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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동차 시장은 무한 경쟁 체제의 완벽한 강성 시장 이라서 경쟁사 보다 한대라도 더 팔기 위해
엄청난 소비자의 혜택이 있다.
그속에서 차량 생산 업체는 자국 에서와는 비교도 할수 없는 정책을 내세우곤 하는데
기본적인 가격혜책,옵션,스페셜버젼,안전품목 혜택등
특히 현대는 국내와 해외시장에서의 정책을 너무도 차별화 하는것이 오래전 부터 문제로 제기되어 왔다.
국내 3년 6만km AS정책과 동일한 차량을 미국 에서는 5년 10만km AS하는건
거의 절망적인 행동이라 생각한다.
물론, 외화벌이의 일등공신 이라 할수있는 자동차 업계이다 보니 약간의 차별화는 감내 할수 있지만
그것도 어느정도의 "도"를 지켜야 할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특히 이번에 다루게 되는 내용인 Assurance(보증)중
차량 구매 고객이 이듬해 실직 하게 되면 차량을 현대에서 매입 해준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별것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차량 구매후 특별한 상황(실직이던, 건강의 악화로 인한 금전적 궁핍이던)의 발생시
차량의 할부금을 갚아 나기기도 힘든 상황에 직면할수 있다.
기존에는 그런 모든 상황에서 자동차 업체가 도움을 주지는 않는다.
소비자가 돈을 벌던 ,죽던 살던,
차를 팔았으니 그에대한 채무를 이행해야 하는게 소비자의 입장이고
그에 따른 이윤추구를 하는게 기업이다.
헌데 이번에 현대는 이례적으로 특별한 정책을 내세운다.
물론 과거에도 차량을 구입후 타다가 2년 정도 후에 특정%로 매입 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번의 경우와는 다르다.
문제는 이러한 정책을 국내 에서는 실시 하지 않고.
미국 시장 에서만 실시 한다는데 있다.
AS도 더 좋고,가격도 더 싸고, 옵션에 대해 더 자유롭고, 이러한 정책까지
현대는 과연 언제까지 국내 소비자를 기만할 것인지.
그네들에게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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