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6일 화요일
1.6 뉴프라이드[가솔린 AT] 오너 CHY의 삿갓봉 트레이닝중 핸들링 동영상[부제: 고칠점을 찾아보아요]
스티어링 휠을 잡는 방법부터,조향 방법, 브레이킹후의 연계시점등이 큰 문제 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록 하지요^^;
이건 코너링시 라인그리는 궤적을 보기 위한 참고 영상..
2009년 6월 7일 일요일
거의 9개월만의 야간 다운힐의 경험을 하다[부제:간튜닝 마력 하강 TT]
| 정말 오랜만에 달려본 야간 다운힐의 영상과 후기를 간략하게 남겨 봅니다. |
| 어젯밤 약 두시간이라는 제한적인 짧은 시간에 중미산에 다녀왔습니다. |
| 차량은 1.4오토 클릭을 가지고 갔고, 같이 동행한 차량은 1.6뉴프라이드 였습니다. |
| 차량의 셋팅은 클릭은 공장 출고사양그대로..앞타이어가 다 닳아서 접지력이 약해진 상태임[출퇴근 차가 30000키로만에 다 닳다니!!] |
| 뉴프라이드의 경우 테인SS서스펜션,슈퍼레제라 15인치 휠,V12에보타이어,미션 오일쿨러정도의 표준튠. |
| 애초에 출발할때부터 오르막은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차량 둘다 오토이고 배기량도 적다보니.. |
| 엔진 출력은 둘째 치고라도 미션에 데미지가 갈것같았기에 말 입니다. |
| 힐클라임을 약 5분플랫정도로 올라갔는데..클릭의 경우 후반에 코너 3개를 남겨두고 3단에서 2단으로 변속이 안되더군요-_-;; |
| 예전 투스카니의 경우 아무리 와인딩을 해도 변속이 안되는 일은 없었는데… |
| 팁트로닉 부재에 따른 미션 특성자체가 틀린것인지..이부분은 정확히 알수 없지만…일단 미션의 대응온도가 낮은건 확실합니다. |
| 같이 달린 프라이드는 제 뒤에서 소위 "똥침"을 계속하면서 변속,코너링시에 계속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더군요^^; |
| 200cc의 출력 차이가 차량의 전반적인 특성 차이가 그렇게 날줄은..ㅋ |
| 즐거웠던점중 하나는 동행한 프라이드 오너의 실력이 예전보다 늘었다는 것입니다. |
| 처음엔 업-다운힐 모두 제게 바짝 들이대길래 단순 차량의 성능만으로 들이대는줄 알았는데. |
| 앞서서도 달려보고,뒤에서도 달려본바 감각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남 칭찬 하는거 처음인듯 ㅋ] |
| 어차피 서로 한계주행을 하지는 않았지만[특히전 클릭을 아껴 타야함-_-기스라도 나는날에는…종말이.ㅋ] |
| 그래도 이젠 배틀하자고 하면 흰수건을 던져야 겠네요…ㅋ |
| 그럼에도 이렇게 마음이 여유로운건 역시 해탈 했나봅니다^^; |
| 마음먹고 달리면 언제든 다시 그때로 돌아갈수있다고 생각하니 말이죠.. |
| 일단 정상에 도착하니 요즘 더운 여름 날씨가 무색할만큼 쌀쌀했습니다. |
| 반팔을 입고갔는데..춥더군요 |
| 한동안 안갔더니 감을 잃었나 봅니다..예전에는 와인딩가면 얇은 점퍼를 꼭 챙겨 갔었거든요..^^ |
| 열무국수와 라면을 시켜먹고 배를 채운후 밖에 나가보니 흰색 란에보 10기가 있었습니다. |
| 튠을 한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안정적인 배기음을 뿜어내며 천천히 내려가시더군요.[뭐랄까 그런게 더 멋지다 할까요 ?] |
| 생각보다 포스는 없었지만[10기 처음봄], 차는 나름 야무지게 생긴듯 합니다. |
| 그렇게 간만에 들린 야간의 중미산과 와인딩에 이야기를 하다보니. |
| 제네시스 쿠페들이 꽤나 많이 올라오더군요..최소 10대는 넘었던.. |
| 반면 작년까지 가장 많던 투스카니는 어제 한대봤습니다. |
| 시대의 흐름대세를 거스를수 없는것인지…투스카니는 이미 세대교체가 되는듯한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
| 어제 체크해보고,..다시 확인한결과 클릭으로 다운힐 4분30초 안으로 찍을수 있는걸 확인했는데. |
| 이정도면 다운힐은 다른 차들과 달려도 즐겁게 달릴 수준은 되는것 같습니다^^;[빠르다는게 아닙니다! 즐겁게 말이죠^^;] |
| 예전 투카와는 약 50초가 차이나지만 -_-;; 그래도 fun drive에서는 문제될것이 없지요. |
| 실제 작년말에 보니 젠쿱들도 그냥 즐기는 차량들은 힐클라임에서 4분20~30초대가 나오는걸 봤으니… |
