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검색을 통해
해외 사이트 에서
확보한 사진.
자세한 출처는
알수 없었음.
미쓰비시[랠리아트]의
랜서에볼루션의...
WRC멋진 드리프트 샷..
운전을 잘한다는것....그것은 단순히 빠르고,느림의 평가 기준이 아니다.
이동 교통 수단인 차량을 운행함에 있어.타인의 생명과 재산,자신을 보호하고, 차량소통에 무리를주지 않고,
동승한 사람의 심리적인 안정감도 줄수있어야 한다.
교통법규 준수는 당연!!한것이며....차량관리법과 주행특성등까지 고려하고 자신의 마인드까지 통제하는 운전까지 안다면..
그야 말로 누구라도 인정하는 진정한 베스트 드라이버이다..
자신의 어줍짢은 운전실력을 재고...자랑하는건 그저 "유희"일뿐..
내가 생각하는 고수...즉 잘하는운전은.....절대적으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유있고 안전한 운전이다.
빠르게 달리는것은 계속적인 반복학습에 따른 숙달과....능숙함의 차이일뿐...그것은 상대적이다.
누구든 조금만 연습하면 일정단계 까지는 쉽게 평준화가 이루어지곤 한다.
면허따위 없어도, 서킷 라이센스 취득과 함께 서킷에서 죽어라고 연습하면 무지 빠르다,그럼 그게 운전을 잘 하는 것일까?
그저 서킷위의 특화된 드라이버에 지나지 않는다,. 공공 도로에서의 운전은 그런것과는 별개의 기술과 활용방법을 필요로 한다.
빠른건 그냥 빠른것이고, 느린건 그냥 느린것이다..그게 전부이다.
운전 실력의 차이는 도로위 모든 정보를 얼마나 많이,
그리고 외곡되지 않게 받아드리는지와 얼마나 안전한 주행을 할수있느냐로 보면 된다고 생각한다.
간혹 스피드를 즐기는 사람만이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편협된 시선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빠르게 달릴줄아는것은 담력과,반복숙달에 따른 능숙함이며, 타인과의 상대적 비교에 의한 척도일뿐.. 절대적이지도 않다.
차량 운행에서 대면 할수있는 모든 상황에서의 능숙함과 안전함이라 생각한다.
[기존 다음 블로그에서 발췌한글을 전면 재수정한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