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사진,야간에 핸드폰 사진이기에 빛번짐 현상이 있지만, 주변 광량과 비교했을때
무분별하게 빛이 확산되는건 분명 합니다.
실제 운전중 저런 차들 보는건 그리 어렵지 않죠,
특히 경찰과 관련기관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않는 시골일수록 정도가 심하고...
제가 사는 이천만 해도 그런 차들 꽤나 심심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 뽀대?와 안전성[야간의 시인성]을 이유로 장착하지만..
사실 뽀대도 안나고,.비오거나 안개상황시에 제대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_-;;
그냥 "나 HID달았어요~ 자랑하고 싶은데 함 봐주세요~하는 차량ㅎㄷㄷ"
그나마 요즘 이런 차량들 사진 찍어서 고발하는 이 사회에 "빛과 소금?-_-;"같은 분들이 계신데
그런 분들이 늘어서...저 역시도 그래볼 생각 ㅎㄷㄷ
정말 HID...원래 의도는 정말 좋은 제품이었는데, 근래에 무분별하게 장착,사용하는
무뇌충들 덕분(?)에... 계도와 함께 합법적인 파츠로 인정 받는데 장애가 되지요.
오토 레벨링 디바이스[자동광축조절장치]를 저렴하게 개발 하여 장착하면
사실 구조변경도 되는 항목인데,..이런 식으로 "불법장착"한 차량들이 활개를 치면
관련 법규가 개정될 일은 거의 희박해 진다는 생각 입니다.
어차피 법을 바꾸지 않아도..알아서 "잘"달고 다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