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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2010년형 미쓰비시 란에보 MR 투어링 모델, 2010 Mitsubishi Lancer Evolution MR Touring

랜서 에볼루션 모델, 란에보의 2010년형 MR모델이 공개 되었습니다. 가격은 $40,990부터 시작 된다고 하며, 사실 뭐가 바뀐건지는 모르겠음.

Standard Features : 기본 사양
  • 291-horsepower turbocharged 2.0-liter DOHC MIVEC engine : 291마력의 트윈 스크롤 터빈을 사용한 MIVEC엔진.
  • 6-speed Twin Clutch Sportronic® Shift Transmission (TC-SST) : 7단의 듀얼 클러치 방식의 SST미션.
  • Super All-Wheel Control (S-AWC) : 4륜구동 컨트롤 시스템 S-AWC
  • BREMBO® Braking System : 기존에도 사용되던 브램보제 브레이크 시스템.
  • 2-piece front brake rotors with alloy hats : 오~ 디스크 로터가 2피스 타입에 내부 하우징은 알루미늄으로 경량화 !!
  • Aluminum roof, hood and front fenders : 루프(천정),후드(본넷),전면부 휀더 알루미늄 사용.
  • Enhanced interior noise reduction : 잘 이해가 안가는데, 대충 내부 인테리어 소재를 고급화 하여 잡소리 감소?
  • 18" x 8.5" BBS® Forged Alloy Wheels with 245/40R18 Yokohama ADVAN® tires : 18인치 BBS 단조휠,  어드반 타이어.
  • Power glass sunroof : 걍 선루프 달렸다는 소리.
  • Rain-sensing windshield wipers : 우적 감지 와이퍼..비 많이 오면 자동 작동된다는 소리.
  • Rear diffuser with dual exhaust outlets : 뒷범퍼 하단의 하단 와류 제어를 위한 디퓨저와, 듀얼 머플러
  • Color keyed rear lip spoiler (Replaces large rear spoiler) : 트렁크 상단 립 스포일러 있음.
  • Sports ABS with 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 스포츠 주행용 브레이크 서포터(ABS,EBD)있음.
  • RECARO® semi-bucket racing seats with fixed head rests : 레카로제 세미 버켓시트[고정식 헤드 레스트]
  • Heated front seats and side mirrors : 열선 들어간 사이드 미러.
  • Full leather seating surfaces : 가죽 시트
  • Magnesium steering wheel paddle shifters : 마그네슘 재질의 패들 쉬프트.
  • FAST-Key electronic keyless entry and starting system : 우리식으로 말 하면 버튼식 스타트 시동및 스마트키.
  • 710-watt (max.), Rockford Fosgate® performance audio system with nine speakers, including a 10-inch trunk-mounted subwoofer : 출력센 오디오 들어있음, 락포드 많으 들어본 메이커인데, 관심밖이라 -_-;
  • 40GB HDD Navigation with Music Server : 40G짜리 네비게이션 및 오디오용 HDD ..호오...좋은데.
  • Bluetooth® hands-free phone system with voice command recognition : 블루투스 사용 가능한 핸즈프리와, 음성인식.
  • Seven-airbag safety system including a driver's knee airbag* : 7개의 에어백, 운전석 무릅 에어백.

아래는 옵션, 중딩 영어 이므로, 걍 보세욤...ㅋ
Options

Packages
$1999 Navigation System

Accessories
$84 All Weather Floor Mats
$297 Aluminum/Leather Parking Brake Grip
$281 Aluminum / Leather Shift Knob (TC-SST)
$425 Back Up Sensors
$60 Cargo Organizer
$96 Carpet Floor Mats
$456 CD Changer - 6 Disc and Tuner
$107 Chrome Side Mirror Covers
$34 Cigar Lighter : 세상에!!! 애연가들 가슴 아프겠군요, 이런게 옵션이라니!!
$625 Front Air Dams
$125 Front Brake Air Guides
$515 Front Strut Brace
$319 Intercooler Pipes
$37 "Lancer Evolution" License Plate Frame
$244 Mud Flaps
$2499 Navigation System and Install Kit
$142 RALLIART Spline-Type Wheel Locks
$440 Rear Corner Air Dams
$110 Rear Spoiler Extension
$515 Rear Strut Brace
$506 Rear View Backup Camera
$900 Side Skirts
$85 Side Wind Deflectors
$85 Sunroof Deflector
$32 Wheel Locks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아우디[Audi] : Oettinger New S3의 짧지만 강한 시승후의 후기.

[2008년 여름에 작성된 글입니다]


아우디의 S3...흔치 않은 차..
지난번 Team Testdrive의 회원님의 푸른빛 S3가 태어나 처음본 S3였다..
6단미션과 순정터보..그외에는 그차량에 관한 정보가 별로 없었다..
2liter 차량치곤 상당히 단단한해보이는 샤시의 느낌정도....그렇게 기억 저편에 잊혀져 있던차.

