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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일 토요일

레드불[red bull]후원의 박스카 레이스!! 영화 백투더퓨처의 드로리안의 승리!!

 

 

이런 엽기적인 대회가 외국에는 많더군요, 자작 자동차를 만들어서 레이스를 한다던가, 아니면 이 처럼 소프트한 가벼운 재미 거리라던가..ㅋ
하긴, 날기위해 새 복장을 하고 바닷가로 뛰어 내리는 대회도 있으니 -_-;;

재미있는 경기 인데,. 어릴 적 감명(?)깊게봄 영화 백투더퓨처의 드로리안을 타고 나온 팀이 우승을 했네요...
그냥 재미로 보세요 ㅎ

2009년 10월 2일 금요일

주차장에서의 빈 자리를 발견(!)하였을때의 행복을 그린 감동의 대 서사시!! [외국의 한 맥주 광고]


동남아 지역의 한 맥주 광고 입니다.
대략 내용은 주차 할 자리를 찾고 기뻐 하며 주차할 자리가 있음에 감동한다는 내용 -_-;; 인생의 모든 감동에 대해서 환호하라는 좋은내용!!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PSP용 그란투리스모의 오프닝 무비["Gran Turismo" for PSP® Opening Movie]

그란투리스모..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그 사실성이 너무도 뛰어나서 시뮬레이터 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고,응당 그렇게 불러야 할 법한...
예전 플레이스테이션과 스티어링휠+버켓시트까지 완전히 장착된 곳에서 게임을 해봤었는데.. 꽤나 신기할정도로 실제와 흡사했던 기억.
하지만, 역시 실질적인 운전과는 사운드,진동,횡G가 차별 되기에 적응하지 못했던 게임.

시간이 지난 지금은 한번쯤 다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핸들셋과 시트까지 실내에 두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던게 사실..
헌데 PSP에서 완벽하게 구현이 된다면 한번쯤 도전해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는 군요 ^^;

출처:유투브                 
PSP의 새로운 그란투리스모..
오프닝 무비인데,. 언제나 그랬듯.. 그래픽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탄성이 튀어 나오는 군요.

                아래의 영상은 PSP용 그란투리스모의 광고 영상

800가지의 자동차 35가지의 트랙,..엄청난 즐거움이 있을듯....ㅋ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특히 차를 좋아하는데 여러가지 장비를 본격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PS3보다 더욱더 간략하게
게임을 즐기기에는 이 편이 더 나을 것 같네요 .
저도 조만간 하나 장만해야 겠습니다 ^^;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비싸고 성능 좋은 타이어를 써야 하는 이유.. [브릿지스톤 타이어 TV광고 영상 3개 편집]

외국의 자동차 관련한 산업의 광고를 보면 꽤나 획기적이고 참시한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그 중에 브릿지 스톤의 NFL TV광고 중 유 투브에 잘 편집해놓은 영상이 있길래 퍼왔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좋은 타이어는 생명을 살린다는 그러한 내용..

 

실제로도 타이어의 성능에 따라 긴급 상황 발생시에 회피, 제동의 명암이 갈리기도 합니다.

고로 타이어는 될 수 있는 한 좋은 제품을 써야 하지요 ^^;



꽤나 재미난 광고이지요?,.. 타이어가 사람,동물의 생명을 살릴 수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Forza Motorsport 3 - Fujimi Kaido HD - The mountain passes of Japan, X-box 게임 포르자 3 영상


개인적으로 게임을 못하기 때문에.... 게임을 싫어 합니다 ^^;;....덧붙여 사실 큰 관심도 없습니다.
뭐랄까.. 전 실전과 게임의 매치가 되지 않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게임과 현실이 너무도 다르게 느껴진달까요 ??

하지만,.. 순수히 제 취향그대로를 논외로 하더라도,.,멋진 플레이 영상이 있다면 보는 편 입니다.
그저 한편의 멋진 영화속 장면이란 생각에 말이죠... 그것이 실제로 가능 하던,. 안하던..그것은 그 다음의 문제가 되겠지요 ^^;;

웹서핑을 하다가..X-box게임기용 포르자 3라는 게임을 발견했습니다.. 혹시라도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테클은 참아주세요 .. ㅎ
꽤나 멋진 드리프팅 영상이 포함되어 있길래..퍼왔습니다 1분 16초경 스핀한 차량을 피해서 멋지게 드리프팅하는 장면..최고네요 .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올려 봅니다.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카트 레이싱 소재의 애니메이션 "카페타"중에서.... [레이싱은 드라이버의 실력과 근성만이 아님을 시사하는 부분.]



4스트로크 공업용 엔진[흰색 카트]와 2스트로크 레이싱 엔진[보라+흰색 카트]의 승부를 다루는 장면.
카트 레이싱을 소재로한 모터스포츠 애니메이션..."카페타"의 한 장면 입니다.

관련한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다 틀어져 폐기 대상이 된 카트의 섀시를 얻어,공업용 4T의 엔진을 달고 난생 처음 카트를 타게된 주인공 카페타[흰색카트]가
카트를 타고 주행하는데 훨씬 빠른 카트[보라색이라 해두죠.]가 등장...

지기 싫어하고 집념이 강한 아이인 카페타는 아버지가 어렵게 만들어준 카트가 느리다는 것과, 자신이 진다는 것을 인정 하지 못하고.
머리를 써서 훨씬더 좋은 카트를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는 설정..

