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게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게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2010 폭스바겐 골프 GTI 6세대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서 즐기다!

이미 잘 알고있는대로 애플의 최신 핸드폰 아이폰은 하드웨어적 기능보다 소프트웨어의 다양성으로 유명하죠.

핸드폰에서 실현 가능한 거의 모든 류의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이 존재 한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죠.

 

이번에 2010년형 폭스바겐 골프의 GTI 6세대 모델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App store에 출시된 “Real Racing GTI”가 바로 그것, 기능 제한이 있는 무료버전과 6.99달러의 정식 판이 발매.

가격은 터무니 없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꽤나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제 게임을 해 봐야 정확히 판단을 내리겠지만, 애플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신뢰가 간다고 할 까요?

게임의 스크린 샷을 보면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졌다고 보이며, 그래픽도 충분한 수준 입니다.  




제가 보기엔 꽤나 괜찮아 보 입니다, PSP용 게임에 비하면 안 되겠지만, 핸드폰에서 가볍게 즐기는 게임으로는 저 정도라면 최고수준....
한가지 아쉬운건 국내에는 저런게임이 없다는 것 정도 국내 모바일 게임개발자 아저씨 우리도 저런거 만들어주세욤, 귀찮아하지말궁..ㅋ
볼만 하셨다면 아래의 손가락 버튼[View On]을 클릭해서 추천 부탁드려요, 포스팅 작성에 힘이 된답니다^^;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3 그란투리스모 5 시연 영상. Granturismo5 TGS Ferrari 458 italia play

 
그란투리스모... 게임을 넘어선 시뮬레이터.
게임을 지지리도 못하는 제게는 그저 "넘사벽"인 "요물..."

그런제가 얼마전부터 게임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그란투리스모를 지켜 보다가 PSP를 사던, PS3를 사던 할 생각 입니다.
뭐, 사실 불필요 하게 차 타고 기름낭비 하는 것 보다는 좀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게임으로 즐겨보겠다는 심산인데 ㅎㅎ

암튼, 제게는 참 어려운 게임이 바로 그란투리스모입니다.
과거 별로 좋지 않은 기억도 있고, 이 게임을 하다가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곤 꼴등을 해서 아이스 크림을 쏜 적도 있고 TT;;;

플레이 영상을 보니, 꽤나 현실감 있다는 것이 느껴 집니다, 과거 몇번 해본 경험을 토대로 생각 해 보니, 더욱 더 발전한...
사실 그란투리스모 개발자 자체가 레이싱 마니아 이기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물 이기도 할텐데, 꽤나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나오는 걸 보고, 몇번 해본 다음 구입할지 결정을 할 생각...ㅎㅎ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PSP용 그란투리스모의 오프닝 무비["Gran Turismo" for PSP® Opening Movie]

그란투리스모..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그 사실성이 너무도 뛰어나서 시뮬레이터 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고,응당 그렇게 불러야 할 법한...
예전 플레이스테이션과 스티어링휠+버켓시트까지 완전히 장착된 곳에서 게임을 해봤었는데.. 꽤나 신기할정도로 실제와 흡사했던 기억.
하지만, 역시 실질적인 운전과는 사운드,진동,횡G가 차별 되기에 적응하지 못했던 게임.

시간이 지난 지금은 한번쯤 다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핸들셋과 시트까지 실내에 두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던게 사실..
헌데 PSP에서 완벽하게 구현이 된다면 한번쯤 도전해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는 군요 ^^;

출처:유투브                 
PSP의 새로운 그란투리스모..
오프닝 무비인데,. 언제나 그랬듯.. 그래픽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탄성이 튀어 나오는 군요.

                아래의 영상은 PSP용 그란투리스모의 광고 영상

800가지의 자동차 35가지의 트랙,..엄청난 즐거움이 있을듯....ㅋ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특히 차를 좋아하는데 여러가지 장비를 본격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PS3보다 더욱더 간략하게
게임을 즐기기에는 이 편이 더 나을 것 같네요 .
저도 조만간 하나 장만해야 겠습니다 ^^;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Forza Motorsport 3 - Fujimi Kaido HD - The mountain passes of Japan, X-box 게임 포르자 3 영상


개인적으로 게임을 못하기 때문에.... 게임을 싫어 합니다 ^^;;....덧붙여 사실 큰 관심도 없습니다.
뭐랄까.. 전 실전과 게임의 매치가 되지 않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게임과 현실이 너무도 다르게 느껴진달까요 ??

하지만,.. 순수히 제 취향그대로를 논외로 하더라도,.,멋진 플레이 영상이 있다면 보는 편 입니다.
그저 한편의 멋진 영화속 장면이란 생각에 말이죠... 그것이 실제로 가능 하던,. 안하던..그것은 그 다음의 문제가 되겠지요 ^^;;

웹서핑을 하다가..X-box게임기용 포르자 3라는 게임을 발견했습니다.. 혹시라도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테클은 참아주세요 .. ㅎ
꽤나 멋진 드리프팅 영상이 포함되어 있길래..퍼왔습니다 1분 16초경 스핀한 차량을 피해서 멋지게 드리프팅하는 장면..최고네요 .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올려 봅니다.

2009년 1월 26일 월요일

INITIAL.D Video Game.....[테크노 마트에서..]