| 뭐 그냥 저냥 같이 즐기기엔 좋은 정도의 속도?^^ |
| 그래서 어제 원래 만나기로한 유X완님을 기다리다가 바람을 맞고..OTL[같이 다운힐 달려보고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
| 몇번 주행을 하고 동영상 촬영을 시작했는데… |
| 시간이 11시로 다소 이른 탓인지 차량의 통행이 약간 있어서…아쉽게도 빠르게 달리지는 못했습니다. |
| 두개의 동영상이 있는데 하나는 중간포차 지나서 길이 막히는 바람에 중간에 짤렸고, |
| 다른 하나는 서행 차량들을 천천히[20~30km/h]로 따라가다가 시야가 확보될때 간간히 추월하며 달리는 영상인데. |
| 두개의 영상 모두 제대로 찍지 못한점이 너무 아쉽습니다.[정말 어렵게 간거라…멋진 영상 찍고싶었던 마음이 있어서^^;] |
| 참,. 어제 클릭의 몇가지 문제를 발견하고 다소 경악(?)했습니다. |
| 클릭의 14인치 노멀 타이어의 접지력 문제인데, 이거 생각보다 좋지 않았습니다.^^ |
| 아마 40psi의 공기압덕분에 더 그런문제가 부각된것 이겠지만, 보통 트레이드가 적어지면 트래드 패턴이 뉘이는 현상도 줄고 |
| 접지면이 넓어지면서 다소 접지력이 좋아지는 현상을 보이는데…이 타이어는 그렇지가 않네요^^; |
| 애초에 설계가 일반 타이어이다 보니 그렇겠지만..괜시리 아쉬웠습니다. |
| 그리고 약 4분정도 다운힐에 될 무렵부터는 페이드가 -_-;; |
| 페이드의 느낌은 잘 아시겠지만, 페달의 답력은 유지가 되지만…페달이 다소 딱딱한 느낌과 함께 밟아도 |
| 브레이크패드가 로터[disk]를 잡는다는 느낌은 확실한 반면에 감속이 안되는 느낌이 정확하게 전해지지요^^; |
| 참…결정적으로.. |
| 클릭의 경우 짧은 휠 베이스와 비교적 강한 강성으로 다운힐에 제법 괜찮은 성능을 보이는데. |
| 이 클릭 문제가 있는것인지, 아니면 노멀 클릭의 특성이 그런것인지 알수 없는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
| 바로 다운힐때 4분30초[즉 주행평균속도 93km/h오버]로 주행할때 노면의 범프[요철]구간때 |
| 서스펜션이 압축되며 통과할때 접지력이 희미하게 느껴지는 현상의 발생 입니다. |
| 무슨소리냐 하면 요철을 통과할때 차체는 그대로 직진하면서 서스펜션이 압축되며 요철을 부드럽게 타고 넘는게 아니라. |
| 서스펜션의 압축에 따라서 차체도 진행방향에서 Z축[위쪽]으로 약간의 바운스의 움직임을 보이게 되는데 이때.. |
| 후륜의 토션빔 부분은 요철 통과와 동시에 노면을 때리며 접지하는 느낌이 확실한데 비해서.. |
| 전륜은 그런 느낌이 미미했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현상으로.. 바퀴가 노면을 잡지못한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
| 노면을 잡고는 있지만 축하중[차량의 하중이 수직으로 타이어를 통해 노면으로 전해지는 힘]이 노면에 제대로 전달 안된다는 말이죠. |
| 다소 단단한 스프링의 경우 그 느낌이 강하지만, 그만큼 승차감에 악영향을 미치는건 맞는데.. |
| 그래도 이런 느낌은 위화감이 있을수밖에 없지요.[물론 그정도 주행속도가 아주 느린것은 아니기에 당연할지도 모르겠지만…^^;] |
| 해결책은 단순히 강한 스프링과 댐퍼를 사용해도 해결이 가능하겠고, 접지력이 높은 타이어도 이 문제에 대해서 |
| 보완책이 가능하겠지만…기본적으로 스트록이 길다란 서스펜션을 가진 차에서 이런 느낌은 처음 받았습니다. |
| [참고로 하드한 코일오버 타입들도 그런 느낌은 느끼기 힘듭니다.순간 로드홀딩을 못해도 재빠르게 안착하고,항상 세게 누르고있죠^^] |
| 여튼 이느낌은 좋지 않았고…이때문에 전륜의 조향이 순간 순간 흐트러졌습니다. |
| 덕분에 오랜만에 쏘잉과 킥백에 대한 반응을 바쁘게 해야 했네요^^; |
| 뭐랄까…별로 빠르지도 않으면서 갖은 삽질은 다 하며 달리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
| 예전같으면 그런 느낌이 있더라도, 무시하고 어차피 안전하게 달리는것에만 신경을 썼을텐데.. |
| 운전 자체에 능숙해지길 요원한다고 말하는 지금에 와서는 상당히 신경쓰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
| 어제 시간이 더 있었다면…3.8AT튜닝된 젠쿱에 동승해볼수 있었는데…아쉽게도 글 서두에 언급했던 제한적인 시간때문에… |