이에 구경하던 다른 카트 레이서들도 그 가상한 용기에 응원을 보내며....4T엔진으로 2T엔진을 잡을수 있는건 코스의 특성상
내리막 구간에서 순간적으로 출력의 갭이 적어지는 시점이 있음을 시사함,.. 물론 달리고 있는 카페타에겐 그런 이야기가 들릴리 만무...

머리를 쓰며 이기기위해 기를 쓰는 카페타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과도한 횡G가 걸리더라도 브레이킹 포인트를 최대한 늦추고[non]
가-감속 구간을 최저로....가속을 최대한으로 하는 주행을 하게 됩니다,.. 영상을 보시면 후엔 논 브레이킹으로 진입을 하며.
아주 다른 라인으로 주행을 하곤 하죠...

이에 대해서 구경하는 사람들 모두 놀라고..."누구지 저 아이?"...
그렇게 치밀하고도 집념의 주행을 하며 마침내 앞서가는 2T[2행정은 4행정에 비해 거의 두배의 출력을 냄-극악의 연비] 차량을 마침내
인코스에서 추월을 성공하지요.... 사실상 드라이버간의 싸움에서는 카페타의 승리..

하지만,..코너 탈출에서 다음 진입 시점에 상대방[보라색카트]가 순간 풀 파워를 써서 다시 거리를 멀어 트리고 잠시간의 배틀은 종료..
알고보니 카페타 자신은 전력 질주였지만...상대방은 그저 "길들이기"

꽤나 사실적이고....현실적인 설정으로 작년쯤 애니메이션을 보며 꽤나 공감하며,즐거웠던 작품 입니다.
이니셜D에 비해서 전반적인 내용이 좀더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진다고 할까요 ? 이니셜D의 타쿠미는...사실상 "신"의 영역이죠...ㅋㅋㅋ

특히 2T의 경우 4T보다 행정이 두단계 삭제 되므로 같은 배기량이면 말도 안되는 출력을 내며 극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주는데..
그 부분을 애니메이션에서 꽤나 세세하게 잘 표현한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특히 달리는것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쯤 봐보는것도 꽤나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 됩니다..[마인드 적인 측면에서 볼때 말이죠.]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운전중 마약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코믹 공익광고 [9종류의 마약or환각물질과...그 모든걸 동시에 했을때의 위력!]

독일의 공익광고로 알고있는 영상 입니다.

여러 종류의 마약[술도 포함이 되는군요]의 특징을 재치있고,코믹하게 풀어서 경각심을 심어주는 영상 입니다.
[영상은 재미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5번째 알콜....-_-; 역시 술취하면...ㅎㄷㄷ 이란걸 보여줌..ㅋ 7번째 엑스터시...최강이네요...ㅋ
10번째에는 ...1번~9번까지를 모두 다 한것입니다.^^;[광고의 집중도가 높네요^^;]

영상은 재미 있게 나왔지만, 현실에선 무조건 안전운전이 최고 입니다 -_-;;
아니면 바로 위 스크린샷 처럼..본드가 손바닥에 달라 붙는 ㅎㄷㄷㄷ


볼만 하셨다면 아래의 손가락 모양의[View ON]을 눌러주세요^^;;
추천해 주시면 다른 많은 분들도 함께 보실수 있답니다^^;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영국의 안전운전 공익광고-운전하는 분들이라면...꼭 봐주세요.plz....[부제:운전중 한순간의 방심...그 아픔은 영원히..]

영국의 웨일즈 경찰이 영화 감독과 함께 만든 공익 광고개념의 영화[COW taster]라고 합니다.
내용은 운전중 핸드폰을 만지며 집중하지 않은 젊은 여성이 중앙선을 넘어가며 벌어지는 사고-그 이후 의 내용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네요.
[특히 사고는 1차 사고보다, 그 사고의 여파로 인한 2차사고가 무섭다는걸 여실히 보여주며,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정말 끔찍한 사고의 재현 영상이지만...운전을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봐야 할것 같습니다.
특별히 징그러운 장면은 없으며, 다만...실제 사고의 현장을 사실 처럼 정확하게 담아냈다고 생각 합니다.[영화 등급으로 보면 15세정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운전중 불필요한 행동을 한적이 있는데, 모두 반성하시고..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저도 반성 합니다.]
방심은 한순간,...그로 인한 사고의 아픔은 영원하겠죠,....특히 가족-친구의 생명을 나의 실수로 끊어 놓게 된다면?...끔찍한 일이될겁니다.

아래의 손가락 모양을 눌러 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습니다[view on]..추천부탁드려요^^;[글 쓰는데 힘이 됩니다!]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외국의 공익광고[안전운전을 위하여]


영상에 보면 비단 운전자 뿐만 아니라,
도로를 횡단할때에 보행자도 좌,우를 살펴야 할것이며.
자신의 잠깐의 쾌락을 위해 남이 희생될수도 있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살인이란건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다.
자의던 타의던 상관 없다.

어쨌던 현실은 현실 이니까.

이런 류의 공익 영상이 국내에도 방영 되었으면 한다.
어찌보면 끔찍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끔찍한 것도 아닌 우리 주위에서 항상 일어나는 어두운 단면의 기억들일 뿐이니 만큼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좋겠지만 말이다.

선진국에 접어든 우리 나라는 아직도 안전에 대해선 인색하기 그지 없으니 한심한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