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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5일 금요일

Forza Motorsport 3 - Fujimi Kaido HD - The mountain passes of Japan, X-box 게임 포르자 3 영상


개인적으로 게임을 못하기 때문에.... 게임을 싫어 합니다 ^^;;....덧붙여 사실 큰 관심도 없습니다.
뭐랄까.. 전 실전과 게임의 매치가 되지 않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게임과 현실이 너무도 다르게 느껴진달까요 ??

하지만,.. 순수히 제 취향그대로를 논외로 하더라도,.,멋진 플레이 영상이 있다면 보는 편 입니다.
그저 한편의 멋진 영화속 장면이란 생각에 말이죠... 그것이 실제로 가능 하던,. 안하던..그것은 그 다음의 문제가 되겠지요 ^^;;

웹서핑을 하다가..X-box게임기용 포르자 3라는 게임을 발견했습니다.. 혹시라도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테클은 참아주세요 .. ㅎ
꽤나 멋진 드리프팅 영상이 포함되어 있길래..퍼왔습니다 1분 16초경 스핀한 차량을 피해서 멋지게 드리프팅하는 장면..최고네요 .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올려 봅니다.

2009년 1월 26일 월요일

INITIAL.D Video Game.....[테크노 마트에서..]

지난번에도 포스팅한적 있지만, 난 게임을 정말 못한다.
사실 그것때문에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은 없지만,

가끔 근거를 알수없는 자신감과 함께,도전했다가 패배할 경우.
내가 실제로 하면 질것같아 ??!!...라며 자괴감에 빠지곤 했다 -_-;;

이번 설 연휴에 서울에 잠시 들렸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수 없듯이.

테크노마트에 잠시 들려서 10층 영화관에 있는 Fun It.이라는 "오락실"에 들렸다.ㅋ
[참고로 말하자면 쌩뚱맞게 게임만 하고온건 아니다...."발키리"봤다..^^;]
게임을 하러 게임기를 찾자(사진 왼편처럼 생긴 게임기 이다.)...
두대의 게임기를 연동해서 초딩들이 게임을 하고있었다.
카트 라이더의 영향인지 "드리프트"가 너무 매끄럽다 ...........헉!!

기껏해야 12살 남짓한 ...날보고 "아저씨"라고 부를법한 녀석들이
매끄러운 카운터를 바라보며.....
인생무상...회의를 느끼고 있을 무렵..
녀석들의 게임이 끝나고 내차례가 다가왔다.
게임에 임하는 내 마음은 흡사 무사가 전쟁터에 나가는 비장함이랄까 ?
얼마전 카트라이더에서 초딩1에게 깨진 기억을 곱씹으며 멋지게
클리어할 생각으로 게임에 임했다..


그렇게 선택한 차종은 혼자의 시빅 ....EK9
[애니메이션에서 노란색 검테잎 데스매치 하던...쇼지싱고의 차량]

시작과 동시에 풀 악셀(참고로 코스는 이로하자카 다운힐).
연속 헤어핀에 접어들면서 아....FF를 고른 나의 선택을 후회하기 시작했다.

후륜이라면 적은 카운터와 함께 멋진 드리프트를 할텐데!!
그렇게 시작한 다음판(그 전판이 너무도 쉽게 끝나서 -_-;;; 물론 그냥 죽었음.ㅋ)은
란에보3기형으로 시작 나름 멋진 드리프트를 이어갔다.
핸들링에 자신 있는 편이었기에 보통 카운터에 능숙한 편인데.
이건 뭐...그런것도 없다,.............하는 내내 정신 없음..

참고로...다른사람과 붙었는데.
당연히 졌다 ㅠㅠ;;

난 게임을 하면 안되는 체질인가 보다..
나중을 기약하며 이천으로 돌아왔지만,...............너무 우울함 ㅠㅠ;;;

헌데 이번에도 그렇고 항상 그렇지만-_-;;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다.
이게 만약 실제 상황과 비슷한 감각을 가진 사람의 경우 잘 되는 게임이고,
역으로 이런류의 게임을 잘하거나 못하는 것이
실제 드라이빙 감각에 기초하여 연관이 있는거라면..................ㅠㅠ;;;
난 도데체 뭐가 되는지 모르겠다 -_-;;;
전에도 말했듯 난 운전을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항상 허접하다고 말하다가 되려 건방지다는 소리를 들은적도 있다.
전에 한번은 자기네 끼리 고수,하수 나뉘어 이야기 하던 집단 하고 같이 달려서 내가 더 빠르고,더 많은 기술을 구사하고,
전 초보인데요...라고 했더니 그럼 자기네를 무시하는것 밖에 더되냐고 -_-;;; 말섞은 내가 잘못했지..ㅋ...

물론, 그네들이 우물안 개구리 임은 자명한 사실이지만,
그중에 나보다 게임을 훨씬더 잘하는 사람도 있었던 것이 나를더 헷갈리게 한다 ㅠㅠ;;;

아...........게임 괜히 했다 ㅠㅠ;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PNS 레이싱 게임용 버킷시트및 레이싱휠 거치대.


언제나 처럼 하는 말이지만, 난 전자 게임을 정말 못한다.(모든장르의 게임을 말이다.)
솔직히 게임상의 실력따위 쓸데 없는 헛짓이라고 생각하던 사람이었으니..^^;

요근래 생각이 약간 바뀌긴 했는데, 바로 이러한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감각 향상에 효과가 있다는것과,
한동안 차를 타지 않는다해도 그동안 연마한 기술이나,
개념을 잊지 않도록 보조적 장치 역활을 한다는것..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보배드림(www.bobaedream.com)에 영상이 올라와 있고 퍼가도
된다는 글이 있길래 퍼왔습니다.
출처는 영상 시작될때 이미 삽입되어 있네요^^;;

영상에 게이머는 실제 레이싱 경력도 있으시다네요^^;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자동차 시뮬레이션 게임에 대한 궁금증[실제 운전과의 차이점?]



그란투리스모와,그리드 라는 자동차 시뮬레이션 게임이 있다.
둘다 유명하고, 실로 경이로울 만큼의 그래픽과 물리 엔진을 이용하여

실사같은 영상, 실제 운전에도 그 기술이 대입 될만큼 정교한 움직임.
좌측의 사진은 그란투리스모 5의 스크린 샷인데.
얼핏 보면 정말 실사 같은 느낌도 들정도다.
  
덕분에 많은 자동차 매니아들이 열광하고,
레이스도 있다고 한다.

헌데 난 정말 게임을 못한다.
여태 자동차 게임해서 이겨본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못한다.

작년 분당에 알고 지내는 샵에 잠깐 들려서
6명이서 아이스 크림 내기를 했다가.

당연(?)하게도 꼴지를 하고 돌아왔던 기억도 있다.

시작부터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차선을 이탈하고.
심지어 다른차에 들이 받기도 한다 -_-;
거의 범퍼카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헌데 얼마전 나름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다.^^;;

감각이 무디며,조금만 빨리 달리면 실제로도 사고가 잦을거라고!

물론,개인적으로 내가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감각이 무디다고는 생각 안해봤는데^^;

하핫...신중하게 생각해 봐야겠다.

생각해 보면 게임할때 정말 "감"이 오지 않는다.
아무리 벽에 부딛히지 않으려고 해도 이리쿵,저리쿵...ㄷㄷ
 
OTL..

당분간은 실제 차량으로 와인딩을 할순 없으니.
게임이라도 해서 감각을 키워야 할듯 ㅠㅠ;;

카트라이더,이니셜D,그란투리스모,그리드.............어떤 게임을 해도 이기는 일은 없었던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