| 아쉽게도 무거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습니다^^; |
| 추신:아…언급 해야할 중요한 내용을 빼먹었네요, 현재 중미산의 노면은 어제확인해본바 아직 요철이 존재하지만. |
| 노면 자체의 접지력은 보수공사 전과 비해서 월등합니다. |
| 사실완전 순정 1.4클릭으로 다운힐 4분 30초안짝으로 들어갈수있는건, 아주 쉬운일은 아닌데도.. |
| 와인딩에 담 쌓고 사는 지금의 제게 가능한걸 보면 작년에 3분 40초때의 다운힐을 찍던분들이 30초대로 내려가는건 |
| 별로 어려울것이 없어 보입니다.[뭐랄까?..과거에 타임어택한 사람들이 측은해지는 순간이랄까요 ?^^] |
| 덕분에 새로 시작하는 분들은 그런추억을 알지 못하겠지만…그래도 더욱더 빨라질테니 기대가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
| 조만간 스틱 차량을 하나 렌트해서 다시한번 달려볼 생각 입니다^^[한 7~8월이나 되겠지만 말이죠^^;] |
2009년 2월 8일 일요일
핸드 브레이크 턴 동영상^^;;[hand brake turn]
CP포인트(선회하는 기준점)부분에 노랗게 보이는건 모래인데, 이로 인해 미끄럽더군요^^
빨간색 드럼통 2개 사이의 거리는 약 3M 실수하면 그대로 콩~ 하고 들이 받을 거리..ㅋ
한번 쉭~ 하고 돌려 보고 왔네요. 후륜차의 경우는 처음 타도 한 10여분 정도면 트랙션을 이용해서
쉽게들 하지만 FF차량은 주행중에 밖에 안되므로^^;;
여기서 핵심은 회전 반경이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실수로 더 많이 돌아가는 경우에는 차의 리어부분이 차선을 이탈할수 있으니까요.
사실 정확히 제자리 180도 터닝이나, 최소한 차선 하나 폭안에서 못하고 넘어간다면
불필요 합니다(그냥 심심풀이로 해보는 거라면 모르지만요^^;;)
제대로 한다면 정말 차선 두개만 있고 좌-우에 벽이 있을때도 할줄 알아야 하죠^^;
물론 쉽습니다 -_-;
이젠 터닝후에 그대로 후진으로 가는것도 제법 잘한답니다.^^;
익숙해지면 한적한 길에서 유턴할때 재미난 퍼포먼스를 할수도 있지요^^;;
핸드 브레이크 턴 실내 영상^^;
이건 코너링에서 핸드브레이크 사용하는 짧은 영상^^;
2009년 1월 29일 목요일
08년 초반 주접 다운힐 영상 한개[부제:남의차로 다운힐][유명산 와인딩]
2.0 스틱+ VVT흡기캠+ TNP 2500소프트타입 서스펜션의 차량으로 다운힐.
조수석엔 엘리사 하이캠 오너인 배권선씨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2007년 삿갓봉 트레이닝[힐엔토,라인][삿갓봉 와인딩]
연습 조건은 rpm 3500이하 주행, 순간 4000rpm이고요(최대한 높은 기어 단수 이용).
당시에는 코너링 주행라인이 IN-IN-IN이어서
이를 본격적으로 OUT-IN-OUT로의 변환 연습과, 힐엔토를 병행연습 하던 영상입니다.
[제가 스틱차를 타기시작한건 2006년 12월 부터입니다^^;]
영상을 보다시피 우코너(오른쪽 붙이기)에는 상당히 강합니다.
말그대로 사이드 미러를 가드레일에 긁을 만큼 붙일수 있으며 실제로 골목길에서도
사이드 미러옆으로 2cm정도만 공간이 있다면 정차 하지 않고 그대로 슉~ 하고 지나갑니다.
반면 왼쪽(운전석)의 감각은 약간 미진합니다.(이상하지요 -_-;)
이쪽은 우측에 비해 약 두배정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전 운전석 타이어가 훨씬 빨리 닳습니다. 좌-우코너를 같이 타도 감각도 다르고요 ^^;;)
개인적으로 이런 영상 촬영하는걸 상당히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운전석에서 느끼는 감각과
실제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에서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잘못된 습관을 교정하는 데에는
크나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 코스에서 빡세게 달리기 시작하면 코스 끝나는 부분에서는 디스크 로터가 빨갛게 달아오릅니다.ㅋ
당연히 페이드도 함께하지요^^;
그만큼 브레이킹 포인트가 중요한 코스였는데, 영상에 보면 완전 초 허접 K군..ㅋ
지금이야 길을 완전히 다 외운상태라 그냥 재미 있는 코스이고요^^;
개인적으로 중미산보다 좋습니다.ㅋ
내맘대로 슬라럼[때론 진정한 뻘짓이 그립다!!]
