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0일 토요일

외국의 공익광고[안전운전을 위하여]


영상에 보면 비단 운전자 뿐만 아니라,
도로를 횡단할때에 보행자도 좌,우를 살펴야 할것이며.
자신의 잠깐의 쾌락을 위해 남이 희생될수도 있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살인이란건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다.
자의던 타의던 상관 없다.

어쨌던 현실은 현실 이니까.

이런 류의 공익 영상이 국내에도 방영 되었으면 한다.
어찌보면 끔찍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끔찍한 것도 아닌 우리 주위에서 항상 일어나는 어두운 단면의 기억들일 뿐이니 만큼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좋겠지만 말이다.

선진국에 접어든 우리 나라는 아직도 안전에 대해선 인색하기 그지 없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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