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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3일 목요일

쌍용 자동차 새총 시위대가 욕먹어도 싼이유.

좌측의 그림은 보통 모양의 휠 너트[모양은 제각기 다름.]

다른건 다 필요 없고, 저거 무게가 70~85g,... 탄속 최소 90m/sec이상.

0.2g짜리 BB탄총 탄속 100m/sec만 넘어가도 "인명살상"운운하는 판국에.
[실제로 그정도만 해도 이빨이 깨지거나,눈에 맞으면 실명된다는건 당연하다.!]
70g이상 의 강철 휠너트를 90m/sec로 날린다??

운동 에너지 계산해볼 필요 없이 이정도면 말 그대로 근거리[50m]이내에서 맞으면

손가락,두개골 깨지는건 기본입니다.

더 이상 그대들은 시위대가 아니다....폭도일뿐!

목적과 취지 역시 동감하기 힘든 이 판국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의지를 폭력으로 관철 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말 그대로 전쟁일뿐, 더 이상 힘없는 노동자의 입장 표명이라 볼수는 없고,.

국민들의 관심속에 지원을 받아도 회생하기 힘든 이마당에 화염병,사제총,강철제 새총에....
용산 참사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경찰의 진압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도장공장[인화성 물질 가득]을 점거하고 시위를..

더 이상 그네들의 입장에 동조 할 명분이 사라진건 그들 스스로 자초 했다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도 힘든 것임을 그들은 알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