직선구간만 무려 1.2km에 빛나는 도로 공사 구간에서 참 많은 놀이?를 했었지요.
자동차의 스핀,흔히 J턴이라 불리는(유턴할때 써먹는 기술)등...
가장 미친짓으로 손꼽히는것은 바로 후진으로 퓨얼컷걸리게 주행 했던것.
정확하지는 않지만(정말 무섭다!) 대략 후진으로 50km/h가까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체감속도는 전진 200km/h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조금 과장시키면 300km/h로 초고속 질주해도 후진이 더 무섭습니다 -_-;
그외에도 200km/h에서 정지까지 풀브레이킹 같은 위험(?)한걸 연습하곤했죠.^^
제 블로그를 열심히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블로그의 쥔장은 제정신은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ㅋ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미개통 도로도 종류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미개통 도로라도 이미 모든 공사가 끝난 도로에서의
장난질은 절대로 용납이 안된다는 말입니다.
국내 아스팔트는 흔히 78이라고 하는 거친 아스콘과 그 위에 마감 처리하는
467이라는것이 있습니다. 467포설이후 마무리로 다지고, 거기에 차선을 새기는.
라인마킹작업이 끝남과 동시에 도로는 개통입니다^^;
그런도로에서는 절대 장난 치면 안되죠.(라인마킹한거 버리면 안되죠^^;)
전 제가 도로 만드는 일을 했었기 때문에 현장에서 눈만오면 이런짓을 하며 몇년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자동차 매니아에겐 꿈같은 직업일지도..ㅋ(그만뒀음 ㄷㄷ)
잡설이 길었네요 -_-;(이야기가 가끔 딴데로 새는경우임..ㅋ)
아래 영상은 한참 개념 잡아가던중 친구 녀석과 연습할적의 영상입니다.
보다시피 저당시의 케이군은 아주 허접합니다.ㅋ(실은 지금도 별반 다르진 않죠.ㅋ)
당시 서스펜션이 TNP의 하드타입(스트록은 긴편)에 F9,R7kg이었는데.
타이어가 쌩뚱맞게 205-55-16의 H411(OEM)여서 스티어링이 잠기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건 향후에 다시 언급하도록 하지요.^^;
저런 경험 하나 하나가 쌓여 소중한 지식이 된다는것엔 확신하고 있습니다^^;
정말 짧은 코너링 영상 하나 11초 짜리 -_-;;
마지막으로 살짝 달려보며 찍은 영상.
너무 짧다 ...하핫^^;
사실 이런 코스를 무턱대고 빠르게 달리는것 보다는 부드럽게, 여유를 가지고
주행하는 편이 여러 모로 좋다고 생각도 되네요^^;
영상에도 나오지만 저의 코너진입은 언제나 처럼 언더스티어를 동반 합니다 ㅠㅠ;;
투스카니 2.0 VVT 하이캠(시비젼 흡-배기캠)차량의 배기 사운드^^;;
장소는 경기도 여주의 한 산길^^;;(짤지만 빡센 코스)
차량은 흡-배기 하이캠이 셋팅된 풀 에어로 파츠의 투스카니 입니다.
9J17이라는 엄청난 스펙의 work cr-kai 17인치 휠로 멋진 외형도 보이는 차량.
멋진 차량의 모습을 간직하고자 짧게라도 살짝 찍었던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론 빠르게 달리는것보다 이렇게 존재감 있는 모습도 멋지다고 생각되네요.
충주댐 선착장 뒷길 짧은 드라이빙 영상[부제:오토 조인스 시승촬영 장소로 유명한곳]
작년 11월에 촬영한것이며,
초행길이라 낮은 페이스로 주행하게 됩니다.
끝부분과 중간의 몇부분에 민가가 있어서, 민가있는곳을 배제하고
짧은 구간만 달려서 찍은 영상입니다.
촬영은 핸드폰으로 ^^;;(LG SU600-사이언 시크릿폰)
영상에 보시다 시피 전반적으로 코스는 평이하며, 즐겁게 달리기에 좋은 코스입니다.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으며, 위험한 코스가 아니랍니다.
아마도 그로인해 테스트 차량을 시험해보기엔 적합할거란 생각도 해봅니다.
무엇보다 교통량이 상당히 적어으니 말이죠^^.
원래는 조금더 길게 주행했는데 배터리 문제로 짧게 촬영된 점이 아쉽네요 ~
이런곳도 달릴만하죠[비포장 수준의 옛 콘크리트 포장길]
장소는 삿갓봉옆 샛길이고, 폐쇠된 도로 입니다.
