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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 화요일

준중형 자동차의 국내 최고의 밀리언셀러 아반떼 후속 MD의 실내 스파이샷...현대의 새로운 디자인을 말하다.


2011년 데뷔 예정인 아반떼MD의 실내 스파이샷 입니다.
이미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간략히 부연 설명을 위해 포스팅 합니다.

보시면 YF의 디자인과 기아의 수출용 전략 모델인 벤가[venga]와
절충해서 잘 꾸며 놓은듯한 실내의 모습이 보입니다.

계기판부터..핸들..센터페시아에 이르기까지..기존의 HD와는 차별화..
사진에 보이는 부분만을 평가 한다면..
제 개인적인 기준에서 말씀드리면... 국내 동급 차량중 최고일듯..

라세티 프리머가 이쁘기는하지만...다소 여성스럽다면....[광고탓?]
MD의 경우는 미래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할까요 ??

가장눈에 띄이는 것은...기어노브[기어봉]인데,6MT 이죠.

2011년 MD가 출시될 무렵에는 1.6GDI가 채택될 확률이 가장 높은데[현재 시장의 판도를 보면 저 배기량 고성능이니..GDI터보의 가능성.]
거기에 6단 수동이 나온다면,... 꽤나 실용적인 차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연비좋고,가볍고,배기량낮아 세금싸고,편한차.]

요 근래 세계적인 추세가 1.6리터급 차량이라면 직분사+터보가 일반화 되는 추세이고,..현대도 고출력을 지향하느 것을 볼때 가능해 보임.
또한,.. 현재의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가 준 중형이면서도 2.0디젤로 위용을 떨치는 지금과..1.8가솔린 에코택 엔진을 달고 나오는걸 보면.
현대에서는 차후 시장의 기술력 선점을 위해서라도 어쩌면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 됩니다.

아반떼는 자동차는 현 시점에서 국내 준중형 자동차의 기준이라고 볼수 있기 때문에...더욱더 그러할것 입니다..ㅎㅎ

아반떼라는 네이밍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은 실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판매량을 합쳐서 초기 엘란트라 부터[해외 판매 이름 엘란트라] 누적 판매량 500만대를 넘어서고[2008.08기준임]
국내의 판매량 역시 굳건히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실정이지요.

사실상 동 클래스의 시장을 석권하고 리드하는 위치라고 볼수있음.[나쁘게 말하면 독과점의 정석을 보여준다고 할수도 있다는 것...]

sm3와 라세티등의 대체수단이 있으면서도 아반떼가 잘 팔리는건...좋건 싫건 소비자에게는 유리하기 때문[중고차 가격,A/S,성능..]

덕분에 많이 팔리고 많은 소비자들이 아반떼를 타지만,.. 사실 불만도 엄청 컷던게 사실 입니다.[다른 모델들도 비슷한 실정]
차가 잘 팔리다보니....
"네가 안사도 다른 사람은 산다!"라는 배째라 영업과 허접하게 만들어도 잘 팔리기에 솔직히 싸게 만들어온게 사실이지요.

그러던 현대가 아반떼 HD에서 꽤 많은 변화를 꾀하였었습니다
.[시대의 흐름이긴 하지만 1.6VGT모델은 정말 참신한 모델.]
다 기억나지는 않지만...기존의 알파에서 감마로 엔진이 바뀌고 미션도 교체되어...출력,연비,정숙성을 잡았죠.
그 외에도 바디 강성증대및... "제법" 좋은차로 바뀌었다고 생각 합니다....참..MDPS의 적용이 신선했지요[전동식 핸들 서포터]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인지... 솔직히 실-내외 디자인은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이점은 취향 부분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MD....
 

새로나올 MD의 위장막 옆모습..뒷좌석이 확실히 넓어지는 형상.    기존의 아반떼 HD의 옆 모습...부드럽지만 밋밋한 느낌이 강함.

MD의 경우 잘 보면 루프[천정]라인이 C필러로 이어지면서 기존 HD에 비해서 길어진 모습이 눈에 띄입니다...좀더 유선형이죠.
휠 베이스가 증가된것으로 보이며 HD에 비해서 확실히 좀더 날렵한 모습을 보일거라 생각 됩니다.[위장막 덕분에 디테일은 모름..]

요 근래 나오는 현대 자동차는 꽤나 공격적이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이슈화 되고...이목을 끌고 있는데..
앞으로 나올 MD의 경우도 일종의 페밀리룩을 구축하면서...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질것으로 보입니다..

확실한건 둔탁하고 육중한 느낌의 NF에서 YF로의 파격적인 변신만큼은 아니더라도...꽤나 날렵한 모습..좀더 커지고 멋진 차체..
이것이 새로운 MD의 모습일거라 생각이 됩니다.

