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촬영 장소는 현재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포장(마감 포장전)상태 입니다.
CP포인트(선회하는 기준점)부분에 노랗게 보이는건 모래인데, 이로 인해 미끄럽더군요^^
빨간색 드럼통 2개 사이의 거리는 약 3M 실수하면 그대로 콩~ 하고 들이 받을 거리..ㅋ
한번 쉭~ 하고 돌려 보고 왔네요. 후륜차의 경우는 처음 타도 한 10여분 정도면 트랙션을 이용해서
쉽게들 하지만 FF차량은 주행중에 밖에 안되므로^^;;
여기서 핵심은 회전 반경이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실수로 더 많이 돌아가는 경우에는 차의 리어부분이 차선을 이탈할수 있으니까요.
사실 정확히 제자리 180도 터닝이나, 최소한 차선 하나 폭안에서 못하고 넘어간다면
불필요 합니다(그냥 심심풀이로 해보는 거라면 모르지만요^^;;)
제대로 한다면 정말 차선 두개만 있고 좌-우에 벽이 있을때도 할줄 알아야 하죠^^;
물론 쉽습니다 -_-;
이젠 터닝후에 그대로 후진으로 가는것도 제법 잘한답니다.^^;
익숙해지면 한적한 길에서 유턴할때 재미난 퍼포먼스를 할수도 있지요^^;;
핸드 브레이크 턴 실내 영상^^;
이건 코너링에서 핸드브레이크 사용하는 짧은 영상^^;
2009년 2월 8일 일요일
2009년 1월 27일 화요일
핸드 브레이크 터닝 기술의 간략한 설명[사이드 브레이크를 이용한 코너링및 유턴]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가끔 그런생각이 들곤 합니다.
아무도 없는 사거리에서 유턴 할때 영화에서 처럼 멋지게 드리프트(dirft-사전적 의미로는 미끄러지는 것을 뜻함)를 하여
박진감 넘치게 돌아보는건 어떨까 하는...그런 생각이요(저만 그런걸 까요 ??^^;;)
그러한 동작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동작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어야 실수로 차선을 벗어나지 않고 깔끔하고 재미 있게 실현 되겠죠.
지난번 언더스티어 해결책(?)포스팅에서 언더스티어 상황에서 고의적인 핸드브레이크 이용으로 오버 스티어 경향으로
차량의 움직임을 끌어내면서 대응 하는 방법을 논했는데, 익숙해지면 그러한 상황에서 사용이 가능할 정도가 됩니다^^;;
일단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위의 그림은 WRC머신이 헤어핀에서 사이드 브레이크(핸드브레이크와 같은말이죠,H-brake)를 이용하여
차의 후미를 미끄러 트리는 기술을 다중 노출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저 사진에서 눈여겨 보셔야 할것은 앞 바퀴의 조향은 최대한 적은 상태에서 돌아가는 것입니다.(4륜이나 후륜에서 유리).
전륜 차량에서는 핸들의 조향각도가 좀더 크게 되며,...사진에서 주의 깊게 보아야 할것은 앞바퀴와,뒷바퀴의 진행 방향(라인)입니다 ~
어린시절 자전거를 타보셨다면 뒷 브레이크를 잡고 핸들을 살포시 틀었을때,뒷바퀴가 앞바퀴를 앞서 나가는 경험을 해 보셨을 겁니다.
이를 관성과 차량의 구동출력을 이용하여 회전후 진행 방향으로의 주행을 하는것이 이 기술의 핵심^^;
좌측의 그림 은 악셀의 포인트와 핸들링
포인트를 표시한 그림 입니다.
yahoo.de 에서 hand brake-turn으로 검색하여
구해온 그림 입니다.
화살표 진행 방향을 참조하시고 설명 드리자면,
진입단계인 A는 핸들이 11자 정렬(직진)된 상태이고
회전 구역에 진입하기전 악셀레이터의 개도량을
줄여 하중을 전륜으로 살짝 기울여 줍니다.
B의 구간에서는 악셀은 완전히 off되어 있어야 하며
핸들링 개시(숙련도에 따라 조향각은 바뀌게 됩니다)
C의구간(정확히 말하자면 핸들링 직후) H-brake ON!!
