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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7일 월요일

자동차 튜닝[에프터 마켓]시장의 발전을 저해하는 인터넷 키보드 워리어들[부제:써보지도 않은 제품을 헐 뜯는 인터넷 자동차 동호회들]

바로 어제인데, 한 자동차 커뮤니티에 들어갔다가 아리송한 글을 봤습니다.[이해가 안가는 글을 말함]
국내 에프터 마켓 메이커에서 브램보 F50과 동급[패드,로터등 호환]의 4piston 브레이크 시스템을 곧 선보이는데
초기 10여명에 한해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내용의 글..[그걸 보면서 오오!!! 하고 있었음.]
그러나 글을 자세히 보니 제품 광고가 아니던....[제품의 데이터를 공개하라, 브렘보 짝퉁이 아니냐? 등등..]
소비자의 입장에 궁금한것이라면 업체에 문의를 하면 될것을 동호회 게시판을 이용해서,.동종의 업체.. 즉..
경쟁업체 사람들에게 그 제품을 평가해 달라고
하면 퍽이나 좋은 평이 나오겠네요,당연히 좋은 말 안하죠.

물론 K도 소비자 이기에 제품에 대한 궁금증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헛소리는 작작해야지요.
아직 출시도 안된 제품에 대해서 안전성을 논하며, 출시도 안된 제품의 장착을 말리는 꼴이라니 -_-;;;
뭐,.사실 아주 이름 없는 메이커에서 제품이 나온다면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어갈수 있겠지만.
국내에선 평판 좋고,레이스도 직접 참가하는 그런 업체에서 이 힘든시기에 의욕적으로 만든 제품인데....
사용해본것도 아니면서...그냥 브렘보 제품과 이름이 비슷하고,외형이 닮았다는 이유로 짝퉁운운 하다니!!
그러면서 제품의 스펙을 공개해라!, 제조공장,원산지 등을 공개하라고 하는데 -_-;; 그걸 누가 공개 하겠는가? 상식적으로 말이다.[영업기밀인데.]
물론 제품의 제원은 제품이 출시되면 자연스레 공개가 되겠지만[무게,마찰계수등]...원산지를 밝히라니??           이게 왠 헛소리인지 -_-;


그리고 한가지 말이 안되는게, 그 문제의 글이 올라온 사이트의 차량은 기본이 브렘보 모노블럭 채용이기에 어차피 상관도 없는데도 문제를 삼는건??
다른 차량의 경우 어차피 사제로 튜닝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미 기존에 순정 부품으로 브라켓 가공없이 바로 장착되는 제품이 있으니
특별히 압도적인 고성능 제동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서 더욱더 경량,멀티 피스톤의 제동시스템 구현이 아니라면..다른 시스템을 신경쓸 이유가 없죠
.

내가 왜 이런 나와 상관도 없는 글을 올리냐 하면, 기존에 국내에 팔리고 있는 그 수많은 유럽,일제 고성능 브레이크 따위가 과연 다 유럽과 일본에서
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런 제품은 "명품이니 스펙따위 필요없고 그냥 쓰면돼!" 이러면서 멍청하게 쓰던 양반들이 갑자기 국내 브랜드가 그런 제품과 견줄만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하니 물어 뜯는게 황당하고 꼴불견이라 그러는 것이다.[ 소수의 제대로된 셋팅과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 까지 욕하는건 아니다.]


사실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고가의 브레이크 시스템들 보면 꽤나 상당수가 그 유명 메이커의 캘리퍼,패드만을 사용하고 ..브라켓,호스,디스크로터 등은
알아서(?)조합해서 유통시키는 제품이 상당하다. 당연히 검증조차 안된 제품이 섞이는 경우가 있다.[헛소리라고 생각한다면 이글 읽지 마시길.]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있는건, PA스포츠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되었던 2년(3년인가?)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당시 순정 제품을 가공하여 튜닝용 제품으로 판매하는 브랜드가 영 믿음직 하지 못하여
, 여기저기 알아봤었다.

그당시의 내 생각은 순정품 가공따위가 사제 튜닝부품에 비해서 좋겠느냐??! 라는 생각 이었다,헌데 그때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이..
에프터 마켓 튜닝용 제품 디스크로터등의 상당수는 명품(?)메이커의 정품이 아니라..중국제 싸구려 수입품이 제법 많다는 것이었다.