현대 아반떼 HD의 후속 아반떼 MD의 위장막 테스트 차량 스파이샷 2011년데뷔 예정

2011[2012]년 아반떼의 새로운 후속 모델에 대한 테스트가 외국에서 이루어지고 있었군요^^;;
아반떼 라는 포지셔닝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별로 비중을 두지 않고는 있지만.. 신차 관련 정보가 될테니 올려 봅니다.

일단 차량 프로젝트 명칭은 MD입니다. 2011년 하반기~ 2012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 차량의 독특한점은 기존 아반떼와는 라인이 완전히 다르다는것,.. 이때문에 단순한 페이스 리프트 수준을 넘어서 풀 체인지라 보임.
아직 시장에 구체적인 정보는 흘러나온게 없지만,. 얼핏 봤을때 전체적인 윤곽은 YF소나타와 비슷한 유선형의 쿠페라인을 보이네요.

기존의 아반떼 HD가 1.6과 2.0의 가솔린을 가지고 있었고, 제법 괜찮은 저 배기량의 VGT 디젤 엔진을 가지고 있었던점..
그리고 요즘의 동급차량중 라세티 프리미어가 동급 차량에 비해서 월등한 바디강성,엔진성능[2.0디젤]을 가지고 있는걸 볼때.

새롭게 풀 체인지 되는 아반떼의 경우는 아마도 배기량 다운된 R엔진의 디젤버전이 들어가거나,.
1.6liter의 가솔린 GDI가 들어갈거라 생각이 됩니다..
향후 현대의 엔진은 기본적으로 듀얼 vvt와 gdi가 탑재된 가솔린 엔진이나,터보 디젤이 일반화 될것이 예상되므로

또한 현재의 라세티 프리머의 고성능,신형 SM3의 유선형의 커다란 바디를 둘다 눌러야 ..
그간 유지되어오던 "아반떼의 명성"을 굳건히 할수 있을것이므로 정말 기대가 됩니다.[좋건 싫건 국내 준중형 베스트 차량이죠!]
 

확실히 더 고급스러워진 A~루프라인,휀더에 굴곡이 생겼군요.       사이드 미러 리피터는 요즘 차량들의 대세 인가 봅니다.
 

테스트용 차량의 휠은 기아 차량 "소울"의 16인치 휠 이네요.          계기판은 YF소나타와 비슷한 형태로 보이네요^^;
 

기존의 HD와는 완전히 다른 차량이라 보입니다^^;                       앞모습이 꽤나 궁금하지만,.. YF와 비슷할거란 예감이^^;;
 

테스트 드라이버는 한국사람으로 보이네요..동양인이니 ㅎㅎㅎ      상기 사진은 16인치 휠이지만, 17인치 적용시 참 멋질듯 보입니다.

앞으로 당분간은 솔직히 SM3의 신차 효과 때문에 밀릴것으로 보이는 HD..이미 밀리고 있나요 ???^^;;; 비 관심 차량이라...ㅎㅎㅎ
얼른 새로운 후속작이 나와서.... 준중형 시장의 판도를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골고루 배치되게 되었음 좋겠군요..
한가지 걱정되는건....괜히(?)대박 때려서 현대의 독점이 되면 어쩌나..싶기도 하고[현대는 국내에선 아직 천하무적....짜증나!!]

그리고 한가지....아직 일어난 일이 아니니 단정 지을수 없겠지만..저 차량은 가격이 크게 향상 되지 않을거란 생각도 해봅니다.
요즘 현대 차..가격 문제로 말이 꽤나 많은데..약 2년의 시간동안...자동차 시장이 개방되고 투명화 되면...눈탱이 못치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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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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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0일 금요일

현대자동차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자동차[LPI Hybrid,blue drive] 블루 드라이브의 모토로 친환경을 말하다!

현대 자동차에서 이번에 세계최초
LPG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출시되었습니다.
그 첫 작품은 바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기존에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세계자동차 시장에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휘발유[Gasoline]과
전기 모터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번 아반떼 LPI하이브리드의 경우는 휘발유에서,
LPG로 연료가 대체 되어서 LPI하이브리드 라고 하며,
사실상 특허 문제로 그렇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휘발유 차량과
LPG차량의 유사성으로 볼때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기술력도
이미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일단 하이브리드 차량은 항상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함께 작동되지 않습니다.
적재 적소에 스스로 판단하여 작동되며. 일단 아래의 간략한 그림을 먼저 보시죠 [출처:현대자동차 홈페이지 www.hyundai.com]

위에 그림에 보시면 17.8km/l의 우수한 연비라고 합니다.

