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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3일 목요일

쌍용 자동차 새총 시위대가 욕먹어도 싼이유.

좌측의 그림은 보통 모양의 휠 너트[모양은 제각기 다름.]

다른건 다 필요 없고, 저거 무게가 70~85g,... 탄속 최소 90m/sec이상.

0.2g짜리 BB탄총 탄속 100m/sec만 넘어가도 "인명살상"운운하는 판국에.
[실제로 그정도만 해도 이빨이 깨지거나,눈에 맞으면 실명된다는건 당연하다.!]
70g이상 의 강철 휠너트를 90m/sec로 날린다??

운동 에너지 계산해볼 필요 없이 이정도면 말 그대로 근거리[50m]이내에서 맞으면

손가락,두개골 깨지는건 기본입니다.

더 이상 그대들은 시위대가 아니다....폭도일뿐!

목적과 취지 역시 동감하기 힘든 이 판국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의지를 폭력으로 관철 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말 그대로 전쟁일뿐, 더 이상 힘없는 노동자의 입장 표명이라 볼수는 없고,.

국민들의 관심속에 지원을 받아도 회생하기 힘든 이마당에 화염병,사제총,강철제 새총에....
용산 참사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경찰의 진압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도장공장[인화성 물질 가득]을 점거하고 시위를..

더 이상 그네들의 입장에 동조 할 명분이 사라진건 그들 스스로 자초 했다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도 힘든 것임을 그들은 알텐데 말입니다.

2009년 1월 9일 금요일

결국 쌍용자동차 법정관리........

2004년 10월 28일 중국 상하이 자동차에 쌍용자동차 경영권은 넘어갔다.
1조 2천억 투자 약속을 받고 넘어간 것이다.

물론 모르는 사람도 꽤나 많다.
차에 관심이 없고, 일반 경제에 큰 관심이 없다면 가능한 이야기.

주변을 둘러보면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바로 요 근래에 사태가 일어나기 전까지 말이다.

오늘............그러니까 2009년 1월 9일 쌍용자동차는 드디어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것이 결정되었다.
상하이 자동차가 모든 권리를 포기하기로 했기 때문
.

약속한 투자금은 물건너 갔고,
쌍용자동차의 하이브리드 기술(국고 지원)에 대해서도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조만간 정부 기관의 발표가 있을거라고 알고있다.)

직원들은 희망 퇴직을 받을것이고, 월급도 50~70%만 지급 된단다.
또, 각종 복지 혜택은 완전히 정지 된단다.

이건 사람으로 치면 "뇌사 상태"와 다를것이 없다.
회생 절차를 밟는 다고 하는데.

현 시점에서 그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바라 보긴 힘들것 같다.

휴..............................
그나마 다행인것은 12월에 밀린 임금은 뒤늦게 나마 지급 되었다는 것.

내일부터 상당한 논란이 있을텐데

미리 부터 그 파장이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