짧은 구간이지만, 신나게 달리면 랠리와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는 구간 이었지요^^
상기 촬영당시 투스카니는 100%노멀 상태 였습니다.
촬영은 옆자리에 동승한 양상천씨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영상에는 느려 보이지만, 실제 체감속도는 장난이 아니었답니다^^;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중미산[유명산]소프트 다운힐.[중미산 와인딩]
NA시절 다운힐 하던 모습[soft ver.] ..프런트에 다 닳아 없어진 S-drive 215를 사용.
저는 타이어를 사용할때 트래드가 많이 남아 있는걸 선호하는 편이란걸 알게 되었네요.
영상에서 제가 통통통통~ 계속 위아래로 흔들리는건 시트의 쿠션이 대단해서 -_-;;;;
노멀 시트나 다른 시트라면 저만큼 튀지는 않습니다^^;
확실히 저출력(140마력 이하)의 NA는 중미산의 경우 힐클라임 보다,
다운힐이 빠르고 밸런스가 적절하게 셋팅된 차량 이라면 무리도 없습니다.
막판에 체크 했을때는 다운힐이 조금더 빨랐습니다^^;(NA때)
각종 소모품 교환주기로 볼때.
힐클라임을 주로 탈때는 미션과,엔진오일,휘발유의 소모가 극심했고,
다운힐을 주로 탈때는 타이어,브레이크의 소모가 많았습니다^^;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한겨울 빙판길의 중미산[유명산] 거북이 주행영상^^;;[내리막][중미산 와인딩]
전에는 겨울에 도로가 빙결되고 염화 칼슘으로 매끄럽더라도 중미산을 찾았었습니다.
마침 찾아보니 영상이 있길래 올려 봅니다.
저 마찰의 빙판길은 테크닉을 익히기엔 정말 좋지만, 그만큼 위험합니다^^
모든 동작이 거칠면 안되니까요.
한순간의 실수로 애지중지 하는 차량을 날려버릴수도 있기에 그만큼 주의해야 하고
부드러운 주행을 익히기엔 안성 맞춤입니다~^^
눈이 더 많이 온날 찍은 영상도 있는데 아쉽게도 아무것도 안보이네요.
당시 고물 카메라로 촬영했더니 하핫...ㅋ
한겨울 빙판길의 중미산[유명산] 거북이 주행영상^^;;[오르막][중미산 와인딩]
속도는 엄청 느리지만, 얻는 이점은 역시 집중력과,부드러운 컨트롤 능력을 얻을수 있다는게
역시나 쉽게 얻을수 없는 경험!!^^
당시 타이어는 K104였습니다~^^;
2009년 1월 17일 토요일
오랜만에 운전대를 잡고...뻘짓 거리...^^;;[부제:불쌍한 클릭][핸드브레이크턴]
투카 처분후 차를 거의 건드리지 않는데 오늘은 간만에 클릭을 끌고 살살 마실 다녔답니다.
1.4liter짜리 DOHC엔진 달린 노멀 클릭인데.
생각보다 가지고 놀기가 좋습니다^^;
그 좋아하던 오토미션인데, 역시 오랜만이라 그런지 역시나 어설픕니다^^;
두번 연습해보곤 샤샥~ 하고 돌려봤습니다.
역시 오랜만이라 감을 잃었는지(사실 이런건 별로 안좋아 하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유턴할때 정확하게 반대차선의 1차선 자리로 슈슉~ 하고 들어 가는데는
지장 없을 정도같습니다.
툭하로 연습했을때는 제자리에서 180도도 돌아갔는데(튜닝의 효과??ㅋ)
원래 목표는 180도 였는데 160도 정도 돌아가네요 ^^;;
그래도 간만에 만족합니다.ㅋㅋ
투카보다는 잘 돌고, 튜닝된 투카보다는 안도네요~♪
[참고로 촬영한 도로는 공사용 도로이므로 차량의 통행이 없답니다^^]
2009년 1월 13일 화요일
2008년 중미산 길 안내 동영상^^;[중미산 와인딩]
멀리 안성에서 찾아와서 길을 모르는 관계로
코너 진입 적정속도도 알려드릴겸 해서 주행했었는데 그때 동영상을 찍었네요^^;
초행길임에도 차선 한개만 사용할것을 강요 아닌 강요 했었는데.
생각 보다 잘 따라오시네요^^;
좀더 빡세게 탔어도 좋았겠지만,
초행길에 과속=사고 라는 생각이었던 지라..^^;;
여튼 멋진 차량과 머진 주행이었던것 같습니다.
