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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3일 금요일

영종도 드래그를 다녀와서[멋진 드래거와 폭주족의 향연][부제:매니아의 탈을 쓴 폭주족]

작년 가을 드래그 구경을 다녀왔을때의 사진 입니다^^;
멋진 차량과, 매너 좋은 오너들도 있었고....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폭주족들도 있었습니다
.

신공항 톨게이트의 전광판 "불법개조차량 및 폭주 차량 집중단속중"이란 멘트를 비웃듯....
엄청난 속도로 달려 나가던 차량들..

멋진 무르쉬엘라고...

콜벳인데 ..새로 사온거라 아직 번호 판이 없다고 하셨습니다[경찰한테 걸리면 딱지 끊지요^^;;]

IS250의 드래그 스킬 연습중.

포르쉐 터보의 드래그 모습...투스카니나, 각종 국산 튠 모델과의 드래그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던...

SM7RE35두대의 드래그....신기했던건 둘다 가속성능이 정말 똑같았던것 !
보통은 같은 순정 차량이라고 해도 성능 차이가 있는데...이걸 보고 품질이 좋다는 것을 느낌..

TG380과 SM7RE35의 드래그... SM의 가뿐한 승리!

최대한 사람들이 없는곳으로 찾아가 드래그를 하지만, 소문이 나서 그런지 드래그를 구경하면서
안전에는 관심도 없이 차가 다니는 곳에 서성이는 사람들도 많았다.
[드래그 하는거 알면서 간사람들도 매너 없이 행동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볼보의 드래그 스타트 연습..
개인적으론 사운드가 멋진 차는 아니라서, 큰 관심은 없었지만, 사진은 잘 나온듯해서 찰칵~

나홀로 임프레자의 드래그 스타트~

BM과 아반떼 터보의 드래그....비교도 안되게 BM이 승리..ㅋ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영종도에서 찍었던 사진 몇컷..

영종도 드래그 구경을 작년(08)에 두번 다녀 왔습니다.
차를 많이 보는 재미도 있었지만, 불법 튜닝차량과 무분별한 질서속에서 씁쓸한 기억도 있습니다.
일반 차량이 지나가는데도 위험천만하게 드래그를 하는경우도 있었고요.
물론, 모든 분들이 그랬던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물 흐리는 몇분 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굳어지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여튼 그때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멋진 콜벳..

IS250혼자서 드래그 스타트 연습.

포르쉐 VS 투스카니 (투스카니 쩜 -_-;)

볼보 S시리즈(40인지 60인지..모름.ㅋ)..나름 맘에 드는샷.

RE35 SM7두대의 드래그..
이때 놀란게 하나 있는데 가속 성능보다도...나온 차량들의 스타트및 가속 성능이 평준화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동력계통의 품질이 좋다는 뜻으로 해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