반면 순정 부품을 가공하면[디스크로터의 이야기임] 무게는 사제 투피스 경량에 비해서 무겁지만, X-ray검사등의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해서 생산되는
제품에 대한 가공인만큼..그 품질은 확실하다고 했었다... 물론 이건 일반적인 브레이크 튜닝 파츠에 대한 이야기 이며.
본격 레이스용은 어차피 순정 로터의 재질로는 감당이 힘들기 때문에 논외로 한다.[국내에 팔리는 튜닝용 로터는 대부분 하드한 주행을 받아내질 못한다.]

그렇게 알게된 브랜드 이고 그 이후 여기-저기 와인딩및 서킷을 돌아다니며 믿음이 쌓여간 브랜드 이다. 그래서 난 이 브랜드를 신뢰하고 있다.
제 블로그를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원래 조금이라도 문제 있거나 마음에 안들면 잘 깝니다 -_-;;
암튼 개인적인 이야기는 이쯤해두고.

◁ 좌측의 사진은 브렘보社의 F50 캘리퍼
물론 그 제품을 보면 오해 받을 항목은 몇가지 있는것도 사실 입니다.
첫째
이름이 브램보의 F50과 비슷하다는점[PAR F50kit]
둘째 우측 상단의 사진 처럼 같은 캘리퍼에 브램보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Par F50 kit= 브램보 F50로 착각하게 할 가능성
셋째 캘리퍼 색상이 같은 붉은색인것 .


그러나... 그 두가지 브레이크 시스템은 겉보기 외형 부터 틀립니다[실루엣은 타사 브레이크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한가지씩 찝어서 말씀을 드리자면..
첫째 : 실제 F50용 패드와,로터가 호환되므로 벤치마킹이라 보면됨[만약 OEM공장에서 나오는 거라면 소비자의 입장에선 쌍수를 들어서 환영할만함!-성능&안전성 논쟁X]
둘째 : 이건 좀 불편한 이야기 이긴 하지만...PAsports라고 되어있으면 지우고 ..브렘보,AP등을 새겨 넣을 사람들을 위해서라 해석됨[어차피 기존에도 그런 사람 대박 많음]
셋째 : 거의 대부분 회사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의 평균적인 컬러는 정렬적인 레드임[물론 포르쉐의 PCCB등 카본-세라믹의 고성능은 역차별로 노란색을 채용하기도..]

사실 제가 보기엔, 이미 오픈되어 유명한 F50의 후광을 이용해 간접적 광고효과를 노리는건 분명히 맞다고 생각하고,전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게 사기라면! 제네시스 쿠페의 GT-R은 성능이 좋아서 GT-R인가?...사실 GT-R하면 레이싱 전용or 닛산 의 GT-R 35외엔 다들 생각도 않는데,.
헌데 홍보효과[판매증가]를 노리고 기존의 gt,gts등의 그레이드를 쓰지 않고...많이 익숙할법한 "유명한"단어를 사용하는건 마케팅에서 당연한거라 생각한다.
또, 제품 자체가 위에 언급한대로 F50과 호환되는 브레이크 패드,로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좀더 극적인 홍보가 가능한것도 당연, 이걸 이용하는 것도 당연 한거다.

도데체 무엇이 문제라서...테클을 거는걸까?...만에 하나 저 PAR F50 KIT 제품을 사용해보고 문제가 있어서 이의를 제기했다면 이해할수 있지만,그것도 아니다.
아직 출시가 되지 않았으니.
그렇다면 기존의 저 메이커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그런말을 하는것일까 ? 그것도 아니다....  "그냥 인터넷에 자기의 불만을 배설할곳이 필요한 이들의 테클일뿐"
요즘같이 튜닝시장이 얼어붙는 이 시기에 이렇게 값비싼 튜닝 부품을 국산화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것 만으로도..충분히 칭찬을 해줄만한데..
그를 비꼬고 까 내리는건....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것 같다.

K의 생각이 너무 편파적이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지만, 최소한 제 개인적인 느낌만으로 작성된 글은 절대 아닙니다.
사실에 입각하여 ...그 정리만 제 주관적인 의견을 섞어 작성했을뿐,... 공감하신다면...의견 부탁드립니다 + 추천.!

P.S 제가 이런 까칠한 포스팅을 한건, 예전에 비슷한 일을 경험해본적이 있기 때문 입니다.
당시 에쿠스 4piston 캘리퍼+DTM 13inch 2피스 경량 로터+MST 의 레이싱 패드[일반 판매용이 아닌 테스트버전]를 사용하던 시절의 이야기.

