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니아 독설家입니다.
현기차가 세계적인 것은 조립라인 뿐이죠.내수용과 수출용을 제대로 구분할줄 아는 세계제일의 조립 수준.A/S관련 정보를 훑어 봐도 좋은 글은 없던데 여긴 의외군요.세계 유명 메이커 이상의 품질과 성능을 보이는 국산차가 대체 어느차인지도 알려주시면...
현대차의 슬픈 현실 T.T 이이제이 그러니까 평소에 잘하지 그랬어 현대차 T.T
참 미묘한 느낌이죠...일본 대 한국, 도요타 대 현대,개인적 느낌은 초기품질만 놓고 따진다면 99-98 대 95-94 정도... 단 내구성은 제외합니다. 그 정도로 타보지를 않아서...현대기아차도 품질이 아주 좋기는한데, 그 놈의 옵션질, 국내소비자 바보만들기 때문에... 많이 미워지네요...종합적으로 보면 도요타 차나 현대기아차나 비슷한 느낌입니다.제가 수입차 고른다면 매니아적 기질(달리기 뿐만 아니라 디자인, 승차감 등 자기의 필이 꽂힐수 있는 차종)이 다분한 차종을 찾겠습니다. 그냥 무난한 세단이라면 AS적 측면이나 유지비등을 생각한다면 현대기아가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이런 생각들 때문에 현대기아차가 베짱 튕기며 장사하겠죠...
근데 현대차가 수출용 내수용 부품을 다르게 쓴다고 해도 정확히 뭘 얼마나 다르게 쓰는지 아는 분 계신가요?(아연강판 에어백등 수출국 법령에 따라서 치사하게 바꾸는거 말구요. 다시한번 말합니다 치사한 현대)그리고 현대가 기업인 이상 (기업가적 마인드는 제쳐두고) 독점 상황에서의 횡포 어찌보면 이해할 만 하죠.사실 횡포를 부려도 구입한 건 우리니까요.이제야 좀 소비자가 혜택을 받을만한 자동차업계상황이 된거라고 생각합니다.도요다가 들어와서 좋지만, 그건 도요다가 좋은거라는게 아니라현대가 좀 더 소비자친화적인 정책들을 써줄꺼라는 기대에서 좋네요 저는.전 여전히 현대 좋아하거든요.
비싼 캠리의 실속버전 등장이낙 ㅋㅋㅋㅋㅋ
대충 느낌은 도요타가 그닥 잘난건 아니고 현기차도 동급의 성능이다 라고 하시는것 같네요.도요타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아이폰을 기다리던 사람들과 비슷한게 아닌가 싶습니다.도요타가 그네들 나라에서 후려치건 어쩌건 상관은 없는 것이고국내 시장에서 고객의 선택 폭이 넓어지길 바라는 마음은 같을것으로 생각합니다.
현기차의 품질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주장에는 절대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차량은 고작 제네시스에 불과합니다. 그 제네시스 대부분의 부품은 수입부품이죠??그나마도 제네시스가 인정받는 것은 동급 세그먼트의 다른 차량보다 훨씬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제네시스의 경쟁력이란 곧 가격 경쟁력이죠. 현기차의 품질은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기에는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미국 시장에서 아제라(그랜저)나 소나타, 산타페 등이 내수용과는 차별되는 막강한 옵션질에 대대적인 할인 및 워렌티 마케팅을 펼치고도 작년 점유율이 하락한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다양한 선택의 폭이 있는 미국소비자는 냉정한 판단이겠죠.현기차의 갈 길은 아직 멀어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너무 교만해져있다는것이죠.국내에 마케팅하는 꼬라지를 보면 현기차는 마치 세계초일류의 자동차 기업처럼 포장되어 있습니다. 지금처럼 자체 기술력으로 겨우 제대로 된 엔진 정도 만들면서 세계일류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처럼 오만하게 굴다가는 시쳇말로 "한방에 훅~" 갈 수도 있겠죠.
현기차가 세계적인 것은 조립라인 뿐이죠.