실제 기존의 디젤 차량들에 비해서 연비가 좋지 않기에 획기적이지 않다고는 볼수 있지만,
휘발유와  LPG연료의 가격차이를 감안할때 약 34km/l정도의 연비로 환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연료비 개념에서 말이지요^^;]

특히 가속시에는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가 같이 작동되어 종래의 동 배기량 차량에 비해서 마력과 토크가 높습니다.
요즘 일반적인 1.6liter 가솔린 엔진이 110~124ps의 출력을 보이고 있습니다..예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상승한 수치이지요^^

현재 LPI하이브리드 1.6liter 배기량을 지닌 엔진의 성능은
114ps의 LPG내연기관과,20마력급(15kw)의
전기모터를 통해 동급 최강 134마력에 육박 합니다.
다소 마음에 드는게 정차시 자동적으로 엔진이 정지되는 점인데,
이를 통해서 약간의 연료 소모마저 방지합니다.[덕분에 그림처럼 CO²배출량도 낮습니다^^;]
이는 속도 정지시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있을때 작동되며,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고 악셀에 발이 놓일때쯤엔 이미 전기모터에 의해 시동이 걸립니다.

또한, 최고의 연비를 위해서 기존의 현대차량처럼 오토미션이나 스틱 미션이 아니고
CVT미션[무단변속기]을 채용했습니다.
스틱미션이 분명 연비와 내구성,단가면에서 유리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자의 기준에서 평준화된 연비 성능을 가지려면..
CVT는 현명한 선택이란 생각이..마티즈의 경우 CVT미션 내구성이 좋지 않았지만,
지금시대 기준으로 다른 회사이지만..
"삼성의 QM5"만 봐도 예전과는 비교도 못할 성능임이 분명한 기술입니다.
일단 연비도 좋지만, 변속 충격이 없다는것 역시 장점 입니다^^;


안전성면에서도 여러 모로 보완이 되어있으며, 요즘차들의 기본 옵션인 ABS가 당연히 장착되어 있고.
에어백의 경우 운전석,조수석에 설치되며 또한 커튼 에어백도 제공됩니다,
한가지 특징적인건 디파워드 에어백이 설치된다는 것입니다.[르노 삼성 광고처럼 충격량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에어백]
외형은 기존의 아반떼 HD를 답습하며..상당 부분 변경이 있습니다.
일단 외형적으로 라이트 부분이 가장큰 변화일텐데..
아우디 R8이후로 세계적 트랜드(?)인 라이트 하단부 LED가 있습니다.
그리고 범퍼와 몇몇 부분의 외형변경[사이드 스커트 부분이라던가.]
일단 전면부 그릴이 좀더 커진 느낌인데..
아마도 모터의 냉각을 위해서일듯..
기존의 전기 자동차의 경우도 열발생이 상당 합니다^^;;
휠이 작은건...역시 연비를 최우선 고려한 영향이^^

일단 시승을 해보지는 못했고, 인터넷에 나름 저명한 드라이버 분들의 시승기를 읽고,
현대 자동차 홈페이지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글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 시점에서의 하이브리드 차량은 상당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어차피 기름값 신경 안쓰는 대형 차량오너들은 논외로 하더라도[물론, 속 쓰리겠지만.ㅋ]...
경제성과 안전성에서 타협하여.준-중형 승용차를 타는 오너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있는 차량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실질적인 퍼포먼스 주행은 힘들겠지만..
실생활에서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으니 가히 현 시점에서 "디자인 빼고"최고의 차중에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참..이차 단점도 있습니다.
-정차시 시동꺼짐과 동시에 에어컨 오프
-배터리 탑재로 인해 트렁크 공간 협소
이 두가지와,...마음에 안드는 라이트 빼고 성능 부분과 획기적인 면에서는 일단 강추 ^^;

 

2009년 3월 7일 토요일

내 생의 첫차량 아반떼 XD 디럭스 2004년 2월의 사진.[43일만에 폐차되었던 차량]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자동차=운송수단 이라는 공식을 가졌던 적이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과거의 나에게 있어 자동차란 그러했다.

현재의 나에게 있어 자동차 라는 것은.
단순한 교통수단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바로 내 취미와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는 존재 이기 때문이다.

여튼 각설하고, 당시 저 차량은 신차 구입후  나의 무지와 오만 때문에
채50일을 넘기지 못하고 폐차 되었다.
코너에서 무려 3바퀴 반을 돌고,가드레일을 뚫고 나가며
약 10여미터를 날아 전복되었었다.
정말 큰 사고였지만 다행히도 부상자는 아무도 없었고,
나 역시 아무런 부상은 없었다..
그이후 운전을 완전시 새로운 시각에서 다시 배우고..
지금의 와인딩 매니아가 되었다..그때의 모빌. 39소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