스펙은 기억 안나지만, 엘리사에 하이캠 장착되었고,엔드리스 질 서스펜션과 네오바등의
상위급 스펙으로 기억합니다.^^;
어줍짢은 운전 실력으로 이차 저차 똥침 놓고 다니면서
입으로만 드라이빙 스킬 운운 하는 분들 보단 훨 멋져보였습니다.
겸손하고 차량도 좋고^^;
귀국해서 다시 와인딩 하실때 쯤이면 저도 다시 달릴텐데.
즐겁게 달려보고 싶네요^^;;
P.S 저때까지만 해도 제가 개념이 좀 부족해서 얌전히 가는 차들을 추월해 가곤 했네요 ㅠㅠ;;
지금은 그러지 않는답니다^^;
비상등 켜고 차선 잘 지키고 추월해도 놀라는 경우가 있다고 하시길래
막판에는 아예 추월 자체를 안했지요^^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투스카니 2.0NA마지막 시절 힐 클라임 동영상.[뒤적이다가...]
중간포차 에선 살짝 감속-안전을 위해
작년(08년 5월경)터보 셋팅전 NA 마지막 주행 영상파일 입니다.
당시 휠마력은 130마력 중후반으로 추정 됩니다(흡기 노멀,풀 배기시스템)
중간에 한번 2차선 주행을 합니다^^ (차량도 피하고 ..타이어도 아낄겸 겸사겸사^^;)
타이어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좀 아쉬운 주행 이었지만.
참고로 NA당시 동일 거리 최단 타임은 3분 43초(±2초) 였고요^^;
물론, 차선은 중앙선 안넘는 한에서 1,2차선 모두 주행이었죠.
(출력에 비해서는 빠르고,샤시튜닝에 비해선 그럭저럭,타이어 상태에 비해서는 빠른 기록^^;)
재미로 타는 와인딩 이지만, 항상 같은 제자리 걸음 보다는
경험치와 튜닝 정도가 많아진 만큼 조금씩 빠름을 가늠해 보는 것도 좋지요^^;
참..당시 타이어는 K104였습니다^^
제가 알기론 지금 벌써 10초대 차량이 두대정도 있는것으로 알고있기 때문에.
적어도 남들 보단 빠르고 싶단 욕심아닌 욕심은 남아 있네요.
K군의 3분27초 기록에 관해 궁금하시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더보기
정확한 날짜는 기억 안나는데 후배 녀석과 함께 갔던 날입니다.^^;
시간은 옆자리 에서 후배녀석이 핸드폰 시계로 측정 했었고요
동영상이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터보 셋팅이후 프리주행 영상은 하나도 없네요^^
당시에 아무렇게나 달려도 빠른것에 매료되어
영상 촬영할 생각같은건 하지도 못한게 지금와서 유일하게 아쉬운 점 입니다.
여튼 그날도 평소와 같이 검문소 에서 약 20m거리 바닥에 정지선 표시되어 있는 부분에서 스탠딩 스타트를 하였고,
도착점은 정상 마지막 코너 직전 경사 표시되는 삼각 표지 바로 뒤에 있는 흰색의 반사판(가장 자리 표시되는 곳)까지^^
역시 중앙선을 지키는 한도내에서 1차선과 2차선은 최대한 활용하며 주행 하였었지요^^;
당시 타이어는 K104(F235-40-17 R 21545-17)이었고요.
나머지 스펙은 터보 당시 제 스펙을 참조 하시면 됩니다.
(제 생각엔 어지간한 아마추어 레이스 차량보다 상급 셋팅이라고 생각함^^;)
언더스티어 발생 시에도 rpm을 살려서 부스트 유지하면서 주행하느냐고 애를 먹었던 기억도 나네요.
후에 RE001(235-45-17)로 교체후에 다시 측정 해보고 싶었지만,
미션 블로우의 부담으로 포기 했었습니다.
미션의 부담이 없었다면 제 생각엔 최소 -5초는 줄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닳아서 실밥 나오기 직전의 K104의 접지력은 형편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거기에 LSD까지 있었다면 결과는 어땠을지 모르지만.
그 당시 제 결론은 "이만 했으면 됐다!"였고.
그 이후로 완전 분해후 결국 처분 하였습니다.
진정한 끝을 본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그정도면 끝을 봤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지금도 가끔 그때 진짜 끝까지 안가본게 후회될때도 있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그런 셋팅후 한계 상황에서 사고가 날수도 있었기 때문에.
겁도 났고(컨트롤 안되는 주행은 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비용이 지출되는건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끝난건 아닙니다.^^;;;
올 한해(2009년)은 건너 뛰고 너 멀리 도약을 준비할겁니다^^;
이상!!
P.S 참 ...혹시라도 오해 하실수도 있지만.
전 빠른걸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똑같은 곳을 달리고 그런 시간이 길어진 만큼
항상 같은건 싫어하는 이유로 조금씩 조금씩 빨라지길 생각하는 겁니다.
요컨데 튜닝을 하더라도 그 튜닝 용품으로 인해 효과가 발생하는지 궁금한거고.
