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의 영입이후 ..기아는 일명 슈라이어 라인이라고 하는,. 톡특한 디자인을 구축해 나가고 있지요.
혹자는 외국의 디자인을 배낀거 아니냐고 말하기도 하지만,..시대의 패러다임에 편승해 컨셉의 대동소이함은 당연한 것 입니다.ㅋ
더군다나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은 한국 사람이 아니니,...당연히 외국의 디자인이 맞구요..ㅎㅎㅎ[물론 그가 모든걸 하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2010년형 로체를 보면,.. 확실히 디자인만 봤을때....동급의 세계유수의 자동차와 견주어도 우위를 독점한다고 생각 합니다.
가끔 페밀리룩을 지향하는 기아의 요즘 모습을 보면서...모든차가 다 비슷비슷해서 엉망이라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푸조를 보시길.ㅋ
암튼,..새로운 로체는...정확히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만.... 꽤나 멋지게 안정화된상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정도라면....한번쯤 고민해볼만한 디자인이라고 생각 합니다.[제가 차를 고르는 기준은 디자인+연비...그리고 쓸만한 성능입니다.]
보배 드림 보다가 퍼온것인데,..의견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