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유명산 와인딩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유명산 와인딩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중미산[유명산]소프트 다운힐.[중미산 와인딩]


NA시절 다운힐 하던 모습[soft ver.] ..프런트에 다 닳아 없어진 S-drive 215를 사용.
저는 타이어를 사용할때 트래드가 많이 남아 있는걸 선호하는 편이란걸 알게 되었네요.
영상에서 제가 통통통통~ 계속 위아래로 흔들리는건 시트의 쿠션이 대단해서 -_-;;;;
노멀 시트나 다른 시트라면 저만큼 튀지는 않습니다^^;

확실히 저출력(140마력 이하)의 NA는 중미산의 경우 힐클라임 보다,
다운힐이 빠르고 밸런스가 적절하게 셋팅된 차량 이라면 무리도 없습니다.
막판에 체크 했을때는 다운힐이 조금더 빨랐습니다^^;(NA때)

각종 소모품 교환주기로 볼때.
힐클라임을 주로 탈때는 미션과,엔진오일,휘발유의 소모가 극심했고,
다운힐을 주로 탈때는 타이어,브레이크의 소모가 많았습니다^^;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한겨울 빙판길의 중미산[유명산] 거북이 주행영상^^;;[내리막][중미산 와인딩]


전에는 겨울에 도로가 빙결되고 염화 칼슘으로 매끄럽더라도 중미산을 찾았었습니다.
마침 찾아보니 영상이 있길래 올려 봅니다.
저 마찰의 빙판길은 테크닉을 익히기엔 정말 좋지만, 그만큼 위험합니다^^
모든 동작이 거칠면 안되니까요.
한순간의 실수로 애지중지 하는 차량을 날려버릴수도 있기에 그만큼 주의해야 하고
부드러운 주행을 익히기엔 안성 맞춤입니다~^^

눈이 더 많이 온날 찍은 영상도 있는데 아쉽게도 아무것도 안보이네요.
당시 고물 카메라로 촬영했더니 하핫...ㅋ

한겨울 빙판길의 중미산[유명산] 거북이 주행영상^^;;[오르막][중미산 와인딩]


속도는 엄청 느리지만, 얻는 이점은 역시 집중력과,부드러운 컨트롤 능력을 얻을수 있다는게
역시나 쉽게 얻을수 없는 경험!!^^
당시 타이어는 K104였습니다~^^;

2009년 1월 3일 토요일

2006년 12월 15일 중미산 힐클라임[투스카니 2.0AT][중미산 와인딩]



오토미션으로 중미산 힐클라임 촬영한 영상이 남아있었다^^;
엑센트와 호흡을 맞추어 천천히 주행하는 영상이었지만, 그래도 남아있는게 정말 기분좋다^^;
중통,엔드는 63파이 샤인의 SS78이라는 저소음 배기 시스템.
삭스퍼포먼스 댐퍼+아이박 스포트 라인
K104 215-45-17타이어와 구형 엘리사 휠(FL이전 모델).

촬영은 후지 S5200으로 했고,
저당시 실내는 버켓시트(PNS)와 PNS 4점식 벨트, 그리고 3kg짜리 하론 소화기 장착상태였다.
브레이크는 12인치 타공디스크+XG 2pot캘리퍼+패드는 XG순정 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