그 효과를 경험하는걸 즐겨 했을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없이 달린 중미산 에서 달린 횟수가 같다면 느리고 싶지 않다는 것뿐입니다.
전 운전도 잘 못하고, 기술도 없습니다.
다만 능숙해 지기 위한 노력만 할뿐입니다^^;
이정도면 변명이 될까요 ?^^
2009년 1월 9일 금요일
2007년 WTW 가을 투어때 주행영상[평화의 댐][평화의댐 와인딩]
2007년 WTW 가을 투어때 영상입니다.
선행 차량은 콜벳[닉네임:촌장님 차량]이며 NA5700cc로 기억 합니다.
제 뒤로는 당시 같은 2.0투스카니와,BMW3시리즈,임프레자,
캐피탈(유명한 IVY님),벤츠 스마트등의 차량들.
당시 처음 가는 길이었고, 멀미를 잘 하는 케이군의 특성상(드라이버 내구성이 약하다죠^^;)
멀미와 싸우며 비몽사몽 했던것이 기억 납니다.
처음 가는 길임에도 앞차량 드라이버의 주행을 따라기기 위해 나름 빡세게 주행했지만,
한계 영역을 넘어서서 사고가 나면 안되기 때문에 최대한 집중해서 주행 했었습니다.
(타이어 그립의 마진 영역 내에서 주행해야 한다는걸 저때 제대로 느꼈지요^^;)
막판에는 타이어와 브레이크 모두 열 받아서 성능이 많이 떨어졌었는데.
마침, 코란도 덕분에 대 장정의 막을 내릴수 있었습니다^^;
아마 더 주행 했다가는 분명 전 퍼졌을 겁니다.
물론, 나오는 길에는 어지럼증 으로 퍼져서 한참을 쉬다가 왔지요 -_-;
영상에 보시면 힐엔토 삑사리 나는 것도 나옵니다^^;
저때가 스틱차량을 몰기 시작한지 약 10개월 정도 되는 시점인데.
(K군은 99년 면허 취득때를 제외한 나머지는 오토차량만 운전함^^;)
변속에 대한 감각이 그리 좋지 않아서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그저 차량 스펙으로 주행 하던 시절.
저 당시 간략한 스펙은.
TNP S2500R 이라는 주문스펙 서스펜션과,
그랜저 XG 2pot캘리퍼+R스타즈 레이싱패드+12인치 타공로터(엘리사용)
하체 야야 우레탄 부싱, 프런트 순정 스트럿바,
발레오 클러치 풀셑+4.294종감속,
타이어는 앞 225-45-17spt,뒤 235-40-17 S-drive.
당시 서스펜션은 하도 단단해서 제대로된 성능을 낼수 없었습니다.
후에 정면 충돌 사고 이후 차량을 전면적으로 새로 만들면서 진정한 와인딩용 머신으로 탄생 했지요^^;
2009년 1월 3일 토요일
2006년 12월 15일 중미산 힐클라임[투스카니 2.0AT][중미산 와인딩]
오토미션으로 중미산 힐클라임 촬영한 영상이 남아있었다^^;
엑센트와 호흡을 맞추어 천천히 주행하는 영상이었지만, 그래도 남아있는게 정말 기분좋다^^;
중통,엔드는 63파이 샤인의 SS78이라는 저소음 배기 시스템.
삭스퍼포먼스 댐퍼+아이박 스포트 라인
K104 215-45-17타이어와 구형 엘리사 휠(FL이전 모델).
촬영은 후지 S5200으로 했고,
저당시 실내는 버켓시트(PNS)와 PNS 4점식 벨트, 그리고 3kg짜리 하론 소화기 장착상태였다.
브레이크는 12인치 타공디스크+XG 2pot캘리퍼+패드는 XG순정 패드.
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투스카니 터보 250whp 힐클라임 트레이닝.[중미산 와인딩]
튜닝내역은 아래를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더보기
오메가 631 10W40 엔진 오일
ECU 리맵핑 rpm 7500 limit.
모비스 수출형 대용량 라지에이터
야야 엔진미미
가레트 GT-2530R 터빈
스핀휠 웨스트게이트
시스템 8.5:1 터보용 가스켓
시스템 블로우 오프 밸브
대용량 인터쿨러(400hp대응)
NGK 점화 플러그 열가9
수제작 터보 파이핑 라인
인텍 듀얼 밸브스프링
인텍 대용량 인젝터
아펙시 오픈형 흡기필터.
