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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불법 주 정차 시에 CCTV 단속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가리면 형사고발 당한다.[불법 주차 단속 강화!]

불법 주 정차 시에 CCTV 단속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가리면 형사고발 당한다.

 


위의 사진처럼 번호판을 가리고 볼일을 보는 사람들 때문에 도로의 정체가 벌어지는 경험을 해 봤을 겁니다.

특히 주차장이 없거나 주차장을 이용하기 힘든 경우, 솔직히 말해서 귀찮은 경우 그러한 행동을 하는 얌체들이

제법 많은 것이 사실이지요.

 

이 때문에 요즘은 CCTV단속이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동영상 녹화를 통해 번호판을 가리는

차량에 대해서는 불법주차+번호판 훼손으로 형사 고발을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얼마 전 강원도 원주시에서는 37명을 형사 고발 하였고, 각 시도에서도 같은 방식의 단속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생각해보면 이러한 단속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 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편의를 위한 불법주차가 타인들에겐 때론 고통이 될 수도 있고, 번호판을 가리는 차들은

불법 주차로 인한 자신의 책임은 무시하고 잇속만 차리려고 하는 것 이기에,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하겠지요.

 

항상 그렇듯 불법 주차 하는 사람들의 말은 똑같습니다.

잠깐 들어 갔다 왔는데 걸렸다. 주차 할 곳이 없어서 그랬다. 정말 급한 일이 있었다.
전부 헛소리.”

그렇게 양심에 털이 난 사람들 때문에, 법과 교통 질서를 잘 지키는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면 당연히 안될 것입니다.

 

좀더 확실히 주-정차 불법 차량 및, 번호판 가리는(임시훼손) 범법자에 대해서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 바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이러한 단속+형사고발이 부당한 처사+세금확충을 위한 정부의 삽질 라고 생각 하시는지?

혹은 강력한 법 질서 확립을 위한 당연한 것이라 보시는지요?... 일단 제 의견은 후자 쪽 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에 대해서도 듣고 싶습니다.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영국의 안전운전 공익광고-운전하는 분들이라면...꼭 봐주세요.plz....[부제:운전중 한순간의 방심...그 아픔은 영원히..]

영국의 웨일즈 경찰이 영화 감독과 함께 만든 공익 광고개념의 영화[COW taster]라고 합니다.
내용은 운전중 핸드폰을 만지며 집중하지 않은 젊은 여성이 중앙선을 넘어가며 벌어지는 사고-그 이후 의 내용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네요.
[특히 사고는 1차 사고보다, 그 사고의 여파로 인한 2차사고가 무섭다는걸 여실히 보여주며,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정말 끔찍한 사고의 재현 영상이지만...운전을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봐야 할것 같습니다.
특별히 징그러운 장면은 없으며, 다만...실제 사고의 현장을 사실 처럼 정확하게 담아냈다고 생각 합니다.[영화 등급으로 보면 15세정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운전중 불필요한 행동을 한적이 있는데, 모두 반성하시고..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저도 반성 합니다.]
방심은 한순간,...그로 인한 사고의 아픔은 영원하겠죠,....특히 가족-친구의 생명을 나의 실수로 끊어 놓게 된다면?...끔찍한 일이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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