답글삭제내수용과 수출용을 제대로 구분할줄 아는 세계제일의 조립 수준.
A/S관련 정보를 훑어 봐도 좋은 글은 없던데 여긴 의외군요.
세계 유명 메이커 이상의 품질과 성능을 보이는 국산차가 대체 어느차인지도 알려주시면...
현대차의 슬픈 현실 T.T 이이제이 그러니까 평소에 잘하지 그랬어 현대차 T.T
답글삭제참 미묘한 느낌이죠...
답글삭제일본 대 한국, 도요타 대 현대,
개인적 느낌은 초기품질만 놓고 따진다면 99-98 대 95-94 정도... 단 내구성은 제외합니다. 그 정도로 타보지를 않아서...
현대기아차도 품질이 아주 좋기는한데, 그 놈의 옵션질, 국내소비자 바보만들기 때문에... 많이 미워지네요...
종합적으로 보면 도요타 차나 현대기아차나 비슷한 느낌입니다.
제가 수입차 고른다면 매니아적 기질(달리기 뿐만 아니라 디자인, 승차감 등 자기의 필이 꽂힐수 있는 차종)이 다분한 차종을 찾겠습니다. 그냥 무난한 세단이라면 AS적 측면이나 유지비등을 생각한다면 현대기아가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생각들 때문에 현대기아차가 베짱 튕기며 장사하겠죠...
근데 현대차가 수출용 내수용 부품을 다르게 쓴다고 해도 정확히 뭘 얼마나 다르게 쓰는지 아는 분 계신가요?
답글삭제(아연강판 에어백등 수출국 법령에 따라서 치사하게 바꾸는거 말구요. 다시한번 말합니다 치사한 현대)
그리고 현대가 기업인 이상 (기업가적 마인드는 제쳐두고) 독점 상황에서의 횡포 어찌보면 이해할 만 하죠.
사실 횡포를 부려도 구입한 건 우리니까요.
이제야 좀 소비자가 혜택을 받을만한 자동차업계상황이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도요다가 들어와서 좋지만, 그건 도요다가 좋은거라는게 아니라
현대가 좀 더 소비자친화적인 정책들을 써줄꺼라는 기대에서 좋네요 저는.
전 여전히 현대 좋아하거든요.
비싼 캠리의 실속버전 등장이낙 ㅋㅋㅋㅋㅋ
답글삭제대충 느낌은 도요타가 그닥 잘난건 아니고 현기차도 동급의 성능이다 라고 하시는것 같네요.
답글삭제도요타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아이폰을 기다리던 사람들과 비슷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도요타가 그네들 나라에서 후려치건 어쩌건 상관은 없는 것이고
국내 시장에서 고객의 선택 폭이 넓어지길 바라는 마음은 같을것으로 생각합니다.
현기차의 품질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주장에는 절대 동의 할 수 없습니다.
답글삭제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차량은 고작 제네시스에 불과합니다. 그 제네시스 대부분의 부품은 수입부품이죠??
그나마도 제네시스가 인정받는 것은 동급 세그먼트의 다른 차량보다 훨씬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제네시스의 경쟁력이란 곧 가격 경쟁력이죠.
현기차의 품질은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기에는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미국 시장에서 아제라(그랜저)나 소나타, 산타페 등이 내수용과는 차별되는 막강한 옵션질에 대대적인 할인 및 워렌티 마케팅을 펼치고도 작년 점유율이 하락한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다양한 선택의 폭이 있는 미국소비자는 냉정한 판단이겠죠.
현기차의 갈 길은 아직 멀어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너무 교만해져있다는것이죠.
국내에 마케팅하는 꼬라지를 보면 현기차는 마치 세계초일류의 자동차 기업처럼 포장되어 있습니다.
지금처럼 자체 기술력으로 겨우 제대로 된 엔진 정도 만들면서 세계일류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처럼 오만하게 굴다가는 시쳇말로 "한방에 훅~" 갈 수도 있겠죠.