지난번에도 포스팅한적 있지만, 난 게임을 정말 못한다.
사실 그것때문에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은 없지만,

가끔 근거를 알수없는 자신감과 함께,도전했다가 패배할 경우.
내가 실제로 하면 질것같아 ??!!...라며 자괴감에 빠지곤 했다 -_-;;

이번 설 연휴에 서울에 잠시 들렸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수 없듯이.

테크노마트에 잠시 들려서 10층 영화관에 있는 Fun It.이라는 "오락실"에 들렸다.ㅋ
[참고로 말하자면 쌩뚱맞게 게임만 하고온건 아니다...."발키리"봤다..^^;]
게임을 하러 게임기를 찾자(사진 왼편처럼 생긴 게임기 이다.)...
두대의 게임기를 연동해서 초딩들이 게임을 하고있었다.
카트 라이더의 영향인지 "드리프트"가 너무 매끄럽다 ...........헉!!

기껏해야 12살 남짓한 ...날보고 "아저씨"라고 부를법한 녀석들이
매끄러운 카운터를 바라보며.....
인생무상...회의를 느끼고 있을 무렵..
녀석들의 게임이 끝나고 내차례가 다가왔다.
게임에 임하는 내 마음은 흡사 무사가 전쟁터에 나가는 비장함이랄까 ?
얼마전 카트라이더에서 초딩1에게 깨진 기억을 곱씹으며 멋지게
클리어할 생각으로 게임에 임했다..


그렇게 선택한 차종은 혼자의 시빅 ....EK9
[애니메이션에서 노란색 검테잎 데스매치 하던...쇼지싱고의 차량]

시작과 동시에 풀 악셀(참고로 코스는 이로하자카 다운힐).
연속 헤어핀에 접어들면서 아....FF를 고른 나의 선택을 후회하기 시작했다.

후륜이라면 적은 카운터와 함께 멋진 드리프트를 할텐데!!
그렇게 시작한 다음판(그 전판이 너무도 쉽게 끝나서 -_-;;; 물론 그냥 죽었음.ㅋ)은
란에보3기형으로 시작 나름 멋진 드리프트를 이어갔다.
핸들링에 자신 있는 편이었기에 보통 카운터에 능숙한 편인데.
이건 뭐...그런것도 없다,.............하는 내내 정신 없음..

참고로...다른사람과 붙었는데.
당연히 졌다 ㅠㅠ;;

난 게임을 하면 안되는 체질인가 보다..
나중을 기약하며 이천으로 돌아왔지만,...............너무 우울함 ㅠㅠ;;;

헌데 이번에도 그렇고 항상 그렇지만-_-;;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다.
이게 만약 실제 상황과 비슷한 감각을 가진 사람의 경우 잘 되는 게임이고,
역으로 이런류의 게임을 잘하거나 못하는 것이
실제 드라이빙 감각에 기초하여 연관이 있는거라면..................ㅠㅠ;;;
난 도데체 뭐가 되는지 모르겠다 -_-;;;
전에도 말했듯 난 운전을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항상 허접하다고 말하다가 되려 건방지다는 소리를 들은적도 있다.
전에 한번은 자기네 끼리 고수,하수 나뉘어 이야기 하던 집단 하고 같이 달려서 내가 더 빠르고,더 많은 기술을 구사하고,
전 초보인데요...라고 했더니 그럼 자기네를 무시하는것 밖에 더되냐고 -_-;;; 말섞은 내가 잘못했지..ㅋ...

물론, 그네들이 우물안 개구리 임은 자명한 사실이지만,
그중에 나보다 게임을 훨씬더 잘하는 사람도 있었던 것이 나를더 헷갈리게 한다 ㅠㅠ;;;

아...........게임 괜히 했다 ㅠㅠ;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INITIAL D 게임을 해보다!


언제나 그렇듯 난 게임을 못한다.

초-중-고를 거쳐...대학을 다닐때도 게임이란건 철권과,보글보글,테트리스 정도 ?
테트리스는 나름대로 좀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그 이외의 게임은 엄청나게 못했다.

전에 여친과 게임을 해도 항상 지곤했다.
아...내가 압도적으로 많이 해본 사격이나..
힘을 쓰는 펀치는 물론, 내가 이긴다.

헌데 정말 이상하고 이해가 안가는건 바로 자동차 게임인데.
몇몇의 게임을 누구와 해도...이겨본 기억은 거의 없다. -_-;
아마 항상 진다는게 맞는 표현일거다..

올 여름쯤 한번 그란투리스모4게임을 6명이서 내기삼아 해봤는데(아이스크림..)
당연(?)하게도 꼴등했다.

뭐...이제와서 새삼스럽지는 않으나.
실제의 차를 가지고 달릴때는 내가 제일 빨랐는데..

게임속에선 항상 꼴등..
심지어는 여친한테도 졌다 -_-;;

문제는...바로 어제.. 친한 친구와 함께 강변 테크노 마트 8층에 있는
이니셜D게임을 해봤는데...

무려 5판을 연속으로 졌다.
그것도 친구넘은 인테그라...난 GTR,란에보,시빅등등...
ㅠㅠ;;;

이거 뭐...어쩌라는 말인가 ㅠㅠ;
차 끌고 위험하게 다니지말고, 게임으로 내공을 쌓아야 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