수입차 딜러샵을 하는 형님(연배차이가 있지만..마땅히 부를 호칭이....)께서
포르쉐996을 "Manthey"튠 하는 동안
잠시 대차로 받아오신 차량을 시승할 기회를 주셔서 15분 가량 평소 다니는 길에서 테스트 주행을 해봤습니다..

차량은 노멀 타입이 아닌..Oettinger라는 브랜드의 튜닝이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기억 하기론 마력은 300마력 초반,서스펜션과,브레이크류등의 튜닝이 되어있고요.


시트에 앉고 포지션을 조정한후 비상등의 위치 파악,깜박이및 전조등확인,클러치-브레이크-악셀페달 확인.
체인지레버(스틱차량임)을 잡고 클러치를 밟은후 R,1,2,3,4,5,6 순으로 확인해보았습니다.
독특한점은 후진이 1단위치에 있고 체인지레버를 누른후 1단을 넣으면 후진이었습니다.
처음 타는 분들은 간혹 헷갈릴수도 있을거란 느낌.

시트의 착좌감은 상당히 단단하였습니다.
시야와 미러류까지 확인을 마친후 시동을 걸었습니다.
경쾌한 스타트 모터의 소리와함께 묵직하지만 저....멀리서 들리는 듯한 배기음과 함께 아이들 시작..
RPM을안정시킨후 도로로 나왔습니다.

클러치 유격이 생각보다 많이 길어서 초반에는 다소 어색함과 불편함이^^;

당시 제 차량의 클러치 페달은 약 4cm이내로 밟히게 되는 무거운 답력의 동판 클러치였으므로, 
노멀의 클러치의 미트 점은 상당히 어색하였습니다.

부드럽긴 하지만, 그 부드러움이 왠지 모를 이질감으로 다가온다고 할까요 ?
(달리기 위한 차량에서는 신경질 적이더라도 날카로운 반응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요)

하체로부터 전해오는 핸들링의 느낌은 경쾌하다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매끄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칼 같은 느낌은 아니고, 세단의 그 느낌..

다소 긴 직선 구간에서의 풀가속...쉬프트 타코미터 는 8천까지 되어있는데 약 4000이상에서 부터
뻗어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용 영역대에서의 부드러움과 달리기 시작하는 고rpm에서의 부스팅..
좋게 표현하면...일상생활에도 스트레스가없는 안정적인 셋팅이고,
사실 대로 말하면 초반에 허당이 있어 부스트가 늦게 걸린다는 이야기.

약 160km/h까지 가속을 해보고 우측 90km/h의 몇번의 급커브..
잡아 돌려보니...상당히 묵직한 느낌으로 코너링!
역시나 경쾌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지만, 알수없는 안정감....
4륜의 느낌 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4륜이란건 주행이 종료된 후에 알게되었지요^^;)
고속에서의 완만한 코너링이라면 상당한 실력일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숏코너와 헤어핀이 반복되는 구간이라면 다소 굼뜬 반응을 보일거란 느낌은 지울수 없었고요.

그리곤 차량의 통행량이 많아서...천천히...차주에게 차를 돌려주러 돌아갔지요.
오는길 그 안락한승차감과 , 저소음,그리고 부드러움에 놀라움을 금치못하였습니다.
특히 배기음과 엔진음..가만히서있거나 천천히 주행할때는 저 멀리서 들리는 소리인듯 하였으나.
급가속을 할때는 확실히 스포티한 사운드..! 매끄러운 엔진음..

꽤 괜찮은 차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튼튼한 차대의 강성이 느껴지는 차량이었습니다.
완성도도 높은듯 하였구요.
다소 아쉬운점이 있다면, 당시 제 차량과 몇몇 부분에서는 비교가 됩니다.
핸들링 리스폰스,악셀리스폰스,롤링제어능력...
물론, 당시 제 차량은 이미 서킷용 수준에 육박하는 셋업으로 다소 신경질 적인만큼의 반응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요.
허나....생각한것보다는 리스폰스는 다소 느렸습니다.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고 RPM에서의 리스폰스는 상당했습니다^^) 

하긴...튜닝된 투스카니는 그 대신 승차감과 안락함을 버렸으니...
이정도면 잘타협한거겠지요...^^;;

편안하고 .잘나가고..잘서고.특히 제동력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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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 주시면 다른 많은 분들도 함께 보실수 있답니다^^;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2010 NEW R8 5.2liter FSI quattro

기존보다 배기량 1000cc증대
LP560-4의 심장인 V10 5200cc엔진의 탑재

전반적인 출력은 105마력 토크 10.2 키로그램 향상.
R-트로닉 미션(6단 시퀀셜)
8pot전륜 브레이크(380mm)와 4pot 후륜 브레이크(356mm)의 카본 로터 브레이크 시스템.
100km/h에서 자동으로 스포일러가 조정된다고 함.

가격은 142400유로(2009년 4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