메인텍 터보용 스텐 매니폴더
순정촉매 플랜지 가공장착
BMS 76파이 대용량 레조레이터
수제작 76파이 중통
주문제작 63파이 엔드 머플러
*미션*
4.056->4.294 종감속 교환
서밋 클러치 셋
오메가 690 75W90 미션 오일
*서스펜션*
TNP - S2500R[4000tune]
주문제작방식의 숏스트록 하드타입
[전,후 필로볼 마운트 적용타입]
스프링레이트 F10kg ,R8kg
*브레이크*
만도 4pot 캘리퍼
DTM 13inch 경량 디스크로터
시스템 13로터용 경량 브라켓
MST 레이싱[테스트]패드
캐스트롤 DOT 4 브레이크오일
굿리치 브레이크 호스
리어 베랄 레이싱 패드
*차체*
전면부 스팟용접 보강
휀더 보강파츠
센터 보강파츠
리어 보강파츠
세미 롤케이지
전면부 스트럿바(카본)
*하체*
네오테크 대구경 필로볼 베어링
아이박 안티롤링바(스테빌라이져)
야야 우레탄 부싱
*시트,벨트*
쾌니히 버켓 시트(알칸타라버젼)
윌란스 3인치 6점식 벨트(블루버젼)
(FIA 인증 2010년 유효)
*휠,타이어*
엔케이 GTC-01 (racing line)(twin valve)
8.5J +35 ,9.2kg
[전,후 동일 스펙]
전륜타이어 : 벤투스 K104 235-40-17
후륜타이어 : 에스드라이브 215-45-17
*컬러*
전체 외관 알파인 화이트 도장
(프랑스 우노 도료-전면부 유연제 첨가-탄성보호)
*바디파츠*
전면부,후면부 F/L2 전체 개조
F/L2용 플럭션社 에뮤 에어로파츠 적용[전면부]
엘리사용 스포일러 채용
자주다니던 중미산에서는 최대속도 210km/h까지도 나올정도로 NA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속도였었죠.
터보 튜닝후 하이캠 아반떼 오너 흥서씨와 함께 힐클라임 주행.
(개인적으로 흥서씨가 중미산 에서 제일 빠르다고 생각함^^;; 출력때문에..100마력 ㅎㄷㄷ)
덕분에 그런 흥서씨를 더욱큰차로 마력도 높으면서 쉽게 따라가지 못하던 기억들로
라인을 따라하고 싶어서 시도도 몇번 했지요.
결국 따라하지는 못했고,
덕분에 찾아낸것은 사람마다 라인이 틀리며,
그 틀린 라인으로도 빠를 수 있다는것.
영상에선 터보 튜닝 직후 적응단계였던 관계로.
컨트롤 미숙(부스트 유지)로 인해 코너에서의 탈출이 늦었지요^^;
되려 NA때보다도 탈출 속도는 느렸던...하하.
뭐..그래도 출력이 높아서 추월할수있는 구간은 많지만,
마력수 2.5배차이가 나면서도 저렇게 달릴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뒤따라 다니기도 많이 했지요^^;
확실히 영상 보면서 느낀게 저당시에 부스트 컨트롤 미스로인해 변속 포인트를 놓치는게 보이네요^^;
스키드음이 많이 나는건 타이어 그립력이 토크를 못견뎌서 입니다^^;
나름 풀부스트 주행이기에( 4000rpm넘으면 풀부스트) 접지력 약한 타이어로는 그 이상의 rpm까지
올릴수가 없었죠.
후에 타이어 변경후에는 7000rpm까지도 사용했었고.
종종 7300rpm까지도^^;;
암튼 적응후 최고 랩타임 3분 27초 였답니다.
(타이어 RE001 235-45-17 4ea로 교체후의 기록,3회주행안에 미션 블로우)
그때 내린 결론과 느낀점은 코스에 대한 숙지도가 높고,
차량의 튜닝정도가 높다면
누구나 빠를수 있다는 것이었죠^^;
물론, 빠른것은 그저 빠른것일뿐 그정도로 실력을 운운하기엔 너무도 이르다는것이 결론^^;
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2007년]중미산 와인딩 힐클라임 투스카니 2.0MT 하체튠 모델.2번영상
튜닝내역 확인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
더보기
차량 : 2004년 투스카니 2.0 VVT 스틱 1331kg
다이노 기준 131whp 17.76토크(인천 머쉰 측정결과)
타이어 :
F 금호타이어 SPT 225-45-17
R 요코하마 S-drive 235-40-17
휠 : 버디클럽 P-1레이싱 F:8J32,R9J37
공기압 : F,R 38동일
튜닝내역 : 삭스퍼포먼스킷(댐퍼+스프링),발레오 클러치셋
(동판,압력판,경량플라이휠)
그외 OEM그대로.
동승자 1명 포함임.
후륜의 15mm 스페이서를 제거함.
전륜 타이어의 트레이드가 넓어지면서 접지력이 확실히 유지되었으며
후륜의 스페이스 제거로 후륜의 불안정한 거동이 사그러들었습니다.
고로, 지난번 셋팅보다 더 안정되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상태로 변화되었습니다.
셋팅이란 그런것 같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최소한의 공식은 존재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