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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4일 수요일

타이어 선택에 대하여[for winding!]

이번 포스팅은 타이어에 관련한 글 입니다.
제품별 시승기나 타이어의 특성을 논하고자 하는것은 아니며
스포츠 주행에 있어 타이어의 위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주행 환경과 특성에 따른 타이어의 선택 같은 것 말이죠^^;]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타이어중 최고의 점수는 S-drive였습니다.[가격,성능,스키드음]
최고의 성능을 지닌 타이어는 RE001이었으나.
사용시에 잦은 미션 블로우와 짧은 사용기간으로 아쉽게도 본 포스팅에서는 제외가 되었네요.
[블로우의 원인은 높은 출력을 그대로 접지하다보니]
사진은 케이군이 와인딩시에
주력으로 사용하던 타이어..
그 외에도 잠시 거쳐갔던
몇몇 제품도 있으나.
실질적인 특성을 모르기에
포스팅에선 제외 합니다^^;;
일단 제일 오래 사용한건
H411이고,
가장 많이 사용한건
SPT와 K104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 하는 타이어는 스포츠 드라이빙 이라면 S-drive, 일반 주행이라면 무조건 순정 타이어입니다^^;;

우선 본격적인 글 작성에 앞서 타이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를 클릭 하셔서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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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의 종류는 참 많습니다.

그 종류도 엄청 나구요^^;
UHP라고 해서 범용 타입의 고성능 타이어도 있고.
런 플랫 타이어라고 해서 펑크가 나더라도 주행이 가능한 타이어도 있습니다.
스노우 타이어 처럼 특화된 상황에 적용되는 타이어도 있고요.

[작성중]


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2007년]중미산 와인딩 힐클라임 투스카니 2.0MT 하체튠 모델.1번영상



튜닝내역 확인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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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언더스티어가 상당히 강한 셋팅이었음에도
재미 있는 주행이 가능했던 상태 같다.

물론 후에는 저때보다 훨씬더 빨랐지만, 정작 즐겁게 타던건 저때가 마지막이었던것 같다.

그 이후에는 랩타임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으니,
이미 더이상 순수한 취미만을 위했다고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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