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되데는 드래그 자체보다, 드래그 밖에 못하는 녀석들의 오도된 자존심이 꼴불견 이었기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예전 드래그 예찬론자와 말다툼 할때, 제가 한 아주 우습지도 않은 말이 하나 있는데,
"키보드 ASDF JKL;의 기본자리 타이핑 속도 1000타를 넘겨봤자, 전체 키보드 500타 치는놈이 채팅방에서 여자를 꼬신다고."
네...맞습니다. 전 드래그를 무시 합니다... 그 열정은 인정 하지만, 운전자가 하는 것이 너무도 적기 때문이지요[취향상의 문제이니 양해를.!]
속도 측정은 Salt Flats라는 소금이 굳어진 평원에서 하는데,그 면적이 어마 어마 하다고 합니다.[가본적 없으므로 자세히는 알 수 없음.]
이번 측정에서 나온 경신 기록은 330.7mph로.. km/h 단위로 환산하면 532.2km/h입니다. 목표는 400mph라고 함.
이미 음속을 돌파한 자동차가 있고, 올해 시속 1400km/h오버의 기록을 목표로 하는 초 음속 자동차(?)도 있지만,
위의 그래픽은 조만간 세계 최고 속도를 갱신할 목적으로 만들어질, 초 음속 자동차(?)
위와 같은 그림의 음속 돌파용 자동차(?)는 로켓 엔진을 장착하고 달리기 때문에, 사실 자동차 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에 비해서 캐딜락 파워는 내연기관을 이용한 진짜 자동차 라는 것이 다른것이죠.
530km/h 오버가 참 대단해 보이기는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별로"
그에 비해서 캐딜락 파워는 내연기관을 이용한 진짜 자동차 라는 것이 다른것이죠.
530km/h 오버가 참 대단해 보이기는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별로"
위의 영상은 관련한 영상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