고 있을 법한 내용..ㅎㅎ

헌데 "바이퍼(차 이름 아님)"라는 회사에서
스마트 폰을 차량용 스마트키& 리모콘 등,
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내 놓았습니다.
[프로그램은 애플 앱 스토어에서 프리다운]

단순히 프로그램만 있어서는 안되고,
당연하게도 차량에 모듈을 장착해야 하며,
그 이후부터는 응용 프로그램의
원터치 만으로..

차량의 시동, 잠금, 잠금해제, 경보기,
패닉(긴급상황 발생시 경보기 작동모드)등
기능을 제공 하는 것.

일단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리모콘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것.!
[저같은 사람에게는 이게 엄청난 메리트!]

물론, 기존의 최신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새로운 핸드폰을 구매 해야 하니, 불필요한 소비가 있을수도 있지만,
이미 아이폰을 가지고 계시거나, 새롭게 핸드폰을 구입하실때 아이폰을 염두해 두고 있다면[국내에도 곧 출시 되기로 하였으니]
한번쯤 생각해 볼 만한 아이템.

  
위의 영상은 간단한 설명 영상과 사용 영상이며, 제조사의 광고 영상이기도 합니다. 일단 스마트폰의 활용성을 확장한다는데도 큰 의미가...

확실히 아이폰은 각종 응용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이 개발되어 있어서, 아이폰 자체의 성능 그 이상의 만족도를 주는 것 같습니다.
같은 스마트 폰이지만, 옴니아를 사용하는 제게는 참 부러운 현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아직 국내에서는 이러한 시장의 수요가 별로 없어서,
당연한 현상이라 생각 하므로, 어쩔 수 없지요 TT;;

신선한 정보라 생각되어 올려 봅니다 출처는 : aut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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