제품의 사용기[와인딩 투입기]를 적어서 몇 사이트에 올렸는데, 달리는 댓글중 그 제품 좋지 않더라는 댓글과,...패드하면 역시 프로젝트 뮤!..하는댓글-_-
아니,. 어떻게 써본적도 없는 제품의 성능을 논할수 있는걸까요?? 자기네와 경쟁 업체의 제품이니까 자기가 분석 해봐서?? 테스트를 해봐서??

테스트를 키보드로 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경쟁업체 깍아내리기 외엔 어떻게 해석이 될까요?...
그래서 제가 아니! 출시도 안된 제품을 어떻게 써보고,그런 말을 하냐고 했더니만..

그때가서 "실수!"하고 끝이죠 -_-;; 그 사이 그 댓글을 읽은 사람들이 봤을때 소위 "전문가"인 그의 댓글 한줄에 타 업체의 피해는 어찌하고??
전 이래서 사용해보지도 않고, 그저 까대는 키보드 찌질이[과격한 표현 죄송]들이 정말 싫습니다..
키보드 세상에선 뭐든지 가능한 그들을 보면 그저 한숨 밖엔 나오지 않으며,. 그런 그들의 추측성 악플에 상처받는 업체들이 불쌍하네요..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자동차 브레이크 캘리퍼도 오버홀[overhaul]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안전을 위해 교체 한브레이크..관리도 잘 해야 한다.]

정말 많은 자동차 매니아들이 제동력을 보강한다는 이유로 브레이크 시스템을 많이들 변경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브레이크를 대용량의 커다란 것으로 바꾸는것에만 급급하며,
그것이 중고-신품을 가리지 않고 대용량=고성능=안전성 증가 라고 생각을 하지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경우에 따라서는
관리 상태에 따라서 제 성능을 내기는 커녕, 되려 위험한 제동상황을 초래할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 하여야 합니다.
물론 그 사고의 가능성은 극히 희박 하여 경험하기 힘들지만, 그런식으로 생각을 한다면....
고 성능 브레이크가 사고에서 구해줄 확률도 높지 않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다른 포스팅에서 다룰 것입니다...
자극적인 포스팅 명칭으로:브레이크는 ON,OFF스위치가 아니다! 라는 제목으로 -_-;

일단 글 도입부에서 한마디.......
브레이크 캘리퍼,자동차 서스펜션 스프링,스테빌라이져 등을 내구성이 무한한 제품이라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절대 아닙니다!!

◁ 예전에 제가 사용하던 브레이크 시스템:
에쿠스 알미늄 캘리퍼 4pot+13인치 경량 로터+레이싱 브레이크 패드.

보통 오래된 중고 브레이크 시스템을 구입하게 되면,
좌측의 사진 처럼 캘리퍼 도색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패드를 신품으로 바꾸거나,로터를 신품으로 교체 하지요
[미관상 별 문제 없으면 그대로 사용하기도..]

헌데 정말 중요한것은 외부에서 보이는 저런 것들이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것은 브레이크 내부에 오일압을 제대로 유지시키고, 캘리퍼 내부의 피스톤이 제대로 작동하느냐!
바로 이것이 중요하겠지요.[겉 모습을 신경 쓰는건 K군 처럼 키보드 워리어들이나...ㅋㅋ]

브레이크의 기본적인 작동 원리를 알고 계신분들은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 하는지 눈치 채셨을 것입니다.
브레이크는 기본적으로 오일압으로 작동을 하게 됩니다,
중간에 텐덤부스터라고 하는 진공 배력장치를 이용하여 힘이 약한 사람들도 가볍게 조작 할수 있게 하는
진공 장치가 달려 있지만, 기본적인 작동원리는 피스톤 운동[파스칼 원리로]을 기반으로 하는 움직임의 형태를 보입니다.

브레이크 페달을 밟게 되면 진공 배력장치에 의해서 확대된 압력이 브레이크 라인의 오일을 밀어내고 그것이 캘리퍼의 피스톤을
작동[패드를 밀어내죠]하여 패드가 브레이크 로터를 압축[마찰]하여 제동이 되는 것 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자전거를 탄적 있으시다면 쉽게 이해할수 있을 것 입니다^^;
세상에 모든 기계가 다 그렇듯, 자동차 브레이크도 사용기간에 따라서 마모가 되어갑니다.
흔히 알고 계신 패드와, 디스크 로터처럼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은 ...
당연하기에 본 포스팅에서 논 외로 합니다.[K군은 대충 대충 설명을 잘 합니다 -_-;]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때 크게 마모 되는 것은 브레이크 캘리퍼[큰 관점에서 실린더] 
내부의 오일이 브레이크 피스톤 사이로 흘러 나가지 않게 하는 ..피스톤 실[piston seals]입니다.
[좌측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인 가로픽셀 472 사이즈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사진 좌측의 은색 물체(?)가 브레이크 캘리퍼 내부에 위치하는 피스톤 입니다.
사진뒷쪽에 보이는 검은 물체는 nsx의 캘리퍼 이구요^^;
저 피스톤이 사진 뒷쪽 캘리퍼 내부 실린더에 결합이 되는 것 입니다[당연히 밀봉이 필요하겠죠?]