이때 차량의 후륜이 미끄러지기 시작합니다.
D구간은 180도 회전이 끝난 상태인데 이때 회전이 끝나기전
H-brak를 풀어주며 핸들도 풀어주는 시점입니다.
(처음 연습할때는 그냥 정지 해보며 포인트를 익힙니다^^;)
자세한 방법은 위의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될법 합니다 ..바닥에 스키드 마크를 보니 엄청 연습하고 촬영했네요.^^
감각 있으신 분들은 2~4번의 연습으로도 충분히 잘 하실수 있습니다. 연습량보다 중요한건 얼마나 이해를 하느냐...바로 이것이죠^^;;
끝으로 지난번에 올렸던 저의 허접한 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무언가 회전할 뚜렷한 목표물이 있어야 제대로 될건데..ㅋㅋ
아무도 없는 사거리에서 유턴 할때 영화에서 처럼 멋지게 드리프트(dirft-사전적 의미로는 미끄러지는 것을 뜻함)를 하여
박진감 넘치게 돌아보는건 어떨까 하는...그런 생각이요(저만 그런걸 까요 ??^^;;)
그러한 동작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동작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어야 실수로 차선을 벗어나지 않고 깔끔하고 재미 있게 실현 되겠죠.
지난번 언더스티어 해결책(?)포스팅에서 언더스티어 상황에서 고의적인 핸드브레이크 이용으로 오버 스티어 경향으로
차량의 움직임을 끌어내면서 대응 하는 방법을 논했는데, 익숙해지면 그러한 상황에서 사용이 가능할 정도가 됩니다^^;;
일단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위의 그림은 WRC머신이 헤어핀에서 사이드 브레이크(핸드브레이크와 같은말이죠,H-brake)를 이용하여
차의 후미를 미끄러 트리는 기술을 다중 노출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저 사진에서 눈여겨 보셔야 할것은 앞 바퀴의 조향은 최대한 적은 상태에서 돌아가는 것입니다.(4륜이나 후륜에서 유리).
전륜 차량에서는 핸들의 조향각도가 좀더 크게 되며,...사진에서 주의 깊게 보아야 할것은 앞바퀴와,뒷바퀴의 진행 방향(라인)입니다 ~
어린시절 자전거를 타보셨다면 뒷 브레이크를 잡고 핸들을 살포시 틀었을때,뒷바퀴가 앞바퀴를 앞서 나가는 경험을 해 보셨을 겁니다.
이를 관성과 차량의 구동출력을 이용하여 회전후 진행 방향으로의 주행을 하는것이 이 기술의 핵심^^;
좌측의 그림 은 악셀의 포인트와 핸들링
포인트를 표시한 그림 입니다.
yahoo.de 에서 hand brake-turn으로 검색하여
구해온 그림 입니다.
화살표 진행 방향을 참조하시고 설명 드리자면,
진입단계인 A는 핸들이 11자 정렬(직진)된 상태이고
회전 구역에 진입하기전 악셀레이터의 개도량을
줄여 하중을 전륜으로 살짝 기울여 줍니다.
B의 구간에서는 악셀은 완전히 off되어 있어야 하며
핸들링 개시(숙련도에 따라 조향각은 바뀌게 됩니다)
C의구간(정확히 말하자면 핸들링 직후) H-brake ON!!
이때 차량의 후륜이 미끄러지기 시작합니다.
D구간은 180도 회전이 끝난 상태인데 이때 회전이 끝나기전
H-brak를 풀어주며 핸들도 풀어주는 시점입니다.
(처음 연습할때는 그냥 정지 해보며 포인트를 익힙니다^^;)
자세한 방법은 위의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될법 합니다 ..바닥에 스키드 마크를 보니 엄청 연습하고 촬영했네요.^^
감각 있으신 분들은 2~4번의 연습으로도 충분히 잘 하실수 있습니다. 연습량보다 중요한건 얼마나 이해를 하느냐...바로 이것이죠^^;;
끝으로 지난번에 올렸던 저의 허접한 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무언가 회전할 뚜렷한 목표물이 있어야 제대로 될건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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