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예전부터 있었는데, 오늘 오토 블로그및 몇몇 미국 사이트를 뒤지다 보니 확실한 예정이 된 것이더군요.
이는 자동차 매니아들뿐 아니라, 영화 매니아들, 시간때우기용으로 적절한 영화를 찾는 분 모두 기대가 될 것입니다.
3편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한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알수가 없고, CG쪽에 더 많은 비중을 둘 것이라고 하니...기대가 되네요.
트랜스 포머 1, 2 에서도 CG는 정말 가공할 만한 위력을 발휘했는데, 3는 어떨런지...
대부분의 영화에서 후속작은 전작에 비해 재미가 없다라고 말을 하지만, 어차피 블록버스터 라는 영화 특성상 눈요기 거리가 관건이니...ㅋ
2011년 7월이면 아직도 2년가까이 남았지만, 기다려 지는 건 어쩔 수 없군요 하핫.
1,2편 모두 참 재미없게 본 1人..
답글삭제남들은 다 재미있다는데 왜 저는 재미가 없었을까요?
변태인가??ㅋㅋㅋㅋ
터미네이터2 이후로 SF영화에서는 큰 재미를 못느끼는듯..
터미네이터2의 감동이 저에게 있어서 SF영화의 기준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이번에는 어떤 차량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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