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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엔 나름 풀 튜닝 상태였다고 생각합니다.자주다니던 중미산에서는 최대속도 210km/h까지도 나올정도로 NA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속도였었죠.
터보 튜닝후 하이캠 아반떼 오너 흥서씨와 함께 힐클라임 주행.
(개인적으로 흥서씨가 중미산 에서 제일 빠르다고 생각함^^;; 출력때문에..100마력 ㅎㄷㄷ)
덕분에 그런 흥서씨를 더욱큰차로 마력도 높으면서 쉽게 따라가지 못하던 기억들로
라인을 따라하고 싶어서 시도도 몇번 했지요.
결국 따라하지는 못했고,
덕분에 찾아낸것은 사람마다 라인이 틀리며,
그 틀린 라인으로도 빠를 수 있다는것.
영상에선 터보 튜닝 직후 적응단계였던 관계로.
컨트롤 미숙(부스트 유지)로 인해 코너에서의 탈출이 늦었지요^^;
되려 NA때보다도 탈출 속도는 느렸던...하하.
뭐..그래도 출력이 높아서 추월할수있는 구간은 많지만,
마력수 2.5배차이가 나면서도 저렇게 달릴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뒤따라 다니기도 많이 했지요^^;
확실히 영상 보면서 느낀게 저당시에 부스트 컨트롤 미스로인해 변속 포인트를 놓치는게 보이네요^^;
스키드음이 많이 나는건 타이어 그립력이 토크를 못견뎌서 입니다^^;
나름 풀부스트 주행이기에( 4000rpm넘으면 풀부스트) 접지력 약한 타이어로는 그 이상의 rpm까지
올릴수가 없었죠.
후에 타이어 변경후에는 7000rpm까지도 사용했었고.
종종 7300rpm까지도^^;;
암튼 적응후 최고 랩타임 3분 27초 였답니다.
(타이어 RE001 235-45-17 4ea로 교체후의 기록,3회주행안에 미션 블로우)
그때 내린 결론과 느낀점은 코스에 대한 숙지도가 높고,
차량의 튜닝정도가 높다면
누구나 빠를수 있다는 것이었죠^^;
물론, 빠른것은 그저 빠른것일뿐 그정도로 실력을 운운하기엔 너무도 이르다는것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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