자..여기서 한가지 생각을 해 봅니다...과연 왜 밀봉 되어야 할까요 ?
여기서 이 당연한 질문을 하는 이유는 K도 모릅니다 -_-;;; 다만...왠지 설명을 하려면 이렇게 넌지시..말을 던저야 할것 같아서 -_-;

브레이크 액[brake fluid]의 성분이 무엇인지 아시는 지요?
사실..저도 잘 모르는데[요즘 귀찮아서 데이터 수집도 잘 안함],..알콜 성분이 상당한 액체 입니다^^;
당연히 외부로 유출 되었을때, 뜨거운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에 닿았을때 화재 발생의 가능성이 농후 합니다.
[제동시 온도는 400~700도까지도 상승 합니다.]

또한 브레이크에 수분함유량이 높아지면 베이퍼 락 현상이 발생하게 됨을 아실것 입니다.
그럼 이 수분은 어디서 발생 하는 것 일까요?

참고로 브레이크 액의 dot가 높아서 비등점[끓는점]이 높을수록 글리콜[Glycol]이 많이 함유 되어 있고,
이 성분이 수분 흡수력이 좋다 합니다.

물론,애초 조립공정에서 흡수되었을수도 있고, 브레이크 액의 품질이 좋지 않아 그럴수도 있지만[종류에 따라서 수분 흡수율이 다름].
기본적으로 100%완벽하게 오일 라인이 기밀[밀봉]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유입될수 있는 것 입니다.[또한, 2년에 3~5%수분 증가함]

헌데 브레이크 오일라인중 외부의 공기가 쉽게 들어올 곳은 마땅치가 않지요, 다른 부분들은 정적인 요소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브레이크 캘리퍼 내부의 피스톤은 당연하게도 피스톤 운동을 하기 때문에 마찰이 발생되고, 이에 따른 마모작용으로
외부의 수분이 이를 통하여 유입될 가장 높은 확률을 제공합니다
[일단 전 이렇게 알고 있으며, 딱히 다른것은 가능할 거라생각도 안듭니다^^;]

원할한 브레이크의 성능을 발휘 하기 위해서는 브레이크 오일내부에 수분이 없어야 하며,
캘리퍼 내의 피스톤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야 하죠.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밀봉을 할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매끄러운 피스톤 운동을 위해서 관리가 필요로 한 것 입니다.
그리고 이 일련의 유지-보수의 관리를 위한 과정을 오버홀[overhaul]이라 합니다.

그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필요한것은 일단 각종 연장[
각 브레이크및 차량마다 틀리므로 일일이 기재하지 않음-사실 저도 연장 명칭 잘 모름..ㅋㅋ]과,
오버홀 키트[
구리스,실링류]가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작업은 캘리퍼를 완전 분해 하여 각 부분의 마모와 각종 실링류의 상태를 확인하고 교체및 그리스 칠을 해야 합니다.
좌측 그림은 클릭하면 원본사이즈 가로 픽셀 1071 사이즈로 확대 됩니다. 꼭 확대 해서 보세요!!

좌측의 그림은 오버홀 할때 어느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 하는 그림 입니다.
영어로 되어있지만, 중학교 수준의 영어 단어 이므로 보시는데 지장은 없을겁니다.

간략하게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Replace는 교체,
그리고 데미지 입은 부분을 확인 하라는 것,
그리고 그리스를 어느 부분에 도포하고,
다시 재 조립시에 각 체결 부위의 체결 토크를 표시한 것 입니다.


어차피 자주 하는 작업도 아니므로, 한번 작업할때 귀찮더라도 완벽하게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행거리 5만km이상 사용한 캘리퍼는 확인해주고,작업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고성능 브레이크인 만큼 가혹한 환경에서 사용될 것이고,
모노블럭이니, 알미늄 하우징이니 해도...
어차피 고무[
실리콘
] 부분이 존재 하는건 당연하기에.
그런 약하지만 최고의 성능을 내는데 필요한 부분에 대한 관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나름대로 가려운곳 긁어주는 포스팅이라 생각 합니다 ..ㅋ 추천 부탁 드려욤^^;[추천은 포스팅에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