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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8일 화요일

일본 최고의 스포츠카 닛산[NISSAN] GT-R 뉘르 브르그링의 긴급대응 소방차로 ....뉘르를 누빈다![부제:세계 최고,최 고속의 소방차]

요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세간의 눈길을 끄는 닛산의 GT-R 
 
뉘르브르크링 1랩 : 7분 26초 70 의 기록을
뉘르의 터줏대감인 포르쉐에게 요즘 엄청난 딴지를 걸고 있는 -_-;; 

뭐..이유야 어쨌던 세간의 관심사가 되어....
이슈화 되기는 했으니 ..  


GT-R이번에는 뉘르[Nür]에서
긴급대응&소방 차량으로 변신 하였습니다.
뒷좌석에 커다란 소화통,
트렁크에는 릴통 방식의 소화용 호스를 마련,
카본 파이버 재질의 경량 버켓시트,롤케이지로 안정성 보강!!

그야말로 공도[번호판있음]와 서킷을 막론하고 가장 빠르고! 압도적인 기동성능의 소방차네요 -_-;; 

기사의 원문 출처: 아래를 클릭하시면 원문으로 이동 합니다.▽
www.gtrblog.com/2009/08/03/nissan-gt-r-nurburgring-rapid-response-vehicle/

추가 정보:닛산에서 GT-R개발 당시에 여러 모로 도움을준 뉘르브르크링 직원들에게 감사차원에서 선물한 것이며.
뒤에 물 탱크 용량은50L로
소화액과 섞여서 분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200kg의 무게가 증가했지만,
그럼에도 1LAP기록이 8분 이하라고 하는군요.
소방차로의 개조는 독일 본[bonn]에 위치한 M&M 오토모티브에서 개조를 담당하였다고 합니다.


  

△ 눈에 확~ 튀는 바느질 페인팅 GT-R ㅎㄷㄷ                            △안전을 위한 버켓시트와,롤케이지...
 

△ 뉘르 브르크링 @%$&*$*&^...아무리 봐도 ..바느질 페인팅-_-   △뒷 좌석에 장착되어있는...소화통

정말 최강 소방차가 아닐까 합니다..특히 원문 글에 보시면[영어임],..
댓글 내용중에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적은 없지만 !! 오늘은!!"이라는 댓글이 눈길을 끄네요.
일단 뉘르[NordschliefeNordschliefe] 코스는 1주가 20km이상이기에 사고시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한데,
이 상황에선 당연히 빠른 응급 차량이 필요하겠지요.

아래의 손가락 모양을 눌러 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습니다[view on]..추천부탁드려요^^;
[글 쓰는데 힘이 됩니다!]

2009년 1월 26일 월요일

2009-01-12&13 Nürburgring Nissan GTR


눈길속을 달려 나가는 GTR..
WRC랠리 차량들의 영상이 눈에 익어서 그런지 엄청 대단해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일상생활 용도로 사용되며 고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카가
눈길에서 저정도 퍼포먼스를 보인다는 건 분명 칭찬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그 몇배의 가격이 형성되어선 성능도 형편없는 값만 비싼..
역사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슈퍼카에 비해서 개인적인 생각엔 훨씬 나은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타이어는 브릿지스톤의 스노우 타이어인데 가격이 휠을 포함해서 120엔이라고 한다.

08시즌의 닛산은 포르쉐를 공략및 도발하여(포르쉐도 헛다리짚었지만) 긍정적인 광고효과와
포르쉐=닛산 이라는 공식에대해 많은 이들로 하여금 검토해보게 했다.
물론 대다수의 매니아들의 생각은 그래도 포르쉐! 하겠지만..
막상 차에 큰 관심 없이 바라보는 이들에게 물었을때
가격대 성능이 좋다면 당연히 어떤걸 선택하겠는가 ? 십중팔구 GTR일것이다.

여하튼,08년은 GTR의 이슈에 대단했던것 같다.ㅋ
09년이 시작되었고 올 한해에는 GTR도 경기에 출전하게 될테니...과연 결과가 기대된다^^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포르쉐 996 R-turbo 뉘르 주행영상.


확실히 RR방식이 운전이 빡세긴 한가봅니다^^;;

독일 뉘르브르크링 양산차 베스트 기록을 가진 닷지 바이퍼의 타임어택!!


[뉘르브르크링 서킷 Nordschleife 22.81km(빨간선)에 이르는 고저차가 큰 초대형 코스!]

[사진의 차량이 바로 SRT차량이다. 멋진 모습!!]

요즘 포르쉐와 닛산이 서로 도토리 키재기 하고 있지만, 진정한 고수는 바이퍼 -_-;;
물론 폴쉐 GT2,닷지 바이퍼,닛산 GTR중에 ....폴쉐 GT2가 맘에들지만.
그래도 인정할건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바이퍼도 배짱인게...실상 영상에 차량은 거의 GT 클래스 급의 차량을
양산화 시킨 스포츠 카라고 생각합니다.

하긴 폴쉐 GT2도 레이스에 당장 투입해도 되는 그런 머신이긴하죠^^;;

슈퍼카 대열에 끼지는 못하고 있지만, 스포츠 카의 세계에서는 어마어마한 차량이라고 생각하죠.
이 영상을 보고 마음속 드림카가 로터스의 엑시제에서.............바이퍼로 살짝 기울기도 하니까요^^

P.S참고로 양산 차량중 제대로 차량의 모습을 갖춘차의 기록을 말하고요.
포뮬러 머신들은 더 엄청난 기록이 있지요 -_-;; 6분대................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폭스바겐 시로코[SCIROCCO]

뉘르브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 참전용 시로코GT24모델.
노멀 모델에 비해 전장 227mm,전폭 61mm넓으며
전고는 75mm낮다고 한다.

최고출력 321마력 직렬 4기통(직분사 터보)
다소 개조된 DSG미션(기어비,강화 클러치,경량 플라이 휠)
개인적으론 골프보다 훨씬더 멋지다.

노멀 타입 대비 눈에 띄는건 휠,GT윙,립 타입의 에어로파츠,본넷 정도.
범퍼는 노멀 그대로 인듯 보이기도 하지만 에어댐^^;

상당히 다부지게 보이는 외형.

실내는 알미늄과 카본을 이용한 경량화를 꾀하고 있고,
DSG답게 패들 쉬프트로 변속을 하게 된다.

대쉬 보드에 뉘르브르크링 지도와 시로코의 레터링이 눈에 띈다..^^
핸들이 상당히 특이한 모양인데
저런 핸들이 시합때는 요긴한가보다.
F1도 저런 모양과 크게 다르지 않던데 ^^

레카로의 시트 ..
알칸타라 소재가 사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
실제 그립력도 좋을것 같다.

스튜디오 촬영 사진을 보면 상당히 과격한 인상..
풀 롤케이지는 당연하다

커다란 리어 디퓨저가 인상적인 뒷모습..
배기 머플러의 모습은 희미하게 보인다.^^;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RUF CTR [20년전의 뉘르영상]


그 옛날 뉘르를 누비던 "옐로우버드"
0~400m  11.7sec
최고속도 341km/h

그야말로 차를 내던지고 컨트롤해가는 드라이버의 엄청난 실력앞에 감탄이 절로 나네요.
정말 멋진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량을 컨트롤한다는건 이런걸 말하는거란 생각마저도 드네요.

눈앞에 보이는 모든 코너를 드리프트로 달려가는 저 멋진 폴쉐..

저때만해도 하이그립의 주행보다 저런 터